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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대로 마도사의 길을 걸어가는 정민 고위 마법사로 성장해서 나름 목에 힘을 줄수 있는 상황에 놓이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다 신이가문과의 전쟁도 기다리고 있네요 그리고 발암인 진기혁은 15평 오피스텔을 보고 아직도 저러니 보석금 내고 풀려나고 아버지는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발암은 여전히 발암이네요 과연 갱생할지 좀더 제대로 굴려야 정신 차릴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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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화호텔을 손에 넣으라고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폭발적인 소망수집이 가능한거였군요 물론 열신히 이뤄주려는 자세가 제일 중요합니다만 ㅎㅎㅎ 정민이 진리의 마도사로 성장했지만 신이 가문도 세력을 키우기 위해 테러리스트를 가장하여 재액을 일으킵니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급하게 달려나가는 권이였습니다 어떤 마무리를 이루게 될지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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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오늘도요 작가님의 극한직업 마법사 8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