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완결인 스캔들 세계사 시리즈 4이다!! 내가 이 시리즈를 모으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손쉽게 모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권수가 얼마 많지 않다보니 그런 것 같다. 약간 아쉬운 생각도 들었다. ㅋㅋㅋㅠㅠ 이번 시리즈도 중세 근대의 사건들은 조합한 편인데 역시 흥미진진하고 마음에 들었다. 나는 근대도 재미 있다고 느끼지만 중세보다는 아니다. 중세는 정말 그 자리에서판타지 설화를 생생히 듣는 느낌이고 나 역시 그런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더 좋아한다. 근대로 갈수록 현대와 가까워지기 때문에 더 현실감이 들기 때문일까? 스캔들 세계사 시리즈가 더 이상 나오지 않아서 정말 아쉽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내 손에 넣은것이 마치 가지각색 역사보물이 있는 것 같아 너무 좋다! |
|
이주은 작가님의 책 5권 다 구매했어요. (은밀한 세계사까지) 눈숑눈숑 블로그때부터 팬이었어요. 블로그에 올리셨을 때 다 읽었던 내용들이지만 좀더 정리가 잘 되어서 책으로 나와 좋네요~. 말 잘하는 친한 언니가 재미지게 이야기해주는 느낌이예요. 진지하고 학술적인 역사서는 아니예요. 토막토막 읽는 책이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입니다. 추천합니다. |
|
역사에 대한 막연함을 유쾌하면서 무겁지 않게 읽었네요. 소소하고 쉽게 공감할만한 얘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볍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무겁고 굵직한 사건들로 연결된 역사책만 보다가 이렇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보게되는 것도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하지만, 역사속 인물들의 삶 속 깊은곳까지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
3권으로 끝났을줄 알았는데 열화와같은 성원에 힘입어 출간된 4권. 눈숑눈숑밀푀유님의 입담은 정말 대단하다. 친숙한 일요일의 친구 서프라이즈에 나올법한 사건들을 글과 그림으로 읽으니 더욱 생생하게 와 닿는것 같다.이렇게 세계사가 어렵기만 한게 아닌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와 좋다. 전권에서는 다루지않았던 사건들도 이렇게 많았구나하고 다시한번 감탄했고 스캔들 세계사의 5권도 기다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