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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도구중의 하나인 Prezi. 프레지 활용서 중 하나인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 키노트와 같이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을 프레젠테이션 이라고 하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의 도구 중 하나인 프레지 활용서가 새롭게 개정되었습니다. 이전 판에 비해 훨씬 더 꽉 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단어오류 검수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라는 이야기 구조화 방법, 프레지 최신판 기초사용법, 활용법 등 프레지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전체적인 구조가 명확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2장에서는 프레지 기초개념과 스토리텔링관련 지식을 배울 수 있고 3장에서는 프레지 기초사용법. 4,5장에서는 프레지 활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파워포인트, 키노트와 프레지와의 차이를 도식화된..표 같은 것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뭐가 차이가 나는지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만족할만한 내용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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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변화 뿐만 아니라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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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 정말 재미있다. MS PowerPoint를 할 수 있다면, 쉽게 접근할수 있다. 파워포인트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너무 단순한 기능에 실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때 화면의 움직임이 역동성을 본다면, 쫌~ 반할만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기초다지기 책을 본다음에 접해서 그닥 어렵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으나, 아무래도 도구의 사용에 치중하여 기초를 다지기에는 이 책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 『프레지 기본, 활용 실무테크닉』이 이 책에 비해 초급자에게는 조금 더 적절할 듯 싶다.
이 책의 장점은 책의 전반부에 있다. 책의 전반부에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정말 중요한 콘텐츠, 스토리텔링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다. 콘텐츠 자체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구조화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 특히 괜찮았다. 기존의 MS프리젠테이션이 콘텐츠들을 단순히 나열해도 충분히 의견/상품을 전달할 수 있는 반면 프레지는 단순한 나열만으로 그 효과를 얻어내려고 한다면 너무 심심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잘 짜여진 뼈대가 있어야 전달하려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실습예제위주라 조금 지루하다. 다양한 실습을 통해 툴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의 기술이 습득되면 단순 연습만으로 좋은 작품이 나오기는 힘들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것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구조잡기 책들이 아닐까 싶다.
조만간 작성한 프레지를 블로그에 띄울것이다. 재미있는 이벤트 참여에 일반 워드문서 대신 프레지를 활용하여 문서를 작성해보려고 맘먹었다. 공부하는 재미, 이벤트 참여하는 재미 여러가지가 쏠쏠하다. 얏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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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들 앞에 나가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자료를 잘 만드는 것보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발표도 잘하고 자료까지 멋지게 만들게 되면 아마 더 좋을 것이다. 공대생이라 조별끼리 실험을 하고 앞에서 발표할 일이 많았다. 내가 프레지를 알게 된 것은 어떤 사람이 발표를 모두가 하는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이상한 것을 사용하였다. 그 때 그 사람에게 교수님 또한 이게 뭐냐고 물으셧었다. 프레지라고 그 사람이 말했지만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는 그 이후로 파워포인트로 엄청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깔끔하고 잘만들어진 프레지를 보니 뭔가 부족해 보였다. 그 때 부터 프레지를 알아오다가 네이버의 한 카페에서 책출간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응모를 하게되었다. 그래서 책을 받아보게 되었는데 아직 기본정도만 연습하고 있지만 엄청난것 같다. 시간이 많을 때 프레지를 많이 다루어 발표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발표가 기대되는데 이 책을 보며 실력을 쌇아보려고 한다. 그동안 배울 기회가 없어서 프레지를 알고만 있던 사람이던가, 파워포인트 만드는게 어려운 사람은 프레지를 이용하면 약간 간편하면서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난 앞으로 프레지만 이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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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5.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 개정판
11년 9월달에 첫판이 나오고... 11월달에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2달만에 개정판이 나온 정도면... 첫 번째 책은 완전 대박난 듯 싶네요 ^^;
솔직히 프레지에 별 관심없고,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지만, 이 책. 보게 되었습니다. 관심도 없는데 왜 봐? 파워포인트 자료를 제작해서 밥 먹고 사는 입장에서... 참고해야죠 ^^; 뭐랄까 원래 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이리저리 돌아댕기는 건 취향에 안 맞더군요. 잘 만든 걸 못 봐서 그런건 진 몰라도, 딱히 맘에 팍 꽂혀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 가장 큰 부분으로 온라인에서만 가능한 도구라는 점. 전 거의 항상 온라인 상태이긴 하지만... 프로그램은 설치해서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이리저리 안 맞더군요 ^^;
스트리밍도 맘에 드는 거 있음 어떻게든 부득부득 다운받으려는... 하드디스크는 항상 꽊꽊 차있고 ^^;;;
여튼! 살펴보겠습니다. 프레지 홈페이지, 소개, 프레지 로그인 후 회원설정, 학습방법, 프레지 파일의 둘러보기 등등 프레지 홈페이지와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 프레지 소개. 프레지가 어떻게 생겨났는가, 프레지는 무엇인가? 프레지 마인드, 파워포인트와의 비교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프레지를 위한 스토리 만들기. 프레지는 파워포인트가 여러개의 슬라이드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하나의 캔버스에 이리저리 휙휙 회전하면서 다양한 내용들을 쓰고, 확대/축소 기능을 통하여 읽는 형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포인트 기획에서도 그림을 그리는 것을 권하지만, 프레지에선 이 그림그리기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이런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프레지 사용법 이 책의 앞에서도 간략하게 설명하였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프레지의 다양한 기능을 알려주는 장이죠. 이 장을 통하여 프레지의 활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장은 프레지의 활용법입니다. 두 번째 장과 세 번째 장에서 익혔던 스토리 만들기, 프레지 사용법을 참조하여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소개하는 장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이 두 장의 다양한 활용법을 참조하여 보다 근사한 활용방법을 익힐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프레지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은 기본서로서 활용하시는 것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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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내가 충격을 받은건 1년 전 다양한 학교에서 모이는 마케팅 발표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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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우수도서이고 판매량이 월등하여 프레지를 처음 이용해볼 목적으로 구매했으나 구성에 매우 실망하였다.
우선적으로 아주 기초적인 로그인,로그아웃 뭐 이메일로 보내기 공유하기 이런 컴맹수준의 기능들을 책의 절반에 걸쳐 다뤘다는점에서 바로 책을 반품하였다.
모든 사람을 충족하는 책임에는 분명하나 쓸때없이 읽을 가치도 없어보이는 책의 구성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냥 활용만 담겨 있는 책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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