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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읽어야 할책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읽어야 할책" 내용보기
50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면서 1만 명이 넘는 의뢰의 삶을 분석한 변호사가 쓴 운에 대한 책이라 관심이 많이 갔었다.게다가 '운은 하늘의 귀여움을 받는 것'이라니.... 어떻게 해야 하늘의 귀여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몹시 궁금했다.결론은 도덕과학의 관점에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도덕과학은 막연하고 어렵지가 않았다.핵심은 '도덕적 부채'를 깨닫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읽어야 할책" 내용보기



50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면서 1만 명이 넘는 의뢰의 삶을 분석한 
변호사가 쓴 운에 대한 책이라 관심이 많이 갔었다.

게다가 '운은 하늘의 귀여움을 받는 것'이라니.... 
어떻게 해야 하늘의 귀여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몹시 궁금했다.

결론은 도덕과학의 관점에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도덕과학은 막연하고 어렵지가 않았다.
핵심은 '도덕적 부채'를 깨닫고 살라는 것.

즉, 오늘의 나라는 존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면서
그럴 수 있도록 도와준 이들의 은혜를 늘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은혜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 
나를 직접적으로 도와준 사람에게 갚지 못하더라고
다른 사람에게라도 갚으라는 것.
그렇지 않으면 도덕적 부채가 쌓이는데 이는 
금전적 부채보다 더 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또 하나.. 뇌리에 오래 남은 메시지는
'도덕적 과실'을 깨닫고 살라는 것이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괜찮을 거야 하며 
무심코 행하는 사소한 과실들이 모두 운에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나만의 도덕적 잣대를 갖고 매사 판단하며 한치의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는 말인데,..
돌이켜보면 나는 이 도덕적 과실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다.

이 책은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태도를 바로잡게 해주는 책이다.

읽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욕심도 적어지고 내 일상과 인간관계...
모든 것을 되돌아보게 한다.

한 해를 보내면서 읽기에 참 뜻깊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하는데..
내 주변 지인들도 이 책을 읽고 함께 운이 좋아져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 



l*****1 2017.11.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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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의 목적은? 그리고 좋은 삶이란?
"사주팔자의 목적은? 그리고 좋은 삶이란?" 내용보기
사주경영학은 명리학에 대한 입문서로서 밸런스가 잘 갖춰진 좋은 책이다. 내용이 간결하고 통변이 쉽다. 합과 충, 대운/세운, 십신, 조후/억부 용신론을 중심으로 명리에 대해 설명하며 20명의 실제 케이스를 분석한다. 이해의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12운성 및 신살에 대한 언급은 없다. 덕분에 쉽고 부드럽게 읽힌다. 강헌 선생님의 명리 기초편과 함께 읽는다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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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경영학은 명리학에 대한 입문서로서 밸런스가 잘 갖춰진 좋은 책이다. 내용이 간결하고 통변이 쉽다. 합과 충, 대운/세운, 십신, 조후/억부 용신론을 중심으로 명리에 대해 설명하며 20명의 실제 케이스를 분석한다. 이해의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12운성 및 신살에 대한 언급은 없다. 덕분에 쉽고 부드럽게 읽힌다. 강헌 선생님의 명리 기초편과 함께 읽는다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인더스트리에서 대기업 상무로 활동하는 저자의 배경이다. 대부분의 명리학 서적은 전문 명리 상담가의 입장에서 쓰인다. 때문에 많은 책들이 명리학의 원리에 집중할 뿐, 구체적 케이스의 현실적 해석과 상담에는 약간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명리학을 찾는 대부분의 고객은 비즈니스나 일상생활의 고민으로 상담을 원한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비즈니스적 관점의 통변과 상담은 훨씬 구체적이고 실용성이 높았다. 대기업 상무의 명리해석과 커리어 조언은 훨씬 더 현실감있게 느껴진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저자 본인의 이야기가 드물다는 점이다. 본인에 대해서는 서문과 에필로그에 약간 드러날 뿐이다. 책의 이해와 감동에 저자의 배경과 본인 이야기는 큰 도움이 된다. 저자 또한 순탄치 않은 삶의 굴곡이 여럿 있었을텐데, 그 과정에서의 깨달음을 후배들에게 공유하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본인이 어떠한 계기로 명리학에 입문했고 또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지 그 깊은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책을 덮고나서 든 생각이다. 그래서 저자인 김원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 결국 명리학도 현실의 삶을 잘 사기 위해서이다. 그런 점에서 유사한 책인 고미숙 선생님의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와 많이 비교됐다. 두 권 모두 입문서 수준의 명리 교양서이지만, 각각의 저자는 컨설턴트 출신의 대기업 상무와 지식공동체의 고전평론가이다. 그만큼 세상을 해석하는 두 책의 명리적 관점과 문제의 포커스, 해석방식은 전혀 달랐다. 이 두 권을 함께 비교하며 본다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 인문학자와 경영 컨설턴트는 그들의 삶 만큼이나 전혀 다른 책 구성과 관점을 보여준다. 고미숙 선생님은 명리적 관점에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이야기했고 김원 선생님은 청담동 사모님의 가족경영에 대해 말했다.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책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야기했고, 명리학에 대한 개인적 의견을 조금 이야기할까 한다. 항상 아쉬운 점은 많은 종사자들께서 명리학의 한계를 잘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법칙의 예외와 한계를 인정하고 말을 아끼기보다는 무엇이든 다 설명을 해낸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로 보인다. 종교를 제외한 하나의 학문이 무엇이든 다 설명 하는 것이 가능할까? 일반적 학문의 특징은 이론의 반박이 가능하고 범주와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인데, 명리학의 많은 이들은 한계를 용인하지 않는다. 특정이론의 절대화는 필연적 교조화로 이어진다. 명리학은 반증이 어렵고 또 명확함이 부족하다. 치명적인 결함이다. 


알파고의 등장 후, 바둑은 크게 변했다. 요즘 일부 바둑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기사들은, 알파고의 기보가 완전히 연구되고 해석 가능하지는 않지만 일단 알파고의 수를 그대로 따라한다고 한다. 알사범의 수에 이유야 있겠거니 하면서 말이다. 그간의 명리학도 그 같지 않았나 싶다.


명리학은 왜 년월일시의 사주를 바탕으로 해석하는가? 명리학을 공부하며 근본원리를 치열히 고찰하고 정의를 새롭게 하기 위해 고민하는 분들이 뵙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우주변화의 원리' 정도가 내가 본 책 가운게 가장 치열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적천수, 궁퉁보감 등 유래되는 고전의 외적 프레임에 맞춰 함수식을 풀듯 해석원리를 그 중심으로 두었다. 


결국 이 때문에 장님들이 코끼리 만지듯 하게된다. 다 틀렸으면서 또 다 맞는 말을 두고 옥신각신 하게되는 모순적 상황에 명리학이 놓여있다. 사주가 왜 사주인가. 년월일시라는 프레임을 넘어 사주팔자가 아닌, 오주십자나 육주십이자로 더 세분화도 가능한 것 아닌가? 쌍둥이든 누구든 사주가 같다한들 오주나 육주까지 같을 수는 없고, 1년주기 세운, 10년주기 대운보다 더 높은 층위의 운도 얼마든지 있는 것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면 그 광대함에 참 막막하다. 이같은 압도적 막연함이 명리학의 한계라 생각한다. 논리로서 명리학은 갈 길이 참 멀다.


다만 삶을 사는데 필요한 지혜와 철학으로는 지금도 충분히 그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이를 해석하는 사람도, 받아들이는 사람도 겸허해야 할 것이다. 명리학은 삶을 장담하지 못한다. 대신 앞으로도 위로와 성찰의 기능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 생각한다. 



책의 종장에 몇구절 마음깊이 와닿았던 내용들이 있다.


"운명에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대자연의 흐름에 따르는 것은 운명이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

"오늘 최선을 다해 결정했으니 미래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두렵지 않은 상태"


책 내내 잘 드러나지 않았던 저자의 속내였다. 이 구절들은 참 좋았다. 많은 분들이 생각해볼만한 명리연구의 실천적 방향이자, 좋은 삶의 자세라는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명리학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천편일률적이고 현학적인 많은 책들에 비해 경쾌하고 아주 실용성 있었다. 다양성은 풍요로움을 낳는다. 명리학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v****8 2018.03.0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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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運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자신의 運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내용보기
앞서 리뷰를 남겨 주신 분들의 의견이 좀 나뉘는 느낌입니다. 일단 이 책의 저자인 니시나카 쓰토무 변호사님은 우리 나이로 일흔이 넘으신 분입니다. 법조계에 몸담고 계시는 시간만 하여도 상당한 기간이 되기에 일단은 우리네 삶의 다양한 분쟁 양상을 몸소 경험하신 분의 판단이나 소회를 경청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는 <도덕과학>이라는 학문분야가 독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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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뷰를 남겨 주신 분들의 의견이 좀 나뉘는 느낌입니다.

 

일단 이 책의 저자인 니시나카 쓰토무 변호사님은 우리 나이로 일흔이 넘으신 분입니다. 법조계에 몸담고 계시는 시간만 하여도 상당한 기간이 되기에 일단은 우리네 삶의 다양한 분쟁 양상을 몸소 경험하신 분의 판단이나 소회를 경청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는 <도덕과학>이라는 학문분야가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 도덕과학에서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도덕적 과실을 저지르는 존재>라고 하네요. 매일 먹는 음식도 고기나 생선, 채소의 생명을 빼앗고 있는 것이며, 매일 이용하는 철도나 도로도 건설 노동자들의 희생의 산물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항상 이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도덕과학에서는 이것을 <도덕적 부채>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부채에 대한 인식이 없거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운이 달아난다고 서술한 부분이 저의 눈길을 사로잡더군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한줄평에 쓴 <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는 말이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갈등과 분쟁 등에 직업상 관여할 수 밖에 없었던 한 변호사가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오랫동안 지켜 보며 느낀 바를 여러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서술한 점이 다른 책과는 구별되는 이 책만의 특징인 것 같고요, 이 책에서 니시나카 쓰토무 변호사님이 제안하신 마음가짐과 태도를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적용한다면 望外의 所得도 거둘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k********8 2017.1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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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기다릴 것 인가, 만들 것 인가
"운을 기다릴 것 인가, 만들 것 인가" 내용보기
이제 2017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2018년 새해가 되면 매년 그러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신년운세를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의 인생에 좋은 운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간절히 원하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운이 찾아오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인 니시나카 쓰토무는 스스로 자기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것이 좋은 운인지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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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7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2018년 새해가 되면 매년 그러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신년운세를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의 인생에 좋은 운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간절히 원하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운이 찾아오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인 니시나카 쓰토무는 스스로 자기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것이 좋은 운인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지만 적어도 불운은 피하면서 사는 삶의 지혜를 얻고 싶은 마음에 책장을 폈다. 운에 대해 적혀있지만 결국 '덕'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흔히 '덕을 쌓아야 한다', '미덕이다'라는 말을 쉽게 한다. 국어사전에서 '덕'의 뜻을 찾아보니 '도덕적, 윤리적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인격적 능력, 공정하고 남을 넓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행동'이라고 나와있다.
덕이 없이 운이 생겨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는 운수를 가지려면 좋은 덕을 갖추는 것이 먼저다. 미덕을 행하고 오만해서도 안되고, 비교하는 마음을 갖고 다투어서도 안된다. 감사와 겸손한 태도로 모두에게 은혜를 갚는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배려, 격려, 칭찬에 후해야 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 <팔리지 않는 그림만 골라서 사는 이유>를 보면서 조금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전시회 초대를 자주 받는 저자가 무명 화가의 개인전에 갈 때면 주로 마지막 날에 가서 팔리지 않은 그림을 구매함으로써 무명화가에게 기쁨을 주는 행위를 의도적으로 한다는 내용이다. 나 같은 경우 책을 구매할 때 베스트셀러는 빌려서 보거나 중고서적으로 구매를 하고, 내용이 좋은 무명작가의 책은 새책을 구매한다. 작가 인세와 그림값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나지만 비슷한 맥락이라고 본다.

'운이 없었다' 라고 생각될 때 그저 불운이 찾아온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한 원인이 혹시 자신에게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모든 생각, 말, 행동은 자신이 선택하고 누적시켜 왔기 때문이다. 나만 잘 되길 바라면 운이 돌아선다. 누군가를 기쁘게 하면 그 기운이 돌고 돌아 세상을 기쁘게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한다.


P.18
아이러니하게도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을 하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오만한 사람은 미움을 받지요. 또 인간관계가 나빠져서 운이 달아나버립니다.

P.21
아무리 유능하고 영향력이 있어도 혼자 세상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 '내가 해줄게'가 아니라 '제가 맡아서 하겠습니다'라는 겸손한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P.23
좋은 인품을 갖추면 좋은 만남이 늘어나서 운도 좋아집니다.

P.44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있다."
                                                              -<삼국지> 제갈공명 曰-

P.59
다움은 불운을 부르지만, 다툼을 피하면 행운이 찾아옵니다.

P.70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를 곤란하게 만들거나 불행하게 하는 일을 저지르곤 합니다. 이런 죄에 대해 속죄하지 않으면 운이 트이지 않습니다.

P.99
자신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의 은혜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오만함은 사라질 것입니다.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이것이 사람의 운을 바꾸는 근간입니다.

P.105
비교하기 때문에 원망하는 것입니다. 원망하기 때문에 다투게 됩니다. 다투기 때문에 불운해집니다.

P.189
누구라도 남을 칭찬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우선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주위 사람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P.239
누군가를 기쁘게 하면 그 기운이 돌고 돌아서 세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d********l 2018.03.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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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변호사인 작가가 그 동안 자신이 접했던 사람들과의 경험으로 얻은 '운에 대한 깨달음' 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운은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도덕과학이라는 것을 새로이 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살아가면서 도덕적 부채를 갚아나가야 한다는 것과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유지해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변호사인 작가가 그 동안 자신이 접했던 사람들과의 경험으로 얻은 '운에 대한 깨달음' 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운은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도덕과학이라는 것을 새로이 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살아가면서 도덕적 부채를 갚아나가야 한다는 것과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유지해야 함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9******n 2017.1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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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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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경영학, 경영학과 사주. 언뜻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의 조합이다. 이 안 어울리는 조합처럼 저자의 이력도 이채롭다. 경영학 박사이면서 대기업 상무이자 사주명리 전문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처럼 어색하다. 이런 저자의 이력이라면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도 수긍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사주 명리학 자체가 현 사회에서는 정설로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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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와 경영학, 경영학과 사주. 언뜻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의 조합이다. 이 안 어울리는 조합처럼 저자의 이력도 이채롭다. 경영학 박사이면서 대기업 상무이자 사주명리 전문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처럼 어색하다. 이런 저자의 이력이라면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도 수긍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사주 명리학 자체가 현 사회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천대받는 학문이다. 그저 단순한 흥미위주의 사주에 극한된 것이 아니라 험한 세상을 가야할 길을 제대로 이끌어줄 멘토가 절실히 필요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준비하고 살아가야할 것 인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하는 이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사주를 통해 운명을 이해하고, 확률적으로 예측 가능한 사안들을 미리 방비하여 결과적으로 운명을 경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누구의 인생도 아닌 바로 내 인생의 꽃길을 위해서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h*******6 2017.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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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운을 읽는 변호사
"[책수다] 운을 읽는 변호사" 내용보기
■ 원문 : http://blair.kr/221180230509[매력쟁이크's 책수다]  '운을 읽는 변호사' 처음엔 제목만 보고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면 그 사람들의기운이나 운을 읽을 수 있는 어떤 능력을 말하는 건가? 하고 호기심에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뭐… 운을 읽는 다기보다 나빠지지 않으려면 남에게 원한을 사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사원만하게 해결하며 다툼을 만들지 않으면 좋은 운이
"[책수다] 운을 읽는 변호사" 내용보기

■ 원문 : http://blair.kr/221180230509





[매력쟁이크's 책수다]  '운을 읽는 변호사' 처음엔 제목만 보고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면 그 사람들의
기운이나 운을 읽을 수 있는 어떤 능력을 말하는 건가? 하고 호기심에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뭐… 운을 읽는 다기보다 나빠지지 않으려면 남에게 원한을 사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사
원만하게 해결하며 다툼을 만들지 않으면 좋은 운이 들어오고, 좋은 운의 기운으로 성공하게 된다.
이런 류의 '권선징악'과 굉장히 맞닿아 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작가의 직업이 '변호사'이긴 하지만 문제가 생겨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도 가급적 재판을
피할 수 있으면 피하도록 조언해준다는 말이 좀 신선했습니다. 재판에 이긴다고 해도 다른 사람의
원한을 살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다투지 말라는 메시지 였어요.

다투지 말 것, 남에게 원한을 사지 말 것, 지나치게 눈앞의 이익만을 좇지 말 것, 겸손할 것,
긍정적(활력 넘치는)인 마인드를 가질 것,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할 것.
기억의 남는 조언들입니다.

이 책은 탈무드나 잠언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진 않았지만 읽으면 인생에
도움이 될 법한 내용들이고 화가 나는 순간에도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마음수련에도 도움이 될 것 같구요.

하지만 이 책보다  좋은 자기계발서는 많은것 같아요. 굳이 시간을 내어 읽어보기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솔직해서 죄송 ㅠ_ㅠㅋ)




 (매력쟁이크's 평점) - 다투지 말 것, 원한을 사는 삶을 살지 말것. 잠언 같은 책







아무리 유능하고 영향력이 있어도 혼자 세상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만해지는 것이 인간의 슬픈 특징 같습니다.  
'내가 해줄게'가 아니라 '제가 맡아서 하겠습니다.'라는 겸손한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있어도 별로 운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부디 
겸손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 내 안에 운을 좌우하는 일곱 가지 마음 

몇 가지 공통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감사, 보은, 이타, 자비, 겸손, 인덕. 천명 입니다. 



■ 분쟁 처리의 우선순위 

첫째, 
대화로 해결하자.  
둘째, 재판을 해도 
화해로 해결하자.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재판을 피하는 것이라고 배웁니다. 
저는 종종 '재판은 의뢰자에게 있어서 가장 불리한 결말'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재판이 불리한 결말인 까닭은 이기든 지든 원한이 남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타인의 원한을 사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저는 당시에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왜요?"하고 물었습니다. 

"자, 남의 원한을 샀는데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그 사람은 천국이나 지옥에 가서, 거기서도 너를 항상 지켜볼 거야.  
너를 끌어내리려고 호시탐탐 틈을 노리는 거지. 

그러다 네가 뭔가 실수를 저지르면 기다렸다는 듯이 저세상에서 찾아와 네 다리에 달라붙을 거야.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하면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겠지.  

이렇게 원한을 사면 그 사람이 너를 끌어내리려고 한단다.  

그러니까 남의 원한을 사면 안돼.



경영학자 피터 드리커는 말했습니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자질이란, 천재적인 재능이 아니라 성품이다." 

성품이란 인덕을 말합니다. 은인을 잊지 않는 높은 인덕이 운을 부릅니다. 
우리도 도가와 씨를 본받아 인덕을 갈고닦아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100만큼 일하고 120이나 200을 취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듯 합니다. 
일견 득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언젠가 다른 형태로 그 여분을 갚지 않으면 안 되니까요. 

그러니 눈앞의 득실보다도 좋은 기분으로 일하는 것 자체를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운을 불러들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성장하는 회사는 '활력'이 있다는 점 입니다. 

상담 때문에 회사나 사업장을 찾아갔을 때 직원들의 목소리가 크고 활기차면  
그 회사는 성장했습니다. 반대로 '이 회사 사람들은 다들 기운이 없네' 하는 생각이 들면  
나중에 불운한 일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처가 도산해 위기에 처하거나,  
경영자가 사고를 당했다거나 하는 식의 운 나쁜 일이 자주 일어 납니다. 

회사의 성장 비결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자의 활력입니다. 

경영자가 활력이 넘치면 직원들도 활발하게 일하기 마련입니다.  
즉 경영자의 활력이 운을 부르는 것이지요. 



주변 사람들의 가능성을 끌어내면 사업 운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비단 사장이 직원에게 하는 칭찬에만 적용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라도 남을 칭찬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우선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주위 사람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분쟁에 휘말려 변호사 사무소에 상담하러 오는 사람도 칭찬에 능숙한 사람의 경우에는, 
재판으로까지 가지 않고 원만하게 화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은 '온전히 상대를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쓸데없는 대답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 그래? 꽃놀이 다녀왔구나" 하고 상대의 말을 그대로 되돌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꽃이 예뻤어"하고 대화가 이어집니다. 
"꽃이 예뻤구나" 하고 또 그대로 대답하면,  
"그런데 말이야, 갑자기 A씨를 만났는데 말이지"하고 기분 좋게 이야기를 계속할 것입니다.  

그것을 들으면서 상대방의 하루를 알 수 있고, 
기분도 그대로 느낄 수 있지요.  
그러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어떤 작은 것이라도 모두 우주에 그대로 기록된단다.  

그러니 좋은 일을 하면 좋은 보답을, 나쁜일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응보를 받게 되는 거지.  

운명은 그 사람의 선악에 따라 어떻게든지 변할 수 있어.  

모든 행복을 만드는 원천은 자신의 마음에 있으니까.  

선한 덕을 쌓으면 반드시 운명이 바뀌게 된다네.  
<약경>이라는 책에 '선을 쌓는 집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라고 쓰여 있는 것처럼 말이야.  
그러니 우선 3천 개의 선행을 목표로 해서 실천해 보게나." 



운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도움을 준다', '하늘이 돕는다'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눈앞의 이익만 좇으면 운이 달아나고,  
넓게 보고 전체를 생각해 행동하면 운이 좋아지는 것도  
선의 순환을 떠올리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디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운을 나쁘게 만들지 않도록 주의했으면 합니다.





d******8 2018.01.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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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명리학의 첫걸음을 배우려는 사람들만
"진심으로 명리학의 첫걸음을 배우려는 사람들만" 내용보기
우선 책의 시작은 지루하다. 반복적 주입을 당하는 느낌이었다. 좋다, 필요하다, 중요하다 등의 느낌초반을 지나면 본격적인 설명으로 들어간다.나의 운명이 궁금하여 고집스럽게 읽혀내려 갔다.오행, 음양, 천간, 지지... (딱 여기까지 몰입되었다.)쉽게 이해되는 수준에서 급진적으로 내용이 어려워진다.지장간, 대운, 세운... ... 합충... 십신... 용신... ... ...조금씩 배워서 이해
"진심으로 명리학의 첫걸음을 배우려는 사람들만" 내용보기
우선 책의 시작은 지루하다. 반복적 주입을 당하는 느낌이었다. 좋다, 필요하다, 중요하다 등의 느낌

초반을 지나면 본격적인 설명으로 들어간다.
나의 운명이 궁금하여 고집스럽게 읽혀내려 갔다.
오행, 음양, 천간, 지지... (딱 여기까지 몰입되었다.)
쉽게 이해되는 수준에서 급진적으로 내용이 어려워진다.
지장간, 대운, 세운... ... 합충... 십신... 용신... ... ...
조금씩 배워서 이해되는 것이 아닌 모든 것들의 지식이 충만할 때 총체적인 합으로 결과를 도출해야하는 결코 쉬운 학문이 아니었다.

정말 진심으로 입문? 하려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한권의 책으로 명리학을 배울수는 없다. 기초를 엿보는 정도이다.
그리고 책의 2/3는 사례를 예로 풀어보는 내용들이다. 이론적인 내용은 아주 짧게 끝나버렸다. 그리고 일부 중요하다고하면서도 가볍게 넘어가버린 경우도 있었다. 수많은 궁금증만 남긴체...
학문의 특성상 인상시험으로 수많은 경험을 쌓아야 명리에 눈이 떠질 수 있을 것 같다.

다ㅏ음에 다시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



a*****n 2017.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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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경영하는 방법
"사주를 경영하는 방법" 내용보기
책제목이 일단 마음에 든다.p.311 대운,세운 흐름 고려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을 대략의 시기 산정, 그전까지는 무리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성취해나갈 것을 권함떄가 오지 않았을때 충분히 준비해야 떄가 왔을때 성취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요점
"사주를 경영하는 방법" 내용보기
책제목이 일단 마음에 든다.
p.311 대운,세운 흐름 고려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을 대략의 시기 산정, 그전까지는 무리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성취해나갈 것을 권함
떄가 오지 않았을때 충분히 준비해야 떄가 왔을때 성취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요점 
n*****n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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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움직인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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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혼자 살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즉 내가 어려움을 헤치고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주위 사람들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한 자세를 갖춘다면,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뜻밖의 기회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운은 나의 마음씀씀이
"운을 움직인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내용보기
우리는 세상을 혼자 살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즉 내가 어려움을 헤치고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주위 사람들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한 자세를 갖춘다면,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뜻밖의 기회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운은 나의 마음씀씀이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음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