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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별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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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와 청소년들에게 우리민족 고유의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상철님이 쓰신 이 책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 별자리 1, 2, 3 은 단순한 별자리를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항상 보고 있는 하늘에 담겨있는 우리민족의 다양한 전통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서양의 별자리가 아닌 동양의 별자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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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와 청소년들에게 우리민족 고유의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상철님이 쓰신 이 책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 별자리 1, 2, 3 은 단순한 별자리를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항상 보고 있는 하늘에 담겨있는 우리민족의 다양한 전통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서양의 별자리가 아닌 동양의 별자리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정서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의 또하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중국 중심의 동양 별자리가 아니라 우리 나라 중심의 별자리 특히 세종대왕이 확립하려 노력하고 이루어놓으신 고귀한 업적과 유산들을 자세하게 언급하고 쉽게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꿈나무들을 위한 매우 중요한 메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 것이 마음에 듭니다. 우리나라의 하늘을 모르는 어른들에게도 교양서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9******7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동물의 발가락수 123쪽
"12동물의 발가락수 123쪽" 내용보기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별자리] 마지막 권이다.부록으로 약 100페이지정도 도록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우리가 알고 있던 12띠를 둘 또는 셋으로 나누어 28수를 이루는 신장에 배당하는 것이 매우 이채롭다. 12띠로만 알던 성격을 28가지로 분화해 주었고, 12띠가 가지는 성향처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이기고 지는 것으로 분류하다보니 성격을 파악하는데도 도움
"12동물의 발가락수 123쪽" 내용보기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별자리] 마지막 권이다.
부록으로 약 100페이지정도 도록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우리가 알고 있던 12띠를 둘 또는 셋으로 나누어 28수를 이루는 신장에 배당하는 것이 매우 이채롭다. 
12띠로만 알던 성격을 28가지로 분화해 주었고, 12띠가 가지는 성향처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이기고 지는 것으로 분류하다보니 성격을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꼭 과학도서라고 하기보다는 복합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28수신장을 처음 볼때는 이름과 하는 일 부하별자리에 치중되지만,
계속 읽다보면 설화나 이야기 전설과 부합되고
마무리에는 반짝반짝 정보마당을 두어 속담과 교과관련 관련책 등을 소개하고 있다. 
별자리 하나당 12~20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는데 그림이 많아 금방 읽힌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무엇을 주건 잘 먹는데
크면서 편식이 심해진다. 표현을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골고루 또는 균형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 중학생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40대와 10대 괴리감이 심하다. 
그 거리를 이야기로 좁힐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우리별자리가 좀 친근해진 것 같고, 
소설처럼 한번 볼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 두고두고 이야기할 거리를 만든다. 
보통은 아이와 어른의 책이 구분되는데 함께 읽으면 좋은 것 같다.

 



l*****3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