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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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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도구중의 하나인 Prezi. 프레지 활용서 중 하나인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 키노트와 같이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을 프레젠테이션 이라고 하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의 도구 중 하나인 프레지 활용서가 새롭게 개정되었습니다. 이전 판에 비해 훨씬 더 꽉 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단어오류 검수뿐만 아니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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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도구중의 하나인 Prezi. 프레지 활용서 중 하나인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 키노트와 같이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을 프레젠테이션 이라고 하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의 도구 중 하나인 프레지 활용서가 새롭게 개정되었습니다.

이전 판에 비해 훨씬 더 꽉 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단어오류 검수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라는 이야기 구조화 방법, 프레지 최신판 기초사용법, 활용법 등 프레지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전체적인 구조가 명확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2장에서는 프레지 기초개념과 스토리텔링관련 지식을 배울 수 있고 3장에서는 프레지 기초사용법. 4,5장에서는 프레지 활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2장은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구성과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는데 글쓴이가 굉장히 신경 많이 쓴 것이 역력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2장에서 이야기 구조화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해 놓음으로써 읽는 이로 하여금 깊게 공부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적어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용자체가 좀 어려운 면이라서 그런지 2장부분은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만 이야기 구조화 라는 게 쉽지 않은 내용이고 글로서 설명할 수 밖에 없는 책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입니다.


3장부터는 따라 하기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설명을 통해 초보자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하나하나 그림을 넣고 설명을 함으로서 정말 쉽게(과장이 아니라)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막힌 부분 또한 없었고요. 흔히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와 같은 입문서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4
, 5장은 프레지 활용법으로 어떤 하나의 예를 통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제는 프레지 사이트에서 또는 멘토르 홈페이지에서 구할 수 있으며 예제를 통해 스토리를 구상 법, 프레지 응용 법을 설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1~5
장 사이에 Inside 형식으로 현장에서 프레지를 활용하는 사람들과 실제로 인터뷰한 내용을 넣고 지루함을 덜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그리고 프레지 웹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게끔 스마트 폰 QR코드를 넣은 부분도 인상적이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파워포인트, 키노트와 프레지와의 차이를 도식화된..표 같은 것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뭐가 차이가 나는지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만족할만한 내용구성이었습니다.


(비교적 아쉬웠던 부분)

프레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초보자도 고급사용자도 프레지에 대해 깊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8*********l 2011.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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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 마인드를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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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변화 뿐만 아니라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주는 책.프레지라는 프레젠테이션 도구가 많이 대중화되었다. 대학생인 필자도 올 상반기만 해도 프레지를 쓰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는데 하반기 들어서 많은 학생들이 다채롭게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마주친다. 이렇게 프레지가 빠른 속도로 보급이 되는 이유를 살펴보면 단순히 멋있어보이기 때문이 아니라 쉽게 배우고 쉽게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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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변화 뿐만 아니라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주는 책.

프레지라는 프레젠테이션 도구가 많이 대중화되었다. 대학생인 필자도 올 상반기만 해도 프레지를 쓰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는데 하반기 들어서 많은 학생들이 다채롭게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마주친다. 이렇게 프레지가 빠른 속도로 보급이 되는 이유를 살펴보면 단순히 멋있어보이기 때문이 아니라 쉽게 배우고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나와있듯이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훨씬 더 많은 메뉴를 가지고 있는 파워포인트가 제작 면에서 강한 측면도 보이고 따라서 배우기도 힘들다. 반면에 프레지는 그 보다 훨씬 적은 도구를 가지고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면에선 훨씬 간단하다.

따라서 프레지에 대한 책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도구이기에 단순히 프레지에 기술만을 하나씩 나열하는 책은 굳이 읽을 필요도 없고, 존재할 이유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프레지의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주는 책이다. 프레지를 활용하기 위해서 스토리를 만들고, 조직화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을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기존에 제한적인 틀 안에서만 작업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를 벗어나 무한한 캔버스에서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스토리텔링과 프레지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다.

프레지의 기술을 배우는 것은 쉽지만 활용하고, 프레지를 이용해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하는 점은 어렵다. 그래서 프레지를 처음 볼 때는 멋있고 신기하게만 보이지만 스토리가 없고 화려하게만 장식된 프레지는 발표자와 청중 모두를 힘들게 한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part 1과 part 2에서 소개된 프레지 마인드와 스토리텔링 부분이었다. 프레지의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독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e******2 2011.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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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재미있는 프레지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재미있는 프레지" 내용보기
프레지 정말 재미있다. MS PowerPoint를 할 수 있다면, 쉽게 접근할수 있다. 파워포인트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너무 단순한 기능에 실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때 화면의 움직임이 역동성을 본다면, 쫌~ 반할만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기초다지기 책을 본다음에 접해서 그닥 어렵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으나, 아무래도 도구의 사용에 치중하여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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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 정말 재미있다.

MS PowerPoint를 할 수 있다면, 쉽게 접근할수 있다. 파워포인트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너무 단순한 기능에 실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때 화면의 움직임이 역동성을 본다면, 쫌~ 반할만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기초다지기 책을 본다음에 접해서 그닥 어렵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으나, 아무래도 도구의 사용에 치중하여 기초를 다지기에는 이 책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 『프레지 기본, 활용 실무테크닉』이 이 책에 비해 초급자에게는 조금 더 적절할 듯 싶다.

 

이 책의 장점은 책의 전반부에 있다. 책의 전반부에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정말 중요한 콘텐츠, 스토리텔링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다. 콘텐츠 자체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구조화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 특히 괜찮았다. 기존의 MS프리젠테이션이 콘텐츠들을 단순히 나열해도 충분히 의견/상품을 전달할 수 있는 반면 프레지는 단순한 나열만으로 그 효과를 얻어내려고 한다면 너무 심심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잘 짜여진 뼈대가 있어야 전달하려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실습예제위주라 조금 지루하다. 다양한 실습을 통해 툴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의 기술이 습득되면 단순 연습만으로 좋은 작품이 나오기는 힘들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것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구조잡기 책들이 아닐까 싶다.

 

조만간 작성한 프레지를 블로그에 띄울것이다.

재미있는 이벤트 참여에 일반 워드문서 대신 프레지를 활용하여 문서를 작성해보려고 맘먹었다. 공부하는 재미, 이벤트 참여하는 재미 여러가지가 쏠쏠하다.

얏호~

n***i 2011.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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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프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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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들 앞에 나가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자료를 잘 만드는 것보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발표도 잘하고 자료까지 멋지게 만들게 되면 아마 더 좋을 것이다. 공대생이라 조별끼리 실험을 하고 앞에서 발표할 일이 많았다. 내가 프레지를 알게 된 것은 어떤 사람이 발표를 모두가 하는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이상한 것을 사용하였다. 그 때 그 사람에게 교수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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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들 앞에 나가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자료를 잘 만드는 것보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발표도 잘하고 자료까지 멋지게 만들게 되면 아마 더 좋을 것이다. 공대생이라 조별끼리 실험을 하고 앞에서 발표할 일이 많았다. 내가 프레지를 알게 된 것은 어떤 사람이 발표를 모두가 하는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이상한 것을 사용하였다. 그 때 그 사람에게 교수님 또한 이게 뭐냐고 물으셧었다. 프레지라고 그 사람이 말했지만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는 그 이후로 파워포인트로 엄청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깔끔하고 잘만들어진 프레지를 보니 뭔가 부족해 보였다. 그 때 부터 프레지를 알아오다가 네이버의 한 카페에서 책출간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응모를 하게되었다. 그래서 책을 받아보게 되었는데 아직 기본정도만 연습하고 있지만 엄청난것 같다. 시간이 많을 때 프레지를 많이 다루어 발표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발표가 기대되는데 이 책을 보며 실력을 쌇아보려고 한다. 그동안 배울 기회가 없어서 프레지를 알고만 있던 사람이던가, 파워포인트 만드는게 어려운 사람은 프레지를 이용하면  약간 간편하면서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난 앞으로 프레지만 이용할 것이다.

a*******g 2011.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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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5.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 개정판
"12005.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 개정판" 내용보기
12005.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 개정판   11년 9월달에 첫판이 나오고... 11월달에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2달만에 개정판이 나온 정도면... 첫 번째 책은 완전 대박난 듯 싶네요 ^^;   솔직히 프레지에 별 관심없고,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지만, 이 책. 보게 되었습니다. 관심도 없는데 왜 봐? 파워포인트 자료를 제작해서 밥 먹고 사는 입장에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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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5.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 개정판

 

11년 9월달에 첫판이 나오고... 11월달에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2달만에 개정판이 나온 정도면... 첫 번째 책은 완전 대박난 듯 싶네요 ^^;

 

솔직히 프레지에 별 관심없고,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지만, 이 책. 보게 되었습니다.

관심도 없는데 왜 봐?

파워포인트 자료를 제작해서 밥 먹고 사는 입장에서... 참고해야죠 ^^;

뭐랄까 원래 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이리저리 돌아댕기는 건 취향에 안 맞더군요.

잘 만든 걸 못 봐서 그런건 진 몰라도, 딱히 맘에 팍 꽂혀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

가장 큰 부분으로 온라인에서만 가능한 도구라는 점.

전 거의 항상 온라인 상태이긴 하지만... 프로그램은 설치해서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이리저리 안 맞더군요 ^^;

 

스트리밍도 맘에 드는 거 있음 어떻게든 부득부득 다운받으려는...

하드디스크는 항상 꽊꽊 차있고 ^^;;;

 

여튼! 살펴보겠습니다.

프레지 홈페이지, 소개, 프레지 로그인 후 회원설정, 학습방법, 프레지 파일의 둘러보기 등등 프레지 홈페이지와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 프레지 소개.

프레지가 어떻게 생겨났는가, 프레지는 무엇인가? 프레지 마인드, 파워포인트와의 비교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프레지를 위한 스토리 만들기.

프레지는 파워포인트가 여러개의 슬라이드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하나의 캔버스에 이리저리 휙휙 회전하면서 다양한 내용들을 쓰고, 확대/축소 기능을 통하여 읽는 형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포인트 기획에서도 그림을 그리는 것을 권하지만, 프레지에선 이 그림그리기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이런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프레지 사용법

이 책의 앞에서도 간략하게 설명하였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프레지의 다양한 기능을 알려주는 장이죠.

이 장을 통하여 프레지의 활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장은 프레지의 활용법입니다.

두 번째 장과 세 번째 장에서 익혔던 스토리 만들기, 프레지 사용법을 참조하여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소개하는 장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이 두 장의 다양한 활용법을 참조하여 보다 근사한 활용방법을 익힐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프레지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은 기본서로서 활용하시는 것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

 

 

 

u***z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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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 그대는 프레지를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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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내가 충격을 받은건 1년 전 다양한 학교에서 모이는 마케팅 발표 때문이었다. 그때 나는 항상 준비하였던 파워포인트 프리젠티여선을 준비하여갔고, 무난하게 발표를 마쳤다.허나, 다음 차례인 상대는 무난하지 않았다. 특별했다. 처음보는 애니매이션 효과에 눈이 휘둥그레진사람은 나 뿐만이 아니었다. 보지못했던 현란한 애니매이션, 상대방이 잘해서 질투가 났다기 보다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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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내가 충격을 받은건 1년 전 다양한 학교에서 모이는 마케팅 발표 때문이었다.
그때 나는 항상 준비하였던 파워포인트 프리젠티여선을 준비하여갔고, 무난하게 발표를 마쳤다.
허나, 다음 차례인 상대는 무난하지 않았다. 특별했다. 처음보는 애니매이션 효과에 눈이 휘둥그레진
사람은 나 뿐만이 아니었다. 보지못했던 현란한 애니매이션, 상대방이 잘해서 질투가 났다기 보다는
어떻게 했는지 배워보고 싶었다. 그 날 집에와서 바로 찾아보았다. 프레지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무작정 배워보자며 이책저책 찾아봤지만 초보자에게 효과적인 책은 나와있지 않았다.
프레지 프로그램 자체가 외국 소프트웨어기 때문에 배우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었다.
그래서 약 10개월동안 프레지에 대한 열정을 잠시 감춰두었다. 헌데, 이번에 도서 프레지가
국내 저자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희소식을 듣고 바로 보게 되었다.
역시나 번역된글이 아닌 애초부터 한글로 만들어져서 보기도 쉬웠고 국내에겐 프레지가 생소한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필요한 기능들과 프레지의 시작까지 잘 설명해주었다.

아직 끝까지는 보지 못했지만 절반정도 읽어도 필요한 기능들을 많이 익힐 수 있었고
파워포인트와의 차이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이 두꺼워서 가져다니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만큼 다양한 사진자료와 글들이 들어가있다고
인식을 한다면 그건 불편한점이 될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프레지를 시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t******9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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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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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우수도서이고 판매량이 월등하여 프레지를 처음 이용해볼 목적으로 구매했으나 구성에 매우 실망하였다.   우선적으로 아주 기초적인 로그인,로그아웃 뭐 이메일로 보내기 공유하기 이런 컴맹수준의 기능들을 책의 절반에 걸쳐 다뤘다는점에서 바로 책을 반품하였다.   모든 사람을 충족하는 책임에는 분명하나 쓸때없이 읽을 가치도 없어보이는 책의 구성에 아쉬움을 느낀다.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내용보기

2011 우수도서이고 판매량이 월등하여 프레지를 처음 이용해볼 목적으로 구매했으나

구성에 매우 실망하였다.

 

우선적으로 아주 기초적인 로그인,로그아웃 뭐 이메일로 보내기 공유하기

이런 컴맹수준의 기능들을 책의 절반에 걸쳐 다뤘다는점에서 바로 책을 반품하였다.

 

모든 사람을 충족하는 책임에는 분명하나 쓸때없이 읽을 가치도 없어보이는 책의 구성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냥 활용만 담겨 있는 책을 찾아봐야겠다

 

 

p***5 201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