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일단 제목과 그림체 때문에라도 사게 될 법한 책입니다 일본 문화나 서브컬쳐에 대한 레퍼런스가 필요한 내용이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이게 왜 웃긴지 모르겠다는 평도 있는 책이지만 일단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컷 만화가 여럿 수록된 구성이라서 몇몇 편은 이해가 잘 안 되더라도 다른 편이 웃기고 귀엽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일단 제목과 그림체 때문에라도 사게 될 법한 책입니다 일본 문화나 서브컬쳐에 대한 레퍼런스가 필요한 내용이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이게 왜 웃긴지 모르겠다는 평도 있는 책이지만 일단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컷 만화가 여럿 수록된 구성이라서 몇몇 편은 이해가 잘 안 되더라도 다른 편이 웃기고 귀엽기 때문에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