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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사회생활의 기초잖아요.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는 아이들 보면 참 예뿌죠. 저희 아들 녀석도 그런 바르고 예쁜 아이로 성장하길 누구보다 바래요. 이 책은 사람, 사물, 자연 모두에게 인사하고 있어요~ 한마디의 말도 중요하지만, 요렇게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너무 좋네요. 저희 아들 녀석은 이제 45개월 들어갔어요~ 인사는 반반인 것 같아요~ 먼저 인사한 적은 거의 없지만 시키면 곧잘 하거나, 뒤로 숨거나 두가지네요. 아마, 쑥쓰럽거나 환경의 영향도 큰 것 같아요~ 큰소리로 인사하는 날까지!! 제가 먼저 인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야겠죠? 그럼 언젠간 먼저 씩씩하게 인사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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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스스로 말해요 시리즈 중에서 2번째 책,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입니다. ^^
인사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지요? 내가 먼저 인사하면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해진답니다.
"엄마, 안녕히 주무셨어요!" 말하니까, 엄마는 꼭 안아주시며 "우리 아가, 사랑해!"
내가 "안녕! 안녕!" 손을 흔드니까, 고양이는 니야옹~
꽃들은 살랑살랑 모두 모두 즐거운 아침!
하나님께 두 손 모아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하나님은 방긋 웃으며 내 기도를 들어주세요.
인사를 잘하는 아이는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인사를 하지 않는 아이를 보면.. 그리고 존대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아이를 보아도.. 저는 개인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그 아이가 좋은 것들로 장식을 하고, 그럴 듯하게 보이더라도 말입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에 더 관심을 가지며.. 아이들을 돌보아야겠다고 생각하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인사에 관한 책들을 정말 많아요. 인사말을 가르쳐주는 것부터, 인사법이나 인사하는 대상을 알려주는 다양한 책까지 말입니다..ㅎ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온 세상이 다 웃어요." 아이의 밝은 인사소리는 온 세상을 밝게 해주는 묘약같습니다. ^^ 아직은 인사말을 제대로 못하고 두손모아 배꼽손하고 꾸벅 인사하지만.. 그모습마저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말도 못하면서.. 책을 보고나서.. 아침마다 지나가는 고양이, 강아지.. 어린이집에서 키우는 토끼까지 어찌나 손 흔들며 인사하는지.. 등원하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ㅋㅋ;;; 마주 보는 사람 누구에게나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이 책과 늘 자주 놀아야겠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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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복의 근원은 마음으로 부터 온다고 하죠. 그 마음을 표현 하는 말도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게 해주는 유아책이 나왔네요.
앙증맞은 크기의 [스스로 말해요 시리즈 ] 1권은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2권은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3권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 '가 바로 마음까지 예쁘게 해주는 책이예요.
꽃들이 가득 핀 곳에서 강아지 곰돌이와 함께 한 소녀가 두손을 모아 소리쳐요. "사랑해"라고 말하니까 꽃이 활짝피어나고 또 "사랑해 "하고 말하니까 친구가 환하게 웃고, 할머니의 쭈글쭈글했던 주름살이 쫙 펴지고,강아지가 꼬리를 흔들흔들, 토끼는 해벌쭉 웃고, 거북이는 신나서 달리기 를해요.....와우~이 얼마나 파급적인 효과인가요? "사랑해" 한마디가 주는 힘은 실로 무한긍정의 힘이되어 불가능도 가능하게 해주죠. 우리 이젠 "사랑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아요.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 흔하기도 한 말인데 쉽게 또 내뱉기도 어려운 말이 '고맙다'이기도 하죠. 엄마손을 잡고 교회에 가는 아이의 마음이 '반짝'빛이 나요. 햇님 덕분이겠죠."해야 햇살을 비춰줘서 고마워, 꽃들아 달콤한 향기를 뿜어줘서 고마워,바람아 시원하게 불어줘서 고마워......주위를 가만 살펴보면 정말 고마워해야할 일들이 넘넘 많아요.^^
예쁜 그림만큼 예쁜 내용이 담겨있어요. 이제 주변을 돌아보며 모든것에 감사하고 사랑하고 인사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예쁜책은 내 주변을 살펴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평소의 감정들을 말로 표현하게하는 법을 예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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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만큼이나 표지도 참 곱고 예뻐요~ ^^!
인사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지요? 하지만 내가 먼저 인사하면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해진답니다. 이제 반갑게 인사를 건네보세요. 온 세상이 다 웃을 거예요.
말하니까,
엄마는 꼭 안아주시며 " 우리 아가, 사랑해! "
아빠는 힘이 쑥쑥 난대요.
나뭇잎은 한들한들
모두 모두 즐거운 아침!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온 세상이 다 웃어요.
인사! 사회생활의 기초! 말그대로 기본이잖아요~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는 아이들 보면 참 예뿌죠~ 울딸램도 그런 바른고 예쁜아이로 성장 하길 바래요. 이 책은~ 사람, 사물, 자연~ 모두에게 인사하고 있어요! 한마디의 말도 중요하지만, 요렇게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너무 좋네요! 울딸램은 이제 26개월 들어갔어요~ 인사는 반반 인것 같아요! 먼저 인사한적은 거의 없지만~ ^^; 시키면 곧잘 하거나, 뒤로 숨거나 두가지네요~ 아마, 쑥쓰럽거나 환경의 영향도 큰것 같아요! 큰소리로 인사하는 날까지! 제가 먼저 인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야 겠죠? 그럼! 언젠가는 먼저 씩씩하게 인사하겠죠! 그날을 상상하며! 이 책을, 열심히 읽어줘야 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