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 수준의 세대차
"글쓰기 수준의 세대차" 내용보기
글쓰기 수준의 세대차   70~80년대에도 어렵게 읽혔을 저자의 글쓰기가 90년대식의 글도 어렵게 읽는 나에겐 처음부터 무리였다. 그의 문장은 길고, 복잡하고, 은유적이다. 단어는 생소하고, 표현은 심미적이다. 그의 천재성이 잘 표현된 작품들이겠지만 단문의 글에 익숙한 독자에겐 차라리 숙제에 가깝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 팔렸을 법 하지 않은 그의 책을 접하게 된 건 순전히
"글쓰기 수준의 세대차" 내용보기

글쓰기 수준의 세대차

 

70~80년대에도 어렵게 읽혔을 저자의 글쓰기가 90년대식의 글도 어렵게 읽는 나에겐 처음부터 무리였다.

그의 문장은 길고, 복잡하고, 은유적이다.

단어는 생소하고, 표현은 심미적이다.

그의 천재성이 잘 표현된 작품들이겠지만 단문의 글에 익숙한 독자에겐 차라리 숙제에 가깝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 팔렸을 법 하지 않은 그의 책을 접하게 된 건 순전히 윤대녕의 산문집 때문이다.

때론 어려운 소설을 읽는다는 건 좋은 경험이지만, 다시 시도하고 싶진 않다.

 

 

 

 

 

s***u 2010.11.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