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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질 때에야 비로소 세일즈도 잘 할 수 있다. 자신을 믿는 것이 세일즈의 시작이다'라고 말한다. 자신감은 나 자신에게 갖는 믿음이다. 세상을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데 스스로의 자신감은 늘 목마르다. 이 책은 세상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믿음이 있을 때 긍정적 사고와 행동이 일어나고 믿음이 있을 때 승자적 사고와 행동이 일어난다. 스르로를 믿지 못하는데 남이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 스스로를 믿어라. 당신은 이길 것이고, 할 수 있고, 쉽다. 그리고 감성으로 접근해서 호감을 얻는 방법, 인간적 신뢰감을 심어 승부사가 되는 법등 뛰어난 전술을 전한다. 영업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고객을 잘못 만난 것이 아니다. 계약의 실패는 상품의 경쟁력 때문이 아니라 상품의 매력을 유발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실질적인 충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인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인맥을 만들지 못한 것이다. 맞는 말이다. 내 영업능력 탓은 안하고 도움주지 않는다고 상대를 탓할때가 많았었다. "프로세일즈의 조건' 을 읽으면서 행복이 가까이에 있고 원인도 자신에게 있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