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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JYJ의 한국 정규 앨범인 In Heaven은 제가 처음으로 사본 음반입니다.
솔직히 JYJ의 열렬한 팬인데도 불구하고 사 본 JYJ의 음반이 없어서, 정말 팬의 심정으로 많이 미안하더군요 ^^; 그래서 그런지 이번 In Heaven이란 앨범은 제게 매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준 것 같습니다. 이번 음반의 구성이나 디자인, 음악 면에서도 크게 만족하고 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의 음반 시장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인터넷으로 MP3파일로 된 음원을 구매해 다운받거나, 또는 불법 사이트 이용 등으로 음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CD를 구매하는 경우는 드물게 보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MP3 플레이어에 음악을 다운받아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고, 또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자주 CD도 많이 구매하여 우리나라 음반 시장이 크게 활기를 띄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역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정말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은 음반이 있다면 살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JYJ의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JYJ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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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다들 잘 아시죠???? ㅎㅎㅎㅎ 이들은 못하는게 뭐가 있을까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다들 너무 멋있어요 ~~~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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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헤븐 블랙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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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라는 아티스트를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JYJ In Heaven 을 사는데 고민은 없었던것같다. 이때껏 돼지몸속에 고이 모아두었던 문상을 털어서 JYJ 한국어 첫 정규 앨범을 샀다.
처음 1월 4일 배송완료 예정으로 떠서 오~~내생일에 도착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1월 3일에 배송해서 새삼 YES24가 배송이 빠르긴하구나 라는걸 다시 알게되버렸다. 안전하게 도착하라고 뽁뽁이와 이름모를 에어팩(??)으로 싸져서 안전하게 나의 손에 도착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개봉했고 조심히 앨범을 껴안고 방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소릴 질렀다.
사진보다 실물이 참 예쁜 그런 앨범이었다. 검은색이어서 더 예뻤던것같다.
JYJ의 앨범은 늘 구성도 좋고 디자인도 예쁘고 노래도 좋고 그래서 불만족 했던적은 없던것같다.
다만 스마트 폰이 없는 나로써는 앨범안에있는 QR코드는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그런 당황스러움은 같이 온 브로마이드로 인해 저멀리 날아갔지만 지관통에 또 당황스럽기 그지없었다. 지관통뚜껑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부분이 조금 빡빡해야할까. 잘열리지 않아서 좀 더 당황스러웠지만 지관통은 다시 쓸일이 별로 없었기에 중요치 않았지만 빠지지 말라고 빡빡하게 만드셨다고 나혼자 이해하겠다.
브로마이드는 예뻤다. 하얀배경...정말 예쁜것같다. 진짜...예쁘단 예기밖에 안나온다.
멋지다...도 맞겠지만..내겐 예쁘다가 더 많이 나왔다.
하루종일 IN HEAVEN 앨범을 들으면서 생활했던것같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대한 자부심이랄까. 괜히 사람들에게 앨범샀다고 자랑도 해가면서말이다. 정말 즐거웠던것같다.
앞으로도 JYJ의 활동을 기대하게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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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 제일 시크(?)하고 세련되보여서 구입했어요~ jyj 3명의 오빠들에겐 검정색이 잘 어울리는 듯 ㅋㅋ 앨범에 붙여있는 저 마크가 너무 조화로운 이미지인것 같네요 레드하고 블루 각각 색깔별로 구입하고 싶지만 검정색 하나만 살 수 없네요 ㅠㅠ 첫 앨범때 시기를 놓쳐서 포스터 못 받았는데 이번에는 받을 수 있게 되서 기뻐요~
더비기닝 앨범에서 다이어리 형식으로 된 걸 구입했는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당 ㅎㅎ 팬이 아니신 분들도 다이어리 형식의 앨범 구입하시면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거라 믿네요~ㅋㅋ 어찌나 디자인이 이쁘고 고급스럽던지 ..ㅋㅋ 아까워서 쓸 수가 없었어요~ 소장용으로 보관해 두고 있습니다 ㅋㅋ 수험생인 제가 우울하고 힘들고, 기분전환 하고 싶을 때 한 번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ㅋㅋ 이렇게 앨범을 사고 보고 노래를 듣는게 정말 듣는다는 그 자체 이상으로 저에겐 의미가 커요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착예정이 내일인데 꼭 내일 왔으면 좋겠어요 ..>_< (내일은 앨범을 기다리는 생각에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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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서 먼저 선보였던 In Heaven, Get Out, 소년의 편지, You're 을 좋은 음질로 들을 수 있단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한 앨범입니다.^_^ 타이틀곡인 In Heaven은 물론이고, 나머지 세 곡들도 JYJ가 아니면 이렇게 훌륭한 곡들을 완성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에세이에 수록되어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았던 음원들도, 네 곡과 함께 앨범으로 묶여서 발매되니 이보다 기쁠순 없는것 같네요. 정말 이 씨디를 몇 번을 돌려가며 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
씨디와 가사집 디자인도 In Heaven 이란 타이틀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뭐니뭐니해도, 미리 구입했었던 레드.브라운.블루 색상과 함께 쫙 꽂아 놓으니 뿌듯한 마음이 정말 큽니다. 큰 일을 해낸 것 같아요 ㅎㅎㅎ
저처럼 색상을 다 모으신 분들도 많겠지만(^^), 한 장 밖에 사실 수 없는 분들은 어떤 색상을 사도 맘에 드실 것 같네요. 블랙도 정말 세련되고 멋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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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곡으로 너무 여러 버전(그것도 색만 다른)이 나와서 사실 탐탁치는 않았지만.. 색깔별로 다 모으고 싶은 충동에 패배해 어쩔 수 없이 블랙도 질러버렸습니다. 레드, 블루(라고 했지만 내 눈엔 걍 회색;), 옐로우, 그리고 후에 나온 블랙까지 좌르륵 꽂아놓으니 좀 뭔가 뿌듯하긴 하네요 ㅎㅎ 팬이란 어쩔 수 없나봐요..ㅠㅠ 세 종류 중에선 (나름 의미있는 색깔인) 레드가 제일 좋았는데, 블랙도 깔끔하니 예뻐요~ 인헤븐이 첫 정식 국내음반이다보니 사실 좋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아요- 그치만 거친 어둠 속을 헤매다 어렵사리 희미한 빛을 붙들고, 힘겹게 나온 첫 국내음반에는 무겁고 시꺼먼 억눌려 잔뜩 구겨졌던 날개가 서서히 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정말 자신들이 원하는 길을 날아갈 수 있는 뮤지션이 되기를 기도하고, 또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요.^^ 앞으로 그들의 길에 드러설 빛은 더 환할거예요. 믿쑵니다! ㅎㅎ 그런 음악적 행보를 팬들이 지켜보고, 함께 동행할 수 있게 국내음반이 많이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재탕이 아니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