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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간식-채소곡물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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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책은 도시 외곽의 빵집 하나 없는 작은 마을에 사는 탓에 어린 아이들 간식을 직접만들어 주던 파워블로거 꼬마츄츄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레시피와 사진들을 모아서 냈다는군요. 저자는 머리말에서 두뇌발달과 성장기의 아이,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표 간식, 특히 채소, 곡물, 견과류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간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의 주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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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요리책은 도시 외곽의 빵집 하나 없는 작은 마을에 사는 탓에 어린 아이들 간식을 직접만들어 주던 파워블로거 꼬마츄츄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레시피와 사진들을 모아서 냈다는군요. 저자는 머리말에서 두뇌발달과 성장기의 아이,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표 간식, 특히 채소, 곡물, 견과류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간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의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크게 4개의 섹션 - 1. 두뇌 발달에 좋은 똑똑 간식, 2. 성장기에 필요한 튼튼 간식, 3.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영양 간식, 4. 친구와 함께 먹는 별미 간식 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섹션당 30개씩의 요리법, 120가지 요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요리당 2페이지를 할애하여 완성된 요리 큰 사진 한 컷, 요리 재료, 요리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요리책 선호 취향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아님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한 요리법 당, 요리과정설명 및 사진이 6컷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얼핏 보면 간결하고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따라 하다 보면 저 같은 초보 요리사에게는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리 팁이나 노하우들이 많은 자세한 책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저에겐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제가 이번에 이 책을 따라 만들어 본 길거리 떡볶이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떡볶이야말로 대부분의 주부님들도 각각의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그야말로 국민의 간식이죠. 저는 평소에 집에서 떡볶이를 만들 때 다시마와 멸치 육수를 내서 하니 더 맛이 좋고, 어묵은 다른 재료들이 끓고 조금 나중에 넣어줘야 먹을 때 불지 않아서 좋더군요. 여기서는 그냥 대파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고추장과 여러 재료 푼 물에 모조리 다 넣고 한꺼번에 끓인다고 설명이 되어 있어요.



 떡볶이 완성품입니다. 과정은 생략했습니다. 다들 잘 아실 것 같아서요.
 

  이대로 따라 하니 정말 길거리표처럼 오뎅이 많이 불어 있습니다.  너무 지면을 줄이기 위해 간결하게 만들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님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라 굳이 밝히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리 난이도나 요리시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120가지 요리 중, 47가지의 요리가 오븐이 필요하군요. 제가 요리에 별로 소질과 취미가 없는 관계로 집에 오븐이 아직 없는데, 조금 아쉽네요. 아이도 아직 없지만, 덩치만 컸지 만년 큰아이인 제 짝꿍의 치매 예방을 위해 요리를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아몬드 튀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씩 해보시기를

                                                       <아몬드 튀일>

 

  요리재료: 아몬드 슬라이스 80g, 설탕 5큰술, 계란 흰자 1, 포도씨유 3큰술, 중력분 2큰술 (저는 참고로 단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설탕 5큰술 대신 황설탕 2큰술로 줄였고, 포도씨유 대신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집에 있는 볶은 아몬드를 슬라이스로 썰다 보니 다 부서지는군요. 그냥 아몬드 슬라이스 되어있는 제품을 이용하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



1. 그릇에 계란 흰자와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밀가루는 체에 쳐서 넣고 포도씨유도 넣어 섞어주세요.
 


3. 반죽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어 줍니다. 
4. 잘 섞어주세요.
5. 먹기 좋은 크기로 프라이팬에 얇게 펴줍니다.
6. 노릇해질 때까지 약불에 구워주세요.


 
 완성품입니다. 짝짝짝! 

 

  오븐에 구우면 바삭바삭해질 것 같은데, 후라이팬에 구워서 그런지 별로 바삭거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설탕 2큰술 넣은 달기가 입맛에 맞군요. 큰아이도 맛있다네요. 이 책 덕분에 튀일이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몬드 대신 참깨나 다른 재료들을 넣어도 좋다고 되어 있네요. 저 같은 요리 초보도 만들었으니 여러분은 더욱 잘 만들 수 있으실 거 같네요.

 

  제 생각에 이 책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적 여유가 비교적 많으신 엄마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정성이 가득한 간식을 마련해주는 엄마와 함께 하는 아이들이 정말 부럽네요 

* 이 책은 리벼c 당첨 책입니다.

 

m*******4 2011.10.03. 신고 공감 15 댓글 3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 맛있게 냠냠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아이들과 맛있게 냠냠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내용보기
요리를 못하는 나. 그러나 요리책은 나를 흥분시킨다. 더욱이 내가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들어있으면 바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이 책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은 말이 간식이지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가 가득하다. 이 책을 훑어본 동생의 말처럼 요리하고 싶게 만드는 메뉴로 가득하다.   결혼 전에는 요리에 관심이 없었다. 그저 입맛 살아서 맛있네 맛없네
"아이들과 맛있게 냠냠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내용보기

요리를 못하는 나. 그러나 요리책은 나를 흥분시킨다. 더욱이 내가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들어있으면 바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이 책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은 말이 간식이지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가 가득하다. 이 책을 훑어본 동생의 말처럼 요리하고 싶게 만드는 메뉴로 가득하다.

 

결혼 전에는 요리에 관심이 없었다. 그저 입맛 살아서 맛있네 맛없네 타박만 했지 내가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워낙 요리에 일가견이 있어서 어머니의 손맛에 길들여져 감히 내가 뭘 하겠다는 생각도 안 했다. 결혼 후에 남들은 요리카드를 사네 요리책을 사네 미리 준비했지만 난 그저 어머니의 음식을 데워먹는 수준에 머물렀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지금도 그렇다. 어머니의 손맛을 따라갈 수 없으니 흉내도 낼 수 없고 그럴 바엔 그냥 가져가 먹는 게 더 편하다. 아 된장찌개는 정말 환상이다. 하지만 나도 결혼10년차 주부인데 이제 그럴 순 없고 요리책을 준비해서 몇 가지 만들어보았지만 그것도 시들해져 다시 가져다 먹곤한다.

 

주로 만드는 음식은 김치찌개 (김치가 워낙 훌륭해서 참치만 넣어도 오케이) 미역국 (멸치 다시마로 국물 내고 소고기를 넣은) 어묵탕 카레 한때 많이 먹었던 냉동요리인 우동과 스파게티, 초밥 등이 주말에 자주 해 먹는 요리다. 누군가는 나를 타박한다. 아이들이 입맛이 없어서 안 먹을 때는 애들이 먹고 싶은걸 해줘야 먹지 않겠냐고 한다. 당신은 뭐가 먹고 싶냐고 물으면 없다라고 말하면서. 결혼 전엔 스파게티도 만들어주며 프로포즈 하더니만 이젠 라면도 안 끓여준다. 쳇

 

책장을 둘러보니 요리책이 눈에 띈다. 손 쉬운 뚝딱요리 (나도 정말 뚝딱 요리를 할 수 있다 - 스크램블 에그, 참치두부덮밥, 참치쌈밥) 참 맛있는 채식요리 만들기 (어려웠지만 요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모둠버섯 샐러드, 유부채소밥) 홍승스님의 자연을 닮은 사찰음식 (정성이 듬뿍 들어가는 음식 - 두부야채볶음밥)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나물이) 우연하게도 이 책에 우연하게도 뚝딱요리에 들어있어서 자주 해 먹던 참치쌈밥이 너무 반가웠다.

 

네이버 요리부분 파워블로거인 꼬마츄츄 지연씨의 요리들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고 또한 내 눈도 동그랗게 만들어주었다. 기름은 적게 버터는 No 좋은 재료 고르기와 발효빵 만들기도 꽤 흥미롭다.

두뇌발달에 좋은 똑똑간식, 성장기에 필요한 튼튼간식,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영양간식, 친구와 함께 먹는 별미간식 4가지로 나누어 있고 어떤 목적(?)으로 만드는지 어떤 상황에 좋은지 간단히 설명하고 완성된 요리와 자세한 재료, 만드는 과정 그리고 Tip까지 상세하게 담겨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침이 꼴깍 넘어가고 이건 나도 할 수 있겠다 이건 좀.. 하면서 열심히 읽고 열심히 만들어봤다.


 

오늘의 메뉴 예쁜 색감으로 아이 정서발달에 좋은 채소 주먹밥

재료: 1공기 양파 감자 피망 파프리카 당근 파슬리 케첩 소금, 참기름 약간


집에 준비된 재료가 감자 양파 당근만 있어서 노란색으로 단무지 초록색으로 오이를 준비했다. 물론 단무지와 오이는 살짝만 볶았다. 그리고 사진에 없는 멸치도 약간.


밥에 참기름을 약간 넣었고 소금간은 따로 하지 않았다. 원래 싱겁게 먹는 편인데 케첩이 이미 들어가있으니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밥은 흰밥이 색이 잘 보이긴 하지만 큰아이가 흑미를 좋아해서 흑미로 했다.


동그랗게 만든 주먹밥과 주먹밥 틀로 만든 곰돌이와 토끼. 책에 나온대로 주먹밥에 김으로 둘러주니 더 맛나 보인다. (원래 색보다 조금 진하게 나왔다.)

작은아이는 주먹밥보다 그냥 밥을 더 좋아했다. 야채볶음밥이고 기존에 먹던 것과 맛이 다르다며 (케첩때문인지) 연신 좋아한다. 야채볶음밥과 곰돌이를 먹었다.

 

큰아이는 주먹밥과 토끼를.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사진은 따로 찍었다)

 

나도 맛나게 먹었고 아이들도 맛나게 먹어주어 더 없이 좋은 시간이었다. 토요일에 미술학원에서 호수로 그림 그리러 가는 큰아이는 주먹밥을 싸달라고 귓속말로 속삭인다. 음 좋아 좋아 ^^
돌아오는 주말엔 주먹밥말고 또 뭘할까 생각 중이다.



s******a 2011.10.06. 신고 공감 5 댓글 9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쉬운 요리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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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촌 아이들이라 뭐든지 잘먹는다. 주로 좋아하는 음식이 된장찌개, 매운 고등어조림이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있으면 가장 비교되는게 이 식성이다. 아직 탄산음료를 먹지 못하는 초등학생 1학년 큰 딸과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김치와 밥만으로도 맛있게 먹는 유치원 다섯 살 아이에게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ㅎㅎㅎ 아쉽게도 언제나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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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촌 아이들이라 뭐든지 잘먹는다. 주로 좋아하는 음식이 된장찌개, 매운 고등어조림이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있으면 가장 비교되는게 이 식성이다. 아직 탄산음료를 먹지 못하는 초등학생 1학년 큰 딸과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김치와 밥만으로도 맛있게 먹는 유치원 다섯 살 아이에게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ㅎㅎㅎ 아쉽게도 언제나 먹는 매운 떡볶이와 유뷰초밥을 선택한다. 으이그 ~ 이런 촌스러운 식성같으니 ~ 구박을 한 뒤 맛있게 만들어 먹었다. ㅋㅋ 너무 쉬워서  책이 필요없을 뻔 하였다 ! ㅋㅋ  하지만 다른 좋은 간식거리들이 많이 나와있다. 레시피가 쉬워서 사실 요리책의 명성에 살짝 실망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ㅎㅎ  하지만   이 책은 이미 블로그 1300만이라는 방문자 수에서 알 수 있듯이 꼬마츄츄의 쉽고 간편한 영양만점 간식 만들기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 간식’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촉진하고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꼬마츄츄의 간식 레시피는 아몬드, 땅콩, 호두, 잣 등의 다양한 견과류와 토마토, 피망, 오이, 당근, 콩, 단호박, 감자, 고구마 등을 이용한 아몬드 쿠키, 양파빵, LA찹쌀떡, 단호박 강정, 토마토 피자 등의 다양한 형태와 모양으로 만들어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레시피이다.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주 간략하게 잘 설명되어 있고 직접 구워줄 수 있는 과자레시피부터 친구들이 놀러왔을 때 같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까지 수록되어 있어 참고할 수 있는 요리가 아주 많다.

우선 재료를 준비하였고 조리법은 그냥 생략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이미 잘 알고 계시기에 ㅎㅎ





그래서 이렇게 완성품만 찰칵 ! 찍었구요..
김으로 눈하고 입이 안그려져서요 ㅋㅋ 만들고 보니 엄마아빠 얼굴이 되었네요 ^^



이에  아이들의 인증샷 ! 도 남깁니다 ^^



이 책은 너무 쉬워요 ! ㅋㅋ ~ 그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구요 , 단점이라면 단점일 듯 합니다.
그러나 집에 요리책이 있으면 ! 좋은 거잖아요 ^^

차라리 이런 걸 먹고 싶다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예요 ㅎㅎ



YES마니아 : 로얄 k********2 2011.10.04. 신고 공감 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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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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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도서는 편식하는 아이들을 쉽게 채소,곡물, 견과류 등을 먹을 수 있게 나온 요리책이다. 그렇다고 돈이 많이 드는 요리책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으며엄마의 정성과 아이들의 두뇌에 좋은 음식 중에 두가지를 만들어 보았다. 1. 새우계란 말이밥냉동실에 미리 손질해 둔 새우가 있어서 선택한 메뉴 먹기 쉽게 새우를 다져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내용보기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간식 도서는 편식하는 아이들을 쉽게 채소,곡물, 견과류 등을 먹을 수 있게
나온 요리책이다.
그렇다고 돈이 많이 드는 요리책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으며
엄마의 정성과 아이들의 두뇌에 좋은 음식 중에 두가지를 만들어 보았다.

1. 새우계란 말이밥



냉동실에 미리 손질해 둔 새우가 있어서 선택한 메뉴


먹기 쉽게 새우를 다져준다.



아이들이 쉽게 먹지 않는 당근,야채 등을 볶음밥할때의 크기로
썰어준다.


김밥 하는 것처럼 김대신 지단으로 선택하고 그 위에
볶아준 밥을 올려준다. 


김밥 말이 처럼 돌돌 말아주면 요리 끝..


이쁜접시에 돌돌말아준 새우계란 말이밥을 썰어서 둔다.

    

2. 치즈식빵 핫도그


  갖은 재료 (치즈,햄, 식빵,계란 등) 준비



빵은 밀대로 밀어주고 치즈, 햄과 같이 돌돌 말아준다.


말아준 빵을 계란 옷을 1차적으로 입혀주고


빵가루를 입혀주면 완성..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치즈식빵 핫도그 완성


장점) 만든 과정도 쉽고 영양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음.
단점)  더 맛있는 레시피 들이 있지만 오븐기가 없으면 만들 수 없다는 점.
         이 도서를 보니 미니 오븐기라도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ㅋ

c*******6 2011.10.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간식거리를 직접 요리해보고 싶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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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워낙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이었던 터라, 간식에 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잘 먹게 되면서 애들이 간식을 찾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집에 있으면서, 냉동만두 사다가 튀겨주는 게으른 엄마가 되기는 싫고,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두뇌발달에 좋은 똑똑간식, 성장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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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워낙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이었던 터라, 간식에 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잘 먹게 되면서 애들이 간식을 찾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집에 있으면서, 냉동만두 사다가 튀겨주는 게으른 엄마가 되기는 싫고,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두뇌발달에 좋은 똑똑간식, 성장기에 필요한 튼튼간식,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영양간식, 친구와 함께먹는 별미간식을 다루고 있답니다.
  
 이 책을 따라해 보았어요.  이름만 많이들어보았던 파닭이랍니다.
 사실, 튀김요리는 기름이 튀니까 번거롭기도하고, 애들이 주변에 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서 거의 해 본 적이 없었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요리했답니다. 
 닭가슴살을 우유, 소금, 마늘, 후추에 10분정도 재워두었다가, 전분가루, 계란흰자 넣어서 반죽한 다음 튀겨요. 파를 채썰어 소스와 함께 부어주면 된답니다.
 넘 떨려서 과정샷은 없네요.  자.. 소스 올리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첫 작품치고는 그럴 듯 한가요?ㅋㅋ

  
 
 지난 토요일,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어요.  대공원내에 음식 파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울 애들이 좋아하는 김밥을 준비했답니다.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이고, 당근볶고, 계란 부치고, 애들이 좋아하는 햄도 쬐끔 넣어서 말아보았네요. 큰 통에 두 통을 넣어가서 다 먹고 왔으니 모두 먹성이 대단하죠?
 



 다음에는 빵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특히 이 책에서는 빵을 참 쉽게 할 수 있도록 잘 나와있더라구요.  주방저울을 구입해서 이 책에 나온 레시피대로 제빵에 한번 시도해 보고 싶어요.
 

m******2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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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간식 만들기, 요거 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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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두뇌간식이라니. 솔직히 제목 보고 '너무 거창한거 아냐?'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뭐, 그건 시선을 끌기 위한 제목 작명정도라고 넘어가도 괜찮겠다. 왜냐하면 이 책에 담긴 다양한 간식 레시피가 그만큼 소중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레시피의 장점이라면, 우선 간단하다. 모든 요리가 모두 한 페이지로 설명된다. 재료며 분량이며 조리법까지 모두~ 말이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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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두뇌간식이라니. 솔직히 제목 보고 '너무 거창한거 아냐?'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뭐, 그건 시선을 끌기 위한 제목 작명정도라고 넘어가도 괜찮겠다. 왜냐하면 이 책에 담긴 다양한 간식 레시피가 그만큼 소중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레시피의 장점이라면, 우선 간단하다. 모든 요리가 모두 한 페이지로 설명된다. 재료며 분량이며 조리법까지 모두~ 말이다. 그만큼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요리에 특별한 관심이 없어서 간단한 반찬 하나 만들려고 해도 무조건 검색을 해야하는 나같은 사람에겐 부엌에 두고두고 볼만한 책이라 하겠다. 이렇게 레시피가 간단하니 그만큼 한권 분량에 들어있는 메뉴도 다양하다. 내가 봐도 군침도는 메뉴들이며, 패스트푸드점이나 베이커리에서 팔 법한 메뉴들까지. 모두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이 난다.


하지만 중요한 건, 우리 귀염둥이 아들 시우군은 아직 만 8개월밖에 안된 아가라는 거ㅡ 여기에 실린 수많은 메뉴 중 무얼 먼저 해줘볼까 따져보니 시우가 먹을 수 있는 건 두부푸딩과 단호박샐러드 정도. 처음 보는 메뉴라 호기심이 생긴 두부푸딩을 해주기로 했다!!!


책에서 소개한 재료는 두유 100g, 생식용두부 100g, 달걀 2개, 설탕 5스푼. 하지만 시우는 아직 두유는 못먹는 관계로 분유물을 사용하기로 했고, 생식용두부는 지금도 이유식에 종종 사용하는 연두부를 쓰기로 했으며, 설탕은 빼고, 달걀은 시우가 먹을 수 있는 노른자만 사용했다.


과정은 아주 간단하다. 달걀은 푼다(설탕과 섞어야 하지만 난 안했다). 두부와 두유와 섞는다.(나는 두유대신 분유물) 체에 걸러낸다. 걸러낸 걸 예쁜 푸딩 용기에 담는다.(난 시우의 이유식용기에 담았다.) 쪄낸다. 끝!

 


시우가 노는 동안 얼른 만들어보았다. 그리고 오늘 저녁 이유식 메뉴로 먹여보았는데, 후훗. 시우가 아주 잘 먹어주어 뿌듯했다! 언젠가는 이 책의 모든 메뉴들을 시우가 먹을 수 있는 날도 오겠지. 두 아이를 둔 엄마가,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이 책. 고맙다!

y********1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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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있는 두뇌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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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요리책은 요리를 하기 위한 지침서라기보다는 요리를 감상하는 책에 더 가깝다. 다시 말해 그냥 요리책을 통해 눈요기를 할 뿐이다.  이쁘고 먹음직스럽게 세팅되어져 있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즐겁고 기쁘다. 요리 하는 것 자체를 즐기지는 않는 편임에도 요리책을 즐겨보는 나를 친구들은 신기해 하지만 난 그냥 눈으로 즐기며 감상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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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요리책은 요리를 하기 위한 지침서라기보다는 요리를 감상하는 책에 더 가깝다.

다시 말해 그냥 요리책을 통해 눈요기를 할 뿐이다. 
이쁘고 먹음직스럽게 세팅되어져 있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즐겁고 기쁘다.
요리 하는 것 자체를 즐기지는 않는 편임에도
요리책을 즐겨보는 나를 친구들은 신기해 하지만
난 그냥 눈으로 즐기며 감상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러나
이번엔 요리책을 보고 요리를 했다. 
요리라기보다는 아이들의 간식
그 간식중 가장 시선을 사로 잡은
<크림 떡볶이>
를 만들었다.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 놓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밀가루를 넣고 볶는다. 
준비된 재료를 넣고 다시 볶다가 생크림, 우유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끓이다
떡을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서
완성


책속의 재료에는 없었지만 사과를 썰어넣었더니 아삭아삭 씹히는 것이 더 맛있었다.
크림을 좋아하는 나와 아이들은 맛있어라 했지만 다른 어른의 입맛에는 아니란다.
떡볶이는 빨개야한다나 어쨌다나,
그런 고정관념을 버리라 했더니
그래도 먹을만은 하단다. 피~
기껏 만들어 줬더니 ...
요리 시간 15분정도.
사실 두번째 만드는거라 손놀림이 더 빨랐다는.
우째 이런.... 갑자기 외출해 버린 카메라로 인해 다시 만들었다는~


<두뇌 간식>속에는두뇌 발달에 좋은 똑똑간식,
성장기에 필요한 튼튼간식,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영양간식,
친구와 함께 먹는 별미간식으로
네 가지 테마로 분류하여 
120가지나 되는 간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분명 나쁘지는 않았는데 너무 특별한 간식을 기대했던 것일까?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시중에 파는 것과 같은 간식을 
엄마가 만들어 줄 수 있으니
영양과 청결면에서 믿을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3****d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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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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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못하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집에서 직접 만들어주려고 노력한답니다.그래서 집에는 몇권의 요리책과 아이음식 책들을 소지하고 있는데요,요리책에서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은 그리 많지않아요.하지만 이 책은 다르네요~아이반찬은 물론이고 과자, 빵, 특식까지 골고루 수록되어있어서..아기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할만한 레시피가 많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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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못하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집에서 직접 만들어주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서 집에는 몇권의 요리책과 아이음식 책들을 소지하고 있는데요,

요리책에서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은 그리 많지않아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르네요~

아이반찬은 물론이고 과자, 빵, 특식까지 골고루 수록되어있어서..

아기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할만한 레시피가 많이 있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않아요..

재료도 구하기 쉬운 것들로 구성되어있네요..

만족만족!! 정말 만족해요!!

YES마니아 : 로얄 l******g 201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간식 그리고 맛있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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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곡물, 견과류 등 아이들이 자칫 싫어할 수 있는 재료로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간식을 만들수 있는 요리 책 [두뇌 간식]은 아이들의 머리와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엄마표 간식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책이다.파워블로거로 이미 유명한 꼬마츄츄(최지연)님은 가족을 위해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전형적인 주부다. 그래서 그녀의 음식이야기는 더 많은 공감을 얻는 것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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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곡물, 견과류 등 아이들이 자칫 싫어할 수 있는 재료로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간식을 만들수 있는 요리 책 [두뇌 간식]은
아이들의 머리와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엄마표 간식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책이다.

파워블로거로 이미 유명한 꼬마츄츄(최지연)님은 가족을 위해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전형적인 주부다. 그래서 그녀의 음식이야기는
더 많은 공감을 얻는 것이리라.



피부에 좋은 토마토, 성인병 예방 감자, 시력 보호 당근,
기관지에 좋은 아몬드.............

책 겉표지에 채소, 곡물, 견과류의 실물사진과 함께
간단한 정보를 알려줌으로서
우리몸의 건강을 위해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할지에 대한 지식을 준다.







책을 쭉 읽어보니 이책의 장점을 몇가지 꼽아 보면

식재료 구입이 쉽고,
조리방법이 간단하고,
재료의 고유의 맛을 최대한 살리수 있도록 요리하고,
요리 시간이 짧고, 간단하며,
두뇌는 물론 몸에 좋고,
가장 중요한 것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수 있게 맛있다는 것이다.

이책에 소개되어 있는 많은 요리들 중에 노버터 브라우니를 만들어 봤다


1. 계란에 흑설탕을 넣고 섞어준다

2. 따뜻한 물에서 밀크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준다.

3. 반죽에 물엿과 밀크초콜릿을 부어 섞는다.

4. 중력분, 베이킹 파우더는 체에 쳐서 넣어준다.

5. 잘 섞이도록 반죽한다.
















(요리 과정을 자세히 사진으로 찍지 못했다ㅠㅠ 막상 요리를 시작하니 사진으로 진행과정을
일일이 찍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무지 힘들다는 걸 알았다. 요리 블로거들 정말 대단하심^^)


브라우니는 처음 만들어 봤는데
요리책속의 레시피대로 따라했더니 생각보다 방법도 간단하고 완성품도 제법 그럴듯 하게
나왔다.

맛 또한 아들이 맛있다며 잘
먹어줘서
보람있었다.












책에는 브라우니위에 아몬드를 토핑했는데 울 아들이 해바라기씨를
좋아라해서 해바라기씨로 토핑을 해보았다.
입이 짧은 요녀석 몇조각이나 먹었는지 모른다.
모처럼 [두뇌간식]덕에 아들에게 점수좀 땄다.
아들 이제 요책보고 자주 자주
맛났것 만들어 줄께~~~~~
k*******5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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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 '내 아이 성장과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꼬마츄츄의 엄마표 자연 간식'이라는 설명이 있다. 하지만 그 문장 때문에 이 책을 고른 것은 아니다. 내가 간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읽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가끔 책을 읽으며 입이 심심하다. 그렇다고 과자를 사서 먹자니 건강에도 좋지 않고 속도 더부룩하다. 이왕이면 두뇌에 도움이 되는 간식을 쉽게 만들어 먹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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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표지에 '내 아이 성장과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꼬마츄츄의 엄마표 자연 간식'이라는 설명이 있다. 하지만 그 문장 때문에 이 책을 고른 것은 아니다. 내가 간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읽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가끔 책을 읽으며 입이 심심하다. 그렇다고 과자를 사서 먹자니 건강에도 좋지 않고 속도 더부룩하다. 이왕이면 두뇌에 도움이 되는 간식을 쉽게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보니 먼저 쉬워 보이는 레시피가 마음에 들었다. 음식 만드는 것은 '가능한 적은 시간 투자'를 추구하기 때문에, 복잡하면서 결과물도 조금 나오는 그런 요리는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에는 시간도 노력도 크게 필요하지 않아보이는 간식을 위한 레시피가 여럿 있다. 의외의 수확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식을 배우게 된다. '라면 강정'의 경우 견과류와 라면을 넣고 강정을 만드는 것이다. 견과류만 자주 챙겨먹이기 쉽지 않아서 좋아하는 라면과 버무려 강정으로 만들었더니 진짜 고소하다고 좋아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럴만하다.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아보인다. 오늘 오후에는 라면 강정을 만들어놓고 아삭아삭 씹어먹으면서 독서를 하고 싶어진다.

 

 '채소롤 샌드위치'도 냉장고에 남아있는 자투리 채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한다. 쉽게 금방 만들 수 있는 점이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것이라 생각된다. 냉장고에 조금씩 남아있는 채소로 간식을 만들어 먹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맛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채소 찜케이크'는 꼭 한 번 만들어 먹고 싶은 요리다. 이것도 물론 쉬워보이는 레시피에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보인다. 마음에 든다. 담백한 채소의 맛을 즐길 수 있을 듯하다. '단호박 맛탕'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보인다.

 

 일단 내가 찜한 레시피들은 시간과 노력이 적게 들고 간단해 보이는 것들이다. 하지만 다른 간식들도 그렇게 어려워보이지는 않는다. 여유가 생기면 하나씩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필요가 있다. 소중한 나, 그리고 소중한 아이의 건강과 두뇌를 위한 간식, 이 책으로 간식 혁명을 이루어보자.



 



s*****a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