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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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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이야기 <정직> 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도덕적인 상황을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에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도덕적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문용린 교수님이 이야기속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설명하면서 <정직>의 의미를 배워볼 수 있답니다.   주인공 린이는 친구가 밀치는 바람에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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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이야기 <정직> 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도덕적인 상황을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에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도덕적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문용린 교수님이 이야기속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설명하면서

<정직>의 의미를 배워볼 수 있답니다.

 

주인공 린이는 친구가 밀치는 바람에 호영이가 점토로 만들어놓은 거북선을 망가뜨려요.

물론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지만 실수로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그렇게 걱정하는 린이는 같은반 친구 용이가

"쉿!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하면서 망가뜨린것을 숨기자고 합니다.

그러나 린이는 곧 자신의 잠자는 양심을 깨워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줍니다.


정직은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하는 거예요.

어떤 일이 있어도 거짓되지 않는 마음이랍니다.


린이와 용이가 실수로 호영이의 작품을 부수게 되었는데도 잘못인지...

린이와 용이와 진선이의 행동을 보면서 누가 가장 큰 잘못을 한 것인지.

문용린 교수님이 쉽게 설명을 해주신답니다.

 

아이들은 보통 6세 전후가 되면 거짓말을 조금씩 한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도 뻔한 거짓말을 하면서 조금 속이 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맘때쯤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조금 심한 아이들은 초등학교때까지도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조금 놀랐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에게도 <정직>이라는 말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싶었답니다.

정직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떤것이 정직한 행동인지 등등.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면서 정직과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쉽게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 아침엔 아이가 이 책을 꺼내서 직접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답니다.

오후에 오면 다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꺼내 읽어보면서

린이와 용이 그리고 진선이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거짓말을 했을때 느낌은 어땠을지 등등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 봐야겠습니다.

 

정약용책배소(정직,약속,용서,책임,배려,소유)라는 6가지 도덕 원칙중에서

정직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도덕적인 행동들은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시간을 들여서 꾸준히 연습하면서 남이 보지 않아도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일 때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서평은 책먹는여우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y 2011.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내용보기
7세 되는 아들녀석 이 앉은 자리서 읽고 또 읽어본다 되새기는것 같다 그리고 느끼는 무언가 있는것인지 고민 중이다 린이의 유치원 생활인것 같다 같은 유치원이야기이며 언제든 벌어지고 있었던 일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공통된 점에 주위깊게 책을 읽는모습이 사뭇진지하다 점토 놀이시간에 만 든 작품을 가져다두는 과정에 린이는 실수로 그만 친구의 작품을 떨어트리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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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되는 아들녀석 이 앉은 자리서 읽고 또 읽어본다 되새기는것 같다

그리고 느끼는 무언가 있는것인지 고민 중이다

린이의 유치원 생활인것 같다 같은 유치원이야기이며 언제든 벌어지고 있었던 일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공통된 점에 주위깊게 책을 읽는모습이 사뭇진지하다

점토 놀이시간에 만 든 작품을 가져다두는 과정에 린이는 실수로 그만 친구의 작품을 떨어트리고 만다

그런 린이에게 용이가 달려와 린이를 위로하며 "쉿! 이러면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그런다

둘이는 너무나 떨려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지만 용이는 이내 괜찮은가보다

하지만 린이는 두근두근  이런 잘못했다고 말할것을 괜히 후헤한다 마음도 불편하고 그런찰라 호영이

자기 점토가 없어졌다며 운다 엉겹결에 린이도 모른 척한다  그런데 새침데기 진선이 다가와 "쉿 괜찮아 나도다알아"

그런다 그대신 앞으로 나한테잘해알았지 한다  다시 린이는 양심적으로 호영에게 용기내어 사실을 이야기한다는내용

이다

아이들눈높이에 맞춰 글을 쓴 의도는 좋았지만 유치원생이나 학생의 위치로 새침떼기 역활로 진선이 한일은

좀 이해가 안된다 아이들의 발목을 잡고 협박으로 나온 자세는 좀 이해하기 어려웠다

어리지만 생각 하게하는 동화이다

 

아들녀석이 한참읽고난뒤 맨뒤에있는 그림을 보고 정직의마음을 생각해요!

에서는 엄마 내가 이렇게 됬을때 내가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 해줬을꺼야하면서 되묻는다

음 니가 혼날수는 있어 하지만 거짓말을 했을경우면 더많이 혼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간단히 꾸짓었을거라 말해줬다 아들녀석의 마음을 읽고는 흐믓한 마음이든다

 

문용린교수님께 정직의 의미를 배워요

보고느낀데로 사실만을 말해요

손해가 와도 진실을 말해요

는치를 보느라 거짓말하지않아요

 

사자성어를 배워볼까요

不欺自心 불기자심  스스로의 마음을 속이지말라 는 말입니다

k********7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도덕, 정직, 양심을 배워요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도덕, 정직, 양심을 배워요" 내용보기
책 먹는 여우 : ♡ㅏ무도  모르니까  괜찮♡ㅏ~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이야기 : 정직   린이는 점토놀이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나요! 점토 놀이로 아이의 시선부터 확~  끌어주는 어떤 이야기가 가득한지 궁금해 합니다.   점토로 다른 친구들도 저마다 열심히 만든 작품들을 조심조심 장식장 안에 올려놓고 예쁘게 마르기를 기대해요~   누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도덕, 정직, 양심을 배워요" 내용보기
 

 

책 먹는 여우 : ㅏ무도  모르니까  괜찮ㅏ~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이야기 : 정직

 

린이는 점토놀이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나요!

점토 놀이로 아이의 시선부터 확~  끌어주는 어떤 이야기가 가득한지 궁금해 합니다.


 

점토로 다른 친구들도 저마다 열심히 만든 작품들을 조심조심 장식장 안에 올려놓고

예쁘게 마르기를 기대해요~   누군가에게 밀쳐져서 린이만의 멋쟁이 슈퍼맨 용이랑 린이가 함께 넘어지네요

"어쩌지? 거북선이 빈대떡이 되었어!"

그러자 주위를 살피던 용이가 집게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고 "쉿!"......

"이러면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망가진 거북선을 두 손으로 뭉쳐서 점토 더미에 넣고 같이 섞어 버렸어요.

 

용이와 린이의 떨리는 두손,,,,   심장 소리는 점점 더 커져만 가요...  쿵쾅쿵쾅~~

린이는 간식 시간이 하나도 즐겁지 않아요

친구들이 보았을까 눈치만 살피게 되고, 심장은 자꾸 쿵쾅거리고 얼굴은 빨개지고....

그런데 용이는 아무렇지도 않은가 봐요.

아까는 바들바들 떨더니, 그새 까맣게 잊었는지 아이들과 깔깔대며 장난을 치고 있어요.

   
   

린이의 마음속 저 멀리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어요  "이게 네가 원하던 결과니?"

"나 이제 더는 쉿~  안 할거야~"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양심이라는 게 있대요.

그리고 그 소리는 정직한 사람에게만 들린대요.

 

린이의 양심이 아까까진 콜콜 자고 있었나 봐요.

용이가 "쉿! 안돼, 린이야.'  용이가 발을 동동 구르며 손을 내저어요. 

용이의 양심은 아직도 쿨쿨 자고 있나 봐요.

"안녕! 거짓말쟁이 슈퍼맨."

 

 

다시 만든 거북선을 보며 환하게 웃는 친구에게 린이에게 남은 일은 한 가지뿐이에요.

용이와 함께 저지른 잘못을 정직하게 이야기하는것......

'이제 다시는 쉿~ 하지 않을 거야."

 

이야기를 쉬지도 않고 푸~ 욱  빠져서 읽고 나더니...  엄마가 놓친 한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불기자심(不欺自心)  스스로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

 문용린 교수님께 정직의 의미를 배워요!

보고 느낀 대로 사실만을 말해요

손해가 와도 진실을 말해요

눈치를 보느라 거짓말하지 말아요

 

 

 

첫 페이지에  나의 잘못을 아무도 모르면 정말 괜찮은 걸까?

마지막 페이지에 아무도 보지 않아도 잘못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야!

 

동화 책을 펼쳐보면서  처음과 끝을 의문문과 함께 마음의 결정까지 확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도덕, 정직, 사실, 거짓말, 양심, 용기를 한꺼번에 깨우칠 수 있는 좋은 내용~

 

 

동화 책 한권에 자라면서 알아가는 많은 것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재로

아주 잘 풀어나간....   정말 꼭 읽으면 좋겠다 하는 책입니다.

7세 아이가 스스로 깨치게 되는 불기자심의 시간 이었어요 ^^

 

나중에 자라서 동생이 7살 되면 직접 읽어줄꺼래요~

l******9 201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먹는여우- 아무것도 모르니까 괜찮아~ 정직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것!!
"책먹는여우- 아무것도 모르니까 괜찮아~ 정직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것!!" 내용보기
나의 잘못을 아무도 모르면 정말 괜찮은걸까?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앞에서서   린이는 용이를 다시 한 번 뒤돌아봤어요   "쉬! 안 돼, 린이야" . . . "안녕! 거짓말쟁이 슈퍼맨"   -본문중-     책먹는 여우출판사의 정약용 책배소 이야기   정직이랍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양심의 소리를 듣는법에 약하죠!   특히 미취학어린이들은 더욱 그런것같아요
"책먹는여우- 아무것도 모르니까 괜찮아~ 정직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것!!" 내용보기

나의 잘못을 아무도 모르면 정말 괜찮은걸까?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앞에서서

 

린이는 용이를 다시 한 번 뒤돌아봤어요

 

"쉬! 안 돼, 린이야"

.

.

.

"안녕! 거짓말쟁이 슈퍼맨"

 

-본문중-



 

 

책먹는 여우출판사의 정약용 책배소 이야기

 

정직이랍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양심의 소리를 듣는법에 약하죠!

 

특히 미취학어린이들은 더욱 그런것같아요

 



 

 

린이도 본인이 잘못한것인지 알고있지만

 

숨기고 싶어 하루종일 쩔쩔매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이런상황에 놓이면

 

자신이 실수했지만 혼날까봐 혹은 아무도 없으니까!

 

하고선 그냥 지나쳐버린답니다!!

 



 

 

이런경우는 남의 잘못을 이용해 이익을 보려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모르고 말이죠!!

 

린이의 유치원에는 린이의 약점을 이용해

 

무언가를 요구하는 친구가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정직하지 못하고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면

 

마음의 짐이 될꺼예요!!

 



 

 

린이는 드디어 양심의 소리를 듣기시작해요

 

이게 내가 원하던 결과니?

 

린이는 한참후에야 양심의 소리를 듣고

 

발걸음을 옮긴답니다!!

 

 

아직 용기를 내는것에 서투른 우리아이들에게

 

정직을 이야기하다보면

 

혼내게 되고 훈육하다 울리게 되는경우가 있어요!

 

 

이럴때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도록

 

양심의 소리와 용기를 심어주세요!!

 



 

 

책을읽고있는 우리아이의 모습속에서

 

느끼는게 보이더라구요^^

 



 

 

스스로 결과를 예측하고

 

안돼!라고 저지할 수 있는 내용^^

 

솔직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용기가 있으면 슈퍼맨보다 더 멋진 사람이라는걸 알았답니다!

 



 

 

아이에게 가르쳐줄 최고의 덕목

 

인성이라 생각되요!!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아니!!

 

아무도 모르지만 정직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우리아이가 인정받을꺼예요^^

k*******1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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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도 정약용책배소를 가진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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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작년즈음인가봐요.문용린 교수님의 <행복한 도덕학교> 출시 강연회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물론 그 자리에서 구입한 행복한 도덕학교를 아이와 재미나게 읽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인 아이에게 그 책은 재미도 있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했어요... 저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둘째,셋째....유치원생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 있으면
"내아이도 정약용책배소를 가진 아이로~!" 내용보기

벌써 작년즈음인가봐요.문용린 교수님의 <행복한 도덕학교> 출시 강연회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물론 그 자리에서 구입한 행복한 도덕학교를 아이와 재미나게 읽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인 아이에게 그 책은 재미도 있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했어요...

저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둘째,셋째....유치원생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 ...

하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보니 [정약용책배소]에 대한 책이 출간되었다해서 기쁜 마음이었답니다.

내용이 유치원에서  또는 학교에서 충분히 일어날 일을 소재로 삼았더라구요..



두꼬맹이와 읽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너는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역시, 너무도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막내가  책 속의 주인공처럼  단지 그 상황이 무섭고 피하고 싶어서였는지  

모른척하겠다고 처음에 이야기해서 저 자신도 놀랐답니다..

린이같은 아이는 바로 내 아이였던 거죠..

 

하지만 책을 읽고 얼굴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아이는 좀 더 바른 행동에 대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생각인지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그렇게 하기로 저와 약속도 했죠..

 

당연히 알거야! 라고 생각했던것과는 달랐던 아이의 대답..

역시 책으로 한 번 짚고 넘어가길 너무도 잘 한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가 아닌 내가 그런거면 내가 책임져야지 하고 바른 마음을 갖는 아이로~!

문용린 교수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정약용책배소를 가진 아이로 잘 자라주길 바라며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책이 되어버렸네요~!

누구에게든 추천해주고픈 책이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h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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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정직을 쉽게 배워요!!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정직을 쉽게 배워요!!" 내용보기
아이에게 "정직" 이라는 것을 딱히 말로 설명하시는  어렵다. 이런저런 상황을 만들어서 설명해 주기도 그렇고... 그런데, 이럴때 딱 맞는 책을 만나 정말 너무나 방가웠다!!   책표지도 핑크와 보라색으로 눈에 확 들어오고 저희딸이 이쁘다고 하며 흥미를 먼저보이며 빨리 읽어달라고 요즘은 매일 읽고 있답니다..   정양용책배소 이야기를 시리즈로 다 사줘야 할까봐요~~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정직을 쉽게 배워요!!" 내용보기

아이에게 "정직" 이라는 것을

딱히 말로 설명하시는  어렵다. 이런저런 상황을 만들어서

설명해 주기도 그렇고...

그런데, 이럴때 딱 맞는 책을 만나 정말 너무나 방가웠다!!

 

책표지도 핑크와 보라색으로 눈에 확 들어오고

저희딸이 이쁘다고 하며 흥미를 먼저보이며

빨리 읽어달라고 요즘은 매일 읽고 있답니다..

 

정양용책배소 이야기를 시리즈로 다 사줘야 할까봐요~~

 


그림도 친근하고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란 제목이

내용을 궁금증을 자아내게해요~~


 

이 책의 주인공인 린이는 찰흙만들기르 좋아한답니다..

 

찰흙을가지고 기린을 만들다가 목이 부러져요..

이때 항상 옆에서 에린이를 도와주는 친구
용이가 이번에도 철사를 내밀며 도와주네요..


 

그런데 친구가 밀치는 바람에 다른친구의 만들기 작품을

망가뜨리고 용이가 그걸 다른 찰흙과 뭉쳐서 없었던 거처럼 했어요..

그러면서 린이에게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라고 말을 하죠..

 

하지만 린이는 하루종일 재미없고 기분이 별로 안 좋아져 있어요..

또 다른 친구는 아까 다 봤다며 앞으로 자기에게 잘하라고

비밀을 지켜 주겠다고 말 하네요..

 

하지만 이때, 린이의 마음에서

"이게 원하던 결과니?"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린이는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그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하기로 결심합니다..

 

자기의 잘못을 숨기고

불편한 마음으로 있는게 자기가 원한게 아니거든요..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받기로 하며 씩씩하게 다가가며 이야기는 끝이나는데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딸공이에게 정직이란게 몰까?..

를 물어보니 "거짓말 하지 않는거야...."라고 답변을 하네요..

정직이라는게 정의가 딱히 모라고 말할 수없지만

어렴풋이나마 느낀거 같았네요..

 

정직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있는 책!!!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혀 줘야 할거 같아요..

도덕성은 어렸을때 부터 심어줘야 할 중요한 덕목인데

정약용 책배소(정직,약속,용서,책임,배려,소유)는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 으로 성장하도록 도화주는 역할을 담당하기에 손색이 없네요..

 

좋은 책을 만나 읽어주는 내내

마음이 뿌듯하네요..^^

우리 이제 정직을 쉽게 배워요!!!!

2*******i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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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덕목중 정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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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커버 안쪽의 그림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한두번쯤 해볼법한 생각이겠죠?   아이들이 책 내용에 호기심을 가지게끔 질문을 던집니다. 의성어,의태어는 이야기의 재미도 더하고 글자체를 다르게 해서 눈에 잘 띄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의성어나 의태어들을 익힐수 있게끔 하네요. 내용상 중요한 의미나 메시지는 큰 글자로 아이들에게 강조하네요. 그림속 하트는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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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커버 안쪽의 그림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한두번쯤 해볼법한 생각이겠죠?

 

아이들이 책 내용에 호기심을 가지게끔 질문을 던집니다.



의성어,의태어는 이야기의 재미도 더하고

글자체를 다르게 해서 눈에 잘 띄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의성어나 의태어들을 익힐수 있게끔 하네요.



내용상 중요한 의미나 메시지는 큰 글자로 아이들에게 강조하네요.




그림속 하트는 양심이예요.

아이들에게 양심의 의미를 설명하기란 참 쉽지 않은데...

그림으로 잘 표현된것 같아 그나마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조금 도움이 되지 않았나해요



정직에 대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상세히 나와 있어요.

 

어려운 도덕덕목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제일 마지막에는 정직하게 말해야 하는 다른 상황이 주어진답니다.

아이와 다시한번 정직의 의미를 되새기며 대화를 나눠보았어요~

 

우리 아들은

엄마에게 정직하게 이야기 하고 동생을 용서해 달라고 엄마에게 부탁하겠대요.

 

아~~~ 넘 사랑스러운 녀석!!!

정말 착하지요?

 

책을 통해서 마음도 자랍니다.

a*******e 201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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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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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기린을 만들려고 점토를 조심스럽게 가늘게 길게~ 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그런데 그만 뚝 하고 목이 뿌러졌답니다. 울먹이며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용이가 나타나 철사를 주면서 목부분을 연결하라며 철사를 건냈답니다~ 정말 린이만의 멋재잉 슈퍼맨이 되었죠.. 점토를 만들고 조심스럽게 장식장안에 이쁘게 마르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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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기린을 만들려고 점토를 조심스럽게 가늘게 길게~ 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그런데 그만 뚝 하고 목이 뿌러졌답니다.

울먹이며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용이가 나타나 철사를 주면서 목부분을 연결하라며

철사를 건냈답니다~ 정말 린이만의 멋재잉 슈퍼맨이 되었죠..

점토를 만들고 조심스럽게 장식장안에 이쁘게 마르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움직일때 린이를 밀치는 바람에.. 용이와 함께 장식장에 부딪쳐 거북선 모양이

빈대떡이 되어버렸답니다.

아무도 모르니깐 괜찮아.. 라면서 점토 더미를 같이 섞어 버렸답니다~

린이와 용이는 처음에는 아무도 모르니깐 괜찮았지만..둘은 벌벌떨면서

그냥 사실대로 말할껄.. 점점 두려워지기 시작했답니다.

그때 뒤에서 거북선이 없어졌다고 호영이가 울기 시작했죠..

아이들은 다 모른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옆에잇떤 새침때기 진선이는 비밀을 지켜준다며 다 안다고 린이를 콕 찔렀답니다.

그래서 더 화가나서호영이한게 가기로 했죠..

정직하게 이야기 한다는것..

우리 아이들도 사실 사소한거 하나도 슬쩍 넘길려고 하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선의의 거짓말도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정직해야한다는것을 잘 알려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어렸을때 누구나 다 거짓말은 많이 해봤을꺼같답니다.

모르고 그랫던 알고그랬던..이번 사건도.. 정직하게 이야기하면 벌벌 떠는 일은 없었겠죠?^^ 

 

h*******k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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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도덕교육 1-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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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인가 5살 맑음이가 "내가 안그랬어."라고 말합니다. 아마도 혼나기 싫어하는 마음이 그 안에 있기 때문이겠지요. 가끔은 그 마음을 읽어주기도 하다가 거짓말하면 안돼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거짓말을 자꾸하다보면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부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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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인가 5살 맑음이가

"내가 안그랬어."라고 말합니다.

아마도 혼나기 싫어하는 마음이 그 안에 있기 때문이겠지요.

가끔은 그 마음을 읽어주기도 하다가

거짓말하면 안돼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거짓말을 자꾸하다보면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부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됩니다.

거짓말은 남을 속이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을 속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양심이라는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자신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가장 괴로워하다가 나중에는 무엇을 잘못한지를 모르게 될지도 모르는 슬픈 일이 될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요>는 린이가 친구 용이가 만든 거북선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물론 린이가 고의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떨리는 마음과 함께 슈퍼맨 용이가 말을 합니다.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라면서 아무말 하지 않기고 약속합니다.

용이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하지만 린이는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심장이 자꾸 쿵쾅거립니다.

용이가 거북선이 없어진 것을 알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비밀을 지켜주겠다고 자신에게 잘하라는 진선이의 협박...

 

그때 마음속 저멀리 어떤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네가 원하던 결과니?"

바로 양심이지요.

린이는 용기를 냅니다.

"나 이제 쉿~ 안할거야!"

용이는 발을 동동구르고 손을 내졌네요. 용이의 양심은 아직도 잠을 자고 있지요.

린이는 자신의 잘못을 정직하게 얘기하겠지요.

 

정직이란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하는 거...

어떤 일이 있어도 거짓되지 않는 마음이지요.

정직은 용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직의 의미를 알려줄 수 있는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덕교육이고,

정직, 약속,용서,책임,배려, 소유는 더욱더 중요한 가치일 것입니다.

 

-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정직에 대해 배워봐여..)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정직에 대해 배워봐여..)" 내용보기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어린 아이들 정직에 관한 이야기.. 아무도 보지 않아도 잘못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데 ..이야기속 꼬마 숙녀 린이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가 봐여.. 나의 잘못을 아무도 모르면 과연..정말 괜찬을 걸가요???   린이는 유치원에 다니는 꼬마숙녀에여. 린이는 유치원에서 점토시간이 제일 즐겁다네여.  길쭉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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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어린 아이들 정직에 관한 이야기..

아무도 보지 않아도 잘못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데 ..이야기속 꼬마 숙녀 린이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가 봐여..

나의 잘못을 아무도 모르면 과연..정말 괜찬을 걸가요???

 

린이는 유치원에 다니는 꼬마숙녀에여.

린이는 유치원에서 점토시간이 제일 즐겁다네여.

 길쭉 길쭉 점토를 눌려 뱅글 뱅글 쪽쪽!!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기린을 만들테야."

 

멋진 기린을 만들다고 목을 길게..길게 하다간 기침을 하는 바람에 목이 뚝... 떨어졌어여..ㅠ

친구 용이는 린이한테 와사 철사한도막을 주면서 린이의 점토 놀이시간은 끝이났어여.

다음은 간식시간..

손씻고 간식먹으러 가는길에... 린이는 넘어져서 그만 다른친구의 점토놀이 작품을 건드려서 다 망가졌어여.

" 어쩌지? 거북선이 빈대떡이 되었어!"

"쉿!"

"아이러면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용이는 망가진 거북선을 두손으로 뭉처서 점토 더미에 뭉쳤어여.

남이 안보니깐 괜찮을꺼란 린이한테 안심을 하고선 말이져..

남이 안봤다고 정말 괜찮은 걸까여.????

린이 간식 먹는 내내..맘이 콩닥콩닥...

 

'그냥 잘못했다고 말할걸. 이게 뭐람...'

린이는 맘이 불편한데 ..친구 용이는 하나두 아무렇지가 않은가봐여.

여전히 친구들과 깔깔대며 놀구 있어여..

린이는 마음이 콩닥콩닥..여전히  편안하지 않아여..

마음속에 있는 양심이라는게 린이 마음을 가만두질 않아여..

 

용이와 함께 저지른 잘못을 정직하게 이야기하는것!!

이게 린이가 가장 해야할일이라는것을 깨닫고 린이는 잘못은 이야기 하네여...

 

정직.. 사실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말하는 거에요.

어떤일이 있어도 거짓되지 않는 마음이랍니다..

 

린이의 유치원 생활에서 본것처럼... 정직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무진장 중요해여.

정직의 원칙을 분명하게 알고 행동에 옮겨야 하는 것이지여..

이야기 그림책 린이처럼... 사랑하는 6살 우리아이역시..

정직이 무엇인지..또 거짓말을 했을때 마음이 어떠한지를 이야기 하며  우리가 꼭 지켜야할 정직의 의미를 함께 알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아> 이야기 그림책은 무엇보다 꼭 읽어야 할..꼭 읽혀줘야할 그림책이 아닌가 싶네여.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과...그의 부모님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해봐여...^^

i*****k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