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좋아하는 시리즈다
이 시리즈를 친구가 추천해줬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4권까지 재미있게 쭉쭉 읽어나갔는데 5권은 안읽고 책장에 꽂아두더니
드뎌 읽어주셨습니다
재미있기는 한데 비슷한 패턴이라고 하더니 마무리 생각이 났나봅니다
이 시리즈를 끝내고 다음으로 헝거게임을 대기해 놓고 있네요
참. 시리즈 좋아하는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