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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지혜를 담은 58가지 법칙을 소개한 책이다.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읽는데 채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제목이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유쾌하게 읽히는 책이다. 곳곳에 의표를 찌르는 유쾌함이 있다. 글을 읽으면서 때론 큰 소리로, 때론 히죽거리며 웃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첫번째 법칙부터 잔잔한 미소를 띠게 만든다. 인생 뭐 별거 있어? 라는 이야기로 나이듬에 대해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가볍게 떨쳐버리도록 유도한다 그의 조언은 때로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냉정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쌓여가는 삶의 여유와 지혜가 담겨 있다.
지혜로운 처세술이란 어떤 것일까? 이 문제는 세상을 보는 눈에 달렸다고 하겠다. 저자의 세상과 인간에에 대한 평가에는 대략 다음과 같은 정신과 가치관이 깔려 있다. 이 세상은 책략과 사기와 배신이 가득한 곳이다. 이 세상은 속좁은 인간들이 사는 곳이다. 모두 자기 중심적이다. 가족과 친한 친구를 빼고는 내가 잘되는 것은 눈뜨고 못 본다. 행복한 인생의 순간은 길어봤자 5분이다.
저자가 58가지 법칙이라고 소개하는 내용들에는 위에서 언급한 삶에 대한 그런 태도들이 녹아 있다. 고유번호를 매겨 정성껏 써 놓은 법칙들은 몇개만 살펴보자. 어떤 법칙은 제목만 제시되기도 하고, 어떤 법칙에는 자세한 설명까지 붙어 있다.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면 저절로 해결된다(3번 법칙). 잘못은 내 탓이다(6번 법칙). "대단해!"란 찬사는 조심하라(11번 법칙).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23번 법칙) 무슨 일이든 돈 때문에 하지 마라(53번 법칙) 당신이 정말 이상하게 굴면 세상사람들이 적응해 줄 것이다(55번 법칙)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은 이야기들이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도움이 될만한 팁들을 모은 것이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이런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최소한 실수해서 낭패보는 일은 없을 듯하다. 특히 3번법칙과 23번법칙은 한번 실천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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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에 대한 지혜, 조언이 있는 책을 찾아 읽고 있다. 이 책에 대한 찬사가 많이 보여서 찾아 읽었는데 내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굳이 '나이드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에 흔히 나오는 말들 같았고, '유쾌하게'느껴지지도 않았다. 미국식 유머여서일까? 영어로 읽으면 좀 다를까? 저자가 마구 까는 미국의 유명인들을 내가 몰라서일까?
여튼. 58개의 법칙 중, 기억에 남는 법칙 몇 가지를 메모하는 것으로 리뷰를 마친다. 더 쓸 말이 없다.
7. 서른이 넘었으면 자기 인생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라 14. 함부로 위트를 자랑하지 말라 16.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 24. 문제의 핵심을 찔러라 31.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 해도 45.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이것이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54. 원래 목적을 기억하라 57. 진짜 경기는 공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벌어진다 58.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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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나이 든다. 우리는 나이듬에 어떤 준비들을 할까?
그러면 마음준비는?
나이듬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낫다" "학연, 지연, 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라" 그렇다고 세상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바라보되 따뜻함을 잊지말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58가지 방법들은 과장되거나 자세한 설명들을 하지 않는다.
유쾌하게 나이가 든다는 것은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자신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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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곱게 늙을 수 있을까? <타임>지의 에세이스트로 활동했었던 저자는 심플하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58가지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을 온전히 실천한다면 정말 유쾌하게 나이들 수는 있을 것 같다.
1.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4. 적은 무시하라, 아니면 확실하게 죽여버려라 5. 당신이 잘못한 일은 당신이 먼저 야유를 퍼부어라 6. 잘못은 내탓이다. 7. 서른이 넘었으면 자기 인생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라. 8.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9. 성직자도 아니면서 말끝마다 하나님을 들먹거리는 사람들을 가까이하지 말라 10. 원판불변의 법칙 11 '대단해'란 찬사를 조심하라 12. '그게 무슨 말이죠?'라는 반응이 올 때 주의하라 13. 겉모습이 실체를 드러내 보여주는 경우는 아주 많다. 14. 함부로 위트를 자랑하지 말라 15. 미덕을 좇되, 그것에 목숨을 걸지는 말라 16.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 17. 모든 사람의 작품은 훌륭하다. 18. 일이 생길 때마다 모든 사람과 상담하고, 비위를 맞추는 메모를 보내는 것을 잊지 말라 19. 외로움보다는 싸움이 낫다 20. 그리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낫다 21.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 22. 거창하기 짝이 없는 말들이 들리면 당장 도망가라 23.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24. 문제의 핵심을 찔러라 25. 아무 이야기나 책이 될 수는 없다 26. 학연, 지연, 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27. 바보라고 해서 틀린 말만 하는 것은 아니다 28. 칵테일 파티에 가지 말라. 부득이 가야 할 경우라면 20분이상 어정거리지 말라 29. 시샘하지 말라, 어느 누구도 30. 모든 사람을 믿어라, 언제나 31.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 해도 32. 모두가 뜯어말리는 일은 하지 말라 33. 친구에게 그 친구를 중상하는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34. 그것은 당신 이야기가 아니다. 35.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들! 36. 누군가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는 순간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다. 37. 웨이트리스는 당신에게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38. 속도를 늦추지 말라 39. 자신을 상징하는 옷차림을 만들어라 40. 행복한 인생은 길어봤자 5분이다. 41. 당신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일하지 말라 42. 자기 반성은 적당하게 해야 오래 산다. 43. 젊은 상사가 당신을 존경해 주리라 기대하지 말라 44. 명성을 좇지 않되 있으나 마나한 존재는 되지 말라 45.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이것은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46. 자신에게 진실하라, 그러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어진다. 47. 문화생활을 위한 규칙들 48.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는 일은 전부를 버릴 줄 알아야 한다. 49. 휴가 때는 생각하지 말아라 50. 한꺼번에 인생의 8분의 1 이상을 바꾸지 말라. 51. 모든 사람이 모든 일에 대해서 감사하기를 기대하라. 52. 과거 속에 살되,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지는 말라. 53. 무슨 일이든 돈 때문에 하지 말라. 54. 원래 목적을 기억하라 55. 당신이 정말 이상하게 굴면, 세상 사람들이 적응해 줄 것이다. 56. 모닥불을 피울 때 불씨를 위에서부터 붙이지 말라 57. 진짜 경기는 공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벌어진다. 58.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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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때로는 긴 글보다 단 한 줄의 문장이 사람의 마음을 움켜쥘 때가 있다. USA투데이에서 올해의 우수 도서로 선정한 책인데 이 책이 대단히 유쾌하고 즐거워 많이 웃었다는 이야기에 나도 그렇게 웃게 될 줄 알았는데 그 정도로 크게 활짝 웃게 하는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군데군데 피식 하고 웃게 하거나 슬며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유쾌함은 분명 있었고, 어떤 페이지는 단 몇 문장으로도 웃음을 터뜨리게 하며 느끼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평소 심각하고 고민이 많고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이들에게는 적극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살아가면서 실수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나이들고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썼다고 하는데 그의 의도대로 한 구절 한 구절 음미하며 읽다보면 복잡하고 심각한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고 한 걸음 물러나 여유롭게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보다 편안하게(부유하게가 아니라 마음이 편안하게, 여유롭게, 인자하게) 늙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다시 생각해보라. 지금 마음을 괴롭히고 있는 문제가 정말 중요한 문제인가? 그는 그 모든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실수를 하고 스스로 무안해하거나 구설수나 루머에 시달릴까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도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두라 한다. 아무도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없기에. 적이 있는 경우에는 완전 무시하는 게 좋다고 한다. 적은 내가 행복할수록 비참해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이 적이 외부의 적에 해당할 수도 있지만 내부의 적에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시도 때도 없이 온갖 일어나는 저 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이나 문제들, 걱정거리들이 바로 적이다라는 생각을. 내가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며, 상대방의 과도한 칭찬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나의 장점을 발견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지나친 자기반성은 그만두라 한다. 대인관계나 옷차림, 생각과 발전 등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는데 읽는 이의 과거의 경험이나 생각, 지니고 있는 고민이나 성격 등에 따라 더 와닿는 부분이 다를 것 같다. 화성 남자 금성 여자를 심각하게 보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저자는 단 두 문장으로 핵심을 이야기한다.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살아가려면 가. 그녀가 옳다 나. 그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다. 정말로 그의 위트와 통찰력이 대단하다 생각되는 점은 바로 이런 짧은 글에서였다. 크게 하하하 하고 웃음이 나지는 않았지만 맞는 말이라며 끄덕거리며 미소짓게 된다. 너무 심각하지 않게! 너무 자신을 옭죄이지 말고! 너무 지나치게 반성하지 말고! 나의 적은 내가 행복할수록 비참해진다. 읽다보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포근해지는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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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나이가 들어간다고 느낀 그순간부터 누구나 유쾌하게 나이들고 싶어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말을 곱게 늙어가고 싶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늙는 다는 것 자체가 유괘하기 못한일이기는 하다. 늙어가고 있다는 걸 느끼면 조금은 우울하기도 하고 서글퍼지기 시작하면서 조금은 심통맞고 퉁명스러워지기도 한다. 다시 어린아이들이 단순한 마음으로 돌아가기 시작해서 그런걸까? 아무도 그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겠지만, 대부분이 그렇지않을까? 하지만 현명하게 나이들어가는 몇몇의 현자들이 있다. 나이 들어가는 그시절을 즐기기도 하고 젊은이들에게 멋진 이상형으로 보이는 사람들말이다.
어떻게 하면 유괘하게 나이들까? 책을 읽으면서 뭔가를 유괘하거나 행복한 느낌을 가지려고 읽는 사람이 있다면 책선택을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다. 이책은 그런책은 아니다. 말그대로의 우리가 나이들어가면서 행동해야 할 일들 중에서 해도 되고 삼가해야 할목록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이제는 나이들어간다는 것을 느낀 순간부터 멋지게 늙어가고 싶었다. 이책을 그런나에게 번뜩이는 제목으로 마음을 끌어 책을 읽게 만들었다.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조금씩 우울해졌다. 뭔지모를 삼가해야 할덕목들속에는 내가 자주하는 일들이 있었고, 내생각과는 다른 책이라는 것을 느껴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읽을수록 많은 유익한 부분을 알게 된다. 세상살이는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달라보이기까지 한다. 서른이 넘었다면 자기인생을 부모탓으로 돌리지마라 - 이나이를 스물다섯으로 낮춰라. 정말 공감가는 말중에 하나다. 책속의 어떤 페이지에서는 여러설명과 이야기가 있지만 어떤페이지는 위의 글처럼 딱 한마디가 들어있다. 그딱한마디에 정말 모든 함축적이 이야기가 내머리속을 파고든다. 하지만 슬프게도 나의 능력으로는 할수 있는일인 15가지정도가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명괘한 한마디를 읽는 순간의 30초가 내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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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늙어서 죽을때까지 만족한 삶, 유쾌한 삶을 살아가고 싶을 것이다. 타임지 에세이스트가 권하는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58은 전반적으로 웃음이 나오는 얘기를 총괄한 책이다. 이 작은 책한권은 인생을 살면서 실수를 범하지 않고 성공 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한 방법을 예시주고 있다. 울남편이나 세상사람들은 세상이 다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 고있다. 내가 나가면 회사가 운영되지 않는다. 만만에 콩떡이다. 정말 착각이다. 나 도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하루만 빠져보라. 그러면 알게 된다. 15페이지에 실려있는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와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유능한 인재라면 찾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봐에는 생각도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생각해보면 비참할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후련한 기분이 들때가 있다. 살면서 실수를 할경우 해명할 필요성을 느낄때가 있다. 그러나 때로는 그 해명으로 인한 파장이 엄청난 결과를 몰고 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는가. 누가 미래를 생각하면서 해명할 생각을 할까. 책에서는 클린턴을 예시로 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권이나 연예계에서 그런면들을 다양하게 볼수있다. 좋은일은 좋은일대로 나쁜일은 나쁜일대로 터지고 흘러가게 되어있다. 그러나 나쁜일 후자일경우에는 해명할 필요가 있을때 어떤 현명한 자세를 취해야 이득이 있는지 생각해 볼필요가 있다. 44페이지에 "명성을 좇지 않되 있으나 마나한 존재는 되지 말라" 이말이 가슴을 후벼판다. 이왕이면 돈과 명예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한편으로는 무리한 욕구가 욕심이 지나쳐 한순간에 모든걸 잃어버릴수 있다는 암시일것이다. 회사를 늘리기위해서 이익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정치계나 위 치가 있는 사람에게 청탁을 해서 성공을 이루었다 해도 그것에는 위험한 무리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런 가운데 정말 중간적인 입장. 여기에 속하지도 저기에 속하지도 못하는 신세야말로 처량하기 그지없다. 인생을 살면서 사람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무엇이 정답인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훌륭한 삶을 살아가는지 생각해본다. 그러나 정답은 없다. 예시만 있을뿐이다. 좋은내용만 좋은 모습을 우리 스스로가 복사를 해서 적용할 뿐이다. 이책또한 읽으면 읽을수록 다 ok하는것은 아니지만 살아오면서 내가 실수 한 것들에 대한 반성을 이끌어주고 있다. 그때 왜 내가 그렇게 했을까. 이런 바보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정답을 찾기 위한 여행은 스스로가 해야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