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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하는걸 즐겨하는 사람입니다.
이런거 잘 안쓰는데... 저도 다 좋다는 서평만 보고 구입한지라...
주관적 내용이니 참고하시고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저희 가족은 국, 찌개, 탕 이 없으면 밥을 안먹을정도로 국물요리를 좋아해서
좀더 맛있게 하고싶어 구입했습니다.
디자인 요리 가짓수 예쁘고 많습니다. 그냥 거기까지인것 같습니다.
몇몇 음식들을 제외하고는 재료 고유에 맛을 살리려는 저자의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저자의 노하우나 팁같은것들은 국물 요리라는 좀더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생각했을때
설명이나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가장 충격받은 것은 갈비탕 레시피...
- 핏물빼고, 한번끓여서 핏물빼고, 물넣고 압력솥에 넣어 끓이고, 대파 달걀지단 올리고, 소금후추 간한다.-
요리내용의 전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너무 성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온 홍합탕보다, 번데기탕. 계란탕보다 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쉬운 보양식중 하나이다보니 실망감이 큰것은 있지만 이건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지단부치는것보다 부가재료, 넣으면 좋은재료등의 설명이 더 좋지 않을까요?( 예: 대추.인삼.당면) 아니면 차라라리 찍어먹는 소스종류등 말입니다.
아..오해는 마세요. 제목에서 주는 국물 요리에 전문성을 기대한것 뿐이지....
도전해보고자 하는 요리나 여러종류의 요리가 소개되어있습니다.
몇몇가지 본인이 원하시는 국물요리에 좀더 전문적일꺼라 기대하는 분들께는 비추천드립니다.
그냥 무작정 따라하실 국물음식 처음하시는 분들, 깔끔한 재료본연의 맛에 충실한 국물요리 종류를
찾으시는분들은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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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정미경님의 청담동 단골 국찌개 입니다. 교환권도 있고 마침 필요한 시기에 장바구니에 있는 책 결재했습니다. 요리책 집에 하나도 없는데 전업주부를 10년했내요. 하루 세끼 꼬박차리는데 늘 비슷비슷한 것만 준비하다가 이제는 제가 지겨워서 구입한 첫 책입니다. 장보러 못가고 여름에 채소 물가도 높고 바로 따라하지는 못했지만 사진과 설명은 정말 쉬워 보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 10세 미만 아이들이 있어서 자주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래도 설명이 쉽고 재료가 비교적 구하기 쉬운 재료위주의 국 찌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
|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매번 뭘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고, 해놓고도 맛없을까 전전긍긍 했었는데~정말 딱 맞는 책이 나와줘서 득템한 기분입니다. 내용 좋고 구성 좋아서 쏙쏙 잘 들어와요. 덕분에 나도 좋고, 왠지 일일 식단을 준비할 때 지금보다 더 일취월장할 듯 합니다... 틈틈이 보고 식사 준비할 때 잘 활용할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 감사해요~ 좋은 정보로 모두 식사 잘 하시길~ |
|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매번 뭘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고, 해놓고도 맛없을까 전전긍긍 했었는데~정말 딱 맞는 책이 나와줘서 득템한 기분입니다. 내용 좋고 구성 좋아서 쏙쏙 잘 들어와요. 덕분에 나도 좋고, 왠지 일일 식단을 준비할 때 지금보다 더 일취월장할 듯 합니다... 틈틈이 보고 식사 준비할 때 잘 활용할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 감사해요~ 좋은 정보로 모두 식사 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