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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제집 답지보다 미개한수준. 읽을수록 해석이 뭔 미친소린가 짜증이나서 진도가 안나간다. 번역자는 한국말이 잘 안되던지 무슨 문제가 있을듯. 차라리 원서를 사서 모르는단어 나올때마다 검색하고 스스로 해석해서 보겠다. 말이좋아서 원문에 충실한번역이지 다듬어지지않은 초딩일기같다. 구글번역은 웃기기나 하지. 귀한책을 얼토당토않은사람이 건드려 한심게 만들어놨네. 요즘개나소나 다번역함. 제발 한글안되는 사람은 번역하지마라. 아 짜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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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킨스 박사의 좋은 글을 좀더 깊은 이해와 통찰을 하고 난 뒤 번역을 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단어와 문장을, 영어를 한글로 그대로 옮겨 직역해놔서 어려운 단어를 그대로 쓰고 문장구조도 영어 그대로 입니다. 한번 미리 읽어보고 구매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명상관련책을 읽다가 호킨스박사 추천도서로 보이길래 여러권중 제목만 보고 고른게 후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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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도서관에서 의식혁명을 읽었었는데~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ㅡ그러다 예스 24에서 의식혁명을 발견하고, 다시 출판된 것이 반갑기도 하고, 소장하고 싶기도 하고, 다시 한번 그 감동을 느끼면서 읽고 싶어 책을 샀는데 ~번역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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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광범위한 과학적 연구와 영적 지혜를 결합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힘과 권력의 역동을 이해하고, 더 의미있고 충족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호킨슨의 작품은 단순히 이론적인 탐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의식혁명은 자기 인식을 넓히고, 인간 관계를 개선하며,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자원입니다. 호킨슨의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과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진정한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하도록 도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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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리뷰 보고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리뷰 남깁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놓아버림> 을 접한 후, 더 깊은 이해를 위해 <의식혁명>을 읽었습니다 최대한 원서의 의도를 살리려고 한 탓인지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건 사실이지만, 애초에 호킨스 박사의 책에서 다루는 개념들이나 표현이 일반적이지는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읽기 힘들 수 있지만, 반복되는 개념들이라 곧 익숙해지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은 아닙니다. 저는 전자책으로 읽어서 부록에 이해하기 좋게 해설이 있다는걸 나중에 알았습니다...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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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들어가면서 '편집자의 말'을 읽기가 너무 어려웠다. 다행히 서문에서 작가의 영성적 체험이 가톨릭 성인들의 기도체험과 비슷해서 흥미가 일었고 이해하지 못하는 과학영역의 설명은 건너뛰며 읽어나갔다. 밑줄그은 부분을 노트에 옮겨적고 싶었지만 중요하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아 모두 옮겨적기가 불가능했다. 신앙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데 신앙이 없는 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아래 문장은 서문에서 발췌한 것으로 내 맘에 꼭 들어서 적어본다. 30쪽. 나는 이제 평범해지고자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평범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저절로 신성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자신에 관한 진실은 일상생활의 도를 통해 찾아낼수 있습니다. 평범함과 신은 다르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오직 관심과 친절로 살아가는 일 뿐입니다. 31쪽. 예외를 두지 않고, 일관되고 차별없는 용서와 부드러움으로 행동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생각을 포함하는 모든 것에 연민을 가져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기꺼이 욕망을 정지시키고 매순간 사적 의지를 내맡기고자 했습니다. 모든 생각, 느낌, 갈망 혹은 행위를 신에게 내맡기자 마음은 점점 더 침묵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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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적인 체험을 하고나서 스스로 정리가 안되는 사람이라면 이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의식의 층을 이렇게 정리해서 볼 수 있으니 이해하기가 좋습니다 놓아버림을 먼저 보고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전자책만 주로 사는 편인데 데이비드 호킨스는 다 종이책으로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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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과 우주와 진실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어떻게 임상적으로 설명할 것인가 고뇌한 끝에, 근육테스트 기법과 끌개장, 카오스 이론등을 통해, 이 세상 모든 것들의 진실 수준을 측량하여 수치화 하는데 성공한 일련의 과정과 결과물이다.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는 것이 정설이니, 진실 혹은 영의 단계를 수치화한다는 서구식 발상이 웃기기도 했지만, 어쨌든 그 시도와 방식 자체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근육 테스트라는 것이 알고보니 오링 테스트와 같은 원리인데, 수많은 표본을 대상으로 여러 번 실험해도 동일한 결과치를 얻었다 하니, 만약 있다 하더라도 실험상의 오류를 끄집어낼 판단 능력 부족 문제로, 일단 옳다고 믿는 수 밖에 없고, 그것이 참이라는 가정하에, 저자가 들려주는 진실과 세상과 인간과 영혼에 관한 직관과 통찰들은 지극히 철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이라 마치 불교 경전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 많지 않지만 관련 분야 책들을 쭉 읽어본 결과, 모든 저자들이 예외없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이는 진실은 하나이며 단지 그 시대의 언어로 달리 표현될 뿐이라는 사실을 더욱 굳히며, 믿음을 강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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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혁명 - 데이비드 호킨스
'능한 이들은 알아보기가 쉽지 않으니 그들은 마음이 단순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을 아는 이들은 '절대'의 패턴을 아는데 절대의 패턴을 아는 것은 '미묘한 힘'이다. 그 미묘한 힘이 모든 것을 움직이고 그것에는 이름이 없다.' 첫 장을 넘기면 나오는 구절이다. 이 책은 이름 없는 '존재'의 패턴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무엇일까!
인간의 뇌는 우주의 에너지장과 연결되어 있고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경이로운 컴퓨터가 아닐까.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된 우주에서 '우연한 사건'같은 것은 없다. 그리고 우주를 벗어나 있는 것도 없다. 예기치 못한 사건들 즉 '갑작스러운 병'도 '사고'에도.. 예비단계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배제되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전 구성원이다. 모든 태도, 생각, 신념은 신체의 모든 장기로 가는 에너지 경락이라고 불리는 다양한 경로와 연결되어 있다. 태도는 그 뒤에 상응하는 힘이나 약점의 끌개 에너지 장과 결합된다. 우주는 우리가 어느 길을 따를 것인지를 순간순간 선택하는 동안 기다리고 있다. 모든 행위, 모든 생각, 모든 선택이 우리의 결정은 우주 전체에 파문을 일으켜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우주의 모든 것은 특정주파수의 에너지 패턴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는데 그 방법을 아는 이들은 그것을 읽어 낼 수 있다. 비밀은 없다. 감춰지는 없으며 감춰질 수도 없다. 이러한 알아봄이 깨달음의 정수이며 자기 초월의 지점에 이르는 의식 진화에 대한 최종적 답이다. 어떻게 그런 앎의 상태에 도달했을까. 사람의 의식이 변화하려는 자발성에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닥을 치는 것'즉 헛된 신념체계가 무너져 내려 끝까지 가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고 차별 없는 용서와 부드러움으로 행동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한정된 자기 동일시를 넘어서 의식 자체임을 식별할게 될 때 우리는 '깨닫게'된다. 사람의 힘을 강화하는 유일한 길은 온전성과 이해를 그리고 연민을 품는 능력을 높이는 것이다. 연민은 은총에 이르는 문이자 우리는 누구이며 우린 왜 여기 있는가에 대한 최종적 각성에 이르는 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전 존재의 궁극적 근원에 이르는 문이기도 하다. 보다 의식적으로 되는 것. 이것은 사람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용기, 중립, 자발성, 수용, 이성, 사랑, 기쁨, 평화, 깨달음. 이 단어들이 갖고 있는 힘으로 우리는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이 단어들은 사람의 내면에 힘을 준다는 사실을 '신체운동학'으로 밝혀냈다. '신체운동학'의 테스트는 물질 우주와 마음의 우주를 이어주는 '웜홀'같은 것이라고 하겠다. 이 책은 깨달음을 향해 가는 이들에게 안내해주는 최첨단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며 인간의 언어로 씌여진 우주적 진실의 정수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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