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5%
  • 리뷰 총점8 39%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나는 서평을 쓸 때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를 설명한다. 책의 내용이 아니라 나의 변화에 대해 쓴다. 지금의 나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이런 '서평'에는 '나'는 없고, 오직 책 내용만이 요약 설명되어 있을 뿐이다. 요약을 잘하는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나는 서평을 쓸 때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를 설명한다. 책의 내용이 아니라 나의 변화에 대해 쓴다. 지금의 나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이런 '서평'에는 ''는 없고, 오직 책 내용만이 요약 설명되어 있을 뿐이다. 요약을 잘하는 능력은 사람들에게 책을 소개할 때에는 유용하지만, 당신은 내용을 요약하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이 아니다. 독자가 저자와 똑같은 주장을 해봤자 무슨 의미인가, 적어도 서평을 쓴 본인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서평이나 독서 감상문을 쓸 필요는 없다. 단 한 줄이라도 좋으니 내게 도움이 되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그 한 줄이 몸에 배게 하자. 그러면 그 책은 내게 가치 있는 한 권의 책이 된다.

 

 

경제 경영서는 즐기기 위한 책이 아니다. 경제경영서를 읽을 때에는 '목적'이 중요하다.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을 깨닫고,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이는 결국 목적의식으로 이어진다. 뭔가를 하고 싶다는 의욕이 있어야만 배울 수 있다. 그냥 무작정 읽어 내려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경제경영서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 금으로 된 액세서리를 사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금괴나 금광을 찾아야 한다. 경제경영서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해야 할 과제와 주제가 확실하다면, 관련이 있는 부분을 찾아서 그 부분을 중심으로 읽으면 된다. 다시 말해, '명확한 목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독서의 질과 읽는 시간이 달라진다. 목적과 관계가 있는 정보만을 읽으면 되기 때문에 읽는 속도가 저절로 빨라진다.

 

책의 개요나 목차를 보고 명확하게 어떤 공부를 할지 정하고 그다음은 해당 부분을 천천히 읽는다. 그뿐이다. 속도는 결과이고 속도 자체에는 가치가 없다. 이 순서를 잊지 말자. 천천히 읽는다. 그리고 이해한다. 이해가 깊어지면 책을 읽는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

 

 

관련성 없는 주제의 책을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읽을 수도 있지만, 한정된 시간의 배움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효율적이지 않다. 단기간에 한 주제를 집중해서 파고드는 편이 권수를 늘려 가는 것보다 결과적으로는 깊게 배울 수 있는 길이고, 목표에 빨리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한 주제로 30권을 읽는다면 전문가 대열에 들어설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주제를 좁혀 깊게 파고들다 보면 바로 옆에 있는 관련 주제와 이 주제를 공부해야 하는 목적도 보이게 된다. 무작위로 책을 읽기보다는 관련성을 따라 연쇄적으로 독서를 '수평전개'해 가는 편이 유기적인 독서를 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그리고 몸에 배는 교양을 익힐 수 있다.

 

 

수평전개를 했다면 이제는 다시 한번 예전에 읽었던 명저로 돌아가 보자. 너무 많이 읽어서 더는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시 읽다 보면, 예전에 밑줄 그었던 곳이 아닌 다른 곳에 밑줄을 긋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예전에 받았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때의 나보다 지금의 나는 더 성장했기 때문이다.

 

부분 연습을 반복한 덕분에 힘이 생겼다. 좋은 책은 몇 번을 읽어도 좋은 책이다. 그러니 반복해서 읽고 새로운 부분에 밑줄을 그어 보기 바란다.

 

 

천재들의 여러 일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그 일을 하는 시간이 길다'는 사실이다. 너무 노골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것은 진리다.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은 거기에 들이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다. 아마추어가 프로를 이기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는 투자하는 시간의 차이에 있다.

 

계속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었을 뿐만 아니라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았다. 성공의 열쇠는 '재능'이 아니라 '연습'이 쥐고 있다고 한다. 좋은 환경과 좋은 코치가 있고, 싫증 내지 않고 오랜 시간을 투자한다면 재능은 꽃을 피운다. 천재에 대한 다른 연구도 대개 같은 결론을 내린다. 답은 간단하다. 어떤 일이든 '꾸준히 계속하는 사람'이 잘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07.31.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저자는 디지털 서평을 연재하면서 하루 최소 세 권을 ‘읽고 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어내는 과정에서 ‘운명의 한 줄’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읽기’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한 권의 내용을 모두 흡수할 때까지 책을 붙잡고 있지 말고 삶과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문장을 골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저자는 디지털 서평을 연재하면서 하루 최소 세 권을 ‘읽고 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어내는 과정에서 ‘운명의 한 줄’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읽기’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한 권의 내용을 모두 흡수할 때까지 책을 붙잡고 있지 말고 삶과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문장을 골라 밑줄을 긋는 독서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미니멀 독서법이 최적의 읽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밑줄을 긋고, '나는 이 부분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책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실천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것이다. 필요한 하나를 얻으면 다 버려도 괜찮다. 실천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것이다. 필요한 하나를 얻으면 다 버려도 괜찮다. 빨리 읽으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읽어라.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느냐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나만의 필터로 나만의 메시지를 찾아라. 책에서 진주를 발견할지 돌을 발견할지는 각자가 결정한다.

"그는 먼 길을 지나 이 푸른 잔디밭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의 꿈은 너무나 가까이 다가와 있어서 그걸 놓치는 일은 거의 있을 수 없어 보였다" 《위대한 게츠비》 중에서

"고객을 자신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혁신기업의 딜레마》중에서

"푸르고 미숙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다. 성숙하는 순간 부패가 시작된다. 과감하게, 남들보다 먼저, 뭔가 다르게 하라. 세상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포켓 CEO》중에서

"시간과 위대함에 있어 한계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아이네이드》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극히 실용적인 독서법
"지극히 실용적인 독서법" 내용보기
여러 독서법 책을 읽지만 여전히 저에게 영양가 있는 책 읽기는 무엇인지에 대한 갈급함은 계속해서 남아있었습니다. 요즘은 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읽기 위해서 책에 밑줄을 그어 보기도 하고,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책을 찢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적절한 것인지는 둘째 치고라도 이런 식으로 무언가 남겨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었달까요.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
"지극히 실용적인 독서법" 내용보기

 여러 독서법 책을 읽지만 여전히 저에게 영양가 있는 책 읽기는 무엇인지에 대한 갈급함은 계속해서 남아있었습니다. 요즘은 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읽기 위해서 책에 밑줄을 그어 보기도 하고,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책을 찢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적절한 것인지는 둘째 치고라도 이런 식으로 무언가 남겨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었달까요.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이 책은 여러 경제 경영서를 읽어본 저자가 책에서 한 줄을 뽑아내기 위해 노력한 내용을 담아낸 책입니다. 저자는 책 초반부에 이렇게 서문을 던지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책의 감상을 말할 때에는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데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즉, 책을 읽을 때 그저 책의 내용을 나열하기보다는, 자신이 이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를, 그리고 무엇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머리속에 염두해 두면서 읽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실용적인 책 답게, 서두에서부터 독자를 압도하는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11가지 독서 전략을 내세우며 어떤 책을 어떻게 고르고 읽어야 할지에 대해 경험에 따른 분석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 나아가서 어떤 경제학 경영학 책을 읽어야 할지, 어느 업무를 수행하는 데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천하는 책을 보면 (대게는 한국에 아직 미번역 된 책이긴 하지만) 책의 수준도 상당하며, 이에 대한 이해도도 굉장히 깊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저자가 제시한 경제경영의 8가지 분야는, 본인이 속한 포지션이 어디냐에 따라 굉장히 유용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장 회계만 하더라도, 회계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이야기를 나눌 때의 갭은 엄청나게 컸으니까요.


 다만 이 책에서는 제가 생각했던 밑줄 긋기의 전략과는 조금 거리가 먼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의미로 무척 유용한 책이었지만, 이 책을 읽었던 동기인 '밑줄 긋기 전략'은 초입부에 많이 기재될 뿐, 뒤에서는 그다지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뭐, 초반의 내용으로도 사실 크게 도움이 되었지만요.


 서평을 쓰는 데에도 이 책은 머리가 딩해질 정도로 아픈 말을 건넵니다. 제가 와닿은 부분은 이 구절이었습니다.



 사서 손해 봤다. 속았다라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이런 사고방식을 제안해 보고 싶다. 속는 것도 비즈니스의 본질이니 ' 속았는가?', '상대의 어떤 점이 위였는가?' 생각해 보는 것이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기는 하지만 비즈니스는 결국 서로가 서로를 속이는 아닌가.


 

 사서 손해본 책에서도 무언가 생각할 것을 찾아보라는 말. 왠만큼 고수의 경지에 오르지 않고서는 생각하기 힘든 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몇 정말 돈이 아까웠던 책을 샀을 때, 저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만 했었지 거기서 비즈니스 포인트를 뽑아낼 수 있으리라곤 생각을 안 했으니까요.


 일본의 독서 멘토에게서 무언가 뽑아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본인이 어떻게 독서를 해야 할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선하면서도 실용적인 독서에 도움을 주는 서적이었습니다.

t*****a 2018.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후기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후기" 내용보기
도이 에이지님은 아버지가 건설현장의 노동자로 천대를 받아온 것이 가슴에 맺혀 더욱 정진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한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하더라도 기계가 할 수 없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원인을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해온 것이다.' 그래서 이 책도 집필하게 되었다. 정독하여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소개한 책의 밑줄 그은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후기" 내용보기
도이 에이지님은 아버지가 건설현장의 노동자로 천대를 받아온 것이 가슴에 맺혀 더욱 정진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한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하더라도 기계가 할 수 없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원인을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해온 것이다.' 그래서 이 책도 집필하게 되었다.
정독하여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소개한 책의 밑줄 그은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
YES마니아 : 로얄 a******o 202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질문을 던지며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가야 한다
"질문을 던지며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가야 한다" 내용보기
독서에는 두 종류가 있다이미 알고 있는 것에 깊이를 더하는 독서,모르는 것을 배우는 독서,어느 쪽이든 지식에 대한 두근거림이 있다독서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만드는 작업이다내 전문 분야의 깊이를 더하는 것만이 아니라 관련성 없는 분야를 공부해 이 둘을 합친다모든 시간을 배움에 쓰는 것은 즐거움이고,배움의 결과를 일에 활용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그래서 일과 사생활
"질문을 던지며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가야 한다" 내용보기

독서에는 두 종류가 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에 깊이를 더하는 독서,
모르는 것을 배우는 독서,
어느 쪽이든 지식에 대한 두근거림이 있다
독서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만드는 작업이다
내 전문 분야의 깊이를 더하는 것만이 아니라 관련성 없는 분야를 공부해 이 둘을 합친다
모든 시간을 배움에 쓰는 것은 즐거움이고,배움의 결과를 일에 활용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그래서 일과 사생활 사이를 구분하려 하지 않는다
지식의 지평을 넓히고,모르는 영역을 이해하는 데 있어 독서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더구나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집필한 경제경영 명저라면 더할 나위 없다
경제경영서는 단 한부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나머지는 쓸모없는 내용이라도 괜찮다
경제경영서를 읽는 일은 책을 사는 소비행위가 아니라 투자행위다

베스트셀러를 읽는 데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다
왜 그 책이 팔리는가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소음으로 가득 차 있지만,시대의 변화를 예감할 수 있는 신호도 있다
베스트셀러는 때에 따라서는 이런 신호가 된다
제대로 잘 읽는다면 변화를 먼저 파악하고 잡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성공의 열쇠는 재능이 아니라 연습이 쥐고 있다고 한다
좋은 환경과 좋은 코치가 있고,싫증 내지 않고 오랜 시간을 투자한다면 재능은 꽃을 피운다
천재에 대한 다른 연구도 대개 같은 결론을 내린다
어떤 일이든 꾸준히 계속하는 사람이 잘하게 된다
고전의 사례는 현대에 맞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워 보이지만,'내 경우라면 어떨까?'라고 변환해서 대입하는 힘이 생긴다
높은 보편성을 가진 원칙을 책을 읽는 사람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운 사례를 사용해 책을 읽는 사고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좋다
데일카네기와 한비자가 좋은 예이고,논어의 공자가 그렇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어디에 밑줄을 그었을까
밑줄 그은 부분을 옮겨본다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그 회사가 어떻게 이런 성장을 계속할 수 있었는가 하는 '원인'이다.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가야 한다.
(중략)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결과'를 끌어내기 위한 '원인'을 생각해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원인을 생각하고 가설을 세우는 습관을 미리 들여 놓았다면,그다음은 찾아낸 원인을 시도해 보기만 하면 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g*****n 202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우리는 책을 읽을때 재미를 위해서 읽을수도 있고 정보를 얻기위해서 읽디도 한다.그리고 책속에서 감동을 받으면 밑줄을 그으면서 책을 보게 된다.책 속에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많은 것이 있다. 감동도 있고 정보도 있고 각자 얻고자 하는바를성취하기 위해 책을 본다.저자는 다독보다는 천천히 읽으면서 책속에서 한줄을 얻더라고 감동을 느끼라고 한다.책안에는 많은 정보가 있지만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우리는 책을 읽을때 재미를 위해서 읽을수도 있고 정보를 얻기위해서 읽디도 한다.

그리고 책속에서 감동을 받으면 밑줄을 그으면서 책을 보게 된다.

책 속에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많은 것이 있다. 감동도 있고 정보도 있고 각자 얻고자 하는바를

성취하기 위해 책을 본다.

저자는 다독보다는 천천히 읽으면서 책속에서 한줄을 얻더라고 감동을 느끼라고 한다.

책안에는 많은 정보가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하나의 문장이 중요하다.

어쩌면 한줄은 감동이 인새을 바꾸기도 한다.

책은 재미를 위해서 읽기보다 인생을 바꿀 무엇인가를 찾을수 있는 삶의 수단이다.

책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두꺼운 책을 끝까지 읽기위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기 보다

원하는 정보를 얻고 관련 내용을 깊이 새기고 행동하는 것이 낫다.

저자가 경제경영서를 많이 읽은 이유다.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서 단 한줄의 감동을 얻는것은

다이암본드를 캐는 일과 같다.

한권의 책에서 여러줄을 긋는것보다 백권의 책속에서 한줄을 발견하는 가치가 훨씬크다.

나는 책을 보다가 중요한 구절에 책을 접는다. 책을 접을때 접는 꼭지점이 글귀에 가도록 접는다.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함이다. 여러개의 접힌 면을 다시금 보면 왜 접은는지 모를는 경우도 있다.

그럼 펴면된다. 그리고 남은 접은 부분에서 얻고자 하는 정보를 얻고 밑줄을 그으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 책 한권이 인생을 바꾸듯 책속에서 감동의 한 구절을 얻는 독서를 하길 바란다.

강한 메세지의 한줄은 책의 가치보다 100배 1000배로 얻는것이 많다.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 책속에서 인생을 발견할수 있다면 어찌 아름답지 아니한가?

c****r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 긋는가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 긋는가" 내용보기
독서의 부담감 중 하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책에 대한 의리 때문에 발생한다.물론 소설은 이야기이기에 의리를 지켜야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경제경영서는 다르다.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지막페이지를 닫는 순간, 머리는 백지장처럼 하얘진다. 난이도가 낮은 책은 그렇지 않겠지만, 어려운 책은? 책에 대한 의리 꼭 지킬 필요 있을까?​경제경영서는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 긋는가" 내용보기

독서의 부담감 중 하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책에 대한 의리 때문에 발생한다.

물론 소설은 이야기이기에 의리를 지켜야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경제경영서는 다르다.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지막페이지를 닫는 순간, 머리는 백지장처럼 하얘진다.

난이도가 낮은 책은 그렇지 않겠지만, 어려운 책은? 책에 대한 의리 꼭 지킬 필요 있을까?

경제경영서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다.

그는 경제경영서 책을 고르는 11가지 독서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1. ‘창업가’나 ‘기업 전성기를 이끈 경영자’의 책을 고른다.

2. ‘프로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가려낸다.

3. ‘최고 중 조금 특이한 사람’의 책을 고른다.

4. ‘컨설턴트’에게는 왕도의 전략을 배울 수 있다.

5.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저자의 책은 피한다.

6. 책 제목에 속지 않는다.

7. ‘고유명사’가 많이 들어간 책을 고른다.

8. 글 앞머리에 ‘밑줄’그을 만한 문장이 있는 책을 산다.

9.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책을 고른다.

10. 번역서는 양서일 확률이 높다.

11. 항목별로 분류해 놓은 것에 주목한다.

마구잡이로 읽을 수도 있지만, 11가지 독서전략을 참고해 책을 고른 후 읽는다면 효율적인 독서에 도움이 될 듯하다.

책을 읽고 줄을 긋다 보면 너무 많은 줄에 정리가 안 될 때가 많다.

하루 만에 이걸 다 받아들일 수 있을까?

속으로 의심하고는 있었지만,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욕심이 있었다.

내려놓지 못한 이 욕심은 오히려 내 성장을 방해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그는 책의 개요나 목차를 보고 명확하게 어떤 공부를 할지 정하고 그 다음은 해당 부분을 천천히 읽으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해하고, 이해가 깊어지면 책 읽는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고 한다.

 아무런 기본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책 읽기가 더딘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 상태에서 한 권을 다 완독하려하는 것은 너무나 큰 욕심이다.

몇 권을 읽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왜 읽는지 그 이유를 알고 ‘목적’을 세워야 한다.(p54)

뜨끔한 말이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느 순간 책 권수에 집착하는 내 모습을 본다.

일 년에 100권 이상 책 읽어요. 라고 자랑하듯 말하는 것은 알맹이 없는 껍질임을 느낀다.

내 책 읽는 목표는 무엇일까?

그동안 생각한 것은 나의 성장을 위해서였다.

좀 더 구체적인 목적을 세워야겠다.

동력이 있어야 나는 앞으로 나아갈 테니까, 매번 경제관련 책 독서를 어려워했던 이유를 알겠다.

 물론 소설책은 즐겁기 위해 읽는다 생각한다.

단 하나의 밑줄이라도 그을 수 있다면 책값은 충분히 회수하고도 남는 성과를 올릴 수 있다.(p8)

그 단 한 줄이 나를 변화시킬 것이다.

또한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행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나는 왜 글을 쓰나? 대부분 나만 보긴 하지만, 그래도 공개적으로 쓰기에......타인을 의식하며 썼다.

물론 남들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본질은 내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었냐는 것이다

. 저자는 말한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가 아니라 나의 변화에 대해서 쓰라고 말이다.

    

책의 목차를 살피고 읽을 것을 고르고 부분연습하기,

그 속에 나를 자극하는 단 한 줄을 찾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왜’ 내가 그 책을 읽는가에 대한 생각하기,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나의 변화에 초점 맞추기,

 이제 경제경영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 것 같다.

 내가 가야할 방향을 모르고 간다면 길을 잃을 것이다.

 하지만 알고 간다면 삶은 달라질 것이다.

    

독서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책이라 참 좋다.

i****0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독서법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독서법" 내용보기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고수들의 미니멀 독서법머릿말에 저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한 줄을 소개합니다. 그 한줄에 저자의 인생이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 책]을 찾는만큼 중요한 일은 [인생 문장]을 찾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핵심포인트가 아닌 터닝포인트에 밑줄을 그어라!노래에도 그렇고 책에도 그렇고 킬링파트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책에는 저자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독서법" 내용보기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고수들의 미니멀 독서법

머릿말에 저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한 줄을 소개합니다. 그 한줄에 저자의 인생이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 책]을 찾는만큼 중요한 일은 [인생 문장]을 찾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핵심포인트가 아닌 터닝포인트에 밑줄을 그어라!

노래에도 그렇고 책에도 그렇고 킬링파트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책에는 저자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킬링파트가 존재하며, 킬링파트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보충설명을 하는 주변파트가 존재합니다. 저자가 생각하는 킬링파트는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자들도 비슷하게 킬링파트를 느낄 것입니다. 핵심포인트와 터닝포인트는 같을수도 있고 다를수도 있습니다. 이 책의 요지는 남들이 다 아는 핵심에 밑줄긋기 보다는 진정으로 나의 의식과 행동을 통째로 바꿀만한 터닝포인트를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 밖에 독서 요령, 책 고르는 요령도 나오지만, 저에게 보이는 중요한 것은 오직 밑줄긋기 뿐입니다.

 

 

 

결과보다, 과정보다, 더 중요한 원인을 찾아라!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원인입니다. 원인이 결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부록으로 저자가 그은 44개의 밑줄이 나옵니다. 저자가 어떤 부분에 밑줄을 그었는지 참고해 보면 독자들의 밑줄을 긋는 안목도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책에서 밑줄 그은 문장을 소개합니다.

 

 

"컴퓨터는 결과분석은 할 수 있어도 그 결과를 초래한 원인은 만들어 낼 수 없다."

"원인을 만들어 내는 일이야말로 인간의 가치이다." - p. 157

 

컴퓨터가 체스나 장기를 둘 때 수를 읽으면서 이기는 수를 계산한다고 합니다. 컴퓨터는 데이터를 입력하면 연산을 통하여 그 결과를 출력합니다. 기상컴퓨터는 날씨도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컴퓨터의 능력은 상상 이상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예측할 수는 있지만 미래를 만들어 내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원인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원인을 만드는 것은 (아직까지는)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고 저자들이 소개한 과정을 따라하면서 실제로 많은 효과를 얻었습니다. 저의 독서법은 [과정 재현 독서법]입니다. 그들의 결과 속에 숨어 있는 과정을 한단계씩 밟아 나가면서 그들의 대열(뒷줄)에 합류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들의 과정까지는 따라잡았지만 가장 높은 단계인 그들의 의식구조가 들어 있는 원인까지는 아직 따라잡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제 이 책을 읽고 원인에 밑줄 긋기를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의 독서법에 대한 의식이 한단계 올라갔다고 확실히 느낍니다. 집에 밑줄을 긋지 않은 책들이 많은데 시간을 내서 원인을 찾아서 밑줄을 그어봐야 되겠습니다.

f******2 201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실용서
"실용서" 내용보기
도서실에서 스키밍하다가 저자의 아이디어에 탄복했다.이번에도 역시 도이 에이지의 필력도 훌륭했고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섬업의 기술을 부수적으로 학습할수 있게 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가십거리 위주의 자극적 소재를 피하고 고전에서 해법을 찾는 방법부터책을 고르는 여러가지 기술들을 열거해 지루해질수 있는 구간에서 윤활제역활을 훌륭히 하고 있다.이것
"실용서" 내용보기

도서실에서 스키밍하다가 저자의 아이디어에 탄복했다.

이번에도 역시 도이 에이지의 필력도 훌륭했고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섬업의 기술을 부수적으로 학습할수 있게 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가십거리 위주의 자극적 소재를 피하고 고전에서 해법을 찾는 방법부터

책을 고르는 여러가지 기술들을 열거해 지루해질수 있는 구간에서 윤활제역활을 훌륭히 하고 있다.

이것이 저자만의 매력이겠지만.

 

학생부터 직장인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일독을 권한다,

s******0 2017.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1천권, 1만권이 마치 정설처럼 인식되는 상황을 환기시키는 책. 물론 다독에 대해 문제삼거나 무차별적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독이나 속독과는 별개로 자신에 맞는 독서를 하려는 이들에게 힘이 된다는 점에서 한 표.본인이 읽으려하는 도서가 어떤 분야에 해당되는지에 따라 읽는 법도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경제경영서 등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도서라면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내용보기

1천권, 1만권이 마치 정설처럼 인식되는 상황을 환기시키는 책. 물론 다독에 대해 문제삼거나 무차별적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독이나 속독과는 별개로 자신에 맞는 독서를 하려는 이들에게 힘이 된다는 점에서 한 표.

본인이 읽으려하는 도서가 어떤 분야에 해당되는지에 따라 읽는 법도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경제경영서 등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도서라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독서법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자신의 독서법 점검에서 시작해 천천히 이해하고 납득하는 책 읽기, 부분 읽기, 원인에 밑줄 긋는 요령 등을 거쳐 승자 내지 고수들의 독서법을 엿봄으로써 본인에 맞는 독서법을 찾는 게 중요할 듯.

YES마니아 : 로얄 k****7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