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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딱딱하고 어렵게만 배우고 느껴졌던 수학이 요즘엔 이렇게 재밌게 공부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아이가 원래 수수께끼를 좋아해서 집에서도 가끔씩 문제를 수수께끼 형식으로 내서 같이 풀어보기도 하고 또 보물찾기도 좋아해서 보물을 집안 여기저기 숨겨두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아내서 만든 책인것같아요. 주인공 마수리는 수학을 싫어하는데 수학을 해야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수있어서 어쩔수 없이 해야하다가 수리수리 마수리 주문을 외웠는데 일곱 명의 쌍둥이 거인이 지키고 있는 암호 나라로 빠지게 되서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일곱 개의 암호를 풀고 거인들이 지키고 있는 문을 통과해야만 하는데 마수리는 암호를 풀기위해 규칙을 생각하고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 가기 시작하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에 조금씩 가까워진답니다. 아이가 마수리가 된양 흥미롭게 문제를 풀어가면서 기본적인 수학개념이나 원리를 쉽고 재밌게 받아들이게 되는것같고, 기본적인 덧셈과 뺄셈은 물론이고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수열과 도형, 파스칼 삼각형과 프랙털, 글자의 회전 변환과 반전 변환 까지도 책 안에 일곱개의 암호를 푸는 동안 알아가게되지요. 이 책은 초등교과과정과도 연계되어져있는것 같은데 그래서 아이들이 굳이 선행학습을 하지 않아도 재밌는 수학동화를 통해서 기본 개념을 잘 알아둔다면 학교에서 학습할때 상당한 도움이 될것같고, 아이도 알아본 개념이라 더 쉽고 재밌게 공부할수 있을것같아서 주인공 마수리처럼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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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마수리... 마수리는 수학이 제일 싫다. 그래서 이름처럼 마술을 부려 신 나고 재미 있는 나라로 가길 원해 한번 수리수리 마수리라고 했는데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그곳은 거인이 사는 나라 암호를 풀어야 나갈 수 있는 곳이다. 그것도 7개의 암호를 맞혀야 된다. 처음에는 규칙이 나온다. 도형도 나오는데 울 아이가 가장 약한 부분 도형부분이다. 사각형에 대해 나와 있는데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에 대해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다. 삼각형도 너무 재미있고 특히 글자 돌리기에서 울 아이 넘 좋아한다. 우리 아이가 3학년이 되어 도형 돌리기가 나오는데 넘 많이 힘들어 했다. 그런데 이걸 보고 아...라는 탄성 함께 이 책 정말 좋다 한다. 중간 거인의 경고를 보고 힌트를 얻는다고 할까.. 다양한 방법으로 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문제를 푸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맨 마지막장에 (도전 우리도 수학 박사)코너가 있어서 문제를 풀수 있는데 두아이가 서로 먼저 풀려고 한다. 1학년때부터 나온 규칙... 수작와 모형으로 하니 더 재미있고 무엇보다 집에 있는 칠교놀이가 가장 좋았다. 어릴때만 놀더 칠교놀이를 다시 하니 애들이 정말 좋아한다.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아이가 수학을 기피하는 현상이 보이는데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도형과 규칙쪽에 조금 힘들어 하는 아이가 재미있어한다. 계속 다른 부분도 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초등학생이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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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모든 영역은 약속과 규칙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초등학교 교과서를 보면 각 단원 마지막은 항상 규칙으로 마무리가 되더군요. 가장 기본적인 듯 하면서도 약간은 아이들의 사고력이 필요한 규칙.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렵기도 한것 같아요. 그래서 수학을 잘하려면, 각 개념의 정의를 잘 이해하고, 그 안에 숨겨진 약속과 규칙을 찾을 수 있어야한답니다.
주인공인 마수리는 수학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아이예요. 숫자만 보면 졸음이 오고 수학점수도 언제나 50점인 마수리는.. '수리수리 마수리' 마법을 걸어 신 나고 재미있는 나라로 슝~넘어가고 싶어한답니다. 마수리의 소원대로..마수리는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일곱개의 문을 지키고 있는 거인들이 물어보는 암호를 모두 풀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네요.
수학을 싫어하는 마수리가 암호들을 잘 풀어낼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수학의 규칙에 관해서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로 풀어내서 그런지.. 어려운 수학책을 보는 느낌이 아니라..거인의 암호를 마수리와 함께 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책이랍니다. 나열된 숫자 사이의 규칙 알아보기,도형의 정의와 규칙 알아보기, 글자의 회전변환등의 수학원리를 이야기를 따라 읽고 풀다보면 저절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 아무래도 무언가 암기한다는 부담감없이 재미있는 추리소설을 읽듯 거인의 암호를 찾아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것이 아닌 재미있고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과목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수학관련 동화를 많이 읽어보는 것이 수학적 사고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고 문제푸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서 규칙을 쉽게 받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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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수리 암호 나라로! 글 고희정/ 그림 김영곤 추천 권오남 토토북
재밌는 수학동화를 만났어요. 수학이라하면 어렵다고 고개부터 흔드는 친구들 많을텐데요. 이책은 수학의 규칙을 재밌는 이야기로 살펴볼 수 있어서 어렵고 딱딱하기보다는 퀴즈를 푸는듯이 흥미롭고 재밌네요.
세상에서 수학이 제일 싫다는 마수리.. 마수리는 어느날 수학문제를 풀다가 수리수리마수리 주문을 외우고. 일곱명의 쌍둥이 거인이 지키고 있는 암호나라로 떨어지게 되지요. 거인들이 지키고 있는 7개의 문을 통과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마수리는 암호를 풀기위해 관찰하고 생각해 규칙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 가기 시작하지요. 그런 과정을 통해 수학과 한층 가까워진답니다. 어렵고 복잡한 암호를 일곱게나 풀고, 함께 떨어진 토토와 왈왈이를 찾아 암호나라를 탈출하는데 성공하지요. 주인공 마수리와 함께 이 책을 읽는 친구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스릴만점으로 문제를 풀어가는데요. 탈출에 성공한 친구들에게 <도전, 우리도 수학박사>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피보나치수열, 마방진, 칠교판, 파스칼의 삼각형, 삼각수, 프랙털, 시어핀스키 삼각형등 다양한 규칙 문제를 풀어볼 수 있지요. 이책은 초등교과 2,3,4학년과 연계가 되어 있어 학습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울 지원이도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이책은 재밌게 보더라구요..규칙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암호속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이야기가 초등친구들로 하여금 수학과 친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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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북의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만나보았어요~ 수학동화인데요... 글밥이 많지않고 그림도 많이 있어 초등저학년이 보기 좋을꺼 같아요... 마수리라는 아이가 주인공인데요... 수학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데 어느날 일곱 명의 쌍둥이 거인들이 지키고 있는 암호나라에 가게 되었어요... 여기서 나가려면 일곱 개의 암호를 모두 맞혀야 나갈 수 있어요... 수요정과 함께 하나씩 암호를 풀어나가는 이야기에요~ ![]()
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같이 문제를 풀어보기 좋게 되어 있어요... 재미있는거는 문제를 풀지않고 그냥 책장을 넘기지 말라고 거인의 경고가 있어요... 경고에는 문제를 풀지않고 그냥 넘기게 되면 엉덩이에 뿔이 난다던지 귀가 당나귀가 된다던지 재미있는 주문들이 써 있네요... ![]() ![]()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암호를 풀다보면 암호 나라에서 탈출할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도전, 우리도 수학 박사 가 있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해보고 풀어볼 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요... 뒤에는 정답이 나와있구요... 책에서 봤던 암호 속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에 대해 설명도 나와있어요... 피보나치수열, 마방진, 칠교판, 파스칼의 삼각형, 삼각수, 프랙털, 시어핀스키 삼각형 어떤 문제와 관련된 문제인지도 나와있어 좋구요... 저도 자세한 이름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이렇게 설명이 나와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어렵지않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양도 많지않아 편하게 읽어보고 뒤에 문제도 풀어 볼 수 있어요... 초1 아들내미 재미있다며 잘 읽네요... 문제는 어렵지 않냐고 물어보니 살짝 어렵긴했지만 재미있게 잘 풀었다고 하네요... 어려운 수학... 규칙을 찾으면 수학이 쉬워진대요... 수학동화로 재미있게 수학개념을 접하면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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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으로 이루어진 수학을 규칙만 찾으면 만만해진다구요?
세상에서 수학이 가장 싫다는 마수리양. 숫자만 보면 어지럽고 수학문제를 풀면 졸음이 오고 ㅎㅎ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는 "맞다~ 맞어" 공감 박수를 치겠어요. 수학공부를 끝내야 가장 좋아하는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을수있는 수리양의 한 말씀. "제일 싫어하는걸 해야만 제일 좋아하는 걸 얻을 수 있다니!" 이말에 엄마인 전 절로 웃음이 나네요. 이 슬픈일이 현실이니깐요..
수리양은 암호의 나라로 가게 되었는데 7개의 암호를 풀어야 집으로 돌아올 수 있대요. 7개의 암호를 풀면서 초등 수학 과정의 기본 개념을 알아봅니다. 마방진, 삼각수, 칠교판, 피보나치수열, 파스칼의 삼각형, 프랙털등을 접하지요. 암호를 풀면서 수학의 약속을 이해하고 규칙을 찾게되는 수리양. 집으로 돌아온 수리양은 따분하고 어려운 수학문제를 재미있게 풀게 됩니다.
저희집 아이는 초등2학년이라 교과서에서 접해보진 못한 수학이야기였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이책을읽었답니다. 물론 엄마의 해설이 필요했지만 수학의 기본개념을 공부의 느낌없이 이야기로 전달해 주는 좋은 가교가 되었어요. 덕분에 가볍게 선행이란걸 하게 되었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선행에 늘 고심하게 되는 엄마들...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개념의 정의를 이해하는것 인데 아이에게도 개념 정의 이해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것 같아요.
"도전, 우리도 수학 박사!"편의 문제풀이는 각 영역별 수학을 다 다루었지만 책을 읽었다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게 되어 있어 개념을 잘 이해하면서 암호와 규칙을 찾아내어 문제를 풀수 있답니다. 수학은 어려워.. 라는 말이 쏘옥 들어갈만큼.. 아이가 수학을 대하는 자신감도 up up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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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을 발견하면 엄마로써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큰아이가 3학년인데 복습겸 예습겸 단행본으로 아주 잘나온 이책을 골라봤어요.
초등수학 개념을 아주 재미나게 잘 설명한 책이네요. 마방진 ,삼각수,칠교판, 피보나치수열, 파스칼의 삼각형, 프랙털등 고등수학관 연계된부분을 잘 학습할수 있었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수학을 젤 싫어하는 마수리가 암호를 풀어야만 거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다 보면 더욱 재미나게 학습할수 있을거랍니다.
수 요정이 나타나 잘 도와주기도 하지만 거인의 경고도 잘 놓치지 말아야 암호를 해결할수 있답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아이들이 수학동화로 읽을수 있는 수준이네요. 복잡한 조각들의 모음같지만 자세히 잘 살펴보면 그속에서 사각형들의 모임도 찾을수 있고 토끼도 완성시킬수 있답니다. 정사각형 직사각형의 정의를 잘 이해하면서 공부하게 됩니다.
재미난 방법입니다. 숫자 삼각형을 보면서 규칙을 발견하고 거인의 손아귀에서도 점점 멀어질수 있었어요.
<원래의 모양과 똑같은 작은 모양들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경우를 이해하면서 집모양으로 나무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이것은 아이가 도형돌리기 -3학년/2학기 하면서 정말 많이도 공부했던 부분과 연관되네요. 이상한 모양을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글자로 완성됨을 알수 있었답니다.
수학2-1 여러가지 모양, 수학 3-1 평면도형의 이동, 수학 3-1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수학 4-1 혼합계산, 규칙찾기 수학5-1 무늬 만들기가 이 책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요.
책 표지만 보고는 아주 쉬운 저학년 수학동화인줄만 알았는데 읽고보니 그렇지 않네요. 재미난 창작동화처럼 아이들이 인식해서 쉽고 재미나게 잘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큰아이에게 이책 어때?했더니 첨엔 엄마가 나 무시하나 했더니 많은걸 배웠다고 해요. 특히 피보나치수열이 신기했다고 합니다. 이책을 다 읽고나면 몇가지 문제가 제시되어 있는데 풀어봐도 좋아요. 재미난게 읽은 책이라 잊지않고 풀어나가긴 했는데 본문하고는 또 다른 문제라 많이 생각하더라구요.
이책 참 맘에 들어서 많은 분들에게 또 추천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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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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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럽게 느끼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
실제로 수학을 어렵게 느끼거나 자신없는 아이들이 수학동화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점차 수학에 자신을 갖게되는 모습을
티비에서 여러 번 접한 적이 있어요.
이 책은 무작정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좀더 수학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서문에는 다음과 같은 작가의 글이 있어요.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재미있다, 잘한다, 어렵다, 골치 아프다, 잘해야 한다, 100점, 싫어한다 여러가지 느낌들이 있을거 같아요. 이 책에는 수의 패턴, 도형의 성질, 파스칼 삼각형, 글자의 회전 및 반전 변환등 여러 수학의 비밀이 숨어 있는 암호가 등장해요. 이걸 문제집에서 직접 푼다면 어렵게 느껴지고 골치가 아플수도 있을거 같네요. 꼬마 탐정이 되어서 책에서 주어진 힌트를 보며 문제를 해결하다보면
본문에서 다뤘던 내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보며 다시 한번 짚어보는 페이지랍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피보나치 수열, 마방진, 칠교판, 파스칼의 삼각형, 삼각수, 프랙털, 시어핀스키 삼각형에 관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답니다. 이 부분은 본문중에 나왔던 내용과 확인문제에 나왔던 내용에 관한 설명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문제들을 보면 사고력 문제집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 법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어떤 점을 생각해 봐야 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