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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 지음 글공작소
표지에 나오는 인물들이나 고사성어들이 아이들 눈을 사로 잡네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우리 아들 책을 펼치면서 와~!~만화다.. 책안에 보니 만화가 아니라 약간 실망을 했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서 저절로 고사성어의 뜻을 깨칠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어려운 고사성어이지만 이야기를 듣듯이 자연스럽게 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이 말은 공자와 유교경전 <예기>에 나오는 말이랍니다. 이 책은 유교의 대표적인 경전인 사서오경 중 오경에 속하는 책이랍니다.
어느날 중국의 철학자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태산 기슭의 길가를 지나고 있을 때 한 여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 여인에게 왜 우냐고 묻자 그 여인은 호랑이에게 가족을 잃었다고 하엿습니다. 왜 마을로 내려가지 않고 산속에 있냐는 물음에 "하지만 이 곳에는 못된 벼슬아치들이 없으니까요. 산중에서 날뛰는 호랑이도 무섭지만 혹독한 세금을 물리고 억울하게 재물을 빼앗아 가는 관리가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차마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지요." 라고 말을 하자 공자가 탄식하듯이 제자들에게 "제자들이 명심하여라.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 보다 더 무섭다." 공자의 이말은 후대에 넣ㄹ이 전해져 못된 관리들의 잘못된 형태와 착취를 경계하는 말로 쓰이고 있어요.
가렴주구 역시 가정맹어호와와 속뜻이 비슷한 말로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거나 재물을 억지로 빼앗는 정치나 관리를 말해요.
개과천선 좋지 않은 점을 고쳐 착하게 변하다. 비숫한 말로는 환골탈태 환골탈태는 뼈르 빠꾸고 탯줄을 바꾼다는 뜻으로 사람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하여 딴사람처럼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쓰임새가 높아 교과서에 반드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고사성어들을 가려 뽑아 실었습니다. 수천 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고사성어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유래가 어던것인지를 알려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를 정확히 알게 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 어떤 의미로 쓰이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 아이들의 생각의 폭도 넓혀줍니다. 또, 비슷한 고사성어 고사성어에 얽힌 문헌이나 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해주어 아이들이 단순히 고사성어를 아는것이 아니라 그 고사성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익히고 께우치게 하였습니다..
저도 고사성어는 어렵고 재미가 없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고사성에 대한 이야기들도 알고 예전에는 이런 뜻이 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쓰여지는지 알 수 잇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한자와 고사성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함께 기를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렵고 지루한 고사성어 이 책으로 공부하면 너무나 재미나게 고사성어를 스스로 익힐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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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 지음 글공작소 추천 정명순(대송초등학교 교사)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출간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읽다보면 정말 저절로 흥미를 줄 수 있고 익힐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몇권 만나보면서 이야기형식으로 진행되며 공부라기 보다는 즐거운 책읽기를 유도하다보니 <공부가 되는>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아이와 만나보게 되네요 ㅎㅎ
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고사성어랍니다 고사성어는 우리말 실력과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데 필요한 부분이죠 한자를 사용했던 민족인 만큼 아직까지도 뗄수 없는 고사성어.... 고사성어의 의미를 알고 활용할 수 있으면 그만큼 우리말 실력 향상에도 좋고 지적인 활동 어휘사용에도 고급스러워지며 더불어 한자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되는거 같아요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의 좋은 점을 책 서두에 나열하고 있었는데요 1. 교과서에 나오는 가려 뽑은 고사성어 2. 이야기로 배우는 재미있는 고사성어 3. 우리말 실력과 생각의 힘을 키워 줍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공부가 되는> 시리즈
라고 정리되어 있는데요 그 중 이야기로 배우는 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흥미롭게 고사성어의 유래를 짧은 이야기글로 풀어내고 있어 무작정 외우지 않고도 의미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집필이 흡족합니다
저두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잘 몰랐던 막연하던 의미도 알게되고 같이 읽으면서 한자공부에 대한 욕십도 들더라구요 ㅋㅋ 기존에 익숙하게 알고 있던 고사성어부터 잘 몰랐던 고사성어의 유래도 함께 읽고 이해하며 차근차근 책장을 넘겨 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읽어도 좋구 찾아보며 원하는 고사성어 위주로 만나도 좋구요 뒤에 찾아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 두고 두고 곁에서 고사성어를 아는 즐거움을 줄 수 있을꺼 같아요^^
부쩍 관심을 두고 있는 고사성어라 재미있게 만나봤어요 만나보고 쉽게 기억에 남고 떠오를 수 있는 고사성어 네개를 찾아 카드를 만들었어요 뜻과 한자를 보고 독음을 써보고 맞추기 놀이를 했는데요 ㅋ 힌트도 살짝 줘가며 아리송 아리송 하던 고사성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봤어요 ㅎㅎ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볼때마다 느끼는건 읽은 재미를 통해 저절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공부가 제일 재미있다란걸 새삼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지루하지 않는 스토리 전개 이야기 자체가 자꾸 펼쳐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거든요^^ 아이들이랑 즐겁게 펼쳐보세요 ㅎㅎ 고사성어도 유래를 알고 이해하며 스토리로 만나면 단순히 외워야하는 게 아니라 즐겁게 이해하며 삶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친구가 될꺼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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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시험을 치르게 되면서 한자와 조금 친해진 초등생 아들은 아직 고사성어를 잘 모르는데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를 보면서 생소한 한자도 익히면서 그 생소한 한자들이 모여서 어떤 뜻과 의미를 부여하는지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고사성어라 함은 모두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려울꺼란 선입견이 먼저 들기 마련인데 공부가 되는~ 고사성어에는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이야기에 등장하는 배경지식까지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재밌게 읽어지는 책이랍니다. 어떤 상황에서 쓰는 고사성어인지 바로 알 수 있게 말이지요~ 삼국지, 초한지 등의 고대소설 논어, 맹자 등의 사서삼경 같은 동양고전에서 유래되었다는 고사성어는 우리 일상에서 사용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이지요. 특히 교과서에서도 고사성어는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교과연계로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구요. 역사적 유래를 담고 있다는 것을 대략 알고 있었던 엄마도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고사성어를 공부하는 계기가 되어서 책을 읽는내내 재밌기도 하면서 한자 공부도 시작하게 되었지요. 뉴스, 신문을 통해서 만나는 고사성어를 보면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냥 지나치게 되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이는 고사성어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책에 나오는 고사성어인지 찾아 보게 되네요. 자주 접하게 되는 고사성어 개과천선, 구사일생, 과유불급, 동병상련 등과 같은 것이 실려 있기도 하지만 처음 접하게 되는 고사성어 방약무인(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 칠종칠금(상대를 마음대로 다루다) 등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들이 많이 실려져 있어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공부의 재미도 맛볼 수 있답니다. 책 뒷편에는 고사성어를 찾아 보기 쉽게 찾아보기도 실려져 있어서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가 꼭 알아야할 것들을 재밌게,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인데 고사성어편도 책을 보면서 참 잘만들었다란 생각이 드는 것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만든 책이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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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시리즈 저처럼 초등3~4학년 아이들에게 많이 읽혀지고 반응도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이 시리즈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 읽어보며 이렇게 이야기 하니 하나도 어렵지 않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그 따분하다는 고사성어도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읽으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한자어를 쓰고 있는 우리들은 고사성어를 사용 하다 보면 그 뜻도 잘 전달이 될 뿐만 아니라
어휘력 신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따로 어휘력 전용 문제집을 구입해서 풀어보는 것보다 책을 읽으며 이해 하는것이 더 빠르겠지요
이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 평은 교과서에 나오는 가려뽑은 고사성어를 구성 하여 이야기를 통해서 익힐수 잇게 해줍니다..
가나다 순으로 총 82개의 고사성어를 소개 하고 그 뜻에 부합 되는 속담도 소개를 해 놓았지요
한자어 풀이도 주석으로 있어서 한자 공부도 가능 하네요..
아이가 11월에 한자 4급을 준비중인데 거기 안에 포함된 한자들도 많이 있어서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네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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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자를 배우지 않는 아이,, 이제 한자를 배워야 하나 고민하던중에 만난 책입니다,, 모든 공부를 함에 있어 어휘력이 중요하다 생각이 드는데,, 한자를 알면 그 뜻을 쉽게 이해할수 있지 알을까 하는 마음도 들고,, 자연스럽게 한자와 칝래지기 위해 들인 책이라서 제가 먼저 읽어 봤답니다,,
2학년때 학교 에서 사자성어,, 물어 보시면서 알려 주셨기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있더군요~~ 뜻만 막연히 이해하면서 알았던 고사성어가,, 한자 뜻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더 받아 들이는 것이 빠른것같더군요,,, 한자를 잘 모르지만,, 뜻과 함께,, 고사성어가생겨난 유래가지 알수가 있어,, 흥미를 가지고 보게됩니다,,, 하나를 배우게 되면 , 그 뜻과 비슷한 뜻을 지닌 고사성어까지 다뤄주고 있어,, 엄마랑 ,, 누가 더 많이 아나 게임도 하며 읽게 됩니다,,,, 생각하면서 일게 되니,, 머릿속에 더 오래도로 남게 되는것같아요~ 교과서에 많이 사용되는 것들을 담아,,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가 알고 있는 고사성어가 나오면,, "아,, 이게 그래서,,, 이런 뜻이 되었네"옛 선인들의 생각을 곱씹으면,, 무슨 듯일지,, 알아가려는 방법에서,, 아이의 사고력이 ,, 숙쑥,, 커지지않을까 하는 바램으로,,, 우리 아이곁에 두고,,, 오래도록,, 친구같은 책이 되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고사성어책 읽다 보면,, 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낱말이 나오면,, 사전을 찾아 ,, 낱맡풀이도하면서 어휘력을 길러줄수 있는,, 일석삼조의 역할을 할 책인듯합니다,,
아이랑 하루에,,,한개씩,, 알아보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누가 더 많이 알게 되는지 시합까지 하자고 하네요~ 그저 읽는 책이 아니라,,, 함게 놀면서 알아가는 ,, 책으로 곁에 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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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알고보니 시리즈였다..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이다.. 공부에 도움이 되고 자연스레 지식을 쌓을수 있는 그런책이다. 학창시절 국어시간과 한문시간에 줄기차게 외우며 공부했던 고사성어... 무조건 외우려했던게 생각난다..한자를 써가며... 하지만 이책은 이야기를 읽고 배우며 저절로 익히는 고사성어이다. 그래서 참 마음에 든다. 억지로 설명만 해놓은 책이 아니란 말이다. 이야기로 재미나게 배우는 그런 고사성어를 통해 아이에게 상상력을 심어주고 더불어 지식과 상식을 쌓게 해주는 그런책이다.
고사성어란 고전 중에 역사적 유래를 가지고 태어난 말을 가르킨다.. 그중 동양의 고사성어는 [삼국지]와 [초한지]등의ㅡ 고대 소설과 [논어][맹자]등의 사서삼경 같은 빼어난 동양 고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그중 일상생활에서 쓰임이 많은 고사성어를 골라 책에 담았다.. 또한 고사성어로 우리말 실력과 생각의 힘을 키워준다고 한다.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고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는 말이다..
고사성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역사도 알게되어 참 좋은것같다. 매일매일 한장씩 읽으면 부담스럽지도 않고 좋을것같다.. 난 그렇게 아이들을 읽히고 있다.. 물론 읽어서도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겠지만 말이다. 꾸준히 조금씩 읽고 또 읽다보면 꽤 많은 고사성어를 알게 될거라 믿는다.. 따로 어렵게 외울것이 아니라, 부담없이 매일매일 읽으면서 익히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한다.. 또한 나도 몰랐던 고사성어를 읽음으로 덩달아 지식을 쌓을수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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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 지금까지 쓰이는 오래된 말이지만 이중에는 신화, 전설, 역사, 고전, 문학 작품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에서 나왔다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쓰이는 말도 고사성어에 포함시킵니다. 그런 고사성어는, 교훈, 경구, 비유 , 상징어등의 기능을 하며 또 관용구나 속담으로도 쓰이며, 표현을 풍부하게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다.' , '주사위는 던져졌다.' 등의 말들도 전부 고사성어지요. 그러나, 어렵다고, 귀찮다고, 그럴 시간이 없다고,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고사성어를 잘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고사성어가 왜 지금까지 쓰일까요? 그것은, 시대를 떠나서 예나 지금이나 언제든지 쓰일정도로, 훌룡하고 좋은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 고사성어를 익혀두면, 역사공부를 할수 있으며, 더 나아가, 어휘력과 문장력이 좋아집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에서는 약 60여개의 고사성어, 또 그와 관련된 말들을 익힐수 있습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를 전부 마스터 한다면, 어휘력과 문장력, 그리고 역사지식이 한층 나아진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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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 마니아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연우와 이번에는 고사성에 대한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한자공부를 할 때 사자성어 많이 외웠던 기억도 있고 그와 관련된 어원도 몇 가지는 기억은 하고 있지만 거의 잊어먹은 상태라서 더욱 반가웠던 것 같아요.
고사성어란 고전 중에 역사적 유래를 가지고 태어난 말들로 삼국지와 초한지 등의 고대 소설과 논어, 맹자 등의 사서삼경 같은 동양 고전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쓰임이 많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사성어 들만을 추려서 수록하고 있기에 아이들 학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고사성어를 알기 위해서 우선 한자를 익히고 그와 관련된 역사적 유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중국사에도 관심이 생기고요, 그와 유사한 사자성어도 알 수 있어서 어휘도 풍부해 진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식도 풍부해 진다는 점도 마찬가지고요.
고사성어들을 읽다 보니 참 좋은 말들을 많고 현재를 살아가면서 많은 반성도 하게 되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고사성어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옛 선조들의 깊은 가르침을 이해하게 될 것 같네요.
달달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재미있게 익히고 즐길 수 있는 학습을 만들어 주는 공부가 되는 시리지... 고사성어 역시 만족 그 자체인데요, 고학년이 아닌 저학년의 아이들의 경우 고사성어 하나씩 매일매일 읽어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생각하는 힘도 길러주고 한자 실력도 쑥쑥 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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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출판사에서 출간 되고 있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소재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 놓고 있다. 그동안 몇 권의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아이들과 봤었는데 모두 매우 유익하여 도움이 되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이다.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고사성어를 볼 때마다 한자공부에 좀 더 관심을 두고 학습해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된다. 그래서 늘 아이들에게 고사성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이런 책이 한권 있으면 좋겠다고 바랐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고사성어’는 우리 일상에서 쓰임새가 높아 교과서에 반드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고사성어들을 뽑아서 묶어 놓은 만큼 학습에 도움이 된다. 또, 한문으로 이루어져 자칫 어렵게 느끼고 지루해하거나 재미없어 할 수 있는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무엇보다도 고사성어를 공부하고 나면 우리말 실력과 생각하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든든한 배경지식이 될 수 있겠다. 하나의 고사성어를 제시해서, 그 뜻을 풀어주고 각각의 한자 하나씩을 음과 뜻도 표기해 준다. 그 고사성어와 관련하여 유래된 이야기를 전래동화를 읽어주듯이 재미있게 설명을 해줘서 아이들이 훨씬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이나 드라마, 영화 등에서 접한 고사성어들의 정확한 뜻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뜻도 올바르게 알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할지도 배우게 되는 듯하다. 어렵고 딱딱한 고사성어 이제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익힐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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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도 내가 더 <공부가 되는>이 시리즈에 빠져들고 있다.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내용들은 많은데, 솔직히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이해시켜야 하나에 대해 골머리를 앓던 나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동안은 한자를 모르면 마치 큰일이 나기라도 하는 것처럼 온갖 표현에 한문을 사용했고, 또 그 사용 폭을 넓히려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런데 또 어느날 갑자기 모든것을 한글화하여 표현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러한 흐름과 상관없이 한자는 알아둘수록 유용하게 쓰인다는 생각을 한다. 모든 단어에 깊은 뜻이 있고, 또 고전을 읽다보면 고사성어와 그에 관한 유래가 많이 등장하기때문에 하나씩하나씩 알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는 웬만한 한자와 고사성어를 다 안다고 자부할정도였는데, 요즘은 가물가물하던 찰나에 만난 책이라 더 반가웠다.
고사성어는 어느날 갑자기 태어난 유행어가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시대의 분위기를 담고 있는 말이 아닐까?
얼마 안있으면 아이에게 삼국지를 읽힐 생각인데, 그 책을 들기전에 이러한 고사성어를 먼저 접하면 유익할것 같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양쪽의 고사성어가 모르긴 몰라도 삼국지에서 비롯된 것이 많을것이다. 그렇기에 고사성어를 웬만큼 알고 삼국지를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고사성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가르쳐주고, 또 어떠한 유래를 가지고 있는지도 알수 있게 도와준다. 그렇기에 책에 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그 고사성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뜻까지 이해할수 있다는 1석2조 이상의 효과를 주는 것 같다.
<공부가 되는>시리즈는 막연히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 아니라, 아이들이 해야 하는 공부를 이왕이면 재미나고 즐겁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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