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과 같은 아주 긴 서사의 도서를 짧은 만화로 된 서적으로 어찌 깊은 맛을 이해할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의 조급증을 해결해줄 약간 맛깔이 있는 책이다. 원래 일본에서 만든 것을 다시 한국어러 번역한 듯한데 작품 해설등을 읽어보면 그 줄거리 정도는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원래 뮤지컬을 보고 감동해서(작품 내용보다는 음악) 읽어보고자 구입했는데 제
레 미제라블과 같은 아주 긴 서사의 도서를 짧은 만화로 된 서적으로 어찌 깊은 맛을 이해할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의 조급증을 해결해줄 약간 맛깔이 있는 책이다. 원래 일본에서 만든 것을 다시 한국어러 번역한 듯한데 작품 해설등을 읽어보면 그 줄거리 정도는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원래 뮤지컬을 보고 감동해서(작품 내용보다는 음악) 읽어보고자 구입했는데 제법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