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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양녀가 되어 로제마인이 된 마인. 귀족으로 세례식을 받기 전까지 어머니로 세례식에 함께해줄 엘비라 밑에서 교양과 예절교육을 받습니다. 신관장이 건 보상이 도서실 열쇠라 엄청 노력하고 상급귀족에 걸맞은 행동거지를 몸에 익히네요. 그리고 세례식 및 그 자리에서 영주와의 양자결연을 발표하고, 영주의 아들인 빌프리트에게 끌려나가다 쓰러지며 두번째 세례식에서도 리타이어합니다. 그리고 옆 마을 핫세에 고아원 겸 종이공방을 세우기 위해 돈을 모으려 하는데, 신관장을 이용한 페슈필 연주회를 개최해서 돈을 모으려 하네요. 이걸 위해 등사원지 개발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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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쿠폰 가격 맞춤용으로 샀는데.. 다른책을 사서 보지 않아서 '이해 불가' 인 부분이 많았달까,
상세이미지 보기를 보면 알다시피.
각권의 컬러일러스트 (내 폰은 안좋아서인지 ...한쪽씩..) 러프스케치. 3부 (조연)시점에서의 단편 소설 등장 인물소개- 외형일러가 그려져있는 단편만화.-1부 시점. 소설내용이나 ,그외 여러가지 질문&답변 단편만화 2-3부시점? 권말 부록이라고 써있는데.. 팬북의 권말 부록일까?
로 이루어 져있는데.., 제대로 본적없어서 ... Q&A 에서 나온 용어가 이해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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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인은 영주 일족의 양녀로 들어갔다. 거대한 사업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막대한 마력을 인정받아 양녀가 된 것이다. 하지만 그 대가로 그녀는 가족과 떨어지게 되었다. 더이상 그녀의 가족은 그녀를 지킬 수 없었다. 그리고 귀족의 양녀로서 그녀는 귀족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는 법 등 다양한 기술을 배워간다. 과연 그녀 앞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리고 귀족들은 가만히 둘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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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 내용은 일러스트와 설정집입니다. 인물에 대한 소개와 작가의 코멘트가 주로 담겨 있는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더 책벌레의 하극상을 이해하기 위해 구입하거나 소장 목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재미를 위해 구입하셨다면 손해를 보았다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장용으로 생각하셨다면 작가의 언급을 통해 훨씬 책벌레의 하극상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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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인은 영주 질베르트의 양녀가 되고 신전장에 취임하게 되는데..고아원 공방은 인쇄에 박차를 기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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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1권 입니다. 솔직히 음 첫번째라서 구매 안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중간에 ss를 읽고 싶기도 하고, QnA를 모아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팬북이 일반 책보다 큰걸로 아는데? 종이책이었다면 일러스트를 크게 보는 재미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e북으로 샀으니 팬북도 e북으로 사버렸지만요.ㅎㅎ.. 설정화에 마인이.. 여러 가지 옷을 입고 있는데 키가.. 안자라는 것 같습니다.. 크흠.. 언바욱스에게 기도를.. |
| 프롤로그에서는. 로제마인을 귀족의 딸로 만들기 위한 시나리오를 짜는 페느디난드와 칼스테드의 고민이 적혀있다. 넘치는 마력으로 목숨까지 위험한 로제마인이 귀족자제가 되면서 그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특훈에 돌입한다. 귀족으로서는 넘치는 마력을 억제하거나 소비할 환경이 더 좋아서이다. 신관장이 페르디난드가 그 마력을 요소요소 잘 써먹는다. 3-1권은 주로 귀족 사회에 진입한 로제마인이 인쇄업도 진행하면서 자신을 그 사회에 소개하는 내용이 나온다. 재밌는데, 너무 길다. 시리즈 끝까지 갈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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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팬인데 오피셜팬북 안사려다가 샀어요. 뒷이야기 있어서 좋아요. 몇몇 설정도 알수있어서 좋고요 마음에 들어요. 나중에 또 나오면 또 살거에요. 150자 이상은 얼마나 더 써야하는 걸까나..? 오피셜팬북 123다 샀습니다. 모두 ebook으로 사서 나중에 없어질까봐 걱정되기도해요. 그래24 오래오래 가길바랍니다. 책벌레 팬인데 오피셜팬북 안사려다가 샀어요. 뒷이야기 있어서 좋아요. 마음에 들어요. 나중에 또 나오면 또 살거에요. 150자 이상은 얼마나 더 써야하는 걸까나..? 오피셜팬북 123다 샀습니다. 모두 ebook으로 사서 나중에 없어질까봐 걱정되기도해요. 그래24 오래오래 가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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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1권 입니다. 어우.. 귀족가 사람들이라 그런가 가족 구성원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서, 솔직히 어느 가족에 몇명의 자녀가 있는지 몇명의 부인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등장인물이 대폭으로 늘어나서 머리아픈것만 빼면 이번권도 참 재밌습니다. 갑작스럽게 영주의 양녀가 되어서 신전장이 되어버린 마인. 이제 이름도 개명되었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마인쪽이 편하긴 하네요. 그래도 이전 가족들과 아예 못만나는 건 아니라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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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벌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팬북은 꼭 구매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해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는 책 팬북을 정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지도 너무 귀엽고 알찬 내용에 감동입니다 마인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봤습니다 팬북 2도 얼릉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북으로 보는게 편해 모든걸 이북으로 구매해 버렸습니다 덤으로 코믹스를 구매하지 않아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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