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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밝은거 같아요~ 내용도 책의 인물 그림들도 모두 웃고 있어요.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책!! 사랑 받는 아이가, 사랑줄 수 있는 아이가 되겠죠. 전 그걸 믿고 있어요~ 아들 녀석에게도 무한 사랑을~ 하는만큼, 보는만큼, 느끼는만큼, 성장하는것 같아요. 제가 원래 안고, 뽀뽀하고, 사랑해 잘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 녀석 또는 인형들, 잘 안아주고, 뽀뽀하고 그래요. 전엔 장난감 전화기에 대고 "엄마, 사랑해요~" 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감동을 받았는지~ 어쩔땐 머리위로 하트도 그려 주네요~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주자구요. 가슴으로 아이가 받아들이고 느낄 수 있도록!! 제가 아들 녀석을 사랑하는것 이상의 사랑을, 아들 녀석이 저에게 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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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그림책의 이야기 속에 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해줄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답니다.
사실, 하나님이란 분의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아 말로 설명할 순 없지만, 너를 많이 사랑하는 분이시란다. 라고 쉽게 알려 줄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도 '모두에게 정말 사랑받고 있는 존재'란 생각만으로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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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스스로 말해요 시리즈 중 1권,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입니다~
사랑을 받으면 참 행복해요. 하지만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해진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나 행복햊는 말입니다. 책을 보는 내내 아이 표정이 활짝 피었습니다. ^^
내가 "사랑해!" 말하니까,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흔들~
토끼는 좋아서 헤벌쭉 웃고 거북이는 신이 나서 달리기를 해요.
내가 "사랑해요!" 말하니까, 엄마는 꼭 안아주고 아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내가 "사랑해요!" 말하니까, 하나님은 "나도 널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 말씀해 주셨어요.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는.. 밝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구김살없는 밝은 아이들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몸이 건강할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들로 말이죠. ^^ 꽃이 활짝 피어나고, 친구가 환하게 웃고, 할머니의 주름살이 쫙 펴지게 만드는 사랑의 인사를 자주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과, 더불어 더 사랑스러운 내용에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책입니다. 좋아하는 동물들, 사랑스런 이야기들, 사랑한다는 이야기들 많이 나와서 그런지 보는 내내 아들 활짝 이쁘게 웃어주네요..ㅎㅎㅎ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는 것이 미덕인 줄 알았던 예전 시대에 비해 요즘 사람들은 참 많이 사랑한다 말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한다" 말하는 것에 처음에는 적응을 못해 하시더라구요.. ^^; 근데.. 우리 큰아이를 보면.. 말 뿐 아니라.. 눈빛과 행동까지도 온전히 "사랑한다"는 메세지를 전해주길 바라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많이 표현하고 건강하게 잘 받아들이고 사랑한다고 늘 말함으로 온 세상을 다 웃게 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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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말해요 시리즈
1권,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2권.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3권.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
모서리부분이 둥글게 되어있어 안전해요~~ 속지는 마치 압축앨범처럼 코팅이 도어있어 고급스럽네요~
책 크기도 아주 큰 사이즈는 아니라... 영아들이 혼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아담한 사이즈로 좋답니다~~
손바닥 크기만하죠~~ ^^
속 내용을 들여다 볼까요~~
스스로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고마워요"말하는 어린이가 되세요!! 사랑을 받으면 참 좋은 일이 생긴다는거~~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다른사람들도 행복해진다는거~~ 우리아이들도 먼저 말할 수 있도록 가르쳐줄 수 있는 예쁜 도서네요..
할머니께 사랑해요 말하니까 할머니의 주름살이 쫙 펴져요~ 나무에게 사랑해 말하니까 나무들도 쑥쑥 잘 자라고~ 내가 사랑해요 말하니까 하나님도 날 사랑해주시고~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온세상이 다 웃어요.
또 한가지..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말하면 다른 사람들 기분도 좋아질꺼라는거.. 내가 먼저 말한다면 온세상이 행복하고 다 웃는 세상이 될꺼라는거..
할머니께도 인사 잘하고... 이웃 어른들 생각하면 좋겠죠~~
친구들에게도 인사하고~~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온세상이 다 웃어요~~
마지막 한권은 내가 먼저 스스로 고마워요 말하는 어린이가 된다면 다른사람도 나에게 고마워라는 말을 하겠죠... 내가 먼저 인사할 줄 아는 어린이로 쑥쑥 잘 자라주길 .. 그럼 다른사람들도 행복하고 고마운 세상이 될것이라는거... 우리 아이와 같이 실천해보아요~~
선생님께 내가 고맙습니다 말하니까, 선생님이 호호호 웃어요.
온 세상이 행복해보이죠~~
작은 한마디에 나도 기분 좋고 다른사람들도 기분 좋고.. 더불어 온 세상이 행복해집니다.
부모님도 아이들 앞에서 먼저 인사를 한다면 울 아이들도 행복해지겠죠.. 또 부모의 거울이 되어서 울 아이들도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줄것 같아요~~ 우리모두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인사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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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받는 것과 주는 것 모두 필요해요. :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
우리가 어린아이들에게 기대하는 건 단 하나. 그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그것이다. 그런데 세상이 참 많이도 바뀌어 이젠 그것들에 앞서 아이들이 어서 자라 좋은 자리를 차지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큰 듯보이기도 하다. 유감스럽게도 그런 부모의 명시적이거나 묵시적인 압력에 아이들이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하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임에도 누구 하나 나서서 그런 부조리한 세상을 만든 제도를 뜯어고치려 하지 않는다. 그러느라 그 고통은 모두 아이들 몫으로 남는다. 받은 사랑을 나눠주며 살아야 할 아이들이 정작 사랑을 받지 못하는 세상에 필요한 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오직 하나, '무한한 사랑' 뿐이다. 사랑을 가득 품은 아이가 남 또한 사랑할 수 있겠기에 어릴적부터 사랑은 아이들에 넘치도록 부어져야 함은 당연하고 옳다.
이 책,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와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는 아이들이 받은 사랑이 어떻게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지 세심하게 아름답게 들려주고 있다. 받는 사랑이 좋은 줄은 누구나 알지만 '받기만 하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만족과 행복의 크기에 비할 바 아님을 잘 모르는 세상에 귀한 경구가 되고 있기도 하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데 힘을 쏟는 한편 받은 사랑을 아이들이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또한 가르쳐야 한다. 그럼으로써 세상이 더불어 사는 곳임을 일깨워야 한다.
성경은 "네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가르친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명제는 누구나 아는 바와 같다. 하지만 이 구절의 방점이 "네 몸과 같이"에 있다는 건 잘 모르는 것 같다. "네 몸과 같이"는 이웃 사랑의 시초와 기준을 제시한다. 곧 자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비로소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난 여태 자기사랑이 적은 사람이 이웃을 넓게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자기 존재의 근원에 밝은 사람이 그 근원에 따라 남을 오롯이 사랑할 수 있는 법이지 않은가. 여기서 그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품을 입히셨다. 그래서 우린 어느 때든지 그 힘으로 나와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잠시 죄로 그 힘을 잃었다해서 그 근원적인 창조성이 꺾이지 않는 것 또한 근원이 내게서 비롯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써 사랑할 일이다.
이 책의 아이처럼 먼저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고, 앞서 "고맙습니다" 하고 감사를 표할 일이다. 사랑한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서둘러 전하기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작은 표현이 세상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 것은 자명하다. 우리가 한결같이 사랑을 받고 싶어하듯이 이 세상이야말로 참으로 갈급하게 사랑을 얻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어디서도 사랑을 주지 않으니 흉악한 사건사고와 비정한 배반의 시대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아이의 입을 빌려 하고 싶은 이야기 또한 그런 것이리라 믿는다. 혼돈의 세상에 빛을 비추어 서로 사랑하며 사는 낙원. 그런 이상을 한낱 꿈으로 격하시키지 말라. 진리와 사랑이 강같이 흐르는 하나님 나라는 진리와 사랑으로 띠를 두른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곳에 임하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하나님 나라가 오늘 이곳에 임하기도 하고 이미 임해 있기도 하다. 하나님 나라가 죽어서 가는 곳이라는 인식은 지극히 단편적이다.
「내가 "사랑해!"한다고 말하니까, 친구가 환하게 웃어요. 내가 "사랑해요!" 말하니까, 할머니의 쭈글쭈글한 주름살이 쫙 펴져요. 내가 "사랑해!" 말하니까,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흔들. 토끼는 좋아서 헤벌쭉 웃고 거북이는 신이 나서 달리기를 해요. 내가 "사랑해!" 말하니까,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풀잎이 살랑살랑 춤을 춰요. 내가 "사랑해!" 말하니까, 나비가 나풀나풀 날갯짓하고 물고기는 뻐끔뻐끔 노래해요. ....... 내가 "사랑해요!" 말하니까, 하나님은 "나도 널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 말씀해 주셨어요.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온 세상이 다 웃어요.」 -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중에서
사랑의 표현 하나로 곁에 있던 친구와 할머니 표정이 바뀌고 멀리 있던 동식물과 조류가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은 우리가 에덴동산에서 누렸을 모습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사랑의 말과 같은 축복은 주변 곳곳으로 퍼지는 속성이 있다. 그래서 언제든 우리가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일만큼 기대감 넘치는 일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자기가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알 때 어린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통로로 사용되는 놀라운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쌓여 그가 세상에 사는 동안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데 참여하는 또 다른 복을 얻게 되니 더더욱 좋은 일이다.
하나님의 복은 오묘해서 나눌수록 커지는 진리를 오롯이 돋을새김하고 있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더불어 이 책이 아이들과 함께 읽는 어른들의 심성을 하나님께로 고정하는 데 놀랍게 쓰이기를 바란다. 그것이 이 책이 오늘날 세상에 퍼진 '받는 사랑'에 일침을 가하며 오히려 '주는 사랑'이 나와 이웃, 그리고 더 나아가 민족과 나라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에 관한 꿈을 꾸도록 이끄는 방향타 구실을 하도록 만들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사랑의 의미를 크고 넓게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라는 이 땅의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의 입말과 정겨운 일러스트레이트가 읽지 않고 보지 않아도 사랑의 의미를 저절로 깨닫게 하는 묘한 구석이 있다. 작은 판형으로 구성되어 유아들이 갖고 놀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따뜻한 글과 색감에서 우러나오는 친밀감이 이 책의 장점인데, 읽어가다 보면 무한히 빠져들게 되니 주의할 것. 자칫 찌개 끓는 줄도, 곁에 있던 아이가 행복감에 젖어 곤히 잠든 줄도 모를 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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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도 받는 사랑에만 익숙해 있었는데 인사를 받는것 보다 먼저 인사를 하는 것이, 먼저 고맙다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더 행복한지 아이가 알게 되면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떻게 표현할지? 사뭇 궁금해지네요.
내가 "사랑해" 말하니까, 꽃이 활짝 피고,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풀잎이 살랑살랑 춤을 춰요. 친구들도 환하게 웃고, 동생은 방실방실 웃고, 언니는 곰 인형을 선물해 줘요. 할머니의 쭈글쭈글한 주름살이 쫙 펴지고, 엄마, 아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온 세상이 다 웃어요.
내가 인사를 하면 엄마는 꼭 안아주시며 '사랑해', 아빠는 힘이 쑥쑥 난대요. 할머니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내가 "안녕"하면 동물들도, 나무도, 꽃들도 즐거워하고 친구들도 반가워해요.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온 세상이 다 웃어요.
스스로 말해요 시리즈를 만나면서 앙증맞고 귀여운 사이즈와 따듯한 색감의 그림들, 고마움과 사랑이 묻어나는 내용들로 인해 마음이 따스해져 오네요. 아이 이전에 어른인 저에게 더 필요한 책인거 같다라는 느낌이었어요. 그동안 아이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했음에도 남편에게는 왜그리 쑥쓰럽고 인색했는지... 사랑한다는 말을 먼저하면 왠지 자존심이 상한다는 소심한 생각에서 그랬던거 같아요. 인사하라면 싫어요, 몰라요를 입에 달고 사는 지훈이도 사랑표현과 고맙다는 말은 종종하는데 말이죠. 책을 읽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어서 좋고, 친구들을 보며 공감하는 부분에서는 쑥쓰러움에 웃기도 하고, 엄마와 같이 표현도 해보고, 역활바꾸기 놀이도 하며 연습을 해보았어요. 아직은 많이 어색하고 부끄러워하지만 경비아저씨에게 씩씩하게 인사하는 지훈이 모습을 보니 '아이는 부모의 거울' 이란 생각에 제가 본보기가 되어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게 먼저 인사하고, 고마움도 표시하며, 사랑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스스럼없이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라고 말하는 날이 조만간 올거라 기대하며...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하고 기쁨을 느끼게 하는지 알게 해 준것 같아 흐뭇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실천해 본다면 행복과 기쁨이 두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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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말을 배워나가는 26개월 아들과 「스스로 말해요」시리즈를 만났게 되었습니다. 유아들이 보기에 적당한 크기의 책 3권이 집으로 도착했지요.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이렇게 3권입니다. 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하여 유아들을 배려하고 있고, 합지본이라 튼튼하고 오래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3권의 책은 파스텔톤의 각기 다른 색으로 되어 있어 책장에 나란히 꽂아놓으니 금방 찾을 수 있고 참 예쁘네요. 각 책의 내용도 참 예쁩니다. 내가 “사랑해!” 말하면, 꽃이 활짝 피어나고 친구가 환하게 웃고 할머니의 쭈글쭈글한 주름살이 쫙 펴집니다. 내가 “엄마, 안녕히 주무셨어요!” 말하면, 엄마는 꼭 안아주시며 “우리 아가, 사랑해!” 하시고, “아빠, 안녕히 다녀오세요!” 말하면, 아빠는 힘이 쑥쑥 납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춰주는 해에게, 달콤한 향기를 뿜어주는 꽃에게,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에게, 부지런히 일하는 개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책은 스스로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고마워요”라고 먼저 말하면,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의 예쁜 말이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하고 온 세상을 웃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그림도 은은하고 따스해서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도 유익할 것 같습니다. 단 한 가지, 이 책을 보며 조금 놀랐던 사실은 종교적인 느낌이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교회, 성경책 등이 자주 등장해서 타 종교를 가지신 부모님들이 보신다면 조금 불편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책의 주제는 정말로 좋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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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아가페에서 나온 스스로 말해요 1,2,3 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도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좋고 절로 웃음이나오는... 우리 튼이 똘이도 늘 이런말을 하며 살길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보게 되었어요 거북이는 신이나서 달리기를 하고.... . .
<중간생략> 이렇듯 사랑해라는 말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말인듯해요 이책을 읽으면서도 맘이 좋아지는건 왜일까요? 내 마음이 반짝 거려요 꽃들에게도 달콤한 향기를 줘서 고맙다고 말해요 개미에게도 부지런히 일해 줘서 고맙다고 해요 내 마음이 반짝거려요 내가 고맙습ㄴㅣ다 말하니까 내가 고마워 말하니까 친구가 생긋 웃어요 <중간생략>
고맙다는 말도 늘 사용하게 되는 말인데 어색해서 잘 못하는 말이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스럼 없이 말해으면 하는 바랩이에요 우리 아가, 사랑해 라고 말해 주었어요 아빠는 힘이 쑥쑥 난다고 말해 주네요 동생이 좋아서 까르르 까르르 웃어 주고요 할머니는 내 머리를 쓰다 듬으며 아이고 착하기도 하지!! 칭찬해 주었어요 고양이가 냐아옹 모두 모두 즐거운 아침 . . . 안녕하세요 라른 말도 남과 자신을 기쁘게 하는 말이에요 인사를 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칭찬도 받고 예의도 바르고... 안녕하세요 라는 말도 우리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서로서로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니까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세가지의 단어들이네요 부족해서도 않되는 밥같은... 더하면 더할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늘 이런단어들을 우리 아이들이입에 달고 살아갔음 좋겠어요
책의 재질도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3권으로반질반질 질이 넘 좋아요 중간 중간 기독교와 관련된 내용과 그림이 나오네요 성경책, 그리고 교회, 기도하는 모습등.. 아이들에게 이 책을 자주 읽어 주어서 늘 고마워요 사람해요 고맙습니다 말을 많이 하게 해야 겠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이런말을 자주 사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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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만큼이나 표지도 참 곱고 예뻐요~ ^^!
사랑을 받으면 참 행복해요. 하지만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해진답니다. 이제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온 세상이 다 웃을 거예요.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흔들~
내가 " 사랑해요! " 말하니까, 엄마는 꼭 안아주고 아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울딸램이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온 세상이 다 웃어요.
이 책은 참 밝아요~ 내용도 책의 인물 그림들도! 모두 웃고 있어요~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책! 사랑 받는 아이가, 사랑 줄수 있는 아이가 되겠죠! 전 그걸 믿고 있어요~ 우리 딸램에게도 무한 사랑을~ ^^; 하는 만큼, 보는만큼, 느끼는만큼, 성장하는것 같아요~ 제가 원래 안고, 뽀뽀하고, 사랑해~ 잘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울딸램도 저 또는 인형들, 잘 안아주고, 뽀뽀하고 그래요. 전엔 장난감 전화기에 대고~ " 엄마, 사랑해요~ " 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감동을 받았는지!!! 어쩔땐 머리위로 하트도 그려 주네요~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주자구요~ 가슴으로 아이가 받아들이고 느낄 수 있도록! 제가 울딸램을 사랑하는것 이상의 사랑을, 울딸램이 저에게 주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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