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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앤나우에서 나온 계용묵 작가님의 계용묵 에세이 내가 사는 주변 - 한국문학 전집 161권의 리뷰입니다 말 그대로 자신의 집 사는 주변에 대해 묘사하고 있는 내용의 짤막한 이야기입니다.. 당시에 버스를 타고 주욱 지나가면서 보이는 풍경을 그리고 있어 당시의 풍경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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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