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나오는 지렁이를보면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는 아이에게 사준책이예요. 근데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공부한 책이여요. 비가오면 지렁이가 나오는 이유를 이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다섯살 아이가 읽으면 보기는 하는데 글밥이 좀 많아서 아직 좀 어려운 감이 있어서 내년이 되면 좀더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앞으로 몇년동안 비오면 꺼내게되는 책이될거 같아요
비가오면 나오는 지렁이를보면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는 아이에게 사준책이예요. 근데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공부한 책이여요. 비가오면 지렁이가 나오는 이유를 이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다섯살 아이가 읽으면 보기는 하는데 글밥이 좀 많아서 아직 좀 어려운 감이 있어서 내년이 되면 좀더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앞으로 몇년동안 비오면 꺼내게되는 책이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