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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결심해야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 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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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방송에서 하는 <엄마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두 엄마의 이야기에 나도모르게 울음이 나왔다. 같이 보고 있는 아이는 조용히 휴지를 가져다 주면서 묻는다. 엄마 왜 울어? 라고..  슬픈 것이 아닌데  아이눈에는 그저 이상하다고 생각되나 보다.  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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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서평은 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방송에서 하는 <엄마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두 엄마의 이야기에 나도모르게 울음이 나왔다. 같이 보고 있는 아이는 조용히 휴지를 가져다 주면서 묻는다. 엄마 왜 울어? 라고..  슬픈 것이 아닌데  아이눈에는 그저 이상하다고 생각되나 보다.

  한 아이의 엄마는 어려서 맏이로 늘 꾹꾹 참는 버릇이 생겨 정작 자신이 아이를 키울 때 감정이 무뎌진 것을 모르고 있었는 데, 연극치료를 하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그만 감정이 되살아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었다. 그제야 비로서  자신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 것은 아마도  엄마라는 공통점에서 비롯된 감정, 속상한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언제 내가 그랬냐는 듯 나는 쉽게 감동하고 같이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탓에 그 한 순간의 감정은 사실 쉽게 잊어버린다.  하지만 타고난 성격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도 달라지지 않지만 감정은 성격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 책< 감정에 휘둘이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2011. 9 청림출판)은 아마도 엄마로서 지금껏 지나쳤던 아이의 감정에 눈을 뜨게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이순간, 부모는 결심만 하면 됩니다. 이제부터 일상에서 느끼는 아이의 감정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그래야 아이는 감정을 행복하게 이끌어 아이가 자기 감정을 제대로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지요.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가 힘들 때 위로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란 것을 이젠 아이에게 가르쳐주세요.

  아이의 감정 다스리기에 무엇보다 엄마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문구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저자는 체크리스트를 예로 들면서 먼저 부모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음은 강조한다.
  
  그 중에서 가장 와닿은 것은 내가 한 행동-특히, 화가 났을 때 주로 하는 행동-을 아이가 그대로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흔한 말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했는데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언행 모두 사실은 엄마가 주로 내뱉은 말이 대부분이었던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하나는 상황별 아이의 뜻밖의 감정에 무조건 큰소리가 아이를 제압할 수 있는 처방전이 아니라 아이의 감정이 다치지 않게 할 수 있는 직접적인 조언이야말로 내게 꼭 필요했던 부분이었다.

  때로 왜 우리아이만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어 속상해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옆집아이는 엄마 잔소리 하기 전에 모든 일들을 알아서 척척한다는데에만 눈길이 간 적도 있다. 그래서 우리아이에게 더 크게 소리치고 화를 냈던 적도 솔직히 많다. 

  아직 어린 아이인데 아이의 감정하나 제대로 잘 파악하지 못하면서 늘 화만 냈던 엄마임을 깊이 반성하게 한 책이다.



 

e***p 2011.10.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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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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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오래 살다보면 남을 배려해주고  자신에 감정조절이 중요해요. 그런데 이 2가지는 하루밤에 갖출수가 없겠죠. 어릴때부터의 환경 그리고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는 배워야 할것 같아요.   떼를 쓰는 아이들을 보고 어떻게 감정을 다스려야 할까 고민할때가 많아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아이들 감정을 읽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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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오래 살다보면 남을 배려해주고  자신에 감정조절이 중요해요.

그런데 이 2가지는 하루밤에 갖출수가 없겠죠.

어릴때부터의 환경

그리고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는 배워야 할것 같아요.

 

떼를 쓰는 아이들을 보고 어떻게 감정을 다스려야 할까

고민할때가 많아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아이들 감정을 읽어줘야지

참고가 되었답니다.



 

표지 마지막에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의 장점이 적어있어요.

감정을 잘 다루면.....

1.똑똑합니다.

2.자기 주도 능력이 높아요.

3.힘들어도 쉽게 포기하지않아요.

4.친구들이 많습니다!

5.건강합니다.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전 느껴요.

비지니스의 달인은 역시 감정을 잘 다루며

윗글에도 해당되겠죠.



그리고 책속에는 부모감정 클리닉,상황별 아이감정 처방법등

구체적인 내용이 잘 담아지고 있어요.

흔히 접할수 있는 상황

읽으면서 부모자신도 감정을 다스리고  

오늘부터 실천하고싶어요.

 

h********4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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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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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아이  본문의 너비가 페이퍼의 제한 너비를 초과한 글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새창에서 원래 너비의 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감정 처방전 [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지 은 이 :  함규정 발행인 :   고영수 발행처 :   청림출판사   http://chungrim.com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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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아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감정 처방전 [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

지 은 이 :  함규정
발행인 :   고영수

발행처 :   청림출판사   http://chungrim.com  



이책을 통해 부모 스스로 느끼게 되는 감정들을 면밀하게 이해하고, 아이가 느끼는 감정들의 원인과 표현방법에 대해 취해야 할 현명한 행동을 습득하여, 아이가 행복해 질수 있도록 당장 지금부터라도 시작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네요.

1장: 아이의 감정 다스리기,왜 중요할까요? (아이에게 감정이얼마나 즁요한지 또 그 감정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감정의 필연성에 관해서 말하고 있어요.)
2장: 부모감정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아이와 부모의 감정 소통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감정이란 것이 육아부분에 있어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와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제대로 된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 자신의 감정을 돌볼수 있고 치유할수 있어야 하는데요, 거기에 필요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3장: 아이 키우면서 순간순간 이런 감정 느끼시죠? (부모들이
자주 느끼는 9가지감정에 대해 카운슬링을 하고 있어요.)
4장: 우리 아이 감정 제대로 읽기 (부모의 감정체크와 아이 표정으로 다양한 감정을 읽어서 아이의 나쁜감정 습관을 잡아주라는 당부의 내용이네요.) 

3장에서는 부모가 자주 느끼는 9가지 감정 (죄책감, 화 혹은 짜증, 실망감, 무시, 우울, 집착, 부러움, 불안)에 대해서 카운슬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4장에서는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매순간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을 그때마다 제대로 잘 살펴보고 잘 대처할수 있는 노하우를 기르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5장: 내 아이의 이런 감정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상황별 아이 감정의 대처 방안을 제시해 주었어요.)
마치 제가 상담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정도로
현장감 있게 너무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아이를 키우는  일은 저자말대로 정말 고난의 연속인것 같아요.ㅜ 
모가 다루기 힘들어 하는 아이 감정의 10가지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의 모든 감정에는 원인이 있기마련인데요, 아이 감정상태의 원인을 부모가 먼저 이해를 하게 되면 아이를 대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게 달라진다고 하네요. 

부모 감정 카운슬링 코너는 개인적으로 너무도 인상적이서 몇번을 반복하여 읽었네요.부모가 느낄수 있는 9가지 감정과 그에 따르는 부모 감정 카운슬링은 아이를 키우는 내내 뇌리속을 맴돌며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울수 있도록 이끌어 줄것 같아요.여기서 소개가 되어 있는 방법들은 부모라면 꼭 활용해 봐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동안 자녀 양육서라면 여러권을 읽었었고 또 그 속에서 많이 배우고 적용도 해보았지만, 조금은 이론적이어서 가슴으로 이해는 가지만 실제 생활속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방법들도 많아 아쉬움이 있었거든요.그런 고민들을 이책이 단번에 해결을 해주었네요

epilogue :아이의 감정이 행복해야  아이의 일생이 행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당부의 말을 합니다. . . . .
이 책을 통해 소개된 감정 놀이와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여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히게 되는 부모와 아이의 수많은 감정들을 현명하게 이끌어 주시고, 우리 아이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을지 없을지는 바로 아이 안에 있는 감정이 결정하게 될거라고.
그리고 아이의 감정이 행복해야 아이의 일생이 행복하게 될거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아니된다고 ! ! !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는 저에게 너무도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 준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난후 내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로서의 마음가짐과 아이를 대할때의 언행들, 그리고 체계적으로 제시해준 다양한 방법들. . . . .
책 한권을 읽었을 뿐이지만, 나름의 기대감으로 벌써 반을 이룬것 같은 행복감에 빠져듭니다.^^
부모라면 꼭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라고 강력하게 추천 해봅니다.

소중한 내 아이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시대 모든 부모의 바램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는 모든 부모의 고민중에 상당 부분을 해결해 줄수가 있을 것 같아요
h********7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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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이해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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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모든 일의 시작은 여기서 시작되는 것 같다.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오해가 생기고 다툼이 생기고.그러다 감정을 이해하면서 화해를 하고, 보다 나은 관계로 발전을 하기도 한다.우리는 아이의 감정을 가볍게 생각한다.내가 세상을 이만큼 살아왔기에 너는 그냥 내가 해 주는대로 살아가면 된다는 식으로 아이를 이끌고 있다. 아이에게 이것을 하면 좋겠다. 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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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모든 일의 시작은 여기서 시작되는 것 같다.
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오해가 생기고 다툼이 생기고.
그러다 감정을 이해하면서 화해를 하고, 보다 나은 관계로 발전을 하기도 한다.

우리는 아이의 감정을 가볍게 생각한다.
내가 세상을 이만큼 살아왔기에 너는 그냥 내가 해 주는대로 살아가면 된다는 식으로 아이를 이끌고 있다. 아이에게 이것을 하면 좋겠다. 저것을 하면 좋겠다 하면서... 아이는 아직 제대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모하고 있으며, 부모의 말에 잘 따라야 한다는 생각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해야 한단다. 아이도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어린 아이는 그 감정의 뜻과 의미를 잘 모르지만 느낌은 있다고 한다.
전에 '감정코칭'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도 이 책과 똑같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고 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와 소통을 하며 살아가는 부모가 진정으로 아이를 위해주는 거라면서.
이 책은 부모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지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다. 물론, 그 전에 아이와 부모가 어떻게 하면 보다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가 아이의 본보기로써 부모가 조심해야 할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3장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이 아이를 위했던 것인지 아니면 부모 자신의 만족을 느끼기 위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다.
감정은 매 순간 변한다. 하지만, 그 변하는 감정에 따른 적절한 대응과 해결책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 감정은 나중에 가슴 속의 응어리가 되고, 아이에게는 지울 수 없는 아픔이 될 수도 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부모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말을 듣고 아이와 함께 풀어 나가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간간히 만화로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집중을 하게 해 준다. 간단한 이야기지만 천천히 깊이 생각해야할 내용을 간략하게 만화로 제시해 주고 있다.

집에서 실천아닌 실천을 하고 있는 지금 책처럼 쉽게 접근을 못하고 있다. 아이에게 어느 순간 욕심으로 화를 내기도 하고, 아이의 상태를 이해할려고 기다려주다가 열불나서 참지 못하고 내가 화를 내고... 그러다 보니 아이는 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눈치를 보고... 악순환의 반복인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은 덕분에 아이를 좀 더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한 번 더 참게되고, 기다리게 된다.
그것이 가장 큰 도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는 부모의 기대와 사랑으로 커간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부모로써 이해하고 아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지만 그 바탕에는 아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흔히 알고 있는 과잉보호도 부모의 기대와 사랑이 가득하나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대리만족으로 아이를 키우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으로만 키운다. 아이는 없는 것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이 책에서 제시해 준 감정체크판과 감정노트를 가지고..

아이 감정관리 3단계 : 멈추기 - 바라보기 - 듣기

YES마니아 : 로얄 h****o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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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서평]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내용보기
EBS 다큐프라임 엄마도 모르는 우리아이 감성지능편 출연! 함규정 박사의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아이 셋을 키우면서 "감정"이라는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본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엄마의 감정이 부딪쳣을때 엄마는 늘 애매모호한 대처로 답 할 뿐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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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엄마도 모르는 우리아이 감성지능편 출연!

함규정 박사의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아이 셋을 키우면서 "감정"이라는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본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엄마의 감정이 부딪쳣을때 엄마는 늘 애매모호한 대처로 답 할 뿐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프롤로그 = 아이의 감정 관리, 지금부터 시작해도 됩니다.라는 글귀를 보면서

감사하는 맘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5살 막둥이와 초등 6학년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정말 감정의 폭이 너무 크고 다양한 아이들의 엄마로서 열심히 읽고 또 읽을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여자 아이들이라 감정이 더 예민하고 아빠보다는 엄마와의 교류가 많은편인 아이들에게

엄마는 엄마의 감정을 다스리기에도 너무 벅찰때가 많아서 아이들의 감정까지 돌보지 못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을 읽은 지금부터 라도 우리 아이들이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거나

자신을 스스로 포기하여 인생을 그르치는 일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중에도 큰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는 지금 더 절실히 필요한 부분들이 눈에 더 확 들어 옵니다.

 

"미안해, 다 엄마 탓이야"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네가 뭘 알아? 그냥 엄마 말 들어"

"다 그만두자, 아무리 해봤자 소용없어"

"내가 누구때문에 사는데 ..."

"내 친구 아들은 부모 속 안 썩인다더라"

"이러다가 우리 애만 뒤처지는거 아냐?"

 

부모 감정 클리닉에 나와 있는 이 모든 말들이

아마도 내가 울 큰아이에 했던 말들이 아닌가 싶어 가슴이 아파옵니다.

처음으로 엄마라는 입장에 서 있었던 부족한 엄마가 아이에 이렇듯 감정을 나타내었으니

그 아이는 엄마의 감정과 자기의 감정 사이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 고1 남들이 하는 사춘기 중간쯤에 서 있는 아이에게

엄마는 내 맘을 아냐는 물음에 말이 막혀 한마디도 못했던 기억을 되살려

이 책을 읽은 지금부터라도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읽어 보려 애써보렵니다.

조금씩 아이에게 다가서는 연습을 해야 되겠습니다.

부모의 감정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그래서 아이의 감정이 행복해야 아이의 일생이 행복하다는 에필로그처럼

아이의 몸과 맘이 다 함께 건강해 질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과 앞으로의 준비를 위한 시간을

갖게 해 주신 NGO-KOREA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d****2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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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정에 휘들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서평)감정에 휘들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내용보기
"아이의 감정이 행복해야 건강하고 똑똑하다...!! EQ 창안자 피터 샐로비가 인정한 최고의 감정 전문가 함규정 박사.....'감정전도사'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라는 책을 통해 웃고.울고.떼쓰고, 화내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감정 처방전을 내려주었다.   아이의 감정관리 동시에 엄마 아빠 어른도 같이 커갈수 있는 좋은책....
"(서평)감정에 휘들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내용보기

"아이의 감정이 행복해야 건강하고 똑똑하다...!!

EQ 창안자 피터 샐로비가 인정한 최고의 감정 전문가 함규정 박사.....'감정전도사'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라는 책을 통해

웃고.울고.떼쓰고, 화내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감정 처방전을 내려주었다.

 

아이의 감정관리 동시에 엄마 아빠 어른도 같이 커갈수 있는 좋은책....

30대가 넘었는데......나이론 정말 어른인데 감정 조절을 못해 욱~ 하고 씩씩대고 ....

이번참에 아이교육도 시킬겸 어른이 변할수 있는 좋은기회....물론 환이엄마얘기..ㅋㅋ

우리 ngo 부모님들은~ 절대 그렇지 않겠지만..^^;;;


 

아이의 머릿속의 아인슈타인을 깨울수 있느냐 없느냐는 지속가능한 열정의 컨트롤이 관건!!

마음이 통해야 믿음도 신뢰도 친구도 생기는 법..항상 중요한건 마음!!!


셋이 싸우는것 같나요? 둘이 싸우고 한사람이 말리는것 같나요?

당신이 소리를 지르는 순간!! 폭력은 폭력으로 막는거라고 아이들은 배울겁니다.

 

요책은 chapter 마다 key point~와 이쁜그림과 함께 쓰여진 간략하지만 강한글귀..그리고 부모감정 카운슬링 페이지를 넣어서 글쓴이가 하고자 하는 얘기를 간략하게 한번 더 요약을 해주었고....읽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닥치는 상황에 맞게 대처해나가는 방법들과 부모들이 찾아야할 해법을 제시해주고있다..

아이를 춤추게 하는 최고의 힘.....

아빠의 넓은 가슴은 아이의 운동장....아이가 더이상 놀러오지 않는다면 가슴이 좁아졌는지 돌아보시라..!!

 

만 35개월 아들 환이..

엄마가 우리 아들 감정에 휘둘려서 힘들때 감정 처방전 책을 옆에두고 있다가 잘 치료해줄께...!!

모든 아이는 책대로 글대로 똑같이 키울수는 없지만 우리 아들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많이 사랑해줄께..!!

감정이 바로 잡혀 행복한 아들이 될 수 있도록 엄마가 많이 도와줄께.....!!

약~~~속..!!

 

역시 부모가 현명하고 바른사람이어야 아이도 바르게 자랄수 있다는거...

함규정 박사님........그리고 좋은 처방전을 받을 기회를 주신 NGO.....감사합니다.

NGO 통해서 넘넘 좋은 책을 많이 접하게 되네요.....쌩유~^^

 

 

s***t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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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감정.. 건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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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알고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다. 내게는 두 아이가 있고.. 감정을 스스럼없이 표현하는 큰 아이와 달리, 유독 화가났을때 이를 표현하지못하는 작은 아이때문에 힘들어하던 나는 이 책으로부터 도움받을 수있기를 간절히 바랬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아이의 몸을 건강히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아이의 바라는 바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아이의
"내 아이의 감정.. 건강한가?" 내용보기

아이의 감정을 알고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다.

내게는 두 아이가 있고..

감정을 스스럼없이 표현하는 큰 아이와 달리,

유독 화가났을때 이를 표현하지못하는 작은 아이때문에 힘들어하던 나는

이 책으로부터 도움받을 수있기를 간절히 바랬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아이의 몸을 건강히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아이의 바라는 바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아이의 감정을 훈련시키는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부모 자신이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지못하기에 아이를 가르치지못하는 어려움이 있음을 역설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하고 답답함을 느끼던 차라 반가운 마음을 갖고는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모두 5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1. 아이의 감정 다스리기가 왜 중요한지?

2. 부모감정이 행복해야 아이의 감정도 행복함을~

3.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4. 우리아이 감정을 제대로 읽는 방법과

5. 상황별 아이의 감정 처방전을 싣고있다.

내용을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1. 많은 부모들이 바라는 아이의 능력들..

게임을 하고싶은 충동을 이기고 공부에 집중할수있는 능력,

자기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도전하는 능력,

중요한 순간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능력,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원만하게 풀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능력,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등은 이성보다는 감정의 영역에 속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따라서 정말 내 아이가 공부 잘하기를 바란다면 감정을 발달시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한다.

이 장의 마지막엔 감정을 관장하는 전두엽을 발달시키는 놀이법이 소개되어있기도하다~

2.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

저자는 아이가 부모의 겉모습이나 행동뿐만이 아니라 감정표현까지 그대로 따라한다고하니~

나 자신부터 돌아봐야겠다~!

부모는 항상 끄떡없음을 보여주는것이 아닌~

부모도 때로는 힘들다는~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 나눌때 아이는 더욱 자신의 마음을 열어보인다고한다~

3. 엄마가 아이와 함께하면서 느끼는 죄책감, 짜증, 실망감, 무시, 우울, 집착, 부러움, 불안등이

일상에서 어떤모습으로 표현되어지고 아이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엄마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등에 대해 알려주고있다.

4. 아이의 표정을 보고 감정을 읽는법, 감정관리노트활용법,

긍정적감정뿐 아니라 부정적감정마저도 모두 공감해줄것을 얘기하고있다.

부정적감정을 갖는게 잘못이 아니라 잘못 표현하는것이 잘못임을 엄마도 아이도 알아야한단것이다~

5. 상황별 아이의 문제행동과 이에 대한 다양한 엄마의 반응을

내 경우와 비교해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가장 옳은것인지를 자세히 가르쳐주고있다.

나의 경우를 생각해보았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던 부분..

짜증이나 화나는걸 표현하지못해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버리고는 내내 우는 아이..

이유가 무언지 추궁하는 나의 말을 듣지못하는것처럼 보이는..

어찌보면 살짝 정신이 나가버린듯한 내 아이의 모습..

이름을 부를때 대답하는것조차 제대로 못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이 아이가 잘못되는건 아닌지 두려웠던 나의 모습..

이 책에서 내가 찾아낸 나와 내 아이를 위한 도움글은 기다리라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의 감정을 추스를때까지 기다리고~

아이가 말로 하지못해 내게 글을 쓸때면

'입은 뒀다가 뭐하려고?!' 라며 불만스러워하지말고 편지를 내미는 아이의 모습에 고마워하란것이다..

기억을 되돌려보면..

내 아이의 표현법은 많이 좋아진것이다..

아이가 더 어릴땐 1시간씩 울다가는 지쳐서 잠들어버리곤했다.

그런 아이를 기다렸다가 깨어난후 울었던 이유를 물으면 아이는 "몰라요~" 라고 대답했었고..

나는 아이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워 걱정했었다..

조금 지나서는 내가 대응방식을 바꿨다.

아이가 제이름이 불리는걸 인식하기를 바라며 끝없이 아이 이름을 부르기도했고..

온 힘을 다해 우는 아이의 모습에 겁이 나 우는걸 당장 멈추라고 때리기도했었다.

그러다가, 강압적인 방법이 내 아이에게 효과없음을 깨닫고는 우는 아이를 꼬옥 안고 달래주기도했다..

그래도 쉽게 울음을 그치지못하는 내 아이를 내내 염려하기만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후 왜 울었는지 물으면,

이유는 기억하지도못한채 그저 눈물이 났다는 말을 하는 아이를 보면서 우울증인가? 의심하기도했었다..

아이가 나이를 먹고..

아이의 우울증이 의심됐던 나는 끊임없이 스킨십을 했고, 아이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쉼없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 스스로가 우는 아이에게서 한발 떨어져 살펴보게되면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말로는 못하겠다면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아이혼자 힘으로 해결 안되는 일들을 아이는 편지를 써서 내게 도움을 요청해왔고~

또, 더 시간이 지나자 아이는 "엄마!" 라며 찾아와 말을 하게되었다..

아이가 어렸을때..

한시간씩 울다가 지쳐 잠들어버리던 그때..

아이를 더 포근히 안아주지못했던게 미안하다..

아이 스스로도 어찌할수없는 감정의 흐름으로 인해 힘들어하던 그떄..

내가 좀더 넉넉한 엄마였더라면 아이가 좀더 빨리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와 스스로를 지켜낼수있었지 않을까 생각한다..

얼마전에 그런 글을 읽었다.

아이는 자신의 감정이 무언지를 모른다고한다..

그럴때 아이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면 아이는 그것이 무엇인지 인식하게되고~

이를 이겨낼 방법을 찾는다고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에 관한책도 많이 읽지만..

진짜 중요한건 아이의 감정을~ 마음을 만져줄수있는 책을 많이 읽고 실천해야한거란 생각을해본다.

아이가 너무도 힘들어하던 그때..

내가 준비가 되어있었더라면~~ 하는 마음에 안타까울 뿐이다..

아이를 이해하지못하는 대부분의 엄마들이 이 책으로 인해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받을수있기를 소망해본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2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내용보기
책의 제목처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잘 다스릴줄 아는 아이로 자란다는것이 제목만으로도 웬지 아이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이해할수 있는 첫걸음이 되어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부모가 되어 아이를 낳고 아이를 기르고 있지만 사람이란 감성의 동물이여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을 그릇치게 되는 경우를 나 자신을 보며 또한 많이 느낀다. 상대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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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잘 다스릴줄 아는 아이로 자란다는것이

제목만으로도 웬지 아이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이해할수 있는 첫걸음이

되어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부모가 되어 아이를 낳고 아이를 기르고 있지만 사람이란

감성의 동물이여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을 그릇치게 되는 경우를 나 자신을

보며 또한 많이 느낀다.

상대와의 대화에서도 그렇고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도 인간관계의 모든 일들이

감정이란 것에 휘둘리며 순간 잘못 판단하고 생각하여 그릇치며 후회할때도

많은데 이책을 보게 되면서 아이를 가르치는 것뿐만이 아닌 나 자신을 바라보며

이끄데에도 효과적인 책이 될것이라 생각해보게 된다.

저자는 성격은 감정과는 조금 다름을 말하고 있다.성격은 태어나면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성질이나 품성을 말한다. 자라면서 주위환경에 의해 형성되기도 하고

유전적인 영향을 받으며  자라게 됨을 말한다.

타고난 성격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감정을 잘 다스릴줄 아는 아이로 키운다면 공부를 잘하는 법 부자가 되는 방법

등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으로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잃거나

포기하지 않고 인생을 잘 이끌어갈수 있도록 도와줄것이다.

1.책은 아이의 감정 다스리기가 왜 중요한지. 왜 중요할까요

2.부모감정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3.아이 키우며 순간순간 이런 감정 느끼시죠

4.우리 아이 감정 제대로 읽기

5.내 아이의 이런 감정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을 통해 아이의 감정이 행복해야 건강하고 똑똑할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의 감정이 조절되지 않아서 아이에게 화내고 때리고

안좋은감정을 풀어버릴때도 많았는데 엄마가 잘 알고 배우고 훈련하며

다스릴줄 알아야 하는것도 느낀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직도 잘 안될때도 많지만 아이들에게 좋은영향과 좋은

감정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마음가짐과 자세도 매우 중요함을 느꼈다.

이론적으로 잘 이해하지만 막상 닥치게 되면 안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감정을 제어하고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잘 대처하여서  아이를

 잘 키워갈수 있도록 해야겠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을 잘 키울려다 보니 때론 잘 못 키우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된다.

사랑하는것은 알겠지만 그 사랑이 때론 아이에게는 지나친 구속과 잘못된 사랑의

모습으로 비춰질때가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나 또한 늘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려고

노력하며 정직하고 올바른 아이로 잘 키워나가고 싶다.

j*****1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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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초등 2학년 큰 딸아이는 가끔 기분이 상했을 때 갑자기 큰소리로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릴때가 있다. 그럴때 아빠인 나는 좀더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똑같이 화를 내며  아이를 나무란다. 그리고 거의 아빠이자 어른이라는 권력(?)으로 조용히 하라고 강압적으로 이야기한다. 불난집에 부채질 한다고 신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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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초등 2학년 큰 딸아이는 가끔 기분이 상했을 때 갑자기 큰소리로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릴때가 있다.

그럴때 아빠인 나는 좀더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똑같이 화를 내며  아이를 나무란다.

그리고 거의 아빠이자 어른이라는 권력(?)으로 조용히 하라고 강압적으로 이야기한다.

불난집에 부채질 한다고 신경질부리는 아이의 잘잘못을 떠나 이에 대처하는 아빠인 나의 모습에

더욱 화가 나곤 한다.

어리고 작지만 어엿한 하나의 인격체인 소중한 내 아이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맘은

이 시대 모든 부모의  바램이 아닐런지.

 

함규정 박사가 쓴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가 이런 부모의 고민중 상당부분을

해결해 줄수 있을 것 같다.

자녀 양육서를 여러 권 읽었고 그 속에서 많이 배우고 적용도 해 보았다.

너무나 이론적이어서  머리 속으론 알고 있으나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방법들도 많아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반면 이 책에 실린 내용과 구성은 홍삼 액기스 같아서 그냥 먹거나 물에 녹이는약간의 수고만으로도

내 아이가 감정을 다스리고, 말에  상처 받지 않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아이로 키울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은 전혀 느낄수 없을 정도록  간결하면서 이해가 절로 되는 문체가 인상적이다. 

마치 내가 상담을 받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현장감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부모카운슬링 코너와 촌철살인의 카툰도 한 번 더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준다.

아이의 감정을 다스리기 전 먼저 부모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고, 핵가족화 된 현재의 가정속에서

부모와 아이는 한 가족이라는 가르침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우쳐 준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에 행복감과 감사한 마음이 넘쳐났다.

아이들을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울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단 사실에 감사하고,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편안하게 자랄수 있도록 양육할 수 방법을 깨칠수 있어 행복했다.

저녁을 먹으며 감정관리노트 이야기를 꺼내었더니 아내가 "연우와 아빠가 서로 적으며 되겠다.

그러면 서로 간의 벽을 허물수 있을것 같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초등 2년 큰 아이 하는 말 "아빠와 나랑은 벽이 없어~,지우(5살,둘째)랑 적어라고 해"라고 한다.

아빠와 벽이 없다는 말은 기분이 좋은데 왠지 귀찮아 보이는 일을 동생에게 떠넘기는 언니의 노련함(?)이 묻어나

웃음이 나왔다.

긍정적이고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가 아닌 감정을 조절하며 다스리는 아이로 키우고 싶고 그런  가정을 꿈꾸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반은 이룬것 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행복이 밀려 올테니 말이다. 

 

d****g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에휘둘리는아이 감정을 다스리는아이
"감정에휘둘리는아이 감정을 다스리는아이" 내용보기
하루에도 열두번씩 변하는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까? 엄마의 감정도 덩달아 흔들리니 아이에게 화를 내게되거나 매를 들게 된다. 한바탕의 감정싸움이 끝나면 아아도 엄마도 상처받은 흔적이 여기저기 남게되고 뒤돌아 서면 이런 상황의 연속속에 그 해결방안이 갈급할 때 쯤 이책 저책에서 그 정보를 얻기시작한다. 하지만 여전히 폭풍우가 치는 아이의 감정앞에서 쉽게 무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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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열두번씩 변하는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까? 엄마의 감정도 덩달아 흔들리니 아이에게 화를 내게되거나 매를 들게 된다. 한바탕의 감정싸움이 끝나면 아아도 엄마도 상처받은 흔적이 여기저기 남게되고 뒤돌아 서면 이런 상황의 연속속에 그 해결방안이 갈급할 때 쯤 이책 저책에서 그 정보를 얻기시작한다. 하지만 여전히 폭풍우가 치는 아이의 감정앞에서 쉽게 무너지는 엄마의 감정 한 순간에 마술처럼 휙~!바뀌고 싶은데 너무 큰 기적을 바라는 걸까?
그 대답은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한순간 짜잔~~!!하고 바뀔 순 없다. 엄마도 아이도..
감정에 휘둘리기는 쉬워도 감정을 다스리기는 쉽지 않다. 그러므로, 아이에 앞서 엄마의 감정이 우선으로 다스려져야 하고, 엄마가 휘둘리는 아이의 감정을 어루만져 줘야 하며 최종적으로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이는 개인적이로나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소외되고 실패의 삶으로 직결될 뿐만 아니라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심장이 약해 심장마미로 걸릴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정통제 능력이 떨어지는 가정의 경우, 부모와 자식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져 서로의 목소리만 들어도 화를 내게 되고, 아이들의 가정이탈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부모와 아이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감정을 잘 다스리는 아이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 능력이 높아 무엇이든 스스로 잘 감당한다고 한다. 또한, 사교성도 높고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감정을 잘 다스린다면 아이의 인성과 학습적인 면 모두 긍정의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이런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인생의 기쁨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소중한 내 아이에 대해 긍정적인 믿음과 기대를 갖는 것은 부모 자신의 감정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요.(p.107)
이를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라고 하는데, 부모가 믿는대로 아이가 자란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말은 결코 아이의 감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미치는 아이를 보면 부정적인 말로 부모의 감정을 누그려뜨려 보려하지만 결국 서로가 감정만 상하게 된다.
이럴 때 부모는 필요한 말 이외 침묵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아이가 시험을 망쳤을 경우, 부모는 아이에게 할 말이 많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말부터 시험공부를 하지않고 게임을 했던 것부터 이런저런 말들을 늘여놓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시험을 망쳤어?" 그리고 아이를 바라보며 침묵하라고 제안하고 있다.
아이도 아이나름대로 느끼는 점이 있기때문에 지금 부모의 심정이 어떻고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다 잘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부모도 연습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한다. 아인슈타인, 빌게이트, 스티브 잡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뒤에 부모의 인내와 지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아이를 지지하고 응원할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는 것을 부모가 먼저 자각하고 아이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쌓는 일에 공을 들여야 할 것이다.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에서 눈에 띄는 점들은 Key Point로 내용을 잘 요약해 놓아 내용정리가 쉽다. 그리고 부모감정 카운슬링을 통해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점을 강조해 부모의 감정을 다스리는 여러가지 노하우들이 담겨있다.
때로는 부모 스스로가 노력해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연습해 보는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어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황별 아이 감정 처방전이 내려진다.
상황에 따라 부모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들이 여기 다 있다. 때로는 막말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떠넘기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의 감정을 헤야려 주기도 한다.
4가지의 행동들 중 1번에서 3번의 행동은 곧 나의 모습이기도 하기도 한데 이런 잘못된 행동등을 통해 나의 잘못된 점을 발견하고 가장 이상적인 4번의 행동을 향해 한 단계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솔선수범을 다시 느끼게 된다. 부모의 감정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듯이 부모가 먼저 감정을 잘 조절해 나가고 아이의 감정을 매만져 준다면 아이도 스스로 감정을 잘 다스리는 아이로 성장하지 않을까.



g*****5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