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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오늘도요 작가님의 극한직업 마법사 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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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은 사라져가는 이채를 찾아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가문에 돌아오지만 그녀는 이미 흩어져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제 한달이라는 타임아웃이 걸린채로 정민은 신이 가문에 대항할 힘을 키워야 하는데...... 정민이 가진 소망을 들어주고 성장하는 마법이 이채가문의 특성이였습니다 마법 자체라고 생각했는데 마법세계를 너무 물렁하게 본 것 같네요 ㅠㅠ 신이 가문이 본격적으로 흉계를 꾸미는 가운데 정민과 협력자들이 어떻게 대항할 지 궁금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