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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비박스
우리 환이는 어렸을때 부터 강아지를 너무 예뻐했어요~ 그런데.. 제가 어린 시절.. 사랑하던 강아지를 하늘나라로 보낸 이후로.. 어떤 동물도 키울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어느날.. 갑자기 우리 환이 덕분에 제 마음이 닫혀있음을 알게 되었죠.. 아마 제게도.. 동물과 진정한 사랑을 교감했던 시간들이 있었나 봐요~ 우리 환이가 상처받을까봐서.. 어떤 동물도 키우기를 거부했던 것처럼..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잠재되어 있는.. 물과 진정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키워주고 싶어졌어요~
지금.. 엄마는 반성 중~~~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이면서, 강사, 작가라고 하네요. 그녀는.. 반려동물을 아주 편안하게 안고.. 자신있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도.. 그녀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
또 다시.. 우리 환이와 키우다가.. 반려동물의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지만.. 키우는 동안의 사랑의 교감 만큼은.. 읽는 책으로는 맛보기 너무나 힘든 일이라서... 아이에게도 나의 어린 시절을 선물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어떻게 애미멀 커뮤니케이터가 되었는지를 알고.. 실제로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지 이 책 속에서 직접 사례를 보게되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의 사진처럼..아이와 동물들간에 눈을 통해서 자꾸만 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환이에게도.. 원하는 동물과 진정한 친구가 되고,.. 반려자이면서.. 가족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전달했으리라고 믿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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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박스/ 아멜리아 킨케이드 지음
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우면서 느꼈던 동물과의 교감이 사실은 정말 가능한 일이었었네요. '마음을 울리는 기적의 언어'라는 부제가 달린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실제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을 가진 '아멜리아 킨케이드' 라는 저자가 쓴 책인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동물들이 정말 사람들과 비슷한 그들만의 감정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표현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동물들도 감정을 가지고 있고, 인간들과 자신의 감정을 가지고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마음의 문을 열고 동물과 대화하는 법을 익힌다면 동물들과 더 친숙하고 다정한 관계를 가질 수 있을거 같아요.
위의 사진이 저자 '아멜리아 킨케이드' 이네요. 세계적으로 알려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라고 해요. 동물들과 교감을 이루며 사는 사람이라 그런지 무척 행복해 보이는 사진이네요.
동물들은 우리의 허전하거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주는 특별한 능력들이 있는거 같아요. 여건이 되면 정말 강아지나 개를 키워보고 싶지만 아파트에 살면서 좀 힘든 일이네요.
일요일 아침마다 방송되는 뭐 방송의 'TV 동물농장'을 가족들과 자주 보곤 하는데 사람들로 부터 상처받고 버림받은 동물들의 모습을 볼때면 정말 동물들도 감정이 있는것을 느끼게 되요. 사람들에대한 경계심과 위축된 시선등이 인간의 감정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초음파를 작동해서 동물과 대화하기 등 정말 동물과의 교감을 이루게 해줄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네요. 정말 놀라운 동물들과의 교감으로 알아낸 이야기들도 있구요. 과연 나도 한번 시도해 볼 수 있을까 싶은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동물들과의 교감이 실제로 훈련을 통해서 가능해 진다고 하니 참 신기한 일인거 같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세속오계에 살생유택의 정신을 예전부터 가르친것을 보면 동물사랑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닌거 같아요. 살아있는 생명이 있는 동물의 감정까지도 함부로 대하는 일이 없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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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아멜리아 킨케이드 지음
루비박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인간들에 비례해서 다양한 육류 섭취가 늘어 난다고 하니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한정된 공간, 밀폐되여 열악한 환경속의 공장식 축산현장... 인간의 소유물 정도로 인식해 와서 기본적인 동물에 대한 보호법도 미비하지요. 그런 우리의 현실에서 동물과 의사를 전달하고 받는 사람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라는 말이 무척 생소했어요.
혼자서 동물에게 말을 거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강아지와 고양이를 이뻐하는 수준이 아니라 ... 진지하게 동물과 대화하고 그들의 고통과 문제들을 복사하여 그들의 입장에서 교감하는 사람들을 ...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라고 한답니다.
저는 동물들의 감정을 진정 느끼고 사람과 동물이 서로 이야기 나누는 일이 진정 현실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답니다.
동물농장 티브 프로그램에 방영된 애니멀 커뮤니 케이터 '하이디' 의 스승이 들려주는 동물과의 위대한 교감, 그두번째 이야기 마음을 울리는 기적의 언어들이 소개됩니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인 아멜리아 킨 케이드가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들뿐 아니라 제자들의 경험 이야기들도 많습니다.
TV 동물농장 하이디의 스승이기도 한 유능하고 따뜻한 아멜리아가 동물과 대화 하여 이상한 행동을 진단하고 실종 친구들을 찾아내고 더욱 동물들과 치밀한 관계를 맞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이 있네요.
대부분 동물을 키울때 "훈련시켜야 한다."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길들려져야 한다.. 내가 키우는 동물을 내게 맞추게 훈련시키고 있는 우리들. 동물들을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과연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은 몇번이나 될까 하는 생각에 부끄러워지까지 했어요. 동물을 훈련시키기전에 사육자와 훈련사의 깊은 사랑의 마음에서 대해 주는 따쓰한 동정과 애정, 관심이 우선되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알게 되였어요.
자기를 이뻐해주던 남자 아이가 진학문제로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자 스스로 버림 받았다고 오해한 고양이가 오랫만에 돌아온 그 주인 남자 아이에게 오랫동안 분노와 공격성을 나타 냈다고 하니 모든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온갖 감정을 느끼고, 서로의 관심과 사랑을 그리워하는 존재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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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터 - 감동, 기적이 가득한 이야기~ 동물과 대화 해보기~~
책 제목과 어울리에 개의 그림과 제목이 어우려져 있습니다. 사실 생소한 직업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너무 궁금했어요. 과연 이들의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이분들은 실제로 많이 계시는지 등등이요.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최근 동물 키우기를 자꾸 말하고 있습니다. 다람쥐에서 강아지, 토끼로 점점 덩치가 커지고 있지요. 결국 오늘 내일 다람쥐를 사려고 합니다. 사실은 제가 많이 두려워요. 키울때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분명 다람쥐도 생명을 다할 날이 올텐데~ 그때 제가 어떤 대처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랍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자꾸 원하니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봐야겠죠. 아이들은 어린이의 마음으로, 순수함으로 교감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대화도 해보고 교감도 시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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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점은 언어를 가진 점과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는 점 아닐까.. 그런데 인간이 언어를 가졌다고 하지만 동물이라고 언어를 가지지 않았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울 듯 하다. 인간이 의식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동물들도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동물과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동물과 대화가 가능해지면 정말 재미있을 거 같다. 야생인 동물들에게는 밤 사이에 일어나는 재미난 일들을 들을 수 있고..물속에 사는 동물 들에게는 물속 세계의 이야기를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는 하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루비박스'에서 출판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TV동물농장의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인 '하이디'의 스승이 들려주는 동물과의 위대한 교감,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실려 있다.
글쓴이 아멜리아 킨케이드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이자 작가, 강사이다. 그녀는 특유의 솔직담백하면서도 열정적인 문장과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동물들이 사람과 다름없이 생각하고 말을 거는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준다. 동물구호단체, 동물 애호가들과 채식주의자들로부터 동물들과의 의사소통 거리를 좁혀준 능력을 높이 인정받고 있고 2002년에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기병대와 일했고 브리티시 미들랜드에서 찰스 왕세자의 사냥용 말들과 대화를 나누는 명예를 얻기도 했다고 한다.
애완동물을 키우며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대화해보려고 노력했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토끼나 햄스터는 지능이 낮아서 그렇다고 하지만.. 강아지와도 제대로 소통해 본 적이 없다.
아멜리아의 특별한 능력이 궁금해진다.
![]() ![]() ![]() 책은 11장으로 구성된다. 동물 연금술..버킹검 궁으로 초대 받아 왕실기병대 소속의 말과 대화를 나눈 아멜리아는 말과의 대화를 들려준다. 정말 나도 대화할 수 있을까? 아멜리아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게다가 동물 연금술의 세계에 들어온 걸을 환영해주기까지 한다. 첫 장에서는 사람들이 감각을 믿을 때가 있다는 것 본능에 따라 행동할 때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이런 능력이 일종의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임을 ....잘 몰랐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초음파 작동하기를 알려준다. 동물의 언어를 해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대화를 하다보면 물론 많은 실패를 접하게 된다. 사랑과 존중, 감사,그리고 겸손을 보내면 대화가 가능해진다니... 동물과의 대화는 영적인 면이 많이 좌우하는 구나~~~
세번째 장에서는 신호주파수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삶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호흡을 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숨 막힐 듯한 감동의 순간들이 있었느냐 하는 것으로 결정된다고 한다. 동물과의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초인적인 능력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은 서로간의 신뢰와 사랑이 밑받침되어야 한다고 한다. 동물친구들에게 정보를 얻고 싶다면...인내심과 사랑의 파동을 동시에 보낸다면..결국은 교감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난 여태까지 동물들과의 대화에서 뭔가 얻으려고만 하고 내 감정만 전달하려 했기에 교감이 되지 않았던 거 같다.
네번째 장에서는 사람으로 귀 기울여 듣기를 알려준다. 마음을 열고 동물을 존중해 주는 것... 동물들은 예언 능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사례들도 있다고 한다. 의학용어를 꿰고 있는 인간보다도 더 많이 알고 있는 영장류들도 있다고 하니....
다섯 째장에서는 의식을 하나로 모으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른 사람인 척 행동하면 그 사람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동물인 척 행동하면 동물을 이해할 수 있다... 두려움을 억누르면서 합일이란 걸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장에서는 수의사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진다. 애완동물과 이야기하고 내용을 알려주니 정확해서 주인들이 놀라는 사례와 죽을 거라고 판단하지만 살려낸 사례들이 소개된다.
계속해서 별들의 꼬리를 좇아. 우아하게 문제해결, 의도성을 움직여 치유하기 천국의 문을 열어라 천국에서 보내는 눈짓, 큰 그림으로 책은 마무리된다.
인간들은 인간의 잣대로 동물을 평가해왔다, 동물을 폄하하고 상처 입히고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왔다. 하지만 아멜리아와 함께 동물과 이야기하고 교감하는 법을 배우고 아멜리아가 실제 해 왔던 동물과의 교감 내용을 읽다보면 침팬지 연구로 유명한 제인 구달의 이야기처럼 우리도 사랑하는 동물을 완전히 이해하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우선은 가장 먼저..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동물은 우리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닌...스스로 독립적이고 똑똑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에서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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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이라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보다 "하이디"라는 사람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동물은 그저 말 못 하는 짐승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람과 교감을 나눌 수 있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신기하고 어색했었지요. 이 책의 저자 아멜리아는 하이디를 발굴하고 가르친 분입니다. 아마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에서는 신 같은 존재일꺼라 생각합니다. 하이디에게만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닌, 평범한 누구에게나 아니 동물과 진정으로 대화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있는 능력에 대해 소개해 줍니다. 벌써 우리나라에도 두번째로 소개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이미 첫번째 책에서(엄마 내 맘 알지?) 그가 어떻게 애미멀 커뮤니케이터가 되었는지 언급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실제 그가 발굴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 사례들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동물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직접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책속에 나오는 이런 동물 친구들의 눈을 통해서 자꾸만 뭔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이라고 하지만 왠지 오래보고 있을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믿기 힘든 사례들을 통해서 소름이 돋기도 했습니다. 동물과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고, 반려자이자 식구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도 이렇게 특별한 감정이 생길 수 있도록 감동이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사람의 입장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왠지 책을 쓰지 않았나라는 생각과 함께 깊은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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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가 보이는 책이다 우리가 막 대하던 동물들 아무 생각도 없을거라 막연히 생각해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에 대해 그냥 웃어 넘기거나 그냥 동물이라서 그러거니 했던 그런것들에 대해서
도서를 보기전에 예스24 동영상 강의를 보고 책을 읽으면 더 느껴질 것이다
단지 너무 아쉬운게 있다면 사진이 많이 실려 있었다면 하는것이다 ㅠㅠ
책 중간중간에 흑백으로된 동물들 사진이 가끔 나오긴 하지만 그래서 인지 좀 뭔가 내용은 좋은데 빠진것 같은 느낌이다
이왕이면 칼라로 !! 아 그럼 책값이 상당히 올라가려나? ^^
특히 제일 감동받았던 이야기는 263쪽에 있는 발가락 일곱개인 고양이 이야기 이다. 밤 늦게 읽고 얼마나 감동이 밀려 오는지 온몸에서 전율이 느껴졌다.
나도 강력히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되고 싶다. 아멜리아 켄케이드는 그런 내용들도 모두 잘 이야기 하고 있다 앞에서 어떻게 동물과 소통할수 있는지 그런데 용어가 너무 생소하다. 리멘실타? 영점자기장? 절대온도?
아멜리아 킨케이드의 물리학용어의 뜻의 이미지를 정확히 떠올려야 한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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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멀 케뮤니케이터 아멜리아 킨케이드 지음 루비박스
티브이 동물농장을 즐겨보는 애청자이다. 직접 키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맘을 달래주기에는 아주 적합하고 유익한 프로이기에 일요일 아침에는 아주 열심히 시청하고 있다. 애너멀 커뮤티케이터라. 믿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안 믿을 수도 없는 직업이다. 하이디의 이야기를 보았기에 더욱 더 그렇다. 이 책은 동물들과 대화를 하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강아지에게는 멍멍, 고양이에게는 야옹, 악어에게는 악어악어(?) 하면서 대화하지는 않는다. 정신집중하고 육감으로 직감으로 아이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다. 난 동물은 마당에서 뛰어놀면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아직 제대로된 동물을 키워본적도 없고, 아니면 이미 죽었든지 말이다. 전에도 동물보호연대에서 나온 책을 읽었던적이 있는데. 동물들의 사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이들이 나왔던 기억이 난다. 나도 그게 무서워서 못키우겠다. 그래도 아멜이아 처럼 아이들과 대화가 통한다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거라 생각이 든다. 내 맘을 알아주고 또 너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보다 더 좋은 친구가 있을수 있겠는가 아이들과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라. 누가나 되면 이런 책이 있고 아멜리아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랑으로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않을것이다. 그만큼 아이들은 보답하니깐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