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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장을 위해 전자세계의 네트워크를 이용한 행운의 편지 네트워크를 만들어 실행하기 시작한 정민 그리고 이일은 정민이 다니는 직장 호텔의 오너와 관려되어 호텔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데 기업가로 회사를 성장시켰지만 아들은 제대로 교육하지못한 그런 망나니 아들에게 벌어지는 사건들 갑질 제대로 한던 부사장 진기혁 무리한 갑집로 호텔은 반성을 모르는 모습이 실제 재벌2세들의 갑질이 떠오른데 과연 이 고구마를 어떻게 사이다로 만들어 낼지 기대해봅니다 |
| 문피아에서 출간한 오늘도요 작가님의 극한직업 마법사 5권 리뷰입니다. 단행본 1권 분량을 2~3편으로 나누어 출간하다 보니 분량이 짧은 감이 있지만 가볍게 보기 좋아요. 그래서 더 호로록 읽게 되는 거 같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
| 제목 그대로 마법사가 어째서 극한직업인지가 살짝 드러납니다 마력회로를 생성하는 능숙한 마법사가 되어야 인류평균수명대로 살 수 있고 못하면 길어야 십년이라니 ㅠㅠ 이채를 돕는데 왜 호텔이 필요한지 궁금하지만 후반부에라도 설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욕망을 들어주고 수집하는 마법사라는 설정에 처음에 망설였던 인간의 타인에게 해를 주는 이기적인 욕망을 정민이 들어주지 않아서 편안하게 볼 수 있네요 호텔회장님 망나니 아들은 자업자득이고 망나니의 욕망을 들어주는 것도 아니니까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렁 일족이 등장했는데 회장의 눈부신 성장의 이면에는 그들의 도움이 있었던 걸까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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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오늘도요 작가님의 극한직업 마법사 5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