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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이론을 통해 전략적 사고를 기르자...
"게임이론을 통해 전략적 사고를 기르자..." 내용보기
쉬운 예를 통해 게임이론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전략적 사고를 키워보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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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예를 통해 게임이론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전략적 사고를 키워보면 좋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x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이론에 대한 이야기
"게임이론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지 6년이 넘게 지난듯 하다. 그동안 책은 그대로지만 출판사도 바뀐 것 같은데... 뷰티풀 마인드라는 영화가 개봉한 이후 게임 이론에 대해서 그래도 약간의 관심이 많이 생기는 듯 하다. 재미있는건 이 책을 통틀어서 존 내쉬라는 이름은 나오지도 않는다. 쓸데 없는 이야기는 각설하고. 이 책은 게임이론을 이용하여 경제, 정치 등등 선택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예를 들어
"게임이론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지 6년이 넘게 지난듯 하다. 그동안 책은 그대로지만 출판사도 바뀐 것 같은데... 뷰티풀 마인드라는 영화가 개봉한 이후 게임 이론에 대해서 그래도 약간의 관심이 많이 생기는 듯 하다. 재미있는건 이 책을 통틀어서 존 내쉬라는 이름은 나오지도 않는다. 쓸데 없는 이야기는 각설하고. 이 책은 게임이론을 이용하여 경제, 정치 등등 선택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예를 들어서 보여준다. 그래서 제목도 게임이론이 아니라 "전략적사고"라고 하고 있다. 게임이론이라는 것은 서로 이기려고 마음먹은 두 사람이 자신이 가지고있는 최고의 선택을 사용하게 마련인데, 이런 경우가 오히려 나쁜 선택이 될 수 있음을 합리적으로 보여준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협상이나 합의, 양보 등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계산적"으로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물론 게임이론은 가상의 상황을 전개하는 이론이라는 것은 절대로 잊으면 안되겠다. 아마도 이 책이 일반인이 읽을 수 있는 게임이론을 소개한 책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수준이 있고, 제대로 된 책일 것이다.
s***t 200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싼 가격, 지적인 쾌락...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싼 가격, 지적인 쾌락...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내용보기
대중들에게 전략,게임이론 따위의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다. 유명일간지 기자칼럼에 심심치 않게 인용되는 죄수의 딜레마는 이제 진부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게임이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여러가지 강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지적인 쾌락의 문제. 최근 메멘토라는 영화가 개봉중이다. 관객에게 적당히 난해하면서도 대중성을
"싼 가격, 지적인 쾌락...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내용보기
대중들에게 전략,게임이론 따위의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다. 유명일간지 기자칼럼에 심심치 않게 인용되는 죄수의 딜레마는 이제 진부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게임이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여러가지 강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지적인 쾌락의 문제. 최근 메멘토라는 영화가 개봉중이다. 관객에게 적당히 난해하면서도 대중성을 잃지 않는 드문 수작이라고 평가받고 있는듯하다. 이 책에도 그와 같은 비유가 가능하다. 게임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제학적 지식도 수학적 배경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 모든 난해함을 제거하고 재미만을 남겨 두었다. 결코 쉽지 않은 난해한 책이지만 대중성이라는 또다른 손을 놓지 않았다. 둘째, 어린 경제학도들에게는 필독서! 경제학도라면 누구나 대학교 저학년때 배울만한 미시경제학의 한 Chapter정도는 게임이론에 관한 것이다. 아마 이 책은 그런 학문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요즘은 경제학도 돈되는 분야만 인기라지만 아마 이 책을 읽고나면 "공부하는 즐거움 그 자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 셋째, 너무 싸다. 요즘 책 좋아하는 사람치고...책값에 대해 "한 생각"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른 물가에 비해 책값이 비싼 편은 아니라지만 책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격은 여전히 부담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정가는 만원. 고급스러운 표지에, 담긴 내용에 비하면 정말 요즘 책 답지 않게 싸다. 무시 못할 장점. 한번쯤 이 책을 읽고 머리를 돌려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싶다. 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다음과 같은 퀴즈를 권한다. 이 퀴즈를 보고 무언가 머리 속에 열정같은게 꿈틀거린다면 이 책에 대한 효용이 클 것으로 스스로를 짐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답은 생략한다. 읽는 분들에 대한 예의니까. 어떤 섬에 독신남자들이 모여사는데 전부 개를 한마리씩 키운다. 그 사람들은 서로 말을 절대 안하고 산다. 어느날 예언자가 나타나 이 섬에는 미친개가 있다고 하면서 그 개를 죽이지 않으면 섬이 멸망한다고 했다. 사람들은 그 말을 믿고 다음날 아침 개를 데리고 모여서 서로의 개를 관찰했다. 그런데 이사람들은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개는 단번에 미쳤는지 안 미쳤는지를 알 수 있지만 자신의 개는 너무 사랑해서 눈으로 봐서는 미쳤는지를 알 수 없었다. 그렇게 서로의 개를 관찰하고 헤어졌지만 그 날 밤에 총소리는 나지 않았다. 단 자신의 개는 자신만이 총으로 쏴 죽일수가 있다고 하자. 이상해서 다음날도 모여서 서로의 개를 관찰하고 돌아갔지만 그날밤 역시 총소리는 나지 않았다. 세번째날 다시 모여서 서로 면밀하게 관찰했다. 하지만 그날 밤에도 역시 총소리는 나지 않았다. 네번째 날 서로 다시 한번 모였고 그날밤 총소리가 났고 미친개는 전부 죽었다. 자 그럼 과연 미친개는 몇 마리였을까?
YES마니아 : 로얄 g*****d 2001.08.27.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이책을 통해 게임을 배웠다.
"난 이책을 통해 게임을 배웠다." 내용보기
경제활동을 축소해서 보면, 아니 축소하고 볼 것도 없고, 상대방과의 교섭... 그것이 다 게임이고, 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유리한 결론을 내기 위해서 더없이 필요한 것이 바로 전략이다. 그 전략은 경제학적 게임을 바탕으로 현실 사회에서의 승패를 가름짓는 경영 기법에 하나이다. 많은 가치들이 상충하고 있고, 그 속에서 규칙들을 발견하면서, 하는 게임인 것이다. 전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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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축소해서 보면, 아니 축소하고 볼 것도 없고, 상대방과의 교섭... 그것이 다 게임이고, 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유리한 결론을 내기 위해서 더없이 필요한 것이 바로 전략이다. 그 전략은 경제학적 게임을 바탕으로 현실 사회에서의 승패를 가름짓는 경영 기법에 하나이다. 많은 가치들이 상충하고 있고, 그 속에서 규칙들을 발견하면서, 하는 게임인 것이다. 전략이라고 하면, 전쟁을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최소의 노력으로 적을 진압하는 것, 경영과 다를 바 없다. 사회를 들어다 보면, 전략적으로 된다는 것이 부단 쉬운 노력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왜냐하면, 문제 자체가, 동시에 같이 일어나는 일, 교대로 계속 일어나는일, 물론책에선 원론을 다루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다분한 것 같다. 많은 게임중, 죄수딜레마를 통해서 알았던 것은 상호간의 교류의 유무이다. 최근에 읽은 뷰티풀 마인드에서 존내쉬가 이야기 하는 것과 비슷하다. 이렇듯 평상시 알지 못했던 전략, 그리고 게임에 대해서 알수 있었고, 나름대로 원리에 충실한 책이라고 할 수 있으나, 다소 어렵운 부분들이 후반에 가서는 많이 있어.. 제대로 읽기가 힘든 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case에서 제시한 게임이 너무 보편화하거나, 변수를 많이 제거해, 흥미가 조금은 떨어지는 부분도 없지 않는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