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4%
  • 리뷰 총점8 47%
  • 리뷰 총점6 1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용보기
인생과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지혜를 담은 58가지 법칙을 소개한 책이다.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읽는데 채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제목이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유쾌하게 읽히는 책이다. 곳곳에 의표를 찌르는 유쾌함이 있다. 글을 읽으면서 때론 큰 소리로, 때론 히죽거리며 웃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첫번째 법칙부터 잔잔한 미소를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용보기

인생과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지혜를 담은 58가지 법칙을 소개한 책이다.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읽는데 채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제목이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유쾌하게 읽히는 책이다. 곳곳에 의표를 찌르는 유쾌함이 있다. 글을 읽으면서 때론 큰 소리로, 때론 히죽거리며 웃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첫번째 법칙부터 잔잔한 미소를 띠게 만든다. 인생 뭐 별거 있어? 라는 이야기로 나이듬에 대해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가볍게 떨쳐버리도록 유도한다 그의 조언은 때로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냉정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쌓여가는 삶의 여유와 지혜가 담겨 있다.

 

지혜로운 처세술이란 어떤 것일까? 이 문제는 세상을 보는 눈에 달렸다고 하겠다. 저자의 세상과 인간에에 대한 평가에는 대략 다음과 같은 정신과 가치관이 깔려 있다.

이 세상은 책략과 사기와 배신이 가득한 곳이다.

이 세상은 속좁은 인간들이 사는 곳이다.

모두 자기 중심적이다.

가족과 친한 친구를 빼고는 내가 잘되는 것은 눈뜨고 못 본다.

행복한 인생의 순간은 길어봤자 5분이다.

 

저자가 58가지 법칙이라고 소개하는 내용들에는 위에서 언급한 삶에 대한 그런 태도들이 녹아 있다. 고유번호를 매겨 정성껏 써 놓은 법칙들은 몇개만 살펴보자. 어떤 법칙은 제목만 제시되기도 하고, 어떤 법칙에는 자세한 설명까지 붙어 있다.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면 저절로 해결된다(3번 법칙).

잘못은 내 탓이다(6번 법칙).

"대단해!"란 찬사는 조심하라(11번 법칙).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23번 법칙)

무슨 일이든 돈 때문에 하지 마라(53번 법칙)

당신이 정말 이상하게 굴면 세상사람들이 적응해 줄 것이다(55번 법칙)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은 이야기들이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도움이 될만한 팁들을 모은 것이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이런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최소한 실수해서 낭패보는 일은 없을 듯하다. 특히 3번법칙과 23번법칙은 한번 실천해 보고 싶다.



c******4 2013.02.18. 신고 공감 6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58]난 그저 그랬음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58]난 그저 그랬음" 내용보기
나이듦에 대한 지혜, 조언이 있는 책을 찾아 읽고 있다. 이 책에 대한 찬사가 많이 보여서 찾아 읽었는데 내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굳이 '나이드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에 흔히 나오는 말들 같았고, '유쾌하게'느껴지지도 않았다. 미국식 유머여서일까? 영어로 읽으면 좀 다를까? 저자가 마구 까는 미국의 유명인들을 내가 몰라서일까?   여튼. 58개의 법칙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58]난 그저 그랬음" 내용보기

나이듦에 대한 지혜, 조언이 있는 책을 찾아 읽고 있다. 이 책에 대한 찬사가 많이 보여서 찾아 읽었는데 내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굳이 '나이드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에 흔히 나오는 말들 같았고, '유쾌하게'느껴지지도 않았다. 미국식 유머여서일까? 영어로 읽으면 좀 다를까? 저자가 마구 까는 미국의 유명인들을 내가 몰라서일까?

 

여튼. 58개의 법칙 중, 기억에 남는 법칙 몇 가지를  메모하는 것으로 리뷰를 마친다. 더 쓸 말이 없다.


2.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4. 적은 무시하라. 아니면 확실하게 죽여버려라

7. 서른이 넘었으면 자기 인생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라
8.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14. 함부로 위트를 자랑하지 말라

16.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

24. 문제의 핵심을 찔러라
25. 아무 이야기나 책이 될 수는 없다
26. 학연, 지연, 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라

31.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 해도
42. 자기 반성은 적당하게 해야 오래 산다

45.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이것이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54. 원래 목적을 기억하라

57. 진짜 경기는 공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벌어진다

58.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

 


 

m******n 2015.09.06. 신고 공감 5 댓글 5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내용보기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사람은 태어나는그 순간부터 늙어간다.자신을 절대 늙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느새 나이든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이 든다. 우리는 나이듬에 어떤 준비들을 할까?보통 재정적인 준비 이른바 '노후준비'에는 정말 많은 관심과 노력을 들인다.어떤 연금상품을 들것인가 이율을 계산하고 상품들을 비교하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들을 찾기 위해 많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내용보기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사람은 태어나는그 순간부터 늙어간다.
자신을 절대 늙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느새 나이든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이 든다. 우리는 나이듬에 어떤 준비들을 할까?
보통 재정적인 준비 이른바 '노후준비'에는 정말 많은 관심과 노력을 들인다.
어떤 연금상품을 들것인가 이율을 계산하고 상품들을 비교하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들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인다.
물론 육체적인 준비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몸에 좋은 음식을 찾게되며 운동을 시작하는 등의 준비를 시작한다.

 

그러면 마음준비는?
생각해보니 다른 준비에 비해 마음준비는 소홀하지 않았다싶다.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주름을 보고 당황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하다.
자신의 주름을 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말이다.
 
로저 로젠블라트가 정하는 내용은 아주 현실적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제 나이도 들었으니 세상이 어떤지 알았겠지? 이제 다름사람 탓은 그만하고 당신 자신을 바라보라'라고 아주 냉정하게 이야기한다.

 

나이듬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낫다" "학연, 지연, 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라"
이 책은 헛된 희망이나 가능성에 대한 여지를 두지 않는다. 현실을 직시하고 외로움을 두려워하여 불필요한 만남을 유지할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세상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바라보되 따뜻함을 잊지말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 해도" "친구에게 그 친구를 중상하는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는 타인에 대한 예의와 신뢰의 중요성도 잊지않는다.

58가지 방법들은 과장되거나 자세한 설명들을 하지 않는다.
어떠 방법들은 제목만 있고 부연 설명들은 없는 경우도 있다. 백마디 설명보다 읽는 이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줌으로써 각각의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 오히려 읽는 데 재미를 준다.

 

유쾌하게 나이가 든다는 것은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자신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것

d****a 2009.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곱게 늙을 수 있을까? <타임>지의 에세이스트로 활동했었던 저자는 심플하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58가지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을 온전히 실천한다면 정말 유쾌하게 나이들 수는 있을 것 같다.   1.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4. 적은 무시하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곱게 늙을 수 있을까?

<타임>지의 에세이스트로 활동했었던 저자는 심플하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58가지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을 온전히 실천한다면 정말 유쾌하게 나이들 수는 있을 것 같다.

 

1.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4. 적은 무시하라, 아니면 확실하게 죽여버려라

5. 당신이 잘못한 일은 당신이 먼저 야유를 퍼부어라

6. 잘못은 내탓이다.

7. 서른이 넘었으면 자기 인생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라.

8.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9. 성직자도 아니면서 말끝마다 하나님을 들먹거리는 사람들을 가까이하지 말라

10. 원판불변의 법칙

11 '대단해'란 찬사를 조심하라

12. '그게 무슨 말이죠?'라는 반응이 올 때 주의하라

13. 겉모습이 실체를 드러내 보여주는 경우는 아주 많다.

14. 함부로 위트를 자랑하지 말라

15. 미덕을 좇되, 그것에 목숨을 걸지는 말라

16.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

17. 모든 사람의 작품은 훌륭하다.

18. 일이 생길 때마다 모든 사람과 상담하고, 비위를 맞추는 메모를 보내는 것을 잊지 말라

19. 외로움보다는 싸움이 낫다

20. 그리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낫다

21.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

22. 거창하기 짝이 없는 말들이 들리면 당장 도망가라

23.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24. 문제의 핵심을 찔러라

25. 아무 이야기나 책이 될 수는 없다

26. 학연, 지연, 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27. 바보라고 해서 틀린 말만 하는 것은 아니다

28. 칵테일 파티에 가지 말라. 부득이 가야 할 경우라면 20분이상 어정거리지 말라

29. 시샘하지 말라, 어느 누구도

30. 모든 사람을 믿어라, 언제나

31.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 해도

32. 모두가 뜯어말리는 일은 하지 말라

33. 친구에게 그 친구를 중상하는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34. 그것은 당신 이야기가 아니다.

35.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들!

36. 누군가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는 순간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다.

37. 웨이트리스는 당신에게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38. 속도를 늦추지 말라

39. 자신을 상징하는 옷차림을 만들어라

40. 행복한 인생은 길어봤자 5분이다.

41. 당신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일하지 말라

42. 자기 반성은 적당하게 해야 오래 산다.

43. 젊은 상사가 당신을 존경해 주리라 기대하지 말라

44. 명성을 좇지 않되 있으나 마나한 존재는 되지 말라

45.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이것은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46. 자신에게 진실하라, 그러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어진다.

47. 문화생활을 위한 규칙들

48.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는 일은 전부를 버릴 줄 알아야 한다.

49. 휴가 때는 생각하지 말아라

50. 한꺼번에 인생의 8분의 1 이상을 바꾸지 말라.

51. 모든 사람이 모든 일에 대해서 감사하기를 기대하라.

52. 과거 속에 살되,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지는 말라.

53. 무슨 일이든 돈 때문에 하지 말라.

54. 원래 목적을 기억하라

55. 당신이 정말 이상하게 굴면, 세상 사람들이 적응해 줄 것이다.

56. 모닥불을 피울 때 불씨를 위에서부터 붙이지 말라

57. 진짜 경기는 공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벌어진다.

58.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

a********9 2015.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무거운 짐 내려놓기
"인생의 무거운 짐 내려놓기" 내용보기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때로는 긴 글보다 단 한 줄의 문장이 사람의 마음을 움켜쥘 때가 있다. USA투데이에서 올해의 우수 도서로 선정한 책인데 이 책이 대단히 유쾌하고 즐거워 많이 웃었다는 이야기에 나도 그렇게 웃게 될 줄 알았는데 그 정도로 크게 활짝 웃게 하는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군데군데 피식 하고 웃게 하거나 슬며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유쾌함은 분명 있었고, 어
"인생의 무거운 짐 내려놓기" 내용보기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때로는 긴 글보다 단 한 줄의 문장이 사람의 마음을 움켜쥘 때가 있다.

USA투데이에서 올해의 우수 도서로 선정한 책인데 이 책이 대단히 유쾌하고 즐거워 많이 웃었다는 이야기에 나도 그렇게 웃게 될 줄 알았는데 그 정도로 크게 활짝 웃게 하는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군데군데 피식 하고 웃게 하거나 슬며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유쾌함은 분명 있었고, 어떤 페이지는 단 몇 문장으로도 웃음을 터뜨리게 하며 느끼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평소 심각하고 고민이 많고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이들에게는 적극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살아가면서 실수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나이들고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썼다고 하는데 그의 의도대로 한 구절 한 구절 음미하며 읽다보면 복잡하고 심각한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고 한 걸음 물러나 여유롭게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보다 편안하게(부유하게가 아니라 마음이 편안하게, 여유롭게, 인자하게) 늙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다시 생각해보라.

지금 마음을 괴롭히고 있는 문제가 정말 중요한 문제인가?

그는 그 모든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실수를 하고 스스로 무안해하거나 구설수나 루머에 시달릴까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도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두라 한다.

아무도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없기에.

적이 있는 경우에는 완전 무시하는 게 좋다고 한다.

적은 내가 행복할수록 비참해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이 적이 외부의 적에 해당할 수도 있지만 내부의 적에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시도 때도 없이 온갖 일어나는 저 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이나 문제들, 걱정거리들이 바로 적이다라는 생각을.

내가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며, 상대방의 과도한 칭찬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나의 장점을 발견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지나친 자기반성은 그만두라 한다.

대인관계나 옷차림, 생각과 발전 등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는데 읽는 이의 과거의 경험이나 생각, 지니고 있는 고민이나 성격 등에 따라 더 와닿는 부분이 다를 것 같다.

화성 남자 금성 여자를 심각하게 보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저자는 단 두 문장으로 핵심을 이야기한다.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

가. 그녀가 옳다

나. 그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다. 정말로

그의 위트와 통찰력이 대단하다 생각되는 점은 바로 이런 짧은 글에서였다.

크게 하하하 하고 웃음이 나지는 않았지만 맞는 말이라며 끄덕거리며 미소짓게 된다.

너무 심각하지 않게!

너무 자신을 옭죄이지 말고!

너무 지나치게 반성하지 말고!

나의 적은 내가 행복할수록 비참해진다.

읽다보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포근해지는 느낌이 든다.

i*******e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나이 드는 것이야 내가 아무 짓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이지만은, 유쾌하게 나이 드는 것은 어떤 노력이 필요해 어떤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울 수도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젊은 시기를 후회없이 보내야 나이 들어서 이런 책도 여유를 가지고 볼 수 있는 것일 테니까. 하지만 아직은 젊다는 나도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나이 드는 것이야 내가 아무 짓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이지만은, 유쾌하게 나이 드는 것은 어떤 노력이 필요해 어떤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울 수도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젊은 시기를 후회없이 보내야 나이 들어서 이런 책도 여유를 가지고 볼 수 있는 것일 테니까. 하지만 아직은 젊다는 나도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어서 이제껏 내가 살아왔던 과정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에 고개를 주억거리기도 하고, 어떤 말에는 신기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와 내 주변 세계가 전혀 달라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이 책은 이미 유쾌하게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에게서 나왔기에 상당히 유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글만 읽어도 얼마나 유쾌하게 할지,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얼마나 제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노력하는지 볼 수 있었다. 글은 간단하게 떨어지는 여러 경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연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아니면 단지 그 경구만 적어놓은 것도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것은 저자가 그 항목에 대해서 아주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이기에 그의 생각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29번 항목이나 32번 항목이 그러한데, 29번은 「시샘하지 말라, 어느 누구도」이고, 32번 항목은 「모두가 뜯어말리는 일은 하지 말라」이다. 이 말 외에는 아무 설명도 없는 페이지를 보면 저자가 이것만큼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의 완벽한 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아마 젊은 적에 그런 경험을 해서 된통 당했겠지.

 

그런데 32번처럼 저자가 인생의 마무리를 해야 할 시점에서 쓴 것이라서 진취적이거나 모험적인 면모는 없다. 하지만 충분히 한창 때인 내게도 그의 진취적이지 못한 경구가 진짜로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전해져온다. 단지 진취적으로 어떤 일에 노력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16번인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도 그렇다. 내게 약점인 분야를 지금부터 노력한다고 해서 그 분야에서 성공하기란 정말 불가능하다. 저자가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한다고 해서 노래 실력이 더 나아지지 않는 것처럼. 하지만 그런 행동으로 재미를 느끼지 말라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 분야에서 성공할 것을 꿈꾸지 말라는 이야기니까 적당하게 받아들이면 된다.

 

여기에 나온 경구들 중에서 가장 압권인 내용이 하나 있다. 이것은 여자라면 누구든지 긍정할 수밖에 없는 아주 유쾌한 내용이다. 저자가 남자이라는 점에서 아주 고무적인 내용인데, 바로 21번이다. 21번은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이란 제목 밑에 두 가지 항목만 나와있고 부연 설명은 없어서 상당히 강렬하게 보인다.

 

                                     가. 그녀가 옳다

                                     나. 그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다. 정말로 (p. 82)

 

여자라면 누구나 옳다고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나는 (나)가 더 재미있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니~~ㅋ 어쩜,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을지. 유교적인 사고방식에 아직까지 물들어 있는 남자가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아직까지는 이런 농담 하나 들을 수가 없는데 말이다. 그래서 이런 농담은 영미권 책에서 많이 접했고 또 많은 웃었다. 그런데 이런 자기비하적인 말이 체통을 무너뜨린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진짜 한국 사람에게서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 유머는 유머일 뿐인데 말이다. 5번의 「당신이 잘못한 일은 당신이 먼저 야유를 퍼부어라」처럼 자신의 약점을 유머로 승화시키는 그런 사고방식이 있어야 좀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텐데, 아직은 나부터도 안 되는 것이라 조금은 아까울 뿐이다.

 

여기에 나온 경구들은 하나같이 생판 처음 보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는 살면서 나도 깨달아졌던 것도 있고, 내가 주의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내용도 있었다. 그 중 하나가 8번의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이다. 말로는 '심심하다', '무료하다' 하면서 자주 불평했었는데 그 원인이 바로 내게 있었다는 것, 그 당연한 진실을 정확히 꿰뚫지 못했다. 아~ 이제는 알았으니 뭔가 달라질 수 있겠지? 정말 이제는 좀 더 유쾌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소망이 생겼다.

j*****3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군들 유괘하게 나이들고 싶지 않겠는가?
"누군들 유괘하게 나이들고 싶지 않겠는가?" 내용보기
자신이 나이가 들어간다고 느낀 그순간부터  누구나 유쾌하게 나이들고 싶어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말을 곱게 늙어가고 싶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늙는 다는 것 자체가 유괘하기 못한일이기는 하다. 늙어가고 있다는 걸 느끼면 조금은 우울하기도 하고 서글퍼지기  시작하면서 조금은 심통맞고 퉁명스러워지기도 한다.  다시 어린아이들이 단순한 마음으로 돌아가기 시작해
"누군들 유괘하게 나이들고 싶지 않겠는가?" 내용보기

자신이 나이가 들어간다고 느낀 그순간부터  누구나 유쾌하게 나이들고 싶어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말을 곱게 늙어가고 싶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늙는 다는 것 자체가 유괘하기 못한일이기는 하다. 늙어가고 있다는 걸 느끼면 조금은 우울하기도 하고 서글퍼지기  시작하면서 조금은 심통맞고 퉁명스러워지기도 한다.  다시 어린아이들이 단순한 마음으로 돌아가기 시작해서 그런걸까? 아무도 그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겠지만, 대부분이 그렇지않을까? 하지만 현명하게 나이들어가는 몇몇의 현자들이 있다. 나이 들어가는 그시절을 즐기기도 하고 젊은이들에게 멋진 이상형으로 보이는 사람들말이다.

 

 어떻게 하면 유괘하게 나이들까? 책을 읽으면서 뭔가를 유괘하거나 행복한 느낌을 가지려고 읽는 사람이 있다면 책선택을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다. 이책은  그런책은 아니다. 말그대로의 우리가 나이들어가면서 행동해야 할 일들 중에서 해도 되고 삼가해야 할목록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이제는 나이들어간다는 것을 느낀 순간부터 멋지게 늙어가고 싶었다. 이책을 그런나에게 번뜩이는 제목으로 마음을 끌어 책을 읽게 만들었다.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조금씩 우울해졌다. 뭔지모를 삼가해야 할덕목들속에는 내가 자주하는 일들이 있었고, 내생각과는 다른 책이라는 것을 느껴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읽을수록 많은 유익한 부분을 알게 된다. 세상살이는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달라보이기까지 한다.

서른이 넘었다면 자기인생을 부모탓으로 돌리지마라 - 이나이를 스물다섯으로 낮춰라. 정말 공감가는 말중에 하나다. 책속의 어떤 페이지에서는 여러설명과 이야기가 있지만 어떤페이지는 위의 글처럼 딱 한마디가 들어있다. 그딱한마디에 정말 모든 함축적이 이야기가 내머리속을 파고든다. 하지만 슬프게도 나의 능력으로는 할수 있는일인 15가지정도가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명괘한 한마디를 읽는 순간의 30초가  내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j***a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명하게 나이 드는 법
"현명하게 나이 드는 법" 내용보기
현명하게 나이 드는 법공자는 논어 위정 편에서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섰으며, 마흔 살에 미혹되지 않았고, 쉰 살에 천명을 알았으며, 예순 살에 귀가 순했고, 일흔 살에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따랐지만 법도에 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에 나이 마흔은 미혹됨이 없어 부동의 위상을 지키고 있어야 하는 것이었나 보다. 이 글의 뜻을 알고
"현명하게 나이 드는 법" 내용보기

현명하게 나이 드는 법
공자는 논어 위정 편에서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섰으며, 마흔 살에 미혹되지 않았고, 쉰 살에 천명을 알았으며, 예순 살에 귀가 순했고, 일흔 살에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따랐지만 법도에 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에 나이 마흔은 미혹됨이 없어 부동의 위상을 지키고 있어야 하는 것이었나 보다. 이 글의 뜻을 알고부터 나는 나이 40이 되기를 기다렸다. 나를 둘러싼 온갖 외부적 요인으로부터 흔들리지 않은 자신을 보고 싶은 순진한 생각에서였다. 지금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어 천명을 알아가는 나이로 접어들어 간다. 불혹이라는 나이는 미혹되지 않고 자신을 세운 완결의 나이가 아니라 더해지는 외부자극에 흔들림 없는 자신을 더 강하게 세우라는 말로 이해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유쾌하게 나이를 드는 걸까? 특별한 방법이라도 있을까 하고 이 책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58]을 손에 들었다. 인생에서 가능한 한 실수를 줄이고 유쾌하게 나이 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살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과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지혜를 담은 58가지 법칙을 소개한다.

단순하고 심심하며 유쾌하고 때론 역설적인 반전을 보이는 저자의 글에서는 떠나지 않은 따스한 미소가 머문다. 58가지 이야기 중에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8.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21.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 58.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가 유독 마음을 끌었다. 특히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에서 해법으로 제시하는 [그녀가 옳다, 그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다. 정말로]에서는 절로 웃음이 번진다. 상대를 인정하고 그 속에서 나 자신을 인정받을 수 있는 비법이 좋다.

미래를 알차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우뚝 서려고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 독자의 나이의 많고 적음에 구애됨 없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새삼스럽게 전면에 내 세우고 있다. 곧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과 사람들에게 끄달리지 않으면서 순수하게 오늘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하지 말라와 ...가 아니다는 무슨 도덕적 근거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생각과 이런 식의 행동을 삼가라고 할 때 독자가 감수해야 할 뭔가가 있을 거라 말하고 싶다는 것이다.

세상살이에서 어떤 자극을 받았을 때 타성으로 굳어 버린 반응과 충돌하지 않도록 경계하라. 그러면 완벽한 인생은 영원히 당신 것이 된다. 행운을 빈다.(서문)

속도전, 강박증, 불안감 등으로 대표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이 들어감이
젊음을 빼앗기는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긍정적으로 삶을 가꾸어가는 속에 희망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사람과 인생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을 보여준다.

 

 



m*****8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58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58" 내용보기
사람이 태어나서 늙어서 죽을때까지 만족한 삶, 유쾌한 삶을 살아가고 싶을 것이다. 타임지 에세이스트가 권하는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58은 전반적으로 웃음이 나오는 얘기를 총괄한 책이다. 이 작은 책한권은 인생을 살면서 실수를 범하지 않고 성공 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한 방법을 예시주고 있다. 울남편이나 세상사람들은 세상이 다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58" 내용보기

사람이 태어나서 늙어서 죽을때까지 만족한 삶, 유쾌한 삶을 살아가고 싶을 것이다.

타임지 에세이스트가 권하는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58은 전반적으로 웃음이 나오는

얘기를 총괄한 책이다. 이 작은 책한권은 인생을 살면서 실수를 범하지 않고 성공

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한 방법을 예시주고 있다.

울남편이나 세상사람들은 세상이 다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

고있다. 내가 나가면 회사가 운영되지 않는다. 만만에 콩떡이다. 정말 착각이다. 나

도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하루만 빠져보라. 그러면 알게 된다. 15페이지에

실려있는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와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유능한 인재라면 찾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봐에는 생각도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생각해보면 비참할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후련한 기분이 들때가 있다.

살면서 실수를 할경우 해명할 필요성을 느낄때가 있다. 그러나 때로는 그 해명으로

인한 파장이 엄청난 결과를 몰고 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는가. 누가 미래를

생각하면서 해명할 생각을 할까. 책에서는 클린턴을 예시로 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권이나 연예계에서 그런면들을 다양하게 볼수있다.

좋은일은 좋은일대로 나쁜일은 나쁜일대로 터지고 흘러가게 되어있다. 그러나

나쁜일 후자일경우에는 해명할 필요가 있을때 어떤 현명한 자세를 취해야 이득이

있는지 생각해 볼필요가 있다.

44페이지에 "명성을 좇지 않되 있으나 마나한 존재는 되지 말라" 이말이 가슴을

후벼판다. 이왕이면 돈과 명예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한편으로는 무리한 욕구가 욕심이 지나쳐 한순간에 모든걸 잃어버릴수 있다는

암시일것이다. 회사를 늘리기위해서 이익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정치계나 위

치가 있는 사람에게 청탁을 해서 성공을 이루었다 해도 그것에는 위험한 무리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런 가운데 정말 중간적인 입장. 여기에 속하지도 저기에 속하지도

못하는 신세야말로 처량하기 그지없다.

인생을 살면서 사람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무엇이 정답인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훌륭한 삶을 살아가는지 생각해본다. 그러나 정답은 없다.

예시만 있을뿐이다. 좋은내용만 좋은 모습을 우리 스스로가 복사를 해서 적용할

뿐이다. 이책또한 읽으면 읽을수록 다 ok하는것은 아니지만 살아오면서 내가 실수

한 것들에 대한 반성을 이끌어주고 있다. 그때 왜 내가 그렇게 했을까. 이런 바보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정답을 찾기 위한 여행은

스스로가 해야할것 같다.

b*****8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