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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가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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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라는 가문의 부의 법칙과 생생한 사실을 잘묘사한 책이다. 그동안 전세계의 경제적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가문중의 하나가 바로 로스차일드다 또한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의 대주주이기도한 그 가문은 세상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명실상부한 부의 가문중의 하나다 과거 나폴레옹전쟁의 패배를 가장먼저 예측하고 경제를 알게 되어 막대한 부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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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라는 가문의 부의 법칙과 생생한 사실을 잘묘사한 책이다. 그동안 전세계의 경제적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가문중의 하나가 바로 로스차일드다 또한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의 대주주이기도한 그 가문은 세상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명실상부한 부의 가문중의 하나다

과거 나폴레옹전쟁의 패배를 가장먼저 예측하고 경제를 알게 되어 막대한 부를 축적하였으며 유럽여러곳에 자신의 아들들을 보내어 유럽의 각나라의 네트워크를 통한 부의 분배및 안정적인 경제적 생활 그리고 분산투자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들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로스차일드와 만약 우리나라의 고종황제가 만났다면 발생했을지도 모른다는 끝부분의 이야기는 과연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라는 상상을 우리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일본의 적극적인 방해공작으로 우리의 미래는 암울하게 선택되어 일본에게 나라를 정복당하는 사태로까지 이어진것이다라는 생각을 충분히 갖게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한다면 세상의 수많은 부는 일개의 가문이 좌지우지할수도 있다는 생각또한 가지게 되었다

수많은 경제위기속에서도 발전하는 사람도 있으며 또한 더욱더 성장하고 그들의 부를 더욱더 대를이어서까지 축적하고 이어지게 하기 때문일것이다

우리는 현재 알게모르게 로스차일드가문의 백화점 금등 여러가지 상황적 요인들을 만날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을 지도 모르다.

또한 우리는 그들과의 관계를 경험할지도 모른다

그보다도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부라는 것을 일개의 한가문이 이렇게까지 할수가 있다는 놀라움을 금치못한다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사실이다.

음모른 등 여러가지 가설이 존재하지만 결코 그들의 가문은 영원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는 로스차일드라는 가문을 통하여 부의 법칙 그리고 부의 분배 그리고 예측능력을 통하여 나의 현재의 상황을 좀더 획기적이고 바람직하게 바꾸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야 될것이다 그것이 이책을 읽는 목적이 될것이며 그래야 우리의 부또한 막대히 늘어날것이기 확실하기 때문이다

책을 통하여 좀더 큰 세상을 본 듯한 느낌이 든다.

이제부터 행동을 할때 좀더 크게 보고 좀더 미래적으로 생각하며 입체적사고를 통하여 나에게 변화를 주는 삶을 고찰하여야 되겠다는 결심이 든다.

k********8 2011.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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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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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차일드 가문..온갖 음모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아주 유명한(?) 유태인 가문이다.중국등에서 경제위기의 배후로 지목되기도 하고,우리나라의 IMF행도 투기자본의 전술이라고 하고등많은 음모론에 중심에 있다.그런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한이야기로  여기선 슈퍼리치 패밀리로 묘사된다.음모론이나 추측을 기대한다면,이 책을 덮어도 좋다. 이 책에선 로스차일드 가문이부를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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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차일드 가문..
온갖 음모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주 유명한(?) 유태인 가문이다.

중국등에서 경제위기의 배후로 지목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IMF행도 투기자본의 전술이라고 하고등
많은 음모론에 중심에 있다.

그런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한
이야기로  여기선 슈퍼리치 패밀리로
 묘사된다.

음모론이나 추측을 기대한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
이 책에선 로스차일드 가문이
부를 쌓는 과정을 근현대사와 더블어
설명해준다.
250년이란 어마어마한 시간을
통해 부를 늘리고 유지한 가문이라,
역사적사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갖은 음모론이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철저히 이 가문의 장점과
배울 점 등을 역설하는데,
어찌되었건 배울 점이 많은 가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흔히 부자는 3대가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면 약간의 해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r******5 2011.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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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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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흐름을 쥐락펴락하는 집단들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 정도의 돈을 만져보지 못한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이 안 된다. 도대체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지만 세계 정치, 경제의 흐름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베일에 가려진 사실을 알 수 있다. 여기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으로 모인 집안이 있다. 이들은 250년 전에 독일의 프랑크프르트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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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흐름을 쥐락펴락하는 집단들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 정도의 돈을 만져보지 못한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이 안 된다. 도대체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지만 세계 정치, 경제의 흐름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베일에 가려진 사실을 알 수 있다. 여기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으로 모인 집안이 있다. 이들은 250년 전에 독일의 프랑크프르트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오랜 동안 유럽의 명문가로 명성을 날렸다. 유럽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들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도 세계 금융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집안이다. 웬만한 나라의 부를 능가할 정도의 재력을 소유한 그들은 철저히 가족단위로 사업을 일궜으며, 가족의 신뢰와 협동을 강조했다. 형제끼리 뭉쳐서 모든걸 이뤄낸 대표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우연이다. 부는 쫓는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무엇인가가 있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다소 흥미로운 상황을 접할 수 있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서 천대나 멸시를 받는 유대인들이 어째서 경제, 과학, 정치 등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곳이 없다. 특별히 그들이 머리가 좋아서인가, 분명 머리만 좋다고 될 일은 아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유대인만의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만의 교육법이다. 이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되지는 않았지만 로스차일드 가문의 영광은 그들만의 특별한 교육법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천대받으며 지내는 동안 삶에 대한 나름대로의 내성이 생긴 듯 하다.

 

여기서는 어떻게 로스차일드 가문이 유럽의 부를 움직였는지, 유럽 역사에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우리가 역사책에서나 읽을 수 있는 큼직한 사건들의 뒤에는 여지없이 로스차일드 가문이 버티고 있었다.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조건은 유럽 각지에 뻗어나간 형제들간의 유기적인 연락망이었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빠른 정보의 공유로 엄청난 부를 일궜다. 수많은 역사적 사건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끈질기게 버텨온 이 가문은 그 대가로 세계 경제를 움켜줬으며, 지금도 그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건을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꼭 스릴러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지만 이것은 현실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세계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소름 돋는 일이다. 하지만 그들에게서 분명 배울 점은 많다. 그들의 위기 관리 능력을 본 받는다면 현재의 경제위기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1.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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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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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로스차일드 가문, 이름만 들어도 온 몸에 전율이 오는 가족의 이름입니다. 25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수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여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거대한 부호를 유지하는 그 가문의 경영방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문을 지켜오는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전문경영인이 아닌 가족중심으로 사업을 이어 나갔다는 점이 큰 포인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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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로스차일드 가문, 이름만 들어도 온 몸에 전율이 오는 가족의 이름입니다.

25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수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여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거대한 부호를 유지하는 그 가문의 경영방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문을 지켜오는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전문경영인이 아닌 가족중심으로 사업을 이어 나갔다는 점이 큰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또한 현대에는 인터넷이라는 정보교환의 수단이 있지만 250년전부터 발빠른 정보력을 통해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바꾼 전략도 크게 배울 점입니다.

지금은 금, 와인, 레저, 백화점, 다이아몬드 산업 등 진출하지 않은 분야가 없을정도로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하고 유지해 가고 있는 가문, 세계의 마찰과 경쟁속에 250년의 명맥을 유지 할 수 있는 그들만의 생존전략을 꼭 배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슈퍼리치 패밀리는 아니지만 우리 가문을 내가 일으키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꼭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e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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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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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지금 현재를 살고있는 사람은 누구나의 바람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역사적 존재로 남는 것을 거부하며 현재도 국제금융업은 물론 금, 와인, 레저, 백화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비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로스차일드 가문과 접촉하고 있다. JP 모간, 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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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지금 현재를 살고있는 사람은 누구나의 바람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역사적 존재로 남는 것을 거부하며 현재도 국제금융업은 물론 금, 와인, 레저, 백화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비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로스차일드 가문과 접촉하고 있다. JP 모간, 골드만삭스, HSBC 같은 금융 관련 기업은 물론이고 다이아몬드의 기업 드비어스, 무통, 라피트 같은 와인에 이르기까지 로스차일드 가문의 손길이 닿아 있다.
로스차일드는 또한 우리나라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1904년 발발한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를 거두자 러시아의 로마노프 왕조는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고, 결국 볼셰비키의 사회주의 혁명에 의해 1917년 제정 러시아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 와중에 아관파천 등 친러시아 외교정책을 추진한 고종의 조선왕조 역시 1910년 일제강점기에 들어섰다. 이러한 러일전쟁의 배후에는 유대계 미국 자본가 야곱 쉬프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물론 이 과정에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폭넓은 협조가 큰 영향을 끼쳤다. 이를 통해 일본은 영일동맹을 맺어 동아시아에서의 판도를 확대시킬 수 있었고 '동아시아 공영권'을 제창하기에 이르렀다. 2차 대전이 종식된 이후에도 야곱 쉬프 가문이 일본에 끼친 영향력은 지대하다.
이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한 야곱 쉬프 일가의 방문단이 도쿄, 교토, 오사카를 거쳐 1906년 5월 2일 인천을 통과해 5월 5일 서울에 도착했지만 고종을 만나지 못하고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오사카로 돌아간 일이 있었다. 쉬프 일행이 남긴 일기에 의하면 5월 5일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시종 구(具)씨가 고종과의 회동을 잡으려 했으나 일본의 치열한 방해공작으로 끝내 회동은 성사되지 못했다고 한다. 만약 고종이 미국과 일본을 거쳐 서울에 도착한 쉬프 일행을 만나 러일전쟁 이후의 국내외 정세를 논할 수 있었다면 한반도의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시작부터 '글로벌 경영제국'을 지향하였고, 유럽의 왕조국가와 근대국가의 견제와 마찰 속에서도 끝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면서 이에 대응하였다. 결국 유럽은 현재 통합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경영제국 로스차일드 가문이 추구해온 글로벌 합종연횡의 전략이 실현된 것과 같다. 2008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되어 유럽을 강타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도 건재한 로스차일드 가문의 '글로벌 슈퍼리치' 성공신화는 신세계 질서의 재편 속에서도 계속 유지될 것이다.
이 가문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

그리고 성공한 가문은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말이 쉬워 성공이지 성공한 가문은 흔치 않다.

그런데 이 가문이 성공한것은 가족이 똘똘뭉쳐 이루어내 쾌거인것이다.

 

t******7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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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 가문, 250년 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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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는 로스차일드 250년 부의 비밀을 다룬 책이다. JP 모간, 골드만삭스, HSBC, 드비어스, 무통, 라피드 등을 만들어 낸 19세기 초 국경을 넘는 광역 네트워크를 형성해 비즈니스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막대한 부를 축적한 가문,  이미 200여년 전에 '글로벌 경영'을 보여주었다.  국경을 넘는 긴밀한 협력관계와 신속하고 넓은 정보망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현재까지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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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는 로스차일드 250년 부의 비밀을 다룬 책이다.

JP 모간, 골드만삭스, HSBC, 드비어스, 무통, 라피드 등을 만들어 낸 19세기 초 국경을 넘는 광역 네트워크를 형성해 비즈니스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막대한 부를 축적한 가문,  이미 200여년 전에 '글로벌 경영'을 보여주었다.  국경을 넘는 긴밀한 협력관계와 신속하고 넓은 정보망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현재까지 번영을 누리는 비결이기도 하다. 200여년은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이다. 그 기간동안 수많은 기업과 가문과 사람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 어렵고 험난한 시기가 왜 없었을까마는 급격한 사회변화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회를 삼은 모든 과정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제공한다.

 

이 책은 그 글로벌시대 금융의 험난한 파고와 한반도 정세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아가야 하는 한국인들 모두에게 많은 교훈과 시사점을 주기도 한다. 오늘날 우리 나라의 표현으로는 '명문가'이야기인 셈이다. 아버지와 다섯 아들의 이야기, 아버지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는 하나로 묶인 다섯 개의 화살처럼 절대로 흩어지지 말고 힘을 모아 기업을 발전 시키라는 유언을 남겼고, 형제들은 유언을 지키며 굳게 결속, 유럽에서 최대, 최강의 금융왕국을 건설했다. 가족을 중심으로 한 경영, 정보력, 그리고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 때를 기다리며 고난을 견뎌내는 힘, 마지막으로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흐르는 물과 같이 끊임없이 '변화'함으로 오늘의 로스차일드 가문을 이루어 내었다.

 

가족 중심의 경영으로 위험을 최대한 분산시키고 수익을 최대화시키는 네트워크 경영을 이루었으며, 정보력과 정보의 중요성을 알아서 가문의 사람들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였는데, 여러 언어를 동시에 구사함으로 그 지역의 특수성을 역사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과 현실적 상황에서 조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사람으로서 결국 다양한 사고의 틀을 가진 국제적 인물로의 양성이 이들을 성공하게 만든 힘이었다. 또한 랍비교육을 받으며 글로벌 인재로 자란 후손들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능력'을 갖추었다. 고난 극복은 지역과 국가를 뛰어넘는 네트워크 경영과 유대인의 노마드 정신을 융합, 그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길렀다. 마지막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슈퍼리치로서 차별화된 성공을 거둘 수 잇었던 힘은 끊임없이 '변화'했기 때문이다.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어본 이들이라면 생쥐 스니퍼와 스커리 그리고 꼬마인간 헴과 허를 기억할 것이다. 엄청난 치즈가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알고 미로로 들어가 새로운 치즈 창고를 찾는 생쥐 스니퍼와 스커리에 반해 꼬마인간인 허와 헴은 당황한다. 그중 허는 변화를 인정, 헴을 설득하나 헴은 그대로 남아있겠다고 하고 혼자서 허는 창고를 찾는데, 그곳에는 스니퍼와 스커리가 이미 와 있다. 그러나 허는 헴을 위해 길을 안내하는 표를 붙여놓게 되고, 이어지는 발걸음이 헴이길 바라면서 끝을 맺는다.

'치즈'는 이 시대가 추구하는 '부'일수도, '명성' 일수도, '권력'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영원할 수 없다. 마치 치즈창고처럼 말이다. 그래서 새로운 창고를 찾아야 하는 것처럼, 세상의 변화무쌍함 속에서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끊임없는 변화가 요구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생각케 한다.     

 

유대인인 로스 차일드 가문. 유대인의 힘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다.  유대인들의 뛰어남은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탈무드를 통해서도 알고 있듯 '고기를 주지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식의 경제교육은 탁월하다. 이런 교육을 받은 유대인들은 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친다. 노벨상 수상자의 상당부분이 유대인이며, 미국 경제를 뒤흔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대들인들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적인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도 역시 유대계이다. 다음은 네이버에서 발췌한 글이다.

 

"유태인 수는 약 1,700만 명, 세계인구를 60억으로 보았을 때 약 0.3%에 불과하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엘리트의 약 10%가 유태인이라고 한다. 엘리트집단만 본다면 0.3%가 10%를 차지하니 인구비례의 30배 이상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M. 토케이어가 쓴 '유태인의 발상'이라는 책에 의하면 유태인의 노벨상 수상자 수가 의학과 물리는 약 20%, 화학 10%, 문학 10%, 경제학은 무려 60% 이상이라고 한다. 모든 분야를 통틀어 평균 노벨상 수상자의 약 25%가 유태인이라는 것이다. 

 

미국 인구의 약 3%, 즉 미국인구 약 3억 가운데 약 900만이 유태인이라 한다. 그런데 소위 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8개 명문대 : 하버드·예일·콜롬비아·프린스톤·브라운 등)대학 교수의 약 30%가 유태인이라고 하니 인구비 3%의 10배에 해당한다.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가장 위대한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칼 막스, 지그문트 프로이트, 아이작 뉴톤 그리고 앨버트 아인슈타인이라고 한다. 이 중 막스는 실패한 사상가지만 아무튼 인류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이다. 프로이트(오스트리아)는 정신분석학의 창시자로서, 뉴톤은 물리학의 기초를 놓은 사람으로, 아인슈타인은 현대물리학의 핵심을 만든 사람으로, 모두 혁신적인 발상으로 세상을 바꿔놓은 천재들이다. 이 가운데 뉴톤을 제외한 세 사람이 유태인이다.


그밖에 유태인으로 각 분야의 세계적인 인물이나 일가를 열거하면 끝이 없을 정도이다. 유럽(영국·프랑스)의 재벌 로스차일드 일가, 미국의 록펠러 일가, 이태리의 오리베티, 프랑스의 시트로엔, 미국의 경제학자 폴 사뮤엘슨, 영국의 로이터(로이터통신 창업자), 미국의 칼럼니스트 월터 리프맨, 독일의 문학가 토마스 만, 음악가 멘델스존, 브루노 월터, 루빈슈타인, 번스타인, 아이작 스턴, 그리고 정치가 헨리 키신저,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등.

 

참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002&docId=51811545&qb=7IS46rOE7KCB7J24IOycoO2DnOyduOuTpA==&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

)

 

로스차일드 가문을 통해서 가족을 중심으로 한 경영과 정보력, 생존, 고난, 변화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하게 되었고, 부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 아울러 음모론과 유대인들에 대한 이해를 더 할 수 있는 좋은 공부가 되었음에 감사한다.



j******1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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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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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는 로스차일드 250년 부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쳐 그들이 250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동안 부를 거머쥘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예견 하는 능력이 뛰어난 로스차일드 가문.. 수에즈 운하에도 로스차일드는 깊숙하게 관여를 하고 있었는데요~로스차일드 가문의 힘이 아니었다면 수에즈 운하는 영국의 것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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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는 로스차일드 250년 부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쳐

그들이 250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동안 부를 거머쥘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예견 하는 능력이 뛰어난 로스차일드 가문..

수에즈 운하에도 로스차일드는 깊숙하게 관여를 하고 있었는데요~
로스차일드 가문의 힘이 아니었다면 수에즈 운하는 영국의 것이 될 수 없었다는 사실..

투탕카멘의 발굴 역시 로스차일드 가문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깊은 땅속에 숨겨져 잠을 자고 있을지

모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가문이 아닐 수 없겠죠..

로스차일드는 일명 가족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똘똘 뭉쳐서 이끌어나가는 기업이기에 그들의 결속력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기업에 비해 훨씬 용서가 빠르고 실수를 쉽게 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왕족도 시샘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겼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부지임이 틀림이 없었는데요~
로스차일드 가문의 가훈에는 모든 자식들은 공평하게 유산을 상속받는다, 하지만 여성은 일절 회사일에

관여를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때문에 아들이 태어나지 않는 경우에는 가문이 멸망하는 위기에 처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또하나의 가훈은 침묵하라..

어떠한 조사에서도 재산이나 유산에 관한 일체의 언급을 피하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초대 마이어가 재산을 축적한 것 또한 바로 이 침묵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로스차일드는 자신의 가문에 대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응징을 했는데요..

로스차일드 가문과 동산은행의 10년간의 싸움은 프랑스와 연합하여 로스차일드 가문을 멸망시키고자하는

동산은행을 로스차일드 가문이 인수를 함으로써 끝이 났습니다.

로스차일드 후손들은 랍비 교육을 받으며 글로벌 인재로 자리 잡게 되면서 '생존 능력'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단일 국가를 기반으로 경영하지 않고, 독이르,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오스티리아 비엔나,

이탈리나 나폴리에 진출하여 글로벌 경영제국ㅇ르 구축하여 단순한 거부를 뛰어넘어 슈퍼리치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단순한 물질적 이익의 극대화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받는 ' 가문의 품격'을 중시하는

생존 전략을 추구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덕망높은 가문으로 불리우기도 했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다섯 아들을 다섯개의 유럽 도시에 자리를 잡게 함으로써 5극 체제로 발전했는데요~
250년의 로스차일드 가문의 역사는 유럽 통합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탈무드는 ' 기회가 왔을 때 모험을 하지 않는 사람은 평범한 무리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 역시 아무런 지원없이 홀로 영국에 들어가 큰 위업을 달성하고

런던 금융의 중심지인 시티의 주인이 된 나단의 예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중시한 침묵과 인내심, 그리고

어떠한 고난이라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혁명, 전란, 배신, 위협 속에서도 유럽 전체와 세계 각지를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모습은

고난마저 즐기며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는 로스차일드만의 성공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고난이나 역경이 찾아오면 난 이제 끝인가라는 절망 속에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데요~
로스차일드 가문은 고난이 주어졌을 때 침묵과 인내심으로 굳건하게 노력해온 결과

리치패밀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인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로스차일드를 배워라!!라는 말이 유럽에서 번졌다고 하는데요~

로스차일드 가문의 성공기를 보면서 우리도 침묵과 인내심, 고난과 성공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되새기는 것이 어떨까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i***r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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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동서고금의 명문가들 가운데에서도 로스차일드 가문처럼 매우 흥미로운 성공 스토리를 남긴 가문은 그다지 많지 않다. 19세기 초 로스차일드 일가는 국경을 넘는 광역 네트워크를 형성해 비즈니스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미 그 시기에 국경을 넘는 글로벌 경영을 보여준 것이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가 250년동안 부를 지킬 수 있었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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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동서고금의 명문가들 가운데에서도 로스차일드 가문처럼 매우 흥미로운 성공 스토리를 남긴

가문은 그다지 많지 않다.

19세기 초 로스차일드 일가는 국경을 넘는 광역 네트워크를 형성해 비즈니스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미 그 시기에 국경을 넘는 글로벌 경영을 보여준 것이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가 250년동안 부를 지킬 수 있었던 5가지에 대하여 흥미롭게 쓰고있다.

프랑크푸르트의 게토에서 고물상을 하던 집안이 세계적인 슈퍼리치로 우뚝서는

성공 신화는 그 자체만으로 흥미진진하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누린 번영의 비밀은 다섯 가지 키워드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는 가족경영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르네상스를 일으키고 사라진 메디치 가문이나 제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록펠러 가문과 대비되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저변에는

가족 경영이라는 로스차일드만의 원칙이 있었다.

둘째는 정보력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글로벌 슈퍼리치로써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바로 누구보다 앞선 정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셋째는 생존력이다.

랍비 교육을 받으며 글로벌 인재로 자란 로스차일드 후손들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넷째는 고난 극복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지역과 국가를 뛰어넘는 전방위적 네트워크 경영과 유대인의 노마드 정신을

융합시켜 그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길렀다.

마지막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끝없는 진화이다.

차세대 글로벌 인재의 육성,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하는 네트워크, 창조적 진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인 노마드 정신으로 무장된 변화를 이끄는 개척자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미 19세기 초에 현대의 다국적 기업과 유사하게 가족 경영 체제를 갖추었고

정보력을 기반으로 국제금융 시스템을 장악했다.

유대인 특유의 생존력으로 극한 고난을 극복했으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세상을 변화시켰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거대한 시련들을 극복해온 모든 과정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용한 지혜를 일깨워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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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 가문처럼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그만큼 거대한 영향을 끼친 재벌도 많지 않다. 19세기에 유럽 정치와 금융을 움직인 이 가문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 세계적인 규모의 사업을 벌이면서 ‘불사조’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에 얽힌 일화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집트 투탕카멘 무덤 발굴의 실질적 후원자요, 나폴레옹의 워털루 패전 소식을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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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 가문처럼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그만큼 거대한 영향을 끼친 재벌도 많지 않다. 19세기에 유럽 정치와 금융을 움직인 이 가문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 세계적인 규모의 사업을 벌이면서 ‘불사조’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에 얽힌 일화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집트 투탕카멘 무덤 발굴의 실질적 후원자요, 나폴레옹의 워털루 패전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알고 런던 주식시장에서 거액을 챙긴 가문이며, 미국연방준비제도(Fed)를 움직이는 숨은 권력자요, JP모건·골드만삭스·HSBC의 대주주이며, 전 세계 다이아몬드의 80%를 생산하는 드비어스 광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프랑스 최고 와인 등급을 받은 5종 가운데 라피트와 무통 2개를 보유한 가문이다.


이 책은 250년 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거주지에서 고물상과 동전 장사로 시작하여 세계금융의 지배자로 올라서고 오늘날까지 그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우리나라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 당시 러시아와 대립구도를 형성했던 로스차일드는 일본을 지원해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고, 나아가 러시아 압박의 일환으로 조선을 택하고는 1906년 5월5일 고종과의 회동을 계획했다. 하지만 일본의 공작으로 만남은 무산됐다. 저자는 이에 대해 “만일 로스차일드와 고종의 만남이 이뤄졌다면 한반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라며 “그와 별개로 고종이 헤이그가 아닌 미국의 월스트리트나 영국의 시티로 특사를 보냈으면 어땠을까”라고 무의미하다는 역사의 가정을 해보기도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한국이 IMF 구제금융 때 한라그룹, 현대투신 등의 정상화에 관여하면서 한국에 얼굴을 내밀기도 했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실로 다양한 얼굴을 지녔다. 오늘날의 시각으로 보면, 그들은 증권시장을 교란하여 거액을 벌어들인 ‘작전세력’이자, 강력한 자금력으로 정치권을 쥐락펴락한 전문 로비스트 집단이다. 그래서 세계 경제의 어두운 곳에 기생하며 이익을 챙기는 ‘검은 손’이라는 부정적인 평가가 그들을 늘 따라다닌다. 그러나 신분과 차별이라는 전근대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현대적인 상업질서를 가능하게 한 선구자라는 평도 있는 게 사실이다. 철도를 들여와 경제를 발전시킨 산업화 세력이면서, 승리를 위해 1,2차 세계대전에 자신들의 돈과 젊은이를 바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전형이기도 하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뿌리는 유대인이다. 당시 유대인은 가슴에 유대인 표식을 붙여야 하고 대학에도 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직업도 가질 수 없었던 삶을 이어간 최하층민이었다. 그러나 로스차일드 1세는 ‘선민의식’을 가슴에 새기고 근면 절제된 생활로 다섯 아들을 훌륭히 키워냈다. 임종을 앞둔 그는 아들들에게 한 묶음의 화살을 주고는 부러뜨려 보라고 한다. 하지만 누구도 화살뭉치를 꺾지 못하자 그는 화살을 하나씩 꺼내 부러뜨리면서 유언을 남긴다. “너희들이 하나로 묶인 화살뭉치처럼 결속하는 한 강력할 것이다. 그러나 서로 멀어지면 부러지는 화살처럼 곧바로 끝날 것”이라고 했다.


“부자가 3대를 못 가고, 기업의 평균 수명은 30년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로스차일드 가문은 250년을 지나 오늘날에도 세계 금융계에 알게 모르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일반인과 기업인 모두에게 많은 교훈을 던져주는 책이다. 기업인들의 일독을 권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6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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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 세계경제를 쥐고 흔들고 있다는데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슈퍼리치 패밀리란 무엇인가? 로스차일드 가문이 25년간 부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책의 첫장을 넘기면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았다. 이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역시!!! 그렇구나!! 라는 감탄을 하면서 책을 덮었다. 결론은 뭔가 말할 수 없는 커다란 흐름과 힘을 느꼈다.   유대인의 세계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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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 세계경제를 쥐고 흔들고 있다는데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슈퍼리치 패밀리란 무엇인가?

로스차일드 가문이 25년간 부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책의 첫장을 넘기면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았다. 이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역시!!! 그렇구나!! 라는 감탄을 하면서 책을 덮었다.

결론은 뭔가 말할 수 없는 커다란 흐름과 힘을 느꼈다.

 

유대인의 세계경제를 좌우하는 중심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현재 런던, 프랑스, 미국, 이스라엘등 각지에서 전통에 따른 '침묵'을 모토로 자신을 철저히 숨기면서 세계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현재 시중에 소개된 책들 대부분이 반유대정서에 입각한 음모론을 중심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하고자 했다.

따라서 이책에서는 로스파일드 가문이 슈퍼리치 패밀리되기까지의 역사적 과정을 소개한다.

초대 마이어암셀에 이어  다섯아들이 5개국 진출 5극체제를 이루었으나,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으로 인한 가문의 위기가 왔다. 이위기속에 런던과 파리를 중심으로 다시 재개하여 현재는 세계경제를 쥐고 흔들게 되었다.

 로스차일드 일족의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로스차일드 가문의 초대 마이어암셀은 임종을 앞두고 다섯형제들에게 스키타이 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죽음을 앞둔 스키타이(기원전 6세기경 키스피해 동부지역 고대국가 기마 유목민적)  왕은 한묶음의 화살을 자손들 앞에 꺼내어 부러뜨리라고하였는데 아무도 부러뜨리지 못했다. 그러자 왕은 하나씩 하나씩 쉽게 꺾어 부러뜨리면서 " 너희들이 하나로 묶인 화살처럼 결속하는 한 강력할 것이다, 그러나 서로 멀어지면 부러진 화살처럼 곧바로 끝날 것이다"라고 유언했다.

 마이어 암셀이 남긴 강력한 가족 중심의 경영 유훈으로 남겼다.  5형제를 뜻하는 화살 5개이 뭉쳐있는 그림이 로스차일드가문의 상징이 되었다. 이처럼 철저한 가족경영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로스차일드가문은 정보력을 통하여 나폴레옹과의 정보전에 승리, 워털루 대도박 등으로 부를 축척하였으며,  국경을 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세계적인 슈퍼리치 패밀리가 되었다.

  이책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거대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큰힘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 말하고 싶은 바는 바로 이 로스차일드가문은 세계어느곳에서든 그들의 부를 확장하기위하여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우호적인 협조를 하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력도 서슴없이 행사한다고 하는 점이다.

 이책의 말미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동북아정치경제에 어떤영향을 주었고 현재도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말하고 있다.

 멀리는 러일전쟁에서 일본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함으로 러시아의 거대함대를 무너뜨리고  러시아제국의 멸망을 가져오게 하였으며, 가까이는 홍콩중화경제권 중심으로 중국의 30년에 걸친 개혁 개방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우리가 겪은 1997년 구제금융에 중심에도 바로 로스차일드가문의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이책에서 증언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로스차일드 가문의 영향력이 국제경제의 핵심축인 동북아 3개국의 경제발전에 알게 모르게 깊숙이 관려되고 있을 수 있다는 반증이다.

 

 따라서 우리도 그들의 활동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국제적인 활동을 통하여 로스차일드 가문과의 적절한 관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하여 한반도의 안정과 경제성장을 추구함으로 대한민국의 국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만일 안이한 생각으로 대처한다면 우리경제는 또다시 제2의 구제금융 사태가 올 수도 있다는 경고의 메세를 보내고 있다. 

 나는 이책의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우리나라 재벌들도 이젠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 세계적인 재벌로 거듭나기를 바래 본다.

 

v******i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