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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똥고집쟁이
두꺼비 짱토가 사는 장대산에 봄이 왔다~ 봄이 오면 두꺼비들은 창포늪으로 알을 낳으러 가야 되는데 왠일인지...다들 한숨만 푹푹 쉬고 있다.
창포늪을 점령을 한 황소개구리때문에 알을 낳자니 황소개구리에게 다 먹힐테고 그렇다고 알을 낳는것을 포기 할수는 없는 일~!
두꺼비 짱토는 포기는 없다며~ 알을 낳으러 창포늪으로 떠나서 다시 두꺼비들이 사는 숲으로 돌아오는 동안 황소개구리 왕퉁,늪지대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여러가지 위협을 하는 천적들을 만나면서 때로는 맞서고 때로는 화합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생태계의 어느 하나 소중한것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그 안에 인간도 벗어날수 없음을 두꺼비 짱토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처럼 묵묵히 자신들의 본분을 다하는 생물들의 똥고집스러운 그런 면모때문에 생태계의 자연법칙이 잘 이루어지는 것을~ 이런 자연법칙을 생물들은 잘 지키고 있는데 정작 이를 어기고 거슬리는 인간들때문에 자연이 파괴가 되고 생태계가 교란이 되는것을 이 책은 인간도 생태계의 일부이고 자연의 일부로서 이런 생물들의 똥고집스러운 면을 본받았으면 하는 뜻을 이 책은 말하고 있네요.
『으라차차! 똥고집쟁이』를 읽으며 지금도 생태계의 자연 법칙에 묵묵히 순응하는 생물들의 존재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
<<으라차차~! 똥고집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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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흔히 볼 수있었던 동물들이 점점 우리곁을 떠나고 이젠 멸종의 위기까지 가서야 보호해야되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되어지는 현실이 참 안타까워요. <으라차차! 똥고집쟁이> 이 책에서도 창포늪이라는 습지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생태계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쓴 내용이라 환경의 소중함을 한번더 느낄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 답니다.. 토종 뚜꺼비 '짱토'는 창포늪 부근에서 알을 낳고 다시 산으로 돌아오는 습성을 지니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두꺼비들이 알을 낳으려고 하지않습니다. 창포늪이 외래종인 황소개구리들로 인해 두꺼비알들이 황소개구리의 먹이가 되어서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기 때문에 물속의 물고기들도 사라져가고 있는 상태이지요. 하지만, 짱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속으로 매일같이 태권도를 익히려고 오는 도완이 를 통해 태권도를 배워서 황소개구리와 맞서 싸워서 자신의 알도 낳고 어린 두꺼비들을 보호하려고 하지요. 많은 어려움속에서 늪에있는 동물과 서로 화해하면서 황소개구리 들로 부터 그들의 생태계를 지켜내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으로 잘 이겨낼것이라 생각 했는데 늪을 없애려고하는 인간들과 또다시 전쟁을 치러야하는 짱토는 두꺼비 자신들이 멸종위기종임을 도완이를 통해서 알리고 환경운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달라는 메세지를 전하지요. 처음에는 외래종과 맞서싸우는 이야기인줄 알았지요 하지만,언제나 개발이 돈이 된다며 동물의 생활을 보호하지 않으려는 인간들의 이기심에 다시 한번더 자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늪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함을 알게되어서 더 좋았어요. 물방개,잉어,드렁허리, 물자라,장구애비,소금쟁이,두꺼비,자라,송사리,게아재비,미꾸라지등 그들이 있어야 생태계가 건강해진다는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재미난 동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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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똥고집쟁이! 저 어릴 적에는 흔하게 보이던 두꺼비... 이젠 보호해야 할 희귀동물이 되어 버렸죠.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두꺼비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두꺼비를 본 지가 오래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우리 환경이 얼마나 파괴되고 있는지 자각하게 되었죠. 황소개구리도 결국 인가의 욕심에 의해 우리 토종 생태계에 끼어들어 파괴하고 있는 거죠. 붉은 귀 거북같은 외래종... 결국 인간이 문제에요. 이 책에서도 연못생태계에서 서로 싸우다가 의기투합해서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지만, 더 큰 위험이 다가오죠. 바로 개발에 눈 먼 인간들이 일부러 그들을 없애서 개발을 강행하려는... 환경의 소중함을 아는 착한 사람들 덕에 개발이 중단되지만 말입니다. 과연 나는 그동안 어떤 사람이었나 생각해 봅니다.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아닌 그냥 사람이었네요. 아이들과 좀 더 환경에 관심을 갖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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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권타오 / 그림 송교성
위험이 닥칠때마다 머리를 모으고 힘을 쓰고 슬기롭세 헤쳐 나갑니다.
흥미롭고 유익한 책한권이 추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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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똥고집쟁이 글 권타오 / 그림 송교성 도서출판 키움
이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생태 동화에요.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하느라 다양한 생물을 희생시키고, 자연환경을 훼손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간과할 수 가없지요. 특히나 요즘엔 자연재해가 빈번히 일어나고,,,많은 인명피해를 보면서 환경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자연이 훼손되다보면 결국 인간도 살수 없음을 머리로만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무분별한 개발과 잘못된 생활습관을 서서히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연환경을 보호해야하고 생태계의 파괴를 막아야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실천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제껏 염두하지 않고 생활해 온데다가,,,편리함에 젖어 있어서 더 그런것 같은데요.. 나 한사람부터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우리 아이들도 자연을 위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는 생각과 인간이 오래도록 생태계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두꺼비들이 수백년간 산란을 위해 이용해 온 창포 늪울 황소개구리들이 차지하고, 두꺼비는 산란시기가 되었는데도 알 낳을 곳이 마땅치 않아 걱정을 하지요. 창포늪에 알을 낳았다가는 황소개구리들이 다 먹어치울게 뻔하니까요. 이무기를 물리친 떡두꺼비의 자손인 짱토는 태권도를 연마하고, 암컷 두꺼비 쏠비와 늪지대로 가지요. 메기, 가물치뿐만 아니라 황소개구리까지 두꺼비의 알을 위협하지만 짱토는 태권도 실력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고 황소개구리 대장 왕퉁과 결투를 벌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앞에 모두는 하나임을 깨닫게 되네요.. 황소개구리도 두꺼비도 늪의 모든 생명체들이 하나의 자연이고,,자연이 파괴되면 모두가 살 수 없음을 말이지요. 황소개구리들이 늪에 남은 친구들을 위해 숭고하게 목숨을 바쳐 물구멍을 막았던거지요. 이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인간은 자연의 일부지 전부가 아닙니다." 라는 말이 가슴에 여운을 남기며 새겨지네요. "소중한 것은 다 오래 머물지 않네?"하고 묻는 눈탱이의 질문에 짱토는 "너무 오래 머물면 소중함을 잊을까 봐 그러는 것 아닐까."하고 대답하는데요. 우리에게 끝없이 베풀기만 하는 자연이 오래도록 머물수 있도록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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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늪의 크고 작은 생명들과 힘을 합쳐 창포 늪의 작은 생태계를 지켜 냅니다. 돈만을 바라는 인간의 욕심과 마주칩니다. 그래도 토종 두꺼비 짱토는 포기 하지 않고 상대가 누구든 건강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빼앗을 수는 없으니까요 짱토의 용기로 밝은 빛을 선물 받은 아기 두꺼비들 그러한 아기 두꺼비들을 지켜내는 것이 우리의 몫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사라져가는 것 이 두꺼비뿐만이 아닌 맹꽁이 ,장수하늘소 ,반달가슴곰 등 많은 듣도 보지 못한 많은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있습니다. 소중한 동식물 친구들을 책에서 보는 공룡이나 시조새처럼 사진이나 그림으로 보게 돨 것입니다 짱토는 자연을 생각하고 생태계 파괴하지 말고 온갖 고난을 무릅쓰고 아기 두꺼비와 창포 늪을 지키려고 노력 했던 토종 두꺼비 짱토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태계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늪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 많은 동식물들의 권리를 우리 인간이 파괴하지 않는가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이 인간들 것이 아닌 모든 생태계의 동식물이 주인이라는 사실을 잊고 끝없는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과 맞서는 좋은 사람 즉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 늪을 지키려는 동식물은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지 주인이 아닙니다. 인간의 욕심으로부터 늪을 지켜내는 일은 엄청난 일입니다.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고귀한 생명들을 얻음으로서 어려움은 찬란하게 빛이 납니다. 희망을 배우게 해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었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가 되고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삶의 터전이고 모든 동식물들에게 중요한 삶의 터전을 지키겠다는 똥고집은 우리가 배워야하는 좋은 습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해 주는 책입니다 무조건 고집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 본받아야 하는 고집도 있다는걸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 책의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생태동화 랍니다. 가만히 보면 우리 아이들이 개구리 한번 보기도 힘들지요. 어디 연못이 있기를 하나 흙을 밟으며 느껴볼 만한 곳이 우리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더라구요. 항상 자연에 대한 안타까움을 갖고 있네요~ 이책은 글 권타오 그림 송교성 의뜸책에서 출판되었답니다. ![]() 이 책의 이야기는 토종 뚜꺼비 '짱토'는 창포늪 부근에서 알을 낳고 다시 산으로 돌아오는 습성을 지니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두꺼비들이 알을 낳으려고 하지않습니다. 창포늪이 외래종인 황소개구리들로 인해 두꺼비알들이 황소개구리의 먹이가 되어서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기 때문에 물속의 물고기들도 사라져가고 있는 상태이지요. 하지만, 짱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속으로 매일같이 태권도를 익히려고 오는 도완이를 통해 태권도를 배워서 황소개구리와 맞서 싸워서 자신의 알도 낳고 어린 두꺼비들을 보호하려고 한답니다. 많은 어려움속에서 늪에있는 동물과 서로 화해하면서 황소개구리들로 부터 그들의 생태계를 지켜내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네요. 이것으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거라 잘 생각했는데 늪을 없애려고하는 인간들과 또다시 전쟁을 치러야하는 짱토는 두꺼비 자신들이 멸종위기종임을 도완이를 통해서 알리고 환경운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신들을보호해달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두꺼비가 무섭다고 하고 독이 있어 함부러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여 개구리보다 어려워하는것이 사실인데요~ 다시한번 생각이 바뀐 책이기도 하였답니다. ![]() ![]() 어제 방송에서 외국종 물고기 베스가 온갖 강에 사는 모든 것들을 다 잡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하물며,,, 물에 사는 물뱀도 쥐도 다 잡아 먹어서 토종 물고기들의 씨를 말린다는 소식을 접했답니다. 참짱토도 이야기 합니다.. 이책의 주인공 짱토도 이야기 합니다. 황소개구리의 무서움을 그리고 그 보다 더무서운것도 있음을 말이죠. 현진이는 짱토에게 글을 남겼답니다. 짱토가 정말 귀한 손자라는것과 그의 용기도 정말 대단하다고 하네요~ 눞지대 친구들을 잘 설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 였나봅니다. 그러한 리더쉽이 정말 대단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진이는 짱토에게 배운 것이 잇다고 합니다. 중간에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마음을요!! 저도 아이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었답니다. 상황에 따라선 똥고집이 필요하다고요~ 글밥이 많았지만 재미나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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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를 다룬 생태동화라고 해서 혹시 너무 가르치려 들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짐작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표지는 두꺼비가 황소개구리를 앞발차기 하는 그림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다. 위쪽으로 보면 두꺼비의 알인듯 보이는 까만 점점이 들어있는 가느다란 끈들이 두겹으로 수풀을 감고 있다. 개인적으로 양서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황소개구리 때문에 우리 토종 개구리나 두꺼비의 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걱정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기때문에 우리의 늪에 대한 걱정스런 마음이 들었었다. 이책에서 등장하는 태권 두꺼비 짱토를 통해서 늪에 살고 있는 다른 동물들도 알게 되었다. 가물치 잉어 메기 물방개 장구애비 물자라 소금쟁이 두꺼비 자라 개아재비 송사리 미꾸라지까지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데 흔히 보는 이것들도 생태계가 무너지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예전에 공룡이 사라져서 지금은 화석으로만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생태계가 무너져 사라져버린다면 지금은 가까이에 있는 이런 흔한 생물들도 사진으로만 만날 수 있게 될 수 도 있다니 우리의 생태계를 지켜내는 것에 중요함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진짜 짱토처럼 멋진 두꺼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무기를 무찌른 황금두꺼비 가문의 후손이라는 말에 아이와 키득키득 웃기도 했다. 예전에 읽은 전래동화에서 두꺼비의 독으로 지네를 무찌른 이야기를 다시 떠올리며 두꺼비가 전래동화에 많이 나왔었구나 싶었다. 짱토를 통해 두꺼비들이 자신들의 소중한 권리를 주장하며 시도조차 않하고 어렵다고 포기 하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두꺼비들을 지켜가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왔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지 내 모습부터 돌아보게 된다. 짱토처럼 용감하고 당당하게 세상과 마주하는 내가 되기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