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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새커 책이라 고민없이 샀습니다. Holes가 고학년을 위한 책이라면 이건 저학년을 위한 책입니다. 느낌도 전혀 다른데 재밌습니다. 영어공부 하려고 지하철로 이동할 때 읽었는데 웃음이 절로 나와 이동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짧은 일화들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 호흡이 길지 않아도 됩니다. 찾아보니 시리즈로 여러 권 나와있네요. 다른 책들도 읽으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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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수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어느 레벨 정도 되면 적절할지 궁금했었는데,생각보다 챕터와 챕터 간극이 많지 않고 그리고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장들이 많아서 지금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적합할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유튜브에 검색하니 완전같지는 않지만, 이아이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있어서 연관해서 보면 캐릭터 공부라던가 여러가지 배경들에 대해서 알수 있는 좋은 배경지식 공부가 될거라고 생각했어요.그리고 정말 내용이 계속 계속 반복되서 나오고 있어서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아이들에게도 단어 보면 무조건 바로 뜻 물어 보기 보다는 어떤 의미 일지 문맥상에서 찾아보도록 하면 의미 전달이 될 정도로 이미지가 그려지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들도 너무 재밌어 하고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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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로 3월부터 시작인데 미리 예습시키려고 구입했어요. 아이가 재밌다네요~ 갱지에 글씨가 작아서 아이가 앍다가 눈아프다고 하는데 적응해야겟지여 포인트 준대서 적고 있는데 150자를 쓰라니...ㅎ..좀 너무하다싶네요. ㅎ 이거 쓰고나면 다른 책들도 쓰려고 했는데 안하려고요..시간낭비 ㅠ 개속 더쓰라네요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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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 모두 이번 노블이 웨이사이드 스쿨 시리즈라서 구매했습니다. ^^ 평범하지 않은 학교 이야기인데 등장인물들이 다 재미있어요. 지난번 책은 조금 어렵고 지루해서 힘들어 했는데, 웨이사이드 스쿨은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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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픽션 교재로 구입하였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초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같아요. 방학때 읽을 영어도서 찾으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가벼워서 휴가때 가지기 다니기도 좋을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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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아리에서 교재로 선정한 책이라 샀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많이 어렵지않아서 좋아요. 문접자체도 대화체가 많아서 접근하는데 허들이 낮아요. 아이들에게 얘기해주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함께 공부해봐도 좋을듯합니다. 찹 이 책의 예전 버전에 비해 그림도 많이 예뻐진것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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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북클럽에서 선정한 책이라 의무감에 읽기 시작했지만, 선생님의 배경지식에 대한 첨언과 함께 듣다보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 늘어가고, 이야기 자체가 주는 재미가 있어서 점점 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책을 읽다보면 그 나라 문화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데 원서를 통해 읽다보면 관용적인 표현들 까지 덤으로 알게 되는 것 같다. 어렵지 않은 문장들이지만 그래도 자연스럽게 읽으려면 한번 더 봐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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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서읽기를 하고있어요. 어떤 원서가 글밥이 적당히 있으면서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힐까 하던 때에 이 책을 추천받아서 구입을 해보았는데요.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라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습니다.
엄청 쉽다고는 하기 어렵겠지만 어느정도 문장구조 알고 단어도 안다면 술술 읽힐거에요. 원서 떼기 어려운 저도 잘 읽어냈으니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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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덩이'의 루이스새커 작품이라 구매했습니다. 책 뒷면에 보니 8~12세 용으로 되어있네요. 30개의 이야기가 짤막짤막하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Wayside school의 학생들 각각의 이야기인데 마치 미국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조금은 황당한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