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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늘도요 작가님의 극한직업 마법사 3권 리뷰> (스포주의) 정민은 신비세계의 술도깨비 투기장에서 수석 바텐더 술도깨비와 술내기를 하게 되고, 그 내기에서 이기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민은 독한 술을 원샷하고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숙취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 때 이상한 목소리가 들리면서 게임물 상태창에서 등장할 법한 문구들이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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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법사로서 이면세계 즉 신비세계와 조우하게된 주인공 도깨비와 술내기를 시작으로 이면세계의 일부를 엿보게 되지만 곧 위험에 처하고 신이가문으로 착각당하는데 그런한편 도깨비 철이와 계약을 강요당하고 목숨을 위협받는데 원치 않는 계약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한순간의 기지로 오히려 역습에 가까운 계약을 맺게 되지만 그것은 또다른 위험의 시작인데 과연 정민을 마법사로 제대로 성장하고 진정한 마법사의 길을 걸어갈수 있을지 |
| 정민의 마법사 각성과 얽혀있는 이채가 다시 등장합니다 없는 번호일줄 알았는데 의외였네요 마법사 가문과 뭔가 관련이 있는것 같다는 뉘앙스와 함께 다시 사라졌네요 정민의 마법수행은 이번권에도 이어져 도깨비 꽝철과 계약을 맺고 움직이는 사무소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꽝철이 경계하던 신이가문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밝혀졌네요 어둠의 욕구를 수집하기 위해 사냥개라는 연쇄살인마를 파견하고 있더니 사회악인 집안입니다 =“= 이것저것 단서가 많이 제시된 권이라 이 단서들이 어떻게 풀려갈지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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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오늘도요 작가님의 극한직업 마법사 3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