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5%
  • 리뷰 총점8 26%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내용보기
사람들은 왜 그리도 행복을 멀리 있는 것으로 생각할까?지금은 불행할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행복은 소유할 수 있는 그 어떤 목표가 아닌 것이다. 행복은 지금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 그 자체인 것이다.다만, 우리들에게 아주 익숙한 감정이기에 그것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내용보기

사람들은 왜 그리도 행복을 멀리 있는 것으로 생각할까?
지금은 불행할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행복은 소유할 수 있는 그 어떤 목표가 아닌 것이다. 행복은 지금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 그 자체인 것이다.
다만, 우리들에게 아주 익숙한 감정이기에 그것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에서는 지금 이 순간 우리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을 사례들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첫째로는 나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고,
둘째로는 나와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변화시키는 것이고,
셋째로는 그 관계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 (p14)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선택의 순간에 아무리 신중하게 선택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선택 후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다른 선택을 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곤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왕 어떤 선택을 하였다면 그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 태도가 바로 행복과도 직결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인생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그 어떤 형태로든 기회가 찾아 올 수도 있는 것이다.

" 얻지 못한 것을 찾아 헛되이 노력을 하는 것보다 내가 갈망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내 지금 이곳에서 손에 넣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일 것이다. " (p180)

바로 우리가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훗날에도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지금 당장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담아내는 것이다.








버트란트 러셀은 <행복의 정복>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지금 나는 삶을 즐기고 있다. 한 해 한 해를 맞을 때마다 나의 삶은 점점 즐거워질 것이다. 이렇게 삶을 즐기게 된 비결은 내가 가장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대부분은 손에 넣었고, 본질적으로 이룰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단념했기 때문이다. " (p257~258)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주 사소하기에 그냥 지나치는 것들이 바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가을날의 노란 은행잎을 밟으며 걷는 발걸음에서.
파란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건네주는 한 잔의 따끈한 커피 속에서.
감동을 주는 한 권의 책을 읽는 일상 속에서.

행복은 이처럼 아주 작은 것이지만, 우리들이 그것들에 의미를 부여하는 가운데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행복을 느낀다.




n******5 2011.11.0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새로운 후생지표로 국민총행복지수 측정결과 부탄이 세계에서 국민총행복지수 1위에 꼽혔다. 이에 반해 대한민국은 68위로 국민들이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탄 국민들은 물질의 풍요보다 정신의 풍요를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심리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국가의 복지, 문화, 분위기 등을 통해 국민들의 97%는 행복에 대한 만족도를 갖고 있다고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새로운 후생지표로 국민총행복지수 측정결과 부탄이 세계에서 국민총행복지수 1위에 꼽혔다. 이에 반해 대한민국은 68위로 국민들이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탄 국민들은 물질의 풍요보다 정신의 풍요를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심리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국가의 복지, 문화, 분위기 등을 통해 국민들의 97%는 행복에 대한 만족도를 갖고 있다고 한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꼭 큰 꿈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나 변호사 등이 되어야 행복한 것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며, 남들에게 인정받고 이름을 세계에 떨치면 행복할까? 친한 친구와 아름다운 여자, 화목한가정, 부유함, 무엇하나 부족한 것 없이 살고 있지만 그다지 가치 있고 행복한 것 같지 않다.


행복이란 소유할 수 있는 어떤 목표물이 아니라 세상을 사는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느낄 수 있는 순간적인 감정인 것이다. 행복은 그래서 생각보다 가까이 있고 사소한 것들 사이에 있다. 행복을 느끼는 데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아무리 힘들고 외로운 상황에서도 나를 기쁘게 만들어주는 파트너와 자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또 남들처럼 세상에서 성공을 하지 못했더라도 가까운 곳이라도 마음 편하게 여행을 다닐 수 있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행복이라는 것은 지금 행복하지 않은 것을 나중에 행복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행복이라는 것은 열심히 일해 돈을 벌어 대가를 지불하고 소유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고 즐기는 것이 행복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31가지 주제를 통해 그러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나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고, 둘째는 나와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변화시키는 것이고, 셋째는 그 관계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경제적 자유는 있어도 경제적 행복은 없다’에서는 소유할 수 있는 행복은 가짜라고 하면서 돈이 늘어날수록 행복감은 감소한다고 한다. 2장 ‘큰일에서의 최고보다는 작은 일에서의 최초가 낫다’에서는 삶을 윤택하고 빛나게 만들어 줄 최초의 작은 목록을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3장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에서는 얻지 못할 것을 찾아 헛되이 노력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갈망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내 지금 이곳에서 손에 넣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일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행복이란’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 상태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해당 서평은 카르페디엠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6 2011.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당장 행복하라
"지금 당장 행복하라"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한 TV프로그램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대답들이 애초의 예상과는 달리 어떤 거창한 것들이 아니었다. 나이를 불문하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모두 후회를 했다. 그리고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지 못한 것, 친구와 돈독하게 지내지 못한 것, 멋진 연애를 하지 못한 것, 돈을 모으지 못한 것, 직업을
"지금 당장 행복하라"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한 TV프로그램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대답들이 애초의 예상과는 달리 어떤 거창한 것들이 아니었다. 나이를 불문하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모두 후회를 했다. 그리고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지 못한 것, 친구와 돈독하게 지내지 못한 것, 멋진 연애를 하지 못한 것, 돈을 모으지 못한 것, 직업을 제대로 갖지 못한 것,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지 못한 것 등이었다. 모두가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들이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아마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은 생각일 것이다. 영화에서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는 사람들 또한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을 안타까워하며 눈물짓는다. 미안하다는 말이나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한 것, 친절을 베풀지 못한 것, 가고 싶은 여행을 가지 못한 것 등에 대해서 말이다.

최근 내가 재미있게 본 드라마에서도 같은 주제를 다루었다. 암선고로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여주인공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그것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사람 인생에서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살다 후회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지난 수년간의 미래였던 지금, 나는 여전히 허둥대고 있으니 말이다. 다가올지 아닐지도 모르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은 행복하지 않아도 좋다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지금 행복해야 나중에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다. 아니, 지금부터 계속 행복할 수 있는 것이다.

'소유할 수 있는 행복은 가짜다', '공짜는 행보의 씨앗이 아니라 불행의 씨앗이다', '기부를 하지 않는 것, 그것이 가난이다' 등 책에서 소개된 서른 한 가지의 깨달음은 책을 읽는 내 마음의 공백을 꽉 채워주는 것 같다. 이래서 책을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나보다.

지금껏 나는 현재를 살아온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미래를 생각해서 꾹 참거나, 아니면 과거를 안타까워하며 살거나. 가장 중요한 건 현재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사실 여기에서 나오는 말들은 이미 내가 한 번쯤은 들어보았거나 아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렇게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깨달으며 나는 조금씩 내 생활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이 책을 만났다. 현재를 사랑하고 현재를 위해 살고 싶다.

m****0 2011.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깨달음 31가지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깨달음 31가지" 내용보기
책의 표지에 써 있는 글..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시키지 마라!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내가 좋아하는 말도 이런 말이다.    지은이는 머리말에서 말한다..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다고~ 그 말이 맞는 듯하다. 오늘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고 하고 싶은 것이 있음 하면서 살아야겠다... 이책은 3개의 chpter로 나누고 각 10개 11개 10개의 행복을 위한 깨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깨달음 31가지" 내용보기

책의 표지에 써 있는 글..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시키지 마라!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내가 좋아하는 말도 이런 말이다. 

 

지은이는 머리말에서 말한다..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다고~

그 말이 맞는 듯하다. 오늘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고 하고 싶은 것이 있음 하면서 살아야겠다...

이책은 3개의 chpter로 나누고 각 10개 11개 10개의 행복을 위한 깨달음을 적어 놓고 있다.

chpter 1 경제적 자유는 있어도 경제적 행복은 없다.

여기서는 물질적으로 아무리 돈이 많아도 행복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다양한 예를 들어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행복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고 소유하는 것이 아님을 말한다..

그리고 깊이보다는 기본을 중요시 하며 우리 주변에 항상있어 잊고 있는 익숙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항상 간직하라고 한다..

소중한 존재들(남편, 부모님, 친구 등등)에 대해 사랑을 표현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hpter 2 큰일에서의 최고보다는 작은 일에서의 최초가 낫다.

이 장에서는 선택을 하는 순간보돠 선택후의 일들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피터 버거의 <사회학으로의 초대> 속의 글을 인용하면서 우리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도전적 선택을 한다고 실제로 생각하지만 그 도전이라는 것조차 정해진 범위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즉 선택을 할 때는 혼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주변의 인물들이나 상황이 직간접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으며 내 선택이 그들에게 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힘든 상황에서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포기는 하지 말라고 한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어떤 형태로든 기회는 다시 온다고~

맞다..더 잘되기는 힘들겠지만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혼동하지 말라고 한다..  목표란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지향하는 구체적 대상이고 목적은 궁극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인생의 가치이다. 그러므로 목적은 달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과 도전과 열정은 어느 순간에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한 지속적으로 추구해야할 가치이기 때문이다.

최고가 되기는 힘들지만 최초가 되기는 생각보다 쉽다..  스스로의 삶에 최초가 되기 위한 일들의 목록을 만들어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은 어떤지 제시하고 있다.. 나도 함 해봐야겠다.. 내 삶의 최초로 무엇을 할 것인지 목록을 써보고 함 달성하도록 노력을 해봐야겠다. 이것이 나의 삶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듯해서 행복하다..

 

chpter 3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3장에서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알아야할 것들과 실천에 관한 것들이 나와있다고 보면 된다.

나의 상식이 다른 이의 상식은 아니란 것.. 상대를 이해하고 그를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되란 것..

돈을 빌리거나 빌려줄 때는 나의 재무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떼이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빌려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뭐 안빌려주고 안빌리면 제일 좋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부자가 많은 것보다는 못사는 사람이 없는 사회가 더 행복한 사회임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정말 그렇다고 생각한다.. 언제즈음 못사는 사람이 없는 사회가 될까??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 그렇다고 불평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스스로가 불공평함을 제가하기 위해 지혜롭게 인생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방식이란 것이 사람마다 다 다르리란 생각이 든다. 자신의 주변의 작은 불공평함부터~ 시작하기를...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사는 것이 내가 존중받는 삶이고 나의 삶이 있는 이 곳이.. 그리고 지금 행복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살길 저자는 당부하고 있다..

 

훗날 행복할 수 있다면 지금은 불행해도 좋은가?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훗날에도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모두 지금 이순간의 행복을 즐기길 바란다~

지금 이 순간에 행복함을 기억하길 바란다..

k********2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글에서도 마음이 느껴지는 책들이 있다.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해라! 라고 귀결되는 책보다는 똑같은 주제로 말을 하더라도 내용이 다르고 그 내용에서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들을 읽게 되면 나도 모르게 눈과 마음이 연동한다. 이 책을 몇페이지 넘겨보고 나는 먼저 저자가 누군지 부터 보았다. 원래 저자는 매일 나중에 보는 것이 내 습관인데 항상 좋은 책들은 그 사람이 누군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글에서도 마음이 느껴지는 책들이 있다.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해라! 라고 귀결되는 책보다는 똑같은 주제로 말을 하더라도 내용이 다르고 그 내용에서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들을 읽게 되면 나도 모르게 눈과 마음이 연동한다. 이 책을 몇페이지 넘겨보고 나는 먼저 저자가 누군지 부터 보았다. 원래 저자는 매일 나중에 보는 것이 내 습관인데 항상 좋은 책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부터 궁금해진다. 이 책은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이라는 제목과 아주 부합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고 정말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하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도 술술 책장이 넘어갔던 것 같다.

 

결국 행복이란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느낄수 있는 여러 감정상태 가운데 하나일뿐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는 비결이다.

여러분이 인생이라는 항아리에 먼저 큰 돌을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을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중-

작은돌부터가 아닌 큰돌부터 넣어야 한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정말 이것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는 너무 힘들다. 우선순위를 바르게 선정하는 것부터 혼란의 연속인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내 인생에 무엇을 먼저 넣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답을 얻고 가는 느낌이 들었다. 때로는 돈에 대해, 때로는 감정에 대해, 때로는 행복에 대해, 때로는 선택에 대해, 때로는 말에 대해... 그저 어떻게 하세요! 가 아니라 그것에 따른 정말 이해하기 편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연스레 터득하게 만들어 버리는 힘이 있는 내용들이었다. 나는 행복이란... 윗글을 보면서 모든 것이 내가 가져가야 할 감정이구나, 내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돈의 생산적 능력이 계속해서 행복을 생산해 낼 수 있게 만드는 반면에 소비적 능력은 일순간의 행복으로 그치고 마는 것이다.

성격이 나쁜 것이 아니라 행동이 나쁜 것이다.

-본문 중-

깊이에의 강요에 대한 글을 보면서 나는 자신을 떠올렸다. 누구도 상대방에게 강요를 할 수 는 없는 것이고 상대방의 삶은 상대방의 것임에도 나도 한때는 상대방의 삶에 욕심을 내본적이 있었다. 그 결과는 나도 힘들도 그도 너무 힘들었다. 그것이 당시에는 욕심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일에 있어서는 성과를 내야 하므로 당연한 과정이라고 느꼈었다. 그리고 똑같은 일을 내가 견뎌내야 했다.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나의 권한을 침해받는 기분이 들었다. 도대체 내가 무엇을 잘 못한걸까? 어디가 문제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종일 가득 차있었고 나는 이내 엄청난 압박을 받아야 했고 다시는 그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았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정리되었을때 나는 해방감을 느꼈다. 나의 사연과는 의도가 다를수도 있지만 나는 내 경험이 떠올랐다. 그래서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졌다. 또 돈을 잘 쓰는 방법이 훨씬 더 어렵다는 글을 보며 공감을 느끼기도 했다. 그리고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나의 여러가지 부분에서 다듬고 다르게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좀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글들의 아주 많이 담겨져 있다.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q*******n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이운하 지음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   죽음에 임박한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쓴<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란 책에서 보면 그들이 후회하는 것들은 가장 평범하고 단순한 것들이었다.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한것, 친절을 베풀지 못한것, 가고 싶은 여행지에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이운하 지음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

 

죽음에 임박한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쓴<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란 책에서 보면 그들이 후회하는 것들은 가장 평범하고 단순한 것들이었다.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한것, 친절을 베풀지 못한것, 가고 싶은 여행지에 가지 못한것 등등..

 

"새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은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쓰고 발견하여 노력한다면, 더 이상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 하루 미뤄버린 일들이 불현듯 너무 늦었다 생각되었던 일들이,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되지 않도록 우리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어 깨닫게 해준다.

 

많은 사람들의 소망은 행복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치 행복을 달성해야 할 어떤 목표인것 처럼 많은 것들을 희생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행복에 대한 기대와 지식들이 오히려 진짜 행복의 기대치를 높여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행복을 달성하려고만 한다.

행복은 단순히 감정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고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서 하루 하루 충실히 행복을 느끼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소유하려 한다면 오히려 영원히 그것을 잃게 될 것이다. 우리를 즐겁고 기쁘게 하는 것들이 있다면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둬야 한다. 

결국 행복이란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느낄 수 있는 감정 상태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일 것이다.

 

선택

인생은 무수히 많은 선택들의 연속이다.

아침에 출근을 할때 주어진 일부터 처리할 지, 내일 처리할지, 또 오늘 저녁에 친구를 만날지, 운동을 할 것인지 등 하루에도 수 십번의 선택을 한다. 그것이 사소한 선택일 수도 있고, 중요한 선택일 수도 있다. 그리고 선택은 주변의 다양한 제약 조건에도 영향을 받는다. 만약 대학을 선택하려 할 때에 자신의 선택으로 학교를 선택하고 지향하는 학과를 선택할 수도 있고, 부모의 완강한 반대에 부모의 뜻에 따라 선택할 수 도 있다. 그리고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선택을 할 수도 있다.

만약 그 시점에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면 대학을 포기하고 조금 일찍 사회생활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것이 그에게 훨씬 많은 수입과 행복을 가져다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에 있어 우리들 모두는 신입사원과 같다. 날마다 우리에게 새로운 일과 새로운 선택들이 벌어진다. 날마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망칠 정도로 선택을 잘못할 확률은 대단히 낮다. 인생 또한 회사의 결재 시스템처럼 다양한 제약 조건이 존재하고 안전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르트르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선택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존재들이다. 우리는 어느 쪽으로든 선택하게 돼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의 자유에 대한 책임도 우리에게 있다."

또한 선택을 회피하는 자들에게는 이렇게 못박는다

"선택하지 않는 것조사 선택이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시키지 마라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

h******a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행복은 목표로 해야 할 무엇이 아니라, 사는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느낄 수 있는 순간적인 감정이기 대문이다."(23쪽)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이란 문구가 눈에 띄었다. 저자의 이 깨달음이란 것들을 읽고 난 후의 기분은 진흙속에서 아주 많은 값진 보화를 한 아름 캐어 낸 듯한 기분이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시키지 마라 행복은 지금 당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행복은 목표로 해야 할 무엇이 아니라, 사는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느낄 수 있는 순간적인 감정이기 대문이다."(23쪽)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 깨달음이란 문구가 눈에 띄었다. 저자의 이 깨달음이란 것들을 읽고 난 후의 기분은 진흙속에서 아주 많은 값진 보화를 한 아름 캐어 낸 듯한 기분이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시키지 마라 행복은 지금 당신이 발 딛은 곳에 있다는 말은 나 역시도 몇년전에 깨달았다. 그래서 '행복'이란 글을 적었었다. 그대로 옮겨보려 한다.

 

"지금 서점에는 행복이라는 책들이 유행하고 있다. 행복해서일까? 아님 그 반대로 행복하지 않아서일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행복하지 않아서이다. 그래서 행복해 지고 싶은 마음에 그 책들을 사서 읽는다. 모든 사람은 궁극적으로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현실에 감사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실에 감사하지 않는 삶은 불평이 앞선다.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행운을 찾기 위해 고전분투한다. 그래서 주식을 사기도 하고 복권을 사기도 한다. 경마를 하기도 하고 카지노와 같은 도박을 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결코 그들의 삶은 행복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불행해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많은 세잎 클로버를 밟아버린다. 그런데 이 어찌된 일인가? 그 밟혀 버린 세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니...

 

우리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있는 행복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저 멀리 있는 잡지 못할 행운을 위해 뛰어다니고 있지만은 않은가?

지금 나의 삶을 돌이켜보라 얼마나 많은 행복들이 나의 일상 삶 가운데 있는지를... 행복은 커다란 그 무엇이 아니다.

가족이 있다는 것, 내가 공부할 수 있는 학교나 일할 수 있는 건강, 혹은 직장이 있는 것이다. 오늘 일용할 양식이 있고 휴식을 취할 집이 있는 것이다. 이처럼 행복은 아주 작은 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이다. 이제 그것을 누려보라.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아직’ 행복이 나에게 도래하지 않았다고 힘들어 하지 말고 ‘이미’ 우리에게 허락된 행복을 누려보자. 이미 허락된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또 얼마나 큰가? ‘이미’와 ‘아직’ 사이에 있는 커다란 공간은 우리가 행복과 불행 사이에 놓여져 있는 크나큰 구렁이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저자가 말하는 글의 의미와 너무나 많이 닮아 있지 않은가?

 

독서에 관한 글, 돈에 관한 글, 상처에 대한 조언, 존재감,  침묵 등 책의 서두부터 하나하나 31가지 깨달음은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다. 책의 중간 중간 밑줄을 긋고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구절들이 다만 위의 부분들 만일까? 그렇지 않다. 그 밑줄 그은 부분들을 이곳에 다 펼치면 작은 소책자 한권 분량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책을 덮으니 "훗날에 행복할 수 있다면 지금은 불행해도 좋은가?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훗날에도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 라고 씌여있다. 지금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바로 이 순간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1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우리는 행복을 찾는다. 그런데 쉽지 않다. 때로는 행복이 무지개가 아닐까 생각한다.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멀어진다. 또 다시 잡았는데 또 멀리 갔다. 이처럼 행복은 누구나 주어지지만 누구나 누리지 못한다.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날까.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에서 해답을 준다. 인생은 짧다. 화살처럼 지나간다. 순간 지나간다. 마치 달리는 차에서 느끼는 속도보다 빠르다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우리는 행복을 찾는다. 그런데 쉽지 않다. 때로는 행복이 무지개가 아닐까 생각한다.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멀어진다. 또 다시 잡았는데 또 멀리 갔다. 이처럼 행복은 누구나 주어지지만 누구나 누리지 못한다.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날까.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에서 해답을 준다.

인생은 짧다. 화살처럼 지나간다. 순간 지나간다. 마치 달리는 차에서 느끼는 속도보다 빠르다. 행복을 찾고자 했으나 잡히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현재를 희생시키지 않도록 31가지의 깨달음을 주고 있다.

 

우리는 행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저자는 현재의 행복을 누려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내일을 위해 저축하는 것보다 오늘을 위해 쓰라는 것이다. 극단적인 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지금의 마음이 중요하다. 현재의 상황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현재가 행복해야만 한다.

 

그래서 저자는 행복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충분히 지금도 행복하다는 것이다. 더 많은 행복을 쫓아서 갈 것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이 더 나은 행복을 줄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행복을 침해하는 걱정을 버리라는 것이다. 걱정은 결국 일어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걱정은 모든 것을 빼앗갈 수 있다. 인생의 자유함을 빼앗는다. 인생에 누림도 빼앗는다. 건강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유해한 걱정이 우리의 행복을 막고 있음도 말하고 있다. 자신에 대한 가치는 경제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자신은 어떤 존재보다 중요하며 소중하기에 비교의 대상도 안된다. 이러한 행복의 시작을 저자는 지금이라는 것을 말한다. 지금 이 순간에 발 딛는 것에 중요함을 말한다.

 

앞날의 기대감보다는 지금의 순간을 내 것으로 만들도록 한다. 사실 동감이다. 내일은 없다. 오늘의 시간을 보내면 내일은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생이 행복해야 내일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다. 최고의 가치인 자신이 행복해야 최고의 행복임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행복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31가지의 깨우침을 통해 행복은 지금 이루어야 할 것임을 알게 한다. 이는 지금이라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도록 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받게 된다.

 

우리는 행복을 쫓는 것보다 행복을 누리는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행복의 가치는 결국 나의 가치이다. 나의 존재적 행복은 모든 행복을 끌어오게 함을 알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도록 깨우친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p***1 201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책 제목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이 주는 문구는 나의 현재를 되돌아 보고 어쩌면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에 대한 자각과 미래를 준비하고 내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다시금 재정비 해야 함을 인식시켜 준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이런 나의 마음과 함께 내가 지금 해야 할 것과 더 늦기 전에 해야 할 것들, 그리고 내가 미처 생각지도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점검하고 되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책 제목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이 주는 문구는 나의 현재를 되돌아

보고 어쩌면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에 대한 자각과 미래를 준비하고

내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다시금 재정비 해야 함을 인식시켜 준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이런 나의 마음과 함께 내가 지금 해야 할 것과 더 늦기 전에 해야 할 것들,

그리고 내가 미처 생각지도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점검하고 되돌아 보는 시간과

기회를 줄 것 같은 기대감으로 이 책 속으로 나의 삶을 대조해 보기 위해 떠났다.


 

이 책에서는 더 늦기 전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 좀 더 객관적으로 그리고 냉철하게

바라보고 인지하면서 깨달아 하는 부분을 31가지로 나누어서 제시해 주고 있다.

 

무엇을 우선적으로 해야하고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변화시켜 자신의 인생을

책임감있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를 들어 가면서 이야기 해 주고 있어서

생생한 공감을 가질 수 있었고

나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의 삶을 엿보면서 공감을 하면서

나를 반성하고 나의 삶의 오류을 끄집어 내기가 한층 더 수월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다.

 

내 삶의 변화를 촉구하면서 나의 삶에 활력과 행복을 가져다 줄

31가지의 깨달음에 대한 문구 하나 하나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그 깨달음과 함께 담아내고 있는 글들은

내가 살아가면서 두고 두고 기억하고 명심하고 깨달아 할 것들로

깊이 있는 조언이 되었다.


 

자신의 인생에 목표와 목적을 구분하라는 것과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 내 인생의 가치 부여 척도가

인생의 목표와 목적을 어떻게 구분지어 설정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라는 내용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이 책에서의 여러가지 사고의 전향은

많은 깨달음은 나의 인생설계를 재정비해야 함을

알려 주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2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이운하 지음 카르페디엠     출판사에서 15년 넘게 전문적으로 기획과 편집과 집필을 하고 있다는 저자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더니, 참으로 수많은 책을 인용하고 있다. 쭈욱 열거하자면...(나는 참 이딴 짓 좋아한다... 뭐 시험을 볼 것도 아니고, 이렇게 분석(?)해서 정리해야 하니, 못말린다^^) <죽을 때 후회하는 5가지> 1. 대니얼 길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

이운하 지음

카르페디엠

 

  출판사에서 15년 넘게 전문적으로 기획과 편집과 집필을 하고 있다는 저자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더니, 참으로 수많은 책을 인용하고 있다. 쭈욱 열거하자면...(나는 참 이딴 짓 좋아한다... 뭐 시험을 볼 것도 아니고, 이렇게 분석(?)해서 정리해야 하니, 못말린다^^)

<죽을 때 후회하는 5가지>

1. 대니얼 길버트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2. 사이쇼 히로시의 <아침형 인간>

    공병호의 <10년 후 인간>

    휴이 토이스의 <스페인 내전>

    해롤드 쿠시너의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

    니코스 카잔스키의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4. 폴 블룸의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5.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6. 이사벨 아옌데<영혼의 집>

8.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깊이에의 강요>

9.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

11. 피터 버거의 <사회학으로의 초대>

13. 어니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

14. 정철상의 <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22.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24. <탈무드>

26.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

27. 마르크스의 <자본론>

29. 박찬욱의 <올드 보이>

31.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지금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31가지의 깨달음! 이라는 소개글대로, 각 장마다 다 맞는 소리뿐이다.

특히, '10장. 사랑이 단편소설이라면 결혼은 장편소설이다.' 에 나오는

 

영원토록 함께할 사람을 찾는 이에게

 

당신이 기쁠 때

저는 당신의 웃음소리가 되겠습니다.

당신이 슬플 때

저는 당신의 눈물이 되겠습니다.

 

당신이 부모를 잃었을 때

저는 당신이 편안히 안길 수 있는

안락한 의자가 되고,

당신이 나이가 들어 힘이 빠졌을 때

저는 당신의 팔과 다리가 되고,

당신이 외로울 때

저는 조용하게 달래주는 노래가 되겠습니다.

 

당신이 혼자 있고 싶을 때

저는 황혼녘 노을이 되고,

당신이 멀리 떠나고 싶을 때

저는 당신이 길을 잃지 않도록 별이 되겠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당신이 변덕꾸러기가 되어

당신이 저를 원하지 않을 때

저는 당신이 원하는 그 무엇이 될 때까지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위의 시는 누가 썼는지, 어디서 발췌했는지 알 수 없지만,

나의 두 딸들이 진정으로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많은 글들이 좋았지만, 내 마음에 잔잔하게 스며드는 한 마디는 맨 마지막 장에 있었다.

  "지금 나는 삶을 즐기고 있다. 한 해 한 해를 맞을 때마다 나의 삶은 점점 즐거워질 것이다. 이렇게 삶을 즐기게 된 비결은 내가 가장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대부분은 손에 넣었고, 본질적으로 이룰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단념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으로 삶을 즐기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우선 나부터~

 



i***2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