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간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더없이 반가운 작품, <땡이의 사냥기>가 어느새 4권으로 1부 완결을 맞았다.<땡이의 사냥기>는 1960년대 한국을 무대로 사냥이라는 테마를 흥미로우면서도 다채롭게 잘 풀어낸 작품이다. 당시 시대상이나 기술적 요소 등이 적절하게 녹아 있고, 그런 부분이 이야기의 소재 및 디테일 요소로 깨알같이 작용하며 또다른 재미를 빚어내는 장면도 좋았다. 2부도
복간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더없이 반가운 작품, <땡이의 사냥기>가 어느새 4권으로 1부 완결을 맞았다.
<땡이의 사냥기>는 1960년대 한국을 무대로 사냥이라는 테마를 흥미로우면서도 다채롭게 잘 풀어낸 작품이다. 당시 시대상이나 기술적 요소 등이 적절하게 녹아 있고, 그런 부분이 이야기의 소재 및 디테일 요소로 깨알같이 작용하며 또다른 재미를 빚어내는 장면도 좋았다. 2부도 복간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