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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귀찮아서라도 후기 안쓰는데 저처럼 피해보실 분들 생각하니 안쓸수가 없네요
이런류 책이라면 만드는 방법이야 완전 기본아닌가요 공그르기를 한다 바이어스 처리를 한다 ㅎㅎㅎ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 아니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얘긴지 ... 이책은 바느질 다 아는 사람들만 보는 책이랍니까?
과정 사진도 없고 그림으로 대충대충 완전 성의 없구요 이런 책이라면 나도 만들겠어요 ㅎㅎㅎㅎ 진짜 날로 먹었다는 생각에 화가 나는 책입니다 한마디로 알맹이는 없이 겉멋만 잔뜩 부린책이네요 작가분 쌍둥이 아이들 사진볼려고 책 사는거 아니거든요 예쁜 이미지 사진들로 독자 현혹하지 마셔요 책쓰신분이나 책만드신분들이나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이책을 만드신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비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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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면 손재주가 좋은 엄마들이 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뚝딱 도깨비 방망이를 가진 양 근사한 물건들을 만들어 내곤 한다. 그녀들을 보면 신기하기만 하다. 그리고 매우 부럽기만 하다. 딸아이를 키우다 보니 저절로 옷이나 액세서리에 관심을 두게 된다.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 특별한 물건들을 찾게 되는 듯하다. 그때 엄마표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 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바느질 하나로 아이들에게 멋진 옷을 만들어 입히는 엄마가 있다. 실제로 자신의 쌍둥이 아이들에게 직접 제단을 하고 예쁘게 만들어 입힌 옷들을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을 통해서 소개해 주고 있다. 여자아이들의 경우 원피스와 치마, 탑을 남자아이용은 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간단하고 실용적인 소품들로 구성하고 있다. 총 30가지 사이즈별 실물 패턴을 수록하고 있고 메이킹 과정 하나하나 쉽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으면 꼼꼼한 일러스트로 훨씬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늘 마음속에서는 손바느질이나 재봉틀에 대한 로망이 있었지만 손재주 없고 꼼꼼하지 못한 나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단정 지으며 살았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쉽고 수월하게 아이의 옷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생각에 머물러 있던 계획들을 행동으로 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 자료와 충분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있어서 초보자들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하게 된다. 나도 이 책과 함께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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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이라면 완전 문외한인 제가 보고도 정말 부러운 내용의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 솔직히 저자가 쌍둥이 그것도 이란성 쌍둥이 아이들을 얼마나 정성으로 키웠는가가 보여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희 둘째가 6학년인데 자꾸 재봉틀을 사 달라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재봉틀을 잘 다루지도 못 하고 재주도 없는데 덜렁 사 줄수가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저자처럼 아이들이 어릴 적에 옷을 만들어서 알뜰살뜰 키운 기억이 없었기에 제게는 생소하고 어려운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조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사이즈나 디자인이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저희 아이들은 이미 다 커 버렸지만 이 책을 보면서 바느질에 관심이 많은 저희 둘째에게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문 패턴이 들어 있어서 재단하기도 쉽겠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그리 복잡하지 않은 작품들이 간간히 있어서 아이가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주 쉬운 것으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한 번 시도는 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졸업때 선물로 재봉틀을 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책을 만나서 힘을 싣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쌍둥이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사진도 너무 자연스레 찍고 옷도 예쁘고...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묻어 나와서 마음이 따뜻했던 책... 그리고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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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에서 바느질, 재봉틀이 이제 큰 부분을 차지한다. 예전부터 그리고, 만들고 내가 만든게 늘어날수록 좀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런 욕심에 만난 책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 책을 읽으면서 유민, 유진이 엄마 최은영씨처럼 되고 싶다.. 그 마음으로 사진을 보고 또 보고. 글을 읽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아이들 옷도 꼭 만들어 주고 싶다. 아이들은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란다. 엄마가 자신에게 어떤 사랑을 주고 있는지. 그것은 기억속에 차곡차곡 쌓인다. 엄마가 아이가 좋아하는 색, 디자인으로 아이만을 위한 옷을 만든다. 멋진일이다. 도전해볼만하다. 처음에는 어설픈 옷이 나오겠지만, 하면 할수록 완성도 높은 옷이 나올것이다. 앞으로 아이 옷만들기 도전에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것이다.
유진과 유민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아이들과 눈높이 맞춰 이야기하고, 내가 아이일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조금만 생각한다면.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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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많지 않은 엄마라도 아이를 위해 옷 한벌 만들어 주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강추합니다. 전 사실 아이옷 만들기에 푹 빠져있는 엄마랍니다. 사실 어디서 배운적도 없고 그냥 무대포로 아이의 옷을 대고 옷본을 그린 후 제 맘대로 꿰매 입힌답니다. 그러던 중에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초보들이 늘상 고민하는 옷본~~ 이 책은 그 옷본이 덤으로 들어 있어요. 얼마나 유용한지 몰라요. 그것도 아이들 사이즈 별로 말이에요. 그럼 만드는 방법은요? 사실 간단한 옷들 위주로 실려 있어서 초보 엄마들도 책을 따라 하기만 한다면 뚝딱 만드실 수 있는 그런 것들 위주로 실려 있답니다. 기본티나 기본 바지 처럼 말예요. 그렇다고 디자인이 후진건 절대 아니예요. 디자인이 깔끔하다고 해야 하겠죠? 단순하지만 깔끔한 스타일의 옷들 말이예요. 둥이를 키우며 옷을 다 만들어 입히셨다니, 저자님도 대단하신것 같아요. 이 책은 옷만들기의 준비과정 및 기초과정부터 디자인.. 바느질법까지 상세히 나와있답니다. 고수님들에게는 좀 단순할 수 있지만, 저 처럼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엄마들에게는 정말 딱인 책이랍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들만 둘 키우고 있는 제게는... 그림의 떡 같은 원피스들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물론 남아용 바지 티셔츠도 있지만, 너무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원피스들도 많답니다. 공주님 엄마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암튼, 요 근래 만난 책 중에 제일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 읽으시고, 엄마표 옷 만들기에 다들 도전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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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놀기를 좋아하는지라... 손으로 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어요. 리본공예, 십자수, 그림그리기... 등등 손으로 할수 있는 취미들이죠.
그중 결혼이후 많이 하는게 "" 바느질 "" 이에요. 딸아이를 키우다 보니 예쁜옷 만들어서 입히고 싶더라구요. 바느질을 하다가 힘에 부쳐서 미싱을 샀죠. 미싱으로 드르륵 박으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좋았어요.
옷만들기를 하다보면 가장 아쉬운게 '패턴'이에요. 옷만들기 책을 몇권 사봤는데 보통 외국책을 번역한거더군요. 그러다보니 우리 한국아이 치수랑 맞지 않은 경우도 종종있구요.
이책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은 실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우리 한국 엄마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 공감이 많이 갔어요. 계절별 옷만들기, 소품만들기 등이 골고루 있어서 좋았고, 패턴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책에 나온 패턴을 따라 현재 옷을 만들고 있답니다. 6살된 우리 딸아이 간절이 옷을 만드는 중이에요. 좋은 책과 패턴 덕분에 예쁜 옷이 탄생할거 같아요. 바느질 하는 엄마에게 좋은 교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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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나도 바느질에 참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자도 아이를 위하는 바느질 시간이 정말 행복했을거예요.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정말 바느질은 행복합니다. 책에는 옷을 만들수 있는 견본들이 함께 들어 있어요. 견본 구하기 힘들기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두 아이가 참 이뻐요..남매라 남자아이옷과 여자 아이옷이 들어 있는거 같아 다행이네요. 아이옷과 소품 만들기...많은 엄마들의 사랑을 받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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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지어 아이의 옷을 만들어 입는 분들을 정말 부러워했어요. 주위에서 아이 옷을 만들어 입는 분들이 몇몇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더 예쁜 옷을 만들어 입히고 싶은 마음에 아이옷 만들기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쌍둥이의 옷을 만들어 입혔다는 둥이맘 최은영님의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 속에 등장하는 옷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에게 비싼옷을 사주기보다는 이렇게 예쁜 옷을 만들어준다면 아이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서 쓰는 것보다 경제적이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옷을 내 아이에게 선물해 준다는 그 기쁨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손바느질을 하면서 바느질에 기쁨을 느끼게 되었는데 재봉틀을 구입하면 꼭 아이가 원하는 캉캉스커트를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그런데 아직도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었네요.
7살 가연이가 <모리의 행복한 바느질>을 펼쳐보면서 엄마가 만들어 줄거야? 응...그럴게. 가연이는 어떤게 가장 마음에 들어. 음...프릴 소매 원피스가 제일 예뻐. 만들어 줄거야? 노력해 볼게.
말을 이렇게 했지만 프릴 소매 원피스 부분을 읽어보니 꽤 손이 많이 갈 것 같더라구요. 원단만 주문해 놓고 아직 시작도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 가연이는 기대가 아주 크답니다. 동네 아줌마들에게 엄마가 원피스 만들어준다고 소문을 다 내놨더라구요. 올 가을이 다가기 전에 꼭 만들어줘야겠습니다.
예쁜 딸이나 멋진 아들을 둔 솜씨좋은 맘들이라면 꼭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물패턴이 함께 있으니 어렵지 않게 도전하실 수 있을 거에요. 마치 학창시절 가정시간이 된 기분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엄마가 만들어준 옷을 입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 아주 뿌듯할 거에요.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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