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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에세이 진달래 - 한국문학전집164. 꽃을 여자에 비한다면 이미 춘정을 잊은 스무고개는 훨씬 넘어선 여인 같으면서도 또 정숙하여 보인다는 진달래. 눈으로도 보고 맛도 보고. 기어코 술잔에도 띄워보는 진달래에 관한 저자의 생각이 잘 드러나 있네요 |
다른 리뷰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이 책은 요약본입니다 그치만 저는 저렴한 가격에 충분히 내용을 알 수 있다 생각합니다 교과서에 있는 작품만 읽다 오랜만에 이런작품 봐서 그런지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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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