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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 구름빵~ 구름빵책이 퍼즐로 된 퍼즐북이 있어요. 퍼즐북은 '구름빵 퍼즐북'과 '꼬마 퍼즐북'이 있어요. 비교한 모습은 밑에서 보여드릴께요.
구름빵의 에피소드들 중에 하나인 '구름빵에 꽃이 피었어.'를 담은 퍼즐북이예요. 홍비와 홍시의 예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죠.
빵집에서 아주머니가 꽃 이름도 가르쳐 주고 작은 꽃씨 주머니를 선물로 주셨어요.
엄마는 화분 반죽을 꽁꽁 뭉쳤어요. '오늘 구름빵은 어떤 맛일까?'
모두들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어요.
이야기가 따듯하면서 정말 재미있죠? 왜 아이들에게 구름빵이 인기있는지 알만해요.
꼬마퍼즐북보다 구름빵 퍼즐북이 더 커요. 왜 꼬마퍼즐북에 꼬마라고 들어간지 알겠더라고요. 둘다 4페이지로 구성되어있고 퍼즐맞추기도 똑같이 4개가 들어가있어요. 꼬마퍼즐북은 좀더 어린 아이들이 맞추기 쉽도록 구름빵 퍼즐북의 퍼즐갯수보다 갯수가 적어요. 구름빵 퍼즐북 앞의 두 개는 25개, 뒤의 두 개는 35개의 퍼즐 구성 구름빵 꼬마 퍼즐북 10조각 1개, 12조각 2개, 16조각 1개로 구성 36개월 승주는 사실 구름빵 꼬마퍼즐북이 지금 활용하기에 딱이예요. 그래도 구름빵퍼즐북은 엄마,아빠와 함께 맞추며 즐겁게 놀고 있어요.
그래서 안의 퍼즐이 떨어지지 않아요. 참 똑똑한 퍼즐북이죠? 정리해서 놓기도 참 좋아요. 구름빵 퍼즐북의 퍼즐들은 잃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퍼즐을 빼기 편하게 한쪽에 홈이 파져있어요. 또, 모서리도 둥글림되서 위험하지 않아요.
퍼즐 모양도 두가지 종류예요.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퍼즐놀이를 할 수 있겠죠?
승주가 아빠가 오자마자 손도 못 씻게 하고는 퍼즐을 맞추자고 난리였어요. 겨우 손만 씻고는 옷도 못 갈아입고 승주와 퍼즐맞추기 놀이를 했어요. ㅋ~
퍼즐맞추기도 좋아하는데 아빠와 함께하니 더욱 좋은가봐요. ^^ 요즘은 구름빵 꼬마퍼즐북 10개짜리 제법 잘 맞춰요.
그래도 승주가 싫어하지 않고 맞추려고 하니... ㅋㅋ~ 뭐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하잖아요. 요즘은 이거 혼자 맞춘다며 다 쏟아놓을 때도 있어요.
다 맞추고는 사진 찍어달라며 포즈를 취하는 부자~
아빠와 찐하게 뽀뽀도 했어요. 엄마도~ 엄마도~~~ 구름빵 퍼즐북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