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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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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이끌어 주시고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이 책은 YWAM 대표인 로렌 커닝햄 목사님의 자전 이야기 이다. 하나님께서는 로렌 커닝햄 목사님을 택하셨고, 그에게 아름다운 하나님의 계획을 환상을 통해서 보여 주셨다. 그리고 그 환상을 실제로 이루게 하셨다. 지금도 그 환상의 실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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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이끌어 주시고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이 책은 YWAM 대표인 로렌 커닝햄 목사님의 자전 이야기 이다. 하나님께서는 로렌 커닝햄 목사님을 택하셨고, 그에게 아름다운 하나님의 계획을 환상을 통해서 보여 주셨다. 그리고 그 환상을 실제로 이루게 하셨다. 지금도 그 환상의 실현은 계속 되고 있다. 책을 통해서 나는 아주 근본적이면서도 가슴벅찬 사실을 몇가지 알 수 있었다. 그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의 사람을 선택하시고, 기도 가운데에 그 사람을 있게 하신 목적을 알게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로렌 커닝햄이라는 젊은 청년을 택하셨고, 그에게 거대한 물살이 세상을 덮는 환상을 보여 주셨다. 물론 그것은 그냥 그에게 보인 것이 아니다. 그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계획하신 일을 알고자 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보여 주신 것이다. 물론 사람이기에 중간의 시련도 있었고, 자만한 마음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벌도 받았지만 하나님은 이 청년을 매우 사랑하셨고, 이 청년 또한 하나님을 매우 사랑했기 때문에 지금의 YWAM이라는 단체와 수많은 젊은 선교사들을 통한 복음 전파가 가능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도 적용된다. 우선 내가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나에 대한 계획을 꼭 보여 주실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도 작은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있을 곳에 나를 있게 하셨고, 내가 할일들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하실때는 그누구를 통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직접 이야기 하신다는 것이다. 커닝햄 목사님께도 그랬고, 커닝햄 목사님의 사모님께도 그랬듯이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그것이 정말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을 결정하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직접 말씀하신다. 나는 그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부분에서 나는 수련회때 말씀이 떠올랐다. 주위의 말과 상황에 대해서 민감해야 할 때가 있고, 무시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주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직접 듣기 위해 무시의 영성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된다. 그 누구도 나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고, 나의 할일을 대신 해 줄 수 없다. 그렇듯이 내가 들어야 할 음성을 다른 사람이 들어주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도 기도를 통해서 가능하다. 가끔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도 나에게 역사하시지만 정말 중요한 때에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가 필요하다. 세 번째는 기도의 방법을 알 수 있었다. 기도는 무조건 적으로 나의 간구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나의 말을 하기 전에 먼저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누군가와 대화를 할때 몇시간이고 나의 이야기만 떠든다면 상대방은 말할 기회를 잃어 버리게 된다. 하나님과의 대화도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해서 가슴이 뭉클 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나도 목사님과 같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써 주실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너무 기쁘고도 감사하고 기대도 된다.
r*****l 2003.1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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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YWAM을 세운 부부의 살아있는 간증
"에세이, YWAM을 세운 부부의 살아있는 간증" 내용보기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이 책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그 음성을 어두운 길의 램프처럼 여기면서 한 걸음씩 살아가는 로렌커닝햄과 제니스 로저스가 공저한 살아있는 그들의 이야기이다. 부제로는‘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이다. 그렇지만 방법론을 제시하기 보다는 storytelling으로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서길 원하는 책이다. 이들도 그렇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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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이 책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그 음성을 어두운 길의 램프처럼 여기면서 한 걸음씩 살아가는 로렌
커닝햄과 제니스 로저스가 공저한 살아있는 그들의 이야기이다. 부제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이다. 그렇지만 방법론을 제시하기 보다는 story
telling으로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서길 원하는 책이다. 이들도 그렇게
했는데, 나도 안 될 것이 뭐가 있겠는가? 라는 동기 부여가 된다. 물론 마지막에
부록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요점’을 짧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술술 읽어서 본인의 삶에 적용하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안내 지도의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자,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은 믿지만 그분의 일하심은 믿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최대 문제를 해결하자고. 믿지 못함은 왜 그러한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본 적도 없고, 설사 보거나
듣더라도 그것이 본인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온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그는 말한다. ‘직접’ 경험하라고. 주님의
음성을 경험하고, 그 빛을 따라 사는 인생이 얼마나 감사하고 찬란한지 그의 전
인생을 통 털어서 설득하고 있다. 느껴보자. 그의 이야기를.



처음에는 부럽다고 생각을 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을 보면.
(이러한 약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을 방지하기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
인도함 받은 사실을 말하지 말 것도 조언해주고 있다.) 그러다가 생각이
바뀌었다. 피곤할 것만 같았다. 이유는? 우리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잘못된 오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교묘한 덫 - ‘하나님께서 내가 하기 싫어하시는 것만
강요하실 것 같아. 분명 나는 원하지 않는 긍정적인 것만 말씀해주실 거야. 분명
또 내가 참으라고 하실 거야. 등등’ - 이런 두려움 때문에 피하였다. 그러나
이런 생각에 일침이 가해졌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않는 것이 그렇게
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잘 생각해보자. 나의 정체성은 지금 어디일까?
표면적으로는 모태신앙으로 시작한 평범한, 어쩌면 약간 신실하게 보일 수도
있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나?! 속 사람에게 물어보자. Where are you?
숨이 턱 막히는 목마름, 갈증이 온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말씀으로만 살 수
있는 영이 지금 힘들어 하고 있다. 주님을 알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고백하지만
아버지와의 교제와 대화가 단절된 그런 나의 속 사람이 보인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엄청 인생을 힘겹게 살고 있는 것이군. 요즘 들어 어렴풋하게, 마치
추운 겨울에 안경을 끼고 실내에 들어가서 렌즈에 성에가 찼다가 시간이 흐르며
점점 밝아오듯이, 그러한 정도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것에 대해 자신감이랄까
하는 것이 보이고 있다. 이런 것을 얻어가고 있다. 무지에서 벗어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 인생의 흐름을
타보자, 즐겨보자! 뭐랄까,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모르고 사는 것보다 더 행복하고 쉬운 일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알 수 없는, 끝없는 행복과 미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세상이 전부라고 아는 사람들의 끝은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이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을 부분으로 바라볼 수 있고,
나의 시민권이 있는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할 수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우리는 너무나도 정말 심각하게
나약한지라, 매일같이 하나님을 묵상하고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소리에 나의 모든 것이 묻혀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치 지금
그러하듯이.

하나님은 정말 친절하신 분이다. 우리의 시민권은 이 땅이 아니라 하늘 나라에
있다. 지금 우리는 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특별한 탤런트와 사명을 갖고 이
땅에 살고 있다. 솔직히 시민권을 땄지만, 나는 입국 전이다. 그러나 입국하게
되는 그 날까지 미리 지켜 주시고, 또 하나하나씩 인도해주신다. 이 세상 그
어느 대사관에서도 이런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런데 문제는
교만하고 급하고 무지한 ‘나의 작음’ 때문이다. 여권, 비자 모두 주시고
더불어 내가 원하는 만큼 이 위대한 나라에 다른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는
권리도 주셨다. 그 뿐 아니라 내가 누군가를 초청할 때마다 보너스가 팍팍
쌓이고, 사교적이지 못하고 지엽적인 나에게 방법과 비용을 모두 안내해주신다.
그런데?!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해서라면 은행 계좌를 채우고, 각종 증명 서류도
군말 없이 제출하는 우리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전 준비과정에는 관심도
없다. 초청은 커녕 예비 시민권자들을 위한 각종 복지와 혜택, 뉴스에도
무감각하다. 아, 얼마나 안타까운 현실인가? 바로 이 때, 이 참 기쁨과 행복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던 로렌과 제니스가 조근조근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와 봐, 이 안에서, 하나님의 바다 같은 사랑 안에서 수영해봐!”

아, 정말 그들이 시원해 보인다. 그런데 나 아직 수영 못 하는 것 같은데? 어랏?
튜브도 준비되어 있다. 한 발씩 담가본다. 발목에 닿는 시원한 물을 느끼며 한
발 더 나아간다. 큰 품으로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들어간다. 평온하다.


<기억에 남는 구절들>



바로 예수님은 이 땅에서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금식하고 기도하며
광야에 계셨다. (100)

전화를 끊은 후에 나는 내 침대 옆 녹색 카펫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렇다.
기도하는 것, 이것이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나는 그 이유를 미처 다 깨닫지
못했지만, 이렇게 따로 떨어져 홀로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일하는 것만큼
중요했다. ‘우선 순위’ (103)

나는 갑자기 나와 내 자신의 생각을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며 낭비한 그 모든
시간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104)

“얘야, 교만하면 하나님께서 너를 사용하실 수 없단다.”

만일 우리가 정결한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좀 더 분명히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회개와 고백은 지속적인 것이어야 한다. (105)

성장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스스로 듣고
순종하며,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109)

청년들이 그들의 마음과 뜻과 정성과 몸을 다해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자신들이 가르치는 바를 모소 행하면서 살아가는 귀한
선생님들로부터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112)

이 학교는 지식으로 머릿속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을 키우고, 그분의 성품에 대해 배우고, 주님과
하나 되려 하고, 우리도 서로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22)

영혼 깊숙이 치료받는 변화를 체험한 이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데 있어서
더 깊은 차원으로 나아가려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철저하게 정직한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생활을 살펴볼 때 내가 정결케 되는
시간을 가진 후에야 하나님의 능력이 풀려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정결케 하는 그 시간들은 나를 자유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사탄은 더 이상 나를
누를 어떤 비밀스러운 죄나 원망하는 마음을 찾아낼 수가 없다. (123)

각 사람이 홀로 하나님께 조용히 나가 고백할 수도 있었다. 사실 구원이
가져오는 고백은 하나님 앞에서 하는 죄에 대한 고백이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하는 고백은 겸손과 일치를 가져오고, 고백한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과 감정과
몸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을 준비가 되게 한다. 고백은 영혼을 밝히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대로 자신의 죄를 고백할 권리가 있다.
(약 5:16, 요일1장, 그리고 삼하 11장, 12장에서의 다윗과 같이). (124-125)

예언과 마찬가지로 인도하심이 타당성이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가 하는 것이다. (126)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주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우리를 승리로 인도하실 것이지만 성공 그 자체는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올바로 듣는 데 있어서 가장 위험스런 장애물이라는 것이다. (130)

6일 동안 배를 소유하게 될 것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하나님께
우선권을 두지 못했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던 것에 대해 고백하고
회개했다. 죄를 고백하는 날이 거듭 되었다. (152)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하심 앞에 우리를 던지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153)

예수께서 나사로를 ‘고치지 않기’로 결정한 그 부분인데요. 그분은 친구가
죽을 때까지 기다렸어요. 그리고는 그를 ‘부활’시켰어요. 이 경우에 부활은
고쳐주시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어요.

죽음을 선택할 때 우리의 ‘명성’도 함께 죽는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꿈이 죽도록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친히 부활시키셔서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릴 기회를 주고 계시는 것이다. (154-155)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하는 세 가지 단계를 따랐다. 처음에는 그리스도의
권세로 사탄에게 잠잠하도록 명령하고, 두 번째는 상상이나 이미 갖고 있던
생각들로부터 마음을 깨끗게 해주시도록 주님께 구하고, 세 번째는 하나님이
택하신 때와 방법으로 말씀하실 것을 믿으며 기다렸다. (160)

나의 부르심은 분명한 것이었다. 복음의 양면성을 전파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의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172)

끈질김이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켰던 때를 기억했다. (178)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이 꼭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는 것이다. 나를 따르기 위해 네가
지불해야 할 대가는 나를 따르지 않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보다는 훨씬 적은
것이다. (181)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큰 전환점이 올 때마다 이렇게 묻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191)

하나님의 인도는 아주 험난하고 극적인 것이어서 주님보다 일 자체에 영광을
돌리게 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193)

하나님은 우리의 관심이 도구가 아니라 부르심에 있기를 원하신다. (206)

왜 젊은이들이 배의 갑판 사이로 기어들어가 깨끗이 청소하는가? 그들은
전도자이기 때문이다. (207)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는 다른 이에게 당신이 인도함 받은 것을 말하지 마라.

1. 하나님이 무엇인가를 당신에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교만할 수 있다.

2. 아직 내가 완전히 이해하기 전에 말한다면 추측이다.

3.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놓치기 쉽다.

4.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눅 9:36,
전3:7, 막5:19) (221)

m********n 2009.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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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정말 당신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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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던 기억이 새롭다. 예수님이 우리를 양으로 부르셨기 때문에 당연히 목자 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일상에서는 하나님의 음성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 '왜'일까? 이 책을 읽으며 궁금증이 하나씩 해소 되었다. 이 책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는  오랫동안 꾸준히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놓인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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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던 기억이 새롭다.

예수님이 우리를 양으로 부르셨기 때문에 당연히 목자 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일상에서는 하나님의 음성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 '왜'일까? 이 책을 읽으며 궁금증이 하나씩 해소 되었다.

이 책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는  오랫동안 꾸준히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놓인 책인데

이번에 다시 한번 펼쳐 들면서 예전에 받았던 은혜를 다시금 누릴 수 있었다.

에수전도단의 설립자 로렌커닝햄이 예수전도단을 설립하기 까지의 험난한 여정과 그 곳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영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한 '하나님 음성듣기에 관한' 기록이다.

 예수전도단을 설립하기 시작한 배경과 지금까지 이뤄온 성장의 밑바닥에는 로렌커닝햄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 절절한 흔적이 배여있다.

 

부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이 말해 주듯이 그는 한 순간도 하나님의 음성을 놓치지 않으려고 늘 영적으로 열린 시선을 갖고 어떤일에 부딪칠 때마다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를 되묻곤 했다. 우리가 기도 하면서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늘 하나님께 이렇게 되물으며 확증을 얻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다음 단계로 나가게 하는 길이 된다. 크고 거대한 푸른 물결로 부터 시작된 환상을 시발점으로 예수전도단에 필요한 큰 배를 사기까지 모든 순간에 그는 영의 귀를 곤두 세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하나 하나 깨우치게 된다.  핵심은 '큰 배'이다. 이것을 매개체로 해서 때로는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 보다 선물인 큰 배에 집착하면서 영광을 그 선물에만 돌렸던 것을 회개하며 '도끼머리 원리'로 처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자리로 돌아가서 그는 그 선물을 포기하는 법도 배우게 된다.

 

특히 감동적인것은 큰 배를 사기위한 어마어마한 금액이 마련 되었음에도 하나님보다 그 배에 관심과 영광을 돌렸던 것을 회개하고 그 배를 사지 않고 포기했다는 것은 응답후에 교만해 질 수 있는 자신을 얼마나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내어 드렸는지를 보게 한다.

그 배를 죽은 것으로 여기고, 죽었던 나사로가 다시 살아 났듯이 고침이 아니라 그 꿈을 부활 시켜서 더 큰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도록 한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실천하는 가운데서도 항상 다른 실례를 통해서나 다른 사람을 통해서 확증해야 하고 그 분의 영광을 가로 채므로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는 않았는지를 돌아보도록 촉구하는 말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끝까지 따라야 하는것이 '무엇을 하라'는 인도하심 후에 '언제'와 '어떻게'가 따르지 않으면 그 분이 주시는 최상의 것을 놓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

음성을 듣기 위한 최상의 전제조건은 먼저 내 자신이 정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능력이 풀려 역사 하실 수 있다. 그리고 인도하심이 타당성이 있으려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사역을 위한 가장 날카로운 도구인 하나님의 음성을 잃어 버렸다면 이전에 그 음성을 들었던 곳으로 돌아가라"(p168)고 말하는 부분은 크나큰 외침으로 내게 울려왔다.

얼마나 일상생활에서 그 분의 음성을 들으려고 민감하게 영의 귀를 열어 놓고 있는지, 시시때때로 그 분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다.

 

커닝햄이 얼마나 무릎꿇은 순수한 열정으로 선교단체를 이끌었는지 그 와중에 닦치는 어려운 일들을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며 지켜 낼수 있었는지는 지금 전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예수전도단의 지부와 봉사하는 인원이 그것을 증명해 준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자의적으로 일을 처리해 나갔다면 과연 오늘날의 예수전도단의 모습은 어떨까를 생각해 보았다. 수십년전에 이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실천하는 법을 깨우친 커닝햄이 우리에게 선각자의 역할을 해 주며 그 길을 따라오기를 바라고 있다. 오늘 나는 과연 하나님과 제대로 영적인 교통과 친밀함을 갖고  살고 있는가?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 순간마다 질문해야 할 물음이다. 영의 귀가 둔감해 질 때마다 이 책을 열어 보아야 할 것이다.

 

 

 

 

k***w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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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 내용보기
신앙 서적을 처음 접할 때 읽었던 책이라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는다.교회 동생에게 좋은 책이라고 읽으라고 빌려줬는데 돌려주지 않아 다시 구입했다.(재구입 후 이 책을 돌려주는 동생...ㅡㅡ;;  선물로 줘버렸다는...ㅎㅎ) 이 책을 처음 읽을 당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은...하나님의 음성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사람들만 듣는거라 생각했다.모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 내용보기
신앙 서적을 처음 접할 때 읽었던 책이라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는다.
교회 동생에게 좋은 책이라고 읽으라고 빌려줬는데 돌려주지 않아 다시 구입했다.
(재구입 후 이 책을 돌려주는 동생...ㅡㅡ;;  선물로 줘버렸다는...ㅎㅎ)
 
이 책을 처음 읽을 당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은...
하나님의 음성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사람들만 듣는거라 생각했다.
모든 상황 속에 하나님께서 완벽한 타이밍에 개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능력이라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고 특별히 선택하시는 사람이 되고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마음에 도이 조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등의 책들을 구입해 읽어 보았다.
이런 류의 책들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하나님의 음성은 특별한 사람들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었다.
자녀가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것이 당연하듯이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도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삶을 통해...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l*********n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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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내용보기
로렌 커닝햄 박사. 예수 전도단을 세우고 이끌어가는 지도자로만 알고 있었다. 그에게 어떤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이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냥 하와이 열방 대학에 대한 이야기만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에 보면 하나님께서 로렌 커닝햄 목사님을 어떻게 이끌어 오셨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일종의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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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커닝햄 박사. 예수 전도단을 세우고 이끌어가는 지도자로만 알고 있었다. 그에게 어떤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이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냥 하와이 열방 대학에 대한 이야기만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에 보면 하나님께서 로렌 커닝햄 목사님을 어떻게 이끌어 오셨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일종의 로렌 커닝햄 목사님의 간증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동적으로 로렌 커닝햄 목사님을 이끌어 오셨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재미있고, 그 역동적인 하나님께서 내 인생도 역동적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이 생겼다. 어느날 로렌 커닝햄 목사님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 수많은 젊은이들이 복음에 헌신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마치 바닷물이 몰려드는 것처럼 몰려들고, 몰려가는 꿈. 이 꿈을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으로 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해 오셨던, 그리고 마침내는 그 꿈을 하와이 코나에 열방대학으로 이루고, 열방대학을 통해서 수많은 젊은이들을 선교사로 배출하여 전세계 곳곳에 파송하는 일을 하시는 로렌 커닝햄 목사님의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새로운 꿈과 비전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정말 내게도 이런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겠다는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되었다. 나는 특별히 이 책의 부록이 마음에 든다. 부록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도와줄 간단한 세가지 단계
첫번째, 주 되심에 복종하라 - 마음에 가득한 자신의 생각, 소망, 다른 사람들의 의견들을 잠잠하게 해달라고 주님게 도움을 구하라. 당신이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가장 좋은 생각을 갖고 계신 그 분의 생각을 듣도록 하라.
두번째, 사탄을 대적하라 - 바로 지금 사탄이 당신을 속이려 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목소리를 잠잠케 하기 위해 주신 권위를 사용하라
세번째, 응답을 기대하라 - 당신 생각 속에 있는 질문을 한 후에 그분이 대답하시도록 기다리라. 사랑하는 하늘의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말씀해 주시기를 기대하라. 그분이 말씀하실 것이다. 
이 책은 부록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요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1. 인도하심을 받는 것을 복잡하게 하지 마라
2. 하나님이 워하시는 방법대로 당신에게 말씀하시도록 하라
3. 용서받지 못한 죄가 있다면 고배하라
4. 도끼 머리 원칙을 사용하라
5. 당신 자신이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
6.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는 다른 이에게 당신이 인도함 받은 것을 말하지 마라
7. 동방박사의 원칙을 사용하라. 
8. 속임수에 조심하라.
9. 사람의 반대는 때때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될 수 있다.
10. 예수님의 모든 제자들은 각자가 다 독특한 사역이 있다.
11. 하나님의 음성은 들을수록 더욱 쉬워질 것이다.
12. 주님의 음성을 듣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다.
i*******2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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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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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음성을 듣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하실 뿐 아니라 인격적이시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인도하심은 인도하시는 분에게 더욱 가까이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여 그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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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음성을 듣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하실 뿐 아니라 인격적이시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인도하심은 인도하시는 분에게 더욱 가까이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여 그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릴수록 우리는 주님을 더욱 잘 알아 가게 될 것이다.

 

가끔 하는 일. 인터넷을 통해 책을 주문한 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도착한 책들은 새해 선물처럼 나를 기쁘고 들뜨게 한다.

 

이 책은 YWAM(예수전도단)의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이 젊은시절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헌신하며 순종해 온 기록들이자 증거이다.그의 삶은 한편으로 참 단순했다. 물결치는 파도에 대한 환상을 기억하며 세계의 복음화를 비젼으로 삼았고, 매 순간 기도하고 때로는 회개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였다. 로렌의 아내는 말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좀 더 깊이 알아간다는 것이라고. 한 젊은이가 어떻게 비젼을 이루어 나가며 하나님과의 순전한 관계를 가졌는가를 읽어나가며 많은 도전을 받는다.

 

형식적인 활동이나 분주함을 가지치기하겠다는 내 결심은 때로는 아무것도 안하는 교만함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새해를 시작하며 또 다시 삶의 방향을 생각해 본다.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을 살자고...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주 힘든 부분이지만 단순화된 순전한 믿음의 생활로 어떻게 바꾸어나갈 것인가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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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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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그 책의 실제적인 적용의 책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모른다. 그 음성을 듣는 삶은 얼마나 풍요롭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삶을 사는지 모르고 산다.   예수전도단이 탄생되고 세워지기까지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채워주심을 알 수 있다.   그 역사하심은 그저 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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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그 책의 실제적인 적용의 책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모른다.

그 음성을 듣는 삶은 얼마나 풍요롭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삶을 사는지 모르고 산다.

 

예수전도단이 탄생되고 세워지기까지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채워주심을 알 수 있다.

 

그 역사하심은 그저 예수전도단의 것 만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충분히 있는 역사하심이다.

b*******d 200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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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헌신된 한 젊은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비전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 속에는 오늘날에도 우리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에 대한 깜짝 놀랄 만한 증거들로 가득 차 있다. 저자인 예수전도단 설립자 로렌 커닝햄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전적인 순종이 이 세계를 얼마나 부요케 하는 지에 대한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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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헌신된 한 젊은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비전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 속에는 오늘날에도 우리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에 대한 깜짝 놀랄 만한 증거들로 가득 차 있다. 저자인 예수전도단 설립자 로렌 커닝햄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전적인 순종이 이 세계를 얼마나 부요케 하는 지에 대한 실제적인 증거와 원칙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내고 있다. 새벽이슬같이 즐거이 헌신하는 젊은이들이 파도처럼 일어나는 환상, 그것을 기반으로 태동된 예수전도단(국제명칭: YWAM)의 사역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살기로 결정했을 때 하나님께서 드러내시는 놀라운 역사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모험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 중 하나는 보다 나은 세계를 추구하고자 하는 십대나 이십대 초반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열정일 것이다. 이 책의 지은이 로렌 커닝햄은 젊은이들이 파도처럼 온 대륙을 가로질러 복음을 선포하는 환상을 보았다. 이 책은 어느 평범한 한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께 순종하기로 결정한 후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인도하심을 받게 되는지를 말하고 있다.
p********e 200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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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조이 도우슨이 쓴 책 제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날마다 그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 참으로 멋지고 훌륭한 삶이 아닐 수 없다. 나의 인간적인 욕심이나 사람들의 충고들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순복하며 살아가는 삶이 어떻게 우리의 모습을 변화시키는지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원래 이 책은 '하*정*당' 등의 줄임말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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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조이 도우슨이 쓴 책 제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날마다 그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 참으로 멋지고 훌륭한 삶이 아닐 수 없다. 나의 인간적인 욕심이나 사람들의 충고들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순복하며 살아가는 삶이 어떻게 우리의 모습을 변화시키는지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원래 이 책은 '하*정*당' 등의 줄임말로 불리기도 한다. 예수전도단에서 UDTS를 받으면 주어진 목록의 책을 읽고 레포트(?)를 써 내야하는데 이 책도 반드시 포함된다. 책의 표지에서 밝힌 것처럼 지은이는 YWAM(Youth With A Mission)을 창설하고 지금의 모습을 갖추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은 곧 YWAM의 역사, 발자취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다. 나는 학교에서 예수전도단에 속해있지만 얼굴만 비치는 역할(이것도 나름대로 힘들다 -_-')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YWAM에 들어온지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차이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책의 표지가 조금 촌스러워 보이다가 후에는 뭔가 의미심장하고 가슴뭉클한 것으로 바뀌어 보인다는 사실이다. 1989년도 경에 처음 출판되어 '늘상' 이 모습인 책은 처음 보기에 다소(어쩜 매우 지극히) 기독교적이고 촌스럽게 다가온다. 나 역시 그러한 생각이 없지 않았다. 또한 책은 역시나 글씨가 작았다. 하지만 읽다보면 책의 표지를 다시 보게 되고 그 얇은 책이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진다. 적어도 부러움이 넘치게 된다.

로렌 커닝햄 목사님의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로 주변에서 즐거이 헌신하며 함께하는 동역자들의 모습, 그들이 시행착오와 하나님의 다양한 인도하심을 경험하면서 결국에는 그들이 품은 비전과 꿈들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발견할 수 있다.

l*****7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