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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야 제대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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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들을 교육할 때마다 웃음만큼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없었다. 교육직전이면 나는 긴장하게 되고 직원들은 또 교육이야? 하는 듯한 지루한 분위기로 시작하게 되는데 이럴 때 생각지도 못한 유머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고 나면 분위기가 급반전 되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다. 몇 년 전부터 웃음교육도 병행하다보니 웃음에 대한 긍정적 효과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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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직원들을 교육할 때마다 웃음만큼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없었다. 교육직전이면 나는 긴장하게 되고 직원들은 또 교육이야? 하는 듯한 지루한 분위기로 시작하게 되는데 이럴 때 생각지도 못한 유머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고 나면 분위기가 급반전 되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다. 몇 년 전부터 웃음교육도 병행하다보니 웃음에 대한 긍정적 효과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단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절대 웃으면 안되는 자리를 제외하곤 미소를 머금고 표정을 밝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한 때 웃음에 대한 책들이 유행할 때 책을 통해 웃음치료사나 웃음운동에 대해 자주 접했었고 그 때 공부하고 습관화한 것이 지금 나 자신의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바꾸는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한참 웃음에 대해 관심이 많을 당시에는 부산에 살면서 서울에서 진행 된 웃음페스티벌에도 참가한 적 있다. 동영상 강의나 강의 CD로만 만났던 한국웃음연구소의 이요셉소장님을 강의현장에서 만난 것도 이 때였고 이 분은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도 강사로 초빙된 적 있다. 이 분을 보고 흉내내면서 회사에서 나름 무자격 사내웃음강사 역을 해 낼 수 있었다.

 

 그렇게 웃음에 대한 효과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몇 년간을 아침마다 직원들을 15초 간 웃게 했던 교육이 회사 사정으로 잠시 쉬게 되면서 웃음에 대한 나의 관심도 서서히 식어만 가고 있었다. 웃음운동이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매일 의식적으로 자극을 줄 필요가 있었는데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이다. 다행히도 한참 열정적이던 내가 조금씩 웃음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질 쯤 이 책 《심리경영》을 만났다. 처음 책 제목만 대했을 땐 딱딱한 경영서의 느낌이었는데 저자가 누구인지 알고 나니 부담없이 손에 쥐게 된 책이다.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 김채송화님. 웃음페스티벌에서 뵌 적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무한경쟁시대에 일상에서나 조직에서 겪게 되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웃음만큼 좋은 만병통치약이 없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직원들을 대할 때나 고객을 대할 때 그리고 가정에서 가족을 대할 때 스스로의 얼굴 표정을 항상 주목해 보면 웃음의 효과를 비교해 볼 수 있다. 내가 기분이 좋으면 항상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 이 때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나만의 것이 아니라 주위에도 전염이 된다. 주위가 행복해 지는 것이다. 정작 중요한 순간은 웃을 수 없는 스트레스 상황에 있을 때다. 이 때도 웃음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웃음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힘든 순간에 표정이나 말에 웃음을 담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해 보면 그 위력을 즉시 느낄 수 있다. 특히 전화통화를 할 때 입에 미소를 머금고 이야기해보면 한마디 한마디가 긍정에너지가 된다. 이렇게 억지로라도 표정과 말에 웃음을 담을 수 있다면 항상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고 호감을 줄 수 있다. 사람은 일관성이 있어야 신뢰를 주고 호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웃음도 평소 운동처럼 습관이 될 때까지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웃음의 효과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저자가 풀어놓은 다양한 사례들을 접하다보면 지금부터 바로 웃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난 절대 실실 웃는 스타일이 아니야 하는 사람도 반드시 변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1.10.15. 신고 공감 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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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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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경제체제의 3대 축의 하나인 기업은 근로자이자 소비자인 개인의 경제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포드식 생산시스템이 규모의 경제를 획기적으로 제고시키면서 제조업을 기반으로한 현대 산업자본주의는 꽃을 피웠고 기업도 수차례 공황과 불황 속에서 부침을 겪었지만 지금까지 성장을 지속해 왔다. 하지만 기존의 생산방식과 기업간 경쟁은 인간보다 우위에 둔 생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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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경제체제의 3대 축의 하나인 기업은 근로자이자 소비자인 개인의 경제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포드식 생산시스템이 규모의 경제를 획기적으로 제고시키면서 제조업을 기반으로한 현대 산업자본주의는 꽃을 피웠고 기업도 수차례 공황과 불황 속에서 부침을 겪었지만 지금까지 성장을 지속해 왔다.


하지만 기존의 생산방식과 기업간 경쟁은 인간보다 우위에 둔 생산에 주력하는 시스템으로 인해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일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져 왔다. 19세기 유럽의 노동자는 그야말로 빈곤과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한계상황에 내몰린 삶을 대부분 영위해 왔고 이러한 점은 우리나라에서도 정도 차이일뿐 급격한 산업화를 통해 뒤처진 국가의 부와 경쟁력을 얻기 위해 최소한의 근로기준마저도 무시된 채 6,70년대 근로자들은 고통속에서 국가의 성장을 지켜봤다.


 시대는 바뀌었다. 기업은 국내 경제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국제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들과 보이지 않는 총성속에 싸움을 벌여나가야 했고 태생적으로 내수시장이 작은 우리나라는 수출만이 살길이었고 그런 측면에서 국제 경쟁력 강화는 당면한 생존과제였다.


그 첨병이 바로 기업이다. 하지만 과거 기업관으로는 현재의 글로벌 경쟁에서 기업을 성장시켜 나가는 원동력인 인적자원(인간을 하나의 수단으로 여기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는 이 단어를 좋아하진 않지만 개개인의 맨파워를 모아 놓은 개념이라는 측면으로 해석하고 있어 사용하고자 한다)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이끌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화 시킬 수 있을지 설명할 수 없다.


즉, 신자유주의 경제체제를 ‘자본주의 3.0’이라 칭한다면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의 부작용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시대를 맞아서는 ‘자본주의 4.0’으로 칭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경영의 요체가 필요한 것이다.

<심리경영> 이런 측면에서 새롭게 기업경영의 변화를 모색하는 책이다. 어찌보면 기존의 국내 기업들에게서 한두가지 봐왔던 경영기법들일 수도 있다. 근로자의 감동, 웃음을 통해 창조성과 생산효율을 제고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소통을 통해 매출의 기적을 올린다는 점. 개별 기업의 성공사례에서 이미 기시감을 갖게하는 키워드 들이다.


한국웃음연구소 소장인 저자의 이력을 통해 이 책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경영을 알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 어떤 상황하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대처해 나간다면 결코 어려움에 지지 않을 것이며 그것은 CEO와 직원간의 긍정적 신호(웃음)로 끈끈하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이러한 컨설팅은 이미 기업경영관련 다른 책들에서 익히 봐왔던 것들이다.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회사 분위기는 누구나 꿈꾸는 직장생활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도 경직된 나머지 더 훌륭한 창조성과 혁신성을 얻을 수 있음에도 그렇지 못해 아쉽다. 그 아쉬움을 웃음을 통해 가지는 여유속에 CEO와 직원들의 창조성과 혁신성을 더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에피소드를 관통하는 주제이다.


저자가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얻게 된 경험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버무려서 소개하는 내용들은 일견 ‘심리’와 ‘경영’이라는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주제들을 상당히 ‘말랑말랑’(?)하게 순화시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었다. 하지만 이미 다른 경영관련 서적들에서 다뤘던 내용들에 대한 동어반복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새로운 경영기법으로서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유익한 내용이겠지만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내공을 쌓아왔던 이들에게는 원론적인 측면에서 환기를 시켜주는 역할은 하겠지만 그 이상을 얻기엔 2% 부족할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9.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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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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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3.0이라고 일컬어지는 무한경쟁의 신자유주의는 산업발달과 함께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지만, 심각한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낳았다. 이 때문에 사회적 갈등과 성장의 벽에 부딪혀 지금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성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 4.0이다. 따뜻함을 나누고 더불어 성장하며 마음으로 소통하는 문화가 자본주의 4.0의 핵심이다.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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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3.0이라고 일컬어지는 무한경쟁의 신자유주의는 산업발달과 함께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지만, 심각한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낳았다. 이 때문에 사회적 갈등과 성장의 벽에 부딪혀 지금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성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 4.0이다. 따뜻함을 나누고 더불어 성장하며 마음으로 소통하는 문화가 자본주의 4.0의 핵심이다. 따라서 앞으로 기업의 성공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어야 보장될 수 있다.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이 책은 자본주의 4.0 시대를 맞이해서 가장 화두가 되고 핵심이 되는 노하우와 성공사례들을 풀어냈다. 제목이 심리경영이지만, 심리학과 경영과의 관계를 다루는 교양서나 전문서가 아니다. 10년 동안 저자가 기업현장을 발로 뛰며 쌓은 경험에서 얻은 값진 깨달음과 통찰력의 산물이다.
이 책에 공유되어 있는 기업현장의 사례들은 CEO든 임원이든, 직원이든 누구에게나 조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고 서로 노력하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이를 통해서 독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4.0 시대를 주도해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감과 열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자본주의 3.0인 무한경쟁의 시대에서는 스펙과 실력이 승부의 핵심이었지만, 자본주의 4.0에서는 이를 넘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얻을 수 있는 소통을 위한 요소들이 승부의 핵심이 된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소통을 하려면 한쪽의 일방적인 흐름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 좋은 태도, 진심어린 소통이 있어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얻음으로써 매출도 수직 상승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요소가 기업에게 어떻게 선순환을 가져오는지 성공적인 다양한 경영사례를 통해서 진솔하게 풀어냈다. 자신을 이용해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열정을 이끌어내는 리더의 따뜻한 진심, 몇 초간의 박수와 웃음으로 빈틈없는 상대에게 협상을 이끌어낸 이야기, 해당 월에 실적이 좋은 직원의 가족에게 선물을 보내는 이벤트의 가치, 출근하면 직원들에게 큰 소리로 웃게 하고 긍정적인 확언을 하는 자기애 훈련의 효과, 돈과 성공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긍정적으로 복을 당기는 연습을 함으로써 성공한 옷가게 사장 등 수많은 이야기에서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이러한 요소를 끌어오고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는 가장 큰 핵심 노하우로 웃음을 강조한다. 웃음은 저자가 말하는 마음경영 즉 심리경영을 위한 가장 큰 무기이다. 이 책에는 웃음의 가치와 웃음컨설팅의 성공 사례, 회복탄력성을 돕는 생활 속 웃음훈련, 부정적인 뇌를 청소하는 법, 자기암시효과 등 웃음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가치의 힘을 전하고 현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도 공유하고 있다.

 

 

성공한 기업과 전문가들이 자본주의 4.0의 가치와 시대흐름을 강조하고 있지만, 아직도 뛰어난 스펙과 실력, 인맥 등에 많은 사람들이 의지하고 있다. 반면에 이 책에 롤모델로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은 실제로 스펙이 훌륭한 엘리트는 아니었지만, 심리경영을 통해서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어냈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러한 사례와 노하우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동기를 부여하여 자신감과 열정을 되찾아준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경영적인 측면에서도 가치 있는 조언이지만, 개개인의 인생 측면에서도 자기계발을 넘어 행복하고 살맛나는 인생을 살기 위한 핵심을 알려준다. 이 책은 어떤 위치에 있든 누구에게나 필요한 조언이지만, 개인적으로 힘 있는 소수의 경영자들이 먼저 읽고 깨우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s*****n 2011.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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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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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경영에도 이제는 심리가 반영되어야한다.. 경영 또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이다~라는 생각을 반영한 심리경영입니다. 최고의 경영자가 되기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을 배려해야하는 것 같아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의 마음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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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경영에도 이제는 심리가 반영되어야한다..

경영 또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이다~라는 생각을 반영한 심리경영입니다.

최고의 경영자가 되기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을 배려해야하는 것 같아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이 필요한 것을 충족할 수 있다면 회사에 더욱 충성을 하지 않을까요..

매번 명절때마다 똑같은 선물을 주고 있지는 않은가요..

마트에서 파는 양말 한세트, 생활용품 한세트로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고 있지는 않은지..

판매를 올리고자 하는 영업직에서는 부지런히 달리고 영업하라고 저렴한 운동화를 선물한다던지

꼼꼼하게 메모를 하고 고객관리를 하라고 다이어리를 준비해주는 것 또한 업무의 성과를 더욱 올릴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심리경영에서는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아침마다 웃음 운동으로 기분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난다음에 업무를 하게 되면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

그래서 아침마다 아무런 일이 없더라도 10분 정도의 웃음 운동을 통해 컨디션이 안좋고

기분이 나빴더라도 다시 긍정적으로 만들어서 업무에 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인데요~

실제로도 많은 회사에서 요즘에는 웃음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웃음 경영은 중대한 회사 미팅에서도 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는데요~
젊은 나이에 CEO가 되어서 까탈스러운 중국인 바이어와의 미팅..

내놓으라하는 회사 간부들도 힘들어했는데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웃음으로 맞이하고 일명 하하하 운동으로 바이어를 칭친하고 악수를 청한다음

하하하 운동으로 건배를 하고 난 다음, 까탈스러운 바이어가 마음을 열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진심으로 자신을 배려하는 마음에는 쉽게 마음이 열릴 수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요~

그래서 더욱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내가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나더라도 웃는 얼굴을 만들고 웃음을 만들어낸다면

억눌렸던 기분이 좋아지면서 긍정적인 일들이 우리 주변으로 모여든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겠죠?

하지만 실천을 잘 하는 사람은 드문데요~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웃는 습관을 들이면서 우리의 행동과 마음을 모두 긍정적으로 바꾸어보는건 어떨까요~

성인의 경우에는 하루에 5분 정도밖에 웃지 않는다고 하죠..

결국 1년에 20일은 웃는 걸까요?

이제는 일부러라도 웃는 습관을 만들어 하루에 5분이 아니라 10분으로 늘려보는건 어떨까요?

하루에 5분씩만 늘리더라도 우리의 인생은 긍정적으로 바뀌고 보다 뛰어난 경영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심리경영을 통해 배워보았습니다.

 

 

i***r 2011.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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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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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회사를 아직 다녀보지 못해서 샐러리맨들만큼 공감하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사실 들어가서보다도 들어가기 전에 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시작하고 그때부터 고쳐나가는 것은 이미 늦었다. 이미 실수를 한 상태에서 퍼펙트가 되기는 힘들다. 그렇기에 이 책이 지금 이 시점에 다가온 것에 조금은 감사하다. 남자는 대학을 들어가면서, 군대를 다녀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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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회사를 아직 다녀보지 못해서 샐러리맨들만큼 공감하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사실 들어가서보다도 들어가기 전에 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시작하고 그때부터 고쳐나가는 것은 이미 늦었다. 이미 실수를 한 상태에서 퍼펙트가 되기는 힘들다. 그렇기에 이 책이 지금 이 시점에 다가온 것에 조금은 감사하다. 남자는 대학을 들어가면서, 군대를 다녀오면서, 취업을 하게 되면서, 무수히 많은 인생의 전환점을 20대에 겪게 된다. 아직 CEO라는 멀고 먼 산 정상에는 택도 없는 위치이지만, 그들 모두는 꿈을 꾸면서 그곳을 향한다.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는 법이 아니라 일을 웃으면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 요즘은 노인분들도 많이 일을 찾아서 하신다. 일을 하면 보람차고 즐겁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 시간까지 내가 왜 이렇고 있나 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왜 그런 것이고, 그렇게 살지 않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책에 내용은 컴퍼니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인재는 많은데 왜 매출은 제자리걸음인지,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는 왜 실망스러운지, 무기력과 비효율을 극복할 방법은 무엇인지, 웃으면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왜 우리는 진심으로 소통하지 못하는지, 이 책에서 이러한 내용들을 사건에 맞추어, 실제 사례들을 어울려 조합해낸 시너지효과가 굉장하다고 생각된다. 읽는 독자 입장에서도 좀 더 재밌고 알차고 잘 공감이 갈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었다고 생각된다. 자본주의 4.0, 솔직히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계기로 많이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 사실 무한경쟁의 시대는 맞다. 이미 거스를 수 없다. 세상 어디를 가도, 어떤 선택을 하던지 피할 수 는 없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경쟁이라 보지말고, 모두 함께 나아간다고 긍정적으로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긍정적인 힘을 많이 실어준다. 힘차고 밝은 에너지, 좋은 기운을 많이 주는 책이다.

 

  경영의 매출에 대해, 삶의 질에 대해, 사람의 철학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기대한다면 아니다. 하지만 저자의 많은 경험,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교훈들,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해준다. 그러면서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본다. '희망찬'이란 단어를 안써본지 참 오래되었다. 지금 이 단어를 한번 써봐도 될 것 같다.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비상해보자. 세상에는 이 처럼 힘을 복돋아주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고 말해주는 책들이 많다. 이런 책들로 좌절하고 고민에 빠질 때, 인생의 실마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아니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i 2011.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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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60가지 해법 - 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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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라는게 긍정적인 것도 많지만 못지않게 부정적인 면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특히 회사라는 대상을 놓고 보면 경쟁, 이기주의, 실적주의 등의 삭막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물론 언급한 내용들을 통해 기업에는 이익이 돌아오고 사회가 발전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성장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고 일면에선 정체가 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듯 보인다.이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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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라는게 긍정적인 것도 많지만 못지않게 부정적인 면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특히 회사라는 대상을 놓고 보면 경쟁, 이기주의, 실적주의 등의 삭막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물론 언급한 내용들을 통해 기업에는 이익이 돌아오고 사회가 발전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성장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고 일면에선 정체가 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듯 보인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런 돌파구의 하나로 심리경영이라는 개념을 말하고 있다. 심리경영이라 하니 언뜻 이해가 안되지만, 쉽게 풀면 <사람이 우선시 되는 심리적 마인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책에서는 이런 심리적인 해법을 60가지 소개하고 있다. 이 60가지의 해법은 주로 함께하는 문화, 소통하는 문화,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라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해법들을 단순히 이론적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간단한 문제제기 후에 구체적인 기업 현장 등의 사례를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저자 나름의 심리적 대안들을 말한다. 이런 구조가 상당히 설득력 있다. 특히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니 저자가 말하려는 바가 명확히 들어온다. 그 설명 안에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내용도 들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용도 가능 하다.

저자가 말해주는 사례를 보다보면 위에 언급한 핵심 가치들, 즉 소통과 함께한다는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인다. 사례들을 보며 이런 문화를 가진 기업이 있나 새삼 놀라게 되고, 긍정적인면 부정적인면을 나름의 잣대로 비교도 해보게 된다. 무엇보다 삭막한 기업문화에 지쳐 회사 생활이 즐겁지 않은 이들에겐 이런 사례들에 상당히 마음이 동하게 될 것 같다.

내용들은 결국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더이상 실적을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시대가 아님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단순히 스펙만이 기업의 성장을 담보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고, 사람을 우선시하는게 얼마나 경쟁력이 되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는 내용들이다.

물론 이런 내용이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데 전부가 아님은 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회사들에게 가장 부족한 면이 바로 이런 부분이 아닌가 싶다. 당장 그런 문화로 확 바뀔 수는 없겠지만, 직원 한명 한명과 경영자가 조금씩 바꾸어 가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책의 내용이 참 와닿고 마음에 든다. 그러나, 살짝 아쉬운 점은 간혹 이야기에 <웃음>에 대한 코드가 너무 진하게 들어 있다는 점이다. 웃음이 참 좋은 것임은 알고 있지만, 너무 잦은 강조와 주장은 자칫 만병통치약을 파는 약장수 같은 느낌이 들 수 있다.

저자는 <출근하고 싶어 내일이 기다려 지는 회사>에 대한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는게 아닌가 싶다. 저자가 제시하는 사례와 코드들을 온전히 실행해내고 있는 회사가 있다면, 정말 다닐 맛 나는 회사일 것 같다. 아쉽게도 다수의 직장인들이 그런 회사에 다니지 못하고 있고, 다수의 경영인들이 그런 회사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음미해 보고, 조금씩 실천해 본다면, 오늘 보단 나은 내일을 맞는 회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3921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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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자는 즐기는자를 따라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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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다가가는 것 같다. 심리와 경영 두가지 분야 모두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두가지를 적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이다.  이 책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내가 행복하고 다른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웃음이 있으면 기업의 매출도 성장하고 나 자신도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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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다가가는 것 같다. 심리와 경영 두가지 분야 모두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두가지를 적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이다.  이 책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내가 행복하고 다른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웃음이 있으면 기업의 매출도 성장하고 나 자신도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추석때 TV를 돌리다가 머털도사를 보게 되었다. 머털이는 10년간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은 스승님께 원망의 말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자 스승은 마음먹은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릴때부터 우리는 대부분 머털이처럼 '내가 그렇지뭐...'라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자기 자신의 가능성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제한해 버리게 된다. 심리경영에서는 CEO와 직원이 모두 행복하게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사례들과 함께 알려준다. 딱딱한 용어 대신 우리 주변에서 긍정적이고 따뜻한 카리스마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기업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가장 와닿았던 이야기는 브라질의 축구선수는 비오는날 비가 오는날 쉴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것이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했던가? 항상 마지못해 억지로 했던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짜증내고 화내면서 나 스스로가 내 앞에 장애물을 만들어 놓았던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심리경영의 핵심은 웃음경영이다. 웃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성공과 열정이 있으면서도 우리에게 빠져있는것은 웃음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매일 아침저녁 웃으면서 머뭇거리지 말고 골대로 전진하자. 비가 오면 비가 오는데로 눈이 오면 눈이 오는데로 더 색다른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까!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y********0 2011.09.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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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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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등장한 무한경쟁의 신 자유주의(자본주의 3.0)는 사상 최대의 물질적 풍요를 가져 왔지만 심각한 부익부빈익빈의 결과를 낳아 사회적 갈등과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다.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 4.0이다. 함께하는 성장, 마음을 여는 소통문화, 따뜻하게 보살피는 사회가 '자본주의 4.0' 시대의 핵심의제이다. 바쁘게만 살아왔다. 어려서나 사회에 나와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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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등장한 무한경쟁의 신 자유주의(자본주의 3.0)는 사상 최대의 물질적 풍요를 가져 왔지만 심각한 부익부빈익빈의 결과를 낳아 사회적 갈등과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다.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 4.0이다. 함께하는 성장, 마음을 여는 소통문화, 따뜻하게 보살피는 사회가 '자본주의 4.0' 시대의 핵심의제이다.

바쁘게만 살아왔다. 어려서나 사회에 나와서나 '경쟁' 속에서 앞만 보고 달려 왔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니 나와 내 주변은 정말 많이 변해있지만, 정작 내가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또 막 달렸다. 반복이다. 끊임 없는 독주의 반복이다. 지난번 '스마트 워크'를 읽으며 똑똑하게 일하고 나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알고 그렇게 잘해보리라 다짐했건만 역시 사람은 자기틀 속에서 그렇게 금방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닌가보다. 그리고 나는 또 한 권의 책을 들었다.

'심리경영' 내 마음을 다스릴 방법을 찾아보자.

이 책은, 전문적인 지식 보다는 현장의 여러 경험들로 비추어 잘되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상가집은 꼭 찾아가는 직원들, 긍정적인 말한마디에 북돋는 기운의 가치, 세일즈의 필수요건은 웃음이라는 이야기들로 소통을 위한 행동요령들에 대한 내용이다. 자칫 진부하고 일상적인 반복에 그칠 수 있는 내용들을 지루하지 않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본문 서두에 해당 챕터를 요약해 둔 파란 글씨가 인상적이었고, 본문 사이사이에 숨어있는 이익재님의 사진을 만나는 것도 재미있었다.

문득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올라 덧붙이며 리뷰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알파벳 각각에 1부터 26까지 점수를 주고, 우리가 인생에서 중요시 하는 단어들의 점수를 매기면

행운 Luck은 L(12) + U(21) + C(3) + K(11)로 47점, Money는 72점, Knowledge는 98점이지만,

Attitude는 100점이다라는 이야기의 요점은,

약간은 억지스럽지만, 결국 100점짜리 인생을 살기 위해 중요한 것은 행운도, 돈도, 지식도 아닌

삶을 대하고 사람을 대하고, 나를 대하는 태도에 달렸다는 것이다.

긍정의 에너지로 마음의 문을 열고 주변을 따뜻하게 돌아볼 수 있는 자기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m********g 2011.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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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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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김채송화 :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 경영학 전공, 경영과 심리를 접목시켜 기업현장에서의 '행복한 변화', '행복한 매출'을 선도하는 마음경영 컨설턴트.   이익재 : 홍대 사진학과 석사 대표작 : THE ROOM’(2005) ‘환상-도시1,2 PHANTASIE STADT’(2007,2008) 등 개인전 4회 개최.       ▲ 사전지식   자본주의 4.0이란 무엇인가?   자본주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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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김채송화 :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

경영학 전공, 경영과 심리를 접목시켜 기업현장에서의 '행복한 변화', '행복한 매출'을 선도하는 마음경영 컨설턴트.

 

이익재 :

홍대 사진학과 석사

대표작 : THE ROOM’(2005) ‘환상-도시1,2 PHANTASIE STADT’(2007,2008) 등 개인전 4회 개최.

 

 

 

▲ 사전지식

 

자본주의 4.0이란 무엇인가?

 

자본주의 시대를 역사적으로 구분하면 아래와 같다.  

1. 자본주의 1.0 : 자유방임의 고전자본주의

 

2. 자유주의 2.0 : 케인즈의 수정자본주의

 

3. 자유주의 3.0 - 현재 자본주의 주소 : 신자유주의(또는 자유시장자본주의)

4. 자유주의 4.0 : Motto - 다 같이 행복한 성장

 

 

 

▲ 서평

 

얼마전 박주영이 '아스널'이라는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팀으로 이적했다. 

맨날 뻥.뻥..뻥... 뻥~차는 뻥 축구의 대국. 

축구의 변방이었던 한국에서 프리미어 리그의 공격수가 당당히 생긴 것이다. (박주영은 나와는 아무 관계 없지만 이 소식을 듣고 정말 눈물 날뻔 했다. ㅠ.ㅠ)

 

그런데 '아스널'도 유명한 강팀이지만 이보다 더 위대한(?) 팀이 있으니 바로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라는 축구 명문구단이다.

 

지금도 레알 마드리드라는 축구팀은 엄청난 선수진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명성으로만 따지면 지금보다 더 호화스러운 선수진을 갖추고 있을 때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지구방위대라고 불리우던 시대이다.

 

호나우두, 라울, 지단, 피구, 구티, 베컴, 카를로스, 카시야스...등

 

지금은 조금은 잊혀진 이름들이지만 축구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다면 이들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들의 엄청난 명성과 연봉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였다.

그들이 얼마나 대단했냐 하면 레알마드리드 축구 선수 1명의 몸값으로 우리나라 프로 축구팀 1개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나머지는 말하지 않아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더욱 재미있는 것은 팀을 구성하고 있는 선수들의 엄청난 명성과 몸값을 비교해보면 레알마드리드 팀은 리그경기는 물론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우승의 돌풍을 이끌어야 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했다. 오히려 가끔씩 정말 형편없는 경기를 운영해서 비난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그 때마다 내 머리속엔 항상 '왜?'라는 의문이 끊이질 않았다.

 

'왜?'

'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선수들을 데리고...?'

'감독이 능력이 없는가? 그 역시 최고의 감독인데...?'

'도대체...왜?'

 

그런데 사실 이러한 문제는 레알마드리드와 같은 축구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혹시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 해본 적이 없는가?

 

"우리회사는 유능한 인재는 많은데, 매출은 왜 제자리일까?"

"왜 우리는 위기속에서 허덕이며 이를 극복하지 못할까?"

 

이러한 질문에 정답은 무엇일까?

 

이에 관하여 저자는 다음과 같은 원인과 대책을 내세운다.

 

무한경쟁의 신자유주의(자본주의 3.0)는 사회적 갈등과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다.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 4.0’이다.

함께하는 성장, 마음을 여는 소통문화, 따뜻하게 보살피는 사회가 자본주의 4.0 시대의 핵심의제이다.

이제 원하던 원치 않던 자본주의 4.0 시대에 맞는 가치와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 CEO도 개인도 피해갈 수 없는 과제다.
스펙과 실력으로 승부하던 시대는 저물고, 좋은 태도와 진심어린 소통,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최고의 경쟁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먼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얻는다면 매출은 절로 따라 오른다.
그동안 우리는 마음 얻기의 중요성과 자본주의 4.0 시대로의 이행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만 반복했다.

당면한 과제를 풀어줄 ‘어떻게’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지 못했다.

이제 막연한 원론을 넘어 기업현장에서 적극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이 절실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솔루션을 한단어로 정의하자면 바로 'Fun경영'일 것 이다.

 

사실 펀경영이 우리나라에 소개된지는 꽤 오래되었다.

'어려울때 인상을 쓰기보단 미소를 지으며 긍정적 방향으로 생각할때 모든 일이 긍정적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은 그 당시에는 굉장히 신선한 바람이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을 뒤돌아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웃음경영'을 단순한 기업마케팅이나 홍보 전략으로 주로 활용하고 있을 뿐 이것을 완전한 하나의 경영기법으로 정착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매출이 승승장구 하고 회사 상황이 좋아지면 'fun 경영'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즐거운 회사, 웃는 회사'를 지향하지만... 막상 매출이 하락하면 당장 험악한 분위기가 감돈다.

이럴 때 분위기를 바꿔보겠다고 실실 웃고 다닌다면 아마 그 사람은 "분위기 파악못하는 직원"으로 낙인을 받는다.

 

웃음 경영이 한시적인 경영전략에만 머문다면 제대로 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역효과를 만든다.

 

웃음 경영기법이 회사의 매출 향상에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는지 정확한 논문이나 연구자료를 본 적은 없어 "이 기법이 최고다"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다.  다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는 이야기가 있다

 

웃음 경영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웃음경영은 '웃고 즐기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직원들의 마음속 깊이 긍정의 마음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속 실천사항이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환경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분위기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m******3 2011.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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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가 끼치는 폭넓은 영향을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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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좋아하는 편이다. 나 자신에 대해 좀더 잘 알 수 있게 되고, 내 삶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된다. 그 처음이 아마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니었나 싶고, "시크릿"이 그 다음이었고, 그 이외에 청소년을 위한 자기 계발서 "아버지도 천재는 아니었다"나 20대를 위한 메시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등 여러 자기 계발서를 읽어봤고 그때마다 참 좋은 느낌과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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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좋아하는 편이다. 나 자신에 대해 좀더 잘 알 수 있게 되고, 내 삶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된다. 그 처음이 아마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니었나 싶고, "시크릿"이 그 다음이었고, 그 이외에 청소년을 위한 자기 계발서 "아버지도 천재는 아니었다"나 20대를 위한 메시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등 여러 자기 계발서를 읽어봤고 그때마다 참 좋은 느낌과 깨달음을 얻게 되어 나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많이 갖게 되고, 타인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회사 경영이 심리에 의해 이끌리고 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 책은 회사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개개인의 행복이 회사 전체에 영향을 끼치므로,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개개인의 관계 능력, 심리적 안정성, 그리고 일하는 분위기가 회사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보쉬 그룹의 상가집 필해 참석 문화 등은 이러한 회사에 대한 열의를 높이고, 회사의 성공을 보장하는 하나의 예로 제시되고 있다. 이제 회사는 경영자의 능력이 아닌, 심리에 의해 좌우되는 곳이 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의 마음 가짐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