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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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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 곰’은 달을 너무 사랑해서 소유하고 싶고 또 가까이 두고 싶어하는 작은 곰이 달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작은 곰은 오랫 동안 매일매일 밤마다 집 앞에서 산책 나온 달의 모습을 바라보았답니다.     작은 곰은 달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였답니다.  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작은 곰은 결구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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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 곰’은 달을 너무 사랑해서 소유하고 싶고 또 가까이 두고 싶어하는 작은 곰이

달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작은 곰은 오랫 동안 매일매일 밤마다 집 앞에서 산책 나온 달의 모습을 바라보았답니다.

 

 

작은 곰은 달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였답니다.

 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작은 곰은 결구 달을 올가미로 낚아채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답니다. 

 

달이 사라진 숲속마을에서는 한바탕 대소동이 났겠지요.

웃지못할 "숲속마을 달 납치사건"의

범인은 바로 작은 곰

어쩌면 우리는 지금도 작은 곰처럼 생각하며 일상을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우리는 사랑한다면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이 책은 결코 사랑한다고 해서 꼭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말해줍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함께 나누고 또 아껴줄 때, 간절히 바라던

내것이 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을 낳고 내가 생각하는 그리고 내가 살아온 삶의 기준을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답니다.

그것 역시 제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식이라 여겼습니다. 

아이들의 삶을 내 삶에 틀에 맞추려는 제 모습을 되돌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림동화였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내 삶의 틀에 가두려 하지는

않았는지, 그 순간순간 아이들은 정말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진정 행복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둘째는 너무 어려 아직 여기까지 생각하는 건 기우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큰애를 향한 내 양육방식은 정말 "함께","더불어"가

아닌 일방적인 지시가 대부분이였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행동을 정당화하는

건 단 하나 "사랑하기 때문에"였습니다. 지금 돌아와 생각해 보니

 억지도 그런 억지는 없는 것 같아요.

양육서도 아닌 그림동화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웃을 수 없는 달 납치사건이 일어난

작은 곰이 사는 숲속마을!!~

이 책을 읽다보면 정겨운 숲속 풍경과

여러 동물들의 온기넘치는 모습들이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답니다.

 

책에 달모양의 인형이 달려 있어서 만져보고 있노라니

휘영청 밝게 뜬 달을 본 적이 언제였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둘째가 아직 어려서 오빠 책 읽어 주니

저도 달을 자꾸 입으로 가져가서

작은 애 재우고 꼭 읽어주었답니다.

 

어릴 적 시골 앞마당에서 자주 만나는 그 달이

가슴 가득 그리워지는 오늘이네요~

아이와 함께 그 달을 보며 정겨운 이야기 나누고 싶어집니다.

n******7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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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곰
"달을 사랑한 작은곰" 내용보기
[달을 사랑한 작은곰]   주인공 "작은곰"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글귀가 예쁜!!! "달을 사랑한 작은곰"이에요!!!^^   글: 롤프 팽어 그림: 울리케 뮐트겐 옮긴이: 전재민 펴낸곳: 나무 생각 ["달을 사랑한 작은곰"의 간단 본문내용]   작은곰은 칠년 동안 매일밤 집앞에서 산책 나온 달을 바라보았습니다   달에 관한 것이라면 뭐든지 알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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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곰]
 
주인공 "작은곰"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글귀가 예쁜!!!
"달을 사랑한 작은곰"이에요!!!^^
 
글: 롤프 팽어
그림: 울리케 뮐트겐
옮긴이: 전재민
펴낸곳: 나무 생각
["달을 사랑한 작은곰"의 간단 본문내용]
 
작은곰은 칠년 동안 매일밤
집앞에서 산책 나온 달을 바라보았습니다
 
달에 관한 것이라면 뭐든지 알고 있었어요.
.......................................(중략)
달은 작은곰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였습니다.
작은곰은 달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산꼭대기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앞발을 힘껏 뻗어 보았어요.
하지만 달은 너무 멀리 있었고
하마터면 굴러 떨어질 뻔 했지요!
.......................................(중략)
 
초하루가 얼마 남지 않은 어느날 밤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달을 너무너무 사랑한 작은곰이 어느날 달을 밧줄로 휙~낚아채 작은곰 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다른 동물들은 갑자기 온세상이 어두워지고 달이 없어진걸 알고는
사냥꾼이 달을 총으로 쏜줄 알고 사냥꾼집에도 가보고~했지만
정작 달을 가져간건 동물친구인 "작은곰"이었어요.
이렇게 달을 너무너무 사랑한 나머지 작은곰이 달을 집으로 데리고 가는데서부터 이야기는 이어졌는데요
저희딸도 항상 하늘에 떠있는 별이나 달을 보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따서 갖고 오고 싶다~!!! 하는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책을 읽어주면서 달이 없으면 세상이 어두컴컴~해진다는걸 배우고
또한 더욱더 달과 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매일밤마다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너무너무 좋은 책이더라구요!!!
글귀도 너무 예쁘고 주인공 "작은곰"이 하는깜찍한? 짓을 보면서^^
저희딸도 매번 "나두 달 좋아하는데~우리집에 나두 달 데리고 오고 싶어요~"한답니다!!!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잠들기전 아이가 예쁜 꿈을 꿀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책인것 같아요!!!^^
 
k*****6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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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동화책 - 달을 사랑한 작은 곰
"너무 이쁜 동화책 - 달을 사랑한 작은 곰" 내용보기
참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달"에 열광한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아이들 동화에 달에 관한 내용도 많은 것 같다. 우리집 꼬맹이는 밤길을 걸을 때면 언제나 하늘에서 달을 가장 먼저 찾는다. 그리고 달이 커졌네..구름이 달을 가려 속상하네..이런 이야기를 곧 잘 한다. 그리고 추석때는 달을 보면서 소원도 함께 빌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분명 우리아이가 좋아할 거라는 생
"너무 이쁜 동화책 - 달을 사랑한 작은 곰" 내용보기

참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달"에 열광한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아이들 동화에 달에 관한 내용도 많은 것 같다.

우리집 꼬맹이는 밤길을 걸을 때면 언제나 하늘에서 달을 가장 먼저 찾는다.

그리고 달이 커졌네..구름이 달을 가려 속상하네..이런 이야기를 곧 잘 한다.

그리고 추석때는 달을 보면서 소원도 함께 빌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분명 우리아이가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어 주고 싶었다.

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다.

너무 많이 알면 이런 상상은 할 수도 없으니.. 아이들이 부럽기만 하다.

 

 

우리 둘째와 읽고 싶던 책

 

< 달을 사랑한 작은 곰 >

 

바로 이 책이다..

너무 이쁜 달 책갈피까지..

솔직히 난 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다.

 

줄거리..

 

달을 너무 사랑한 작은 곰이 있다.

달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언제 뜨는지, 언제 통통해지는지..등등

달을 조금 더 가까이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

사다리도 이용해보고, 호수 속에 비친 달도 만져보지만..

 

그래서 결심을 한다.

달을 자신의 집으로 가져가기로..

달이 턱을 삐죽 내밀자마자 올가미로 휙 낚아채서 집으로 데리고 왔다.

아기곰은 그대로 행복했다.

 

하지만...

달을 읽은 숲속 동물들은 달을 찾아야만 했다.

처음에는 사냥꾼아저씨가 의심을 받았지만..

이내 범인이 꼬마 곰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너무 아쉬운 나머지 꼬마곰은 한달에 한번은 달을 자신의 집에 놀러오겠다고한다.

혹시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달이 안뜨는 그믐날..

달은 꼬마 곰 집으로 놀러간 겁니다.^^

 

너무 이쁜 이야기죠?

읽으면서 혼자 히죽히죽..ㅋㅋ

 

우리집 꼬맹이는 자기도 달을 데려와야 겠다며..ㅋㅋ

이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래는 책 속 내용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전 도저히 이렇게 안나온다는..

그래서 YES24 에서 퍼왔습니다.

 

달을 바라보는 꼬마곰이 마치 연인을 보는 듯한 눈빛입니다.

열심히 연구하고, 따라 다니고..

아..저런 열정 부럽습니다. ㅋㅋ


너무 이쁜 장면..

달을 안아서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동화지만.. 웬지 가능할 것 같은...

이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화가난 숲속 친구들..

음..달이 없다면.. 정말이지 얼마나 컴컴할지..

우리 귀여운 꼬마곰이 미쳐 생각하지 못한 점인 듯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헤헤

역시 화질이랑 기술은 떨어지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달을 보는 꼬마 곰의 모습...

이렇게 순수할 수가...

이쁘죠?


책의 마지막 페이지 모습입니다.

흐믓하게 꼬마곰의 집을 바라보는 달의 모습..

 

음.. 전 전체적으로 너무 좋게 너무 따뜻하게 읽어주었던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상상..

그리고 이쁜 모습..

우리집 꼬맹이도 언젠가는 크겠지만..

이렇게 순수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따뜻한 책 리뷰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책을 제공받고 쓰여진 포스팅이지만,
 저의 솔직한 느낌과 감상을 담은 소중한 포스팅입니다. *

 

w*****9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기억에 오래남을만한 창작동화 한권을 만났어요
"아이의 기억에 오래남을만한 창작동화 한권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추석때.. 원에서 달님을 보면 소원을 비는거라는걸 듣고 온 끼뚱이.. 요즘 달님을 보면 꼬옥 두손 모으고 소원을 빈답니다.   뭐.. 우리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우리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요런 소원.. 절대 아니죠..   네살 꼬맹이 답게 ㅎㅎ   "달님~ 람보르기니같은 스포츠카 엄마가 사주게 해주세요~~~ 달님~~ 없어지시면 안되요~~"     낮이 되어 달님이 안
"아이의 기억에 오래남을만한 창작동화 한권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추석때.. 원에서 달님을 보면 소원을 비는거라는걸 듣고 온 끼뚱이..

요즘 달님을 보면 꼬옥 두손 모으고 소원을 빈답니다.

 

뭐.. 우리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우리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요런 소원.. 절대 아니죠..

 

네살 꼬맹이 답게 ㅎㅎ

 

"달님~ 람보르기니같은 스포츠카 엄마가 사주게 해주세요~~~

달님~~ 없어지시면 안되요~~"

 

 

낮이 되어 달님이 안보일땐

 

"해님~~ 저 람보르기니같은 스포츠가 사주라고 달님한테 얘기해주세요~"

 

요러고 있는 울 아들램한테 읽어주고싶었던 단행본~!

 

 

사랑스러운 곰이 달을 사랑하는법~~ 한번 보시겠어요? ^^


우선.. 요 책엔 끈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달님이 있어요 ^^

끼뚱이가 보자마자 우아~~ 하고 달려온 ^^;;

 

양장본이지만 요렇게 센스있게..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달님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좋네요 ^^



책장을 넘기자마자 환히 빛나는 달님~

 

어떤 이야기일까요???



그림스타일이나 색감이 참 마음에 들어요.

달이뜨는 밤을 아주 잘 표현한 색채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글밥~!
끼뚱이가 잘 소화해낼수있을런지 .. 걱정스러웠는데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좀 잔잔한 이야기가 아닐까싶었는데 생각보다 흥미진진한~

그래서인지 글밥이 좀 되는데도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



달을 너무 사랑한 아기곰.

달님에 관한 거라면 뭐든지 다 알고있는 아기곰이예요.

 

그래서 음력초하룻날은 달님이 어둠속에 잠겨버려 나오지않는다는것도 알고있죠.

 

초하루가 얼마 남지 않은 어느날 밤~~

 

올가미로 달님을 낚아채 집으로 데리고 간 아기곰과...

 

달님이 없는 어두운 숲속에서 달님을 훔쳐간 악당을 잡으려는 동물친구들~

 

그리고 달님을 훔쳐간 범인으로 지목된 사냥꾼까지~~

 

 

흥미만점의 스토리전개와..

또 따뜻한 이야기..

 

 

작은 곰이 들려주는 달님이야기에 매료될수밖에없는 그런 동화책이예요.

 

책을 읽어주다보면 이책은 아이의 기억속에 오래남을만한 이야기구나 싶은책이 있는데요.

 

바로 그런 느낌의 동화책이네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y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을 사랑한 작은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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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 곰 (나무생각)그림이 너무나도 따뜻해서 표지부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꼈답니다. 달을 사랑한 작은 곰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요. 책장을 넘기면 우선 이 책의 주인은 누구인지 쓸 수 있는 칸이 있어요. 요즘들어 자기것에 대해 아끼고 소중함을 아는 별이에게 자신의 소유라는 것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주고 아이에게 책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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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 곰 (나무생각)
그림이 너무나도 따뜻해서 표지부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꼈답니다. 
달을 사랑한 작은 곰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요. 



책장을 넘기면 우선 이 책의 주인은 누구인지 쓸 수 있는 칸이 있어요. 
요즘들어 자기것에 대해 아끼고 소중함을 아는 별이에게 자신의 소유라는 것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주고 아이에게 책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페이지네요. 
부쩍들어 글쓰기를 좋아하는 별이에게 이런 배려는 좋은 자극이 된답니다. 



아기곰의 집을 바라보는 달의 모습이 첫페이지로 등장합니다. 
아기곰이 살며시 달을 보러 나오는 모습이 책의 내용으로 들어오라는 표시 같아요.


달을 사랑한 작은 곰은  달을 사랑해서 달과 함께 하고픈 아기곰의 마음을 잘 표현한 동화네요. 
달을 소유하고 싶어 했지만 숲속 친구들의 설득으로 달을 한번씬 소유하는 날을 정해 함께 나누게 된답니다. 





달을 사랑한 아기곰은 달을 갖기위해 물에 비친 달을 만져보네요. 
아이들도 한번쯤 해보고 싶은 일이죠. 
잡힐듯 안잡히고 멀리 하늘의 달도 닿을것 같지만 너무나 멀리 있는.. 그마음을 잘 표현한것 같아요. 
작은 곰을 통해 아이들은 달을 갖고 싶은 마음을 달래어볼 것 같아요.





드디어 아기곰이 달을 올가미로 잡아요. 
재미있는 생각이죠? 
아이들도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일을 아기곰이 해주었네요. ^^




작은 곰이 가져온 달이랍니다. 





숲속친구들이 달이 없어져 난리네요. 
여러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동물들의 이름을 말해보고 좋아했어요.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 표현했어요. 






나란히 줄지어 달을 찾아 가는 모습이예요. 
색감이 따스하고 그림의 터치가 부드러워 아이들에게 따스함을 주는 것 같아요. 
자기전에 읽는 동화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달에게 책을 읽어주는 아기곰.. 
아이와 함께 달을 집에 데리고 오면 무엇을 해줄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책에 달린 달을 직접 책에 되어보고 아기곰의 달과 비교해보네요. 
아기곰의 달이 자신에게 정말 온것처럼 느끼고 싶었나봐요. 






오리들의 표정이 재미있어요. 
화가난 동물들의 표정들을 읽어 보는 것도 흥미로와요. 



폭신폭신한 달을 만져보며 따스한 그림의 그림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자기전에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밤하늘의 예쁜 별과 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곰의 마음도 느껴보며 
아기곰의 사랑한 달이 지켜주는 밤은 무섭지 않다네요. 

그림책을 통해 밤하늘을 바라보며 정말 달의 모양과 달이 산책하는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친구들과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기곰의 마음을 생각해보며 아이들도 갖고싶지만 친구들과 함께 나눠써야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었어요. 



 

c*****t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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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아기곰의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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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작은 곰.    어린이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랍니다.   우리 지우가 달을 참 좋아해요.^^   아빠차를 타고 가다가도 구름 이야기는 안해도 달 이야기는 꼭 하는... 그래서 그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했답니다.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달이 리본에 달려 있네요.^^ 책을 보는 내내 이 달을 손에서 놓지 않았더랍니다.
"달과 아기곰의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져요.^^" 내용보기

달을 사랑한 작은 곰. 

 

어린이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랍니다.

 

우리 지우가 달을 참 좋아해요.^^

 

아빠차를 타고 가다가도 구름 이야기는 안해도 달 이야기는 꼭 하는...

그래서 그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했답니다.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달이 리본에 달려 있네요.^^

책을 보는 내내 이 달을 손에서 놓지 않았더랍니다.

 

 

 

그럼 달을 사랑한 작은 곰. 책 이야기 시작할게요.

 

 

 

 

 

귀여운 작은 곰은 달을 무척 좋아합니다.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달이 어디로 여행하는지 모두 알고 있을 정도로요.

 

 

 

 

어느날 작은 곰은 달에게 다가가고 싶어합니다.

 

게다가 음력 초하룻날.

온 세상이 깜깜한 어둠이 되어 달이 숨어버리면 속상해요.

그렇게 좋아하는 달을 볼 수 없으니깐요.

 

그래서 궁리 끝에 달을 휙 잡아 집으로 데리고 가요.

 

 

 

 

 

아기곰이 데리고 간 달.

그리고 하늘은 깜깜해집니다.

 

 

달이 왜 없어졌지?

 

이상하게 여긴 동물 친구들은 달을 찾아 나서지요.

혹시 사냥꾼이 가져갔을까? 사냥꾼한테 가자!!

 

하지만 사냥꾼도 아니고...

사냥꾼까지 합세하여 달을 찾는 동물 친구들.

 

 

그리고 환한 빛을 따라간 아기곰 집에서 달을 발견합니다.

 

 

달이 잠을 잘 수 있게 이불까지 덮어주는 아기곰.

 

얼마나 아기곰이 달을 사랑하는 지 그 행동에서도 느껴지고..

달이 깰까봐 조바심내는 그 작은 말투에서도 느껴집니다.

 


 

 

 

 

달을 갖다 놓아야한다는 동물친구들과 싫다고 대답하는 아기곰.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아기곰은 한달에 한번

음력 초하룻날만 달과 함께 있겠다는 부탁으로 달을 하늘로 보내줍니다.

 

 

 

그리고 매일 밤 집 앞에서 달을 보는 아기곰.

 

 

 

 

 

 

달을 사랑하는 아기곰 모습이 정말 귀엽게 그려진 따뜻한 동화네요.

아기곰이 사랑하는 달을 놓아주는 건 참 힘든 일이었을텐데..

다른 친구들을 생각하며 달을 놓아준 그 마음도 예쁘고요.

 

 

 

 

우리 아이는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달 인형이 눈에 띄었나봐요.

제일 먼저 만져보며 달이네~ 라고 말하더군요.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곰과 달 이야기에 귀기울이면서

가끔 책 페이지마다 나오는 달을 찾아 달 인형을 올려보면서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밤마다 아이랑 책을 읽고 잠드는데 자기 전 매일 읽어주려고 해요.^^

 

따뜻한 동화 읽으면서 잠들면 아이의 꿈도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찰 것 같은 느낌입니다.

d****l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을 사랑한 작은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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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참 문제입니다. 사랑받으면 좋아하면서도 가끔 집착이라고 그 사랑을 거절하기도 합니다. 사랑과 집착사이, 개그콘서트의 애정남이 여기 이 작은 곰에게도 정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달을 사랑한 이 작은 곰은 달을 사랑했을까요? 달에 집착했을까요? '큰' 곰이 아니라 '작은' 곰이기에 '사랑'이겠지요, 그렇게 예쁜 마음을 품어봅니다.   달을 사랑해서 이 작은 곰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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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참 문제입니다.

사랑받으면 좋아하면서도 가끔 집착이라고 그 사랑을 거절하기도 합니다.

사랑과 집착사이, 개그콘서트의 애정남이 여기 이 작은 곰에게도 정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달을 사랑한 이 작은 곰은 달을 사랑했을까요? 달에 집착했을까요?

'큰' 곰이 아니라 '작은' 곰이기에 '사랑'이겠지요, 그렇게 예쁜 마음을 품어봅니다.

 

달을 사랑해서 이 작은 곰은 그만!

 
 또옥 떼어서 집에 가져가 버렸습니다.

갑자기 사라진 달때문에 밤이  깜깜해진 숲속에 동물들은 달을 찾으러 나섰습니다.

북치는 딱따구리, 오소리, 토끼, 엄마오리와 다섯 아기오리, 불까지 비춰주는 반딧불이들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장엄합니다. 사냥꾼 아저씨도 등장하는데 과연 그가 범인으로 지목받고 달을 영영히 찾을수 없을까요?

아니면 숲속에는 예전처럼 달과 함께 밝은 평화가 찾아올까요?

 

결론에 우리가 예상하겠지만 해피엔딩입니다. 하지만 그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짧지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의견을 듣고 그 이견을 조율해 나가는 것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초하루에는 원래 달을 볼수가 없는데 그것을 곰이 달을 가져간 것으로 표현한 것이 참신합니다.하지만 '음력 초하루'라는 표현으로 달을 상태를 추측해볼수 있어야하는데 아직은 그 의미가 유아한테는 글로만 보여주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4,5세 아이에겐 원리는 어렵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달이 변한다는 것을 독후활동으로 이어진다면 아주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요컨대 이 책은 달의 변화를 일러주기보다는 자신의 욕망을 어떻게 조절 절제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그림과 글이 맞지 않아서 아이에게 높낮이 있는 전개를 보여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책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사냥꾼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는데

실제 그림은 아래처럼 아직도 사냥꾼의 집앞입니다.

그 다음장에 넘어가서야 사냥꾼의 모습이 나옵니다.

책이랑 같이 붙어있는 달 인형은 딱히 쓸모는 없어보이나

아이들은 그저 좋아합니다. 역시 아이들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7세 이상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글자크기나 양도 그 정도 연령이면 적당하고, 지식적인 학습을 위한 독후활동으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w*******c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