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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편집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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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던 책은 포트폴리오같은?! 그림 위주의 책이었다면이 책은 구스타프클림트의 생애를 쭉 글로 알려주면서 옆 공간에 삽화처럼 그림이 들어가있는게 많네요ㅠㅠ 글 위주로 분석하고 싶으신분들한텐 좋을 수도있는데그림 위주로 원하시는분한테는 비추입니다. 게다가 글 레이아웃 방식이 위키피디아를 보는듯 너무 투박하고 안이뻐요. 미술책인데 디자인적요소가떨어지고 그냥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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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던 책은 포트폴리오같은?! 그림 위주의 책이었다면
이 책은 구스타프클림트의 생애를 쭉 글로 알려주면서 옆 공간에 삽화처럼 그림이 들어가있는게 많네요ㅠㅠ
글 위주로 분석하고 싶으신분들한텐 좋을 수도있는데
그림 위주로 원하시는분한테는 비추입니다.
게다가 글 레이아웃 방식이 위키피디아를 보는듯 너무 투박하고 안이뻐요. 미술책인데 디자인적요소가떨어지고 그냥 흔한 전집시리즈중 한권을 소장한느낌입니다. 게다가 책 두께도 얇은편이라 받고 쫌 실망..
두께가 얇은 소설책정도네요 크기는 물론 크지만ㅎㅎ..

내용은 읽다보니 생애를 분석하는데 유용해서 작가를 이해하는 정도로 읽고 작품집은 따로 사야겠어요~
y***5 2016.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림트를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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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당의 화집 시리즈중의 하나로 구스타프 클림트편이다. 평소에 에곤 실레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에곤 실레를 이야기 하려면 구스타프 클림트 또한 빼놓을 수가 없을것이다. 에곤 실레는 클림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는 하지만 클림트 또한 실레로 부터 작품의 많은 영감 및 영향을 받았음을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클림트는 처음에는 건축장식미술가로서 자신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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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당의 화집 시리즈중의 하나로 구스타프 클림트편이다. 평소에 에곤 실레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에곤 실레를 이야기 하려면 구스타프 클림트 또한 빼놓을 수가 없을것이다. 에곤 실레는 클림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는 하지만 클림트 또한 실레로 부터 작품의 많은 영감 및 영향을 받았음을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클림트는 처음에는 건축장식미술가로서 자신의 위치를 잘 다져나가기도 하였다. 이 화집에는 그의 초기 벽화부터 말기까지의 많은 작품이 두루 수록되어 있다. 마음에 드는 그림으로는 "여자의 세가지 모습(시기?)"였는데 정말 많은 공감과 생각의 거리들을 만들어주는 작품이었다. 또한 클림트 특유의 드로잉의 매력을 흠뻑 즐길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에 에곤 실레의 드로잉에 반했었는데 그 모체라고 할 수 있는 클림트의 드로잉 또한 계속해서 감상/연구 해보고 싶은 분야이다. 결론적으로 클림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한권으로 많은 부분에서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 모든 그림이 다 대형으로 나온것은 아니라서 마음에 드는 그림이 대형으로 나오지 못한것이 있을때는 조금 아쉬웠다. 책의 마지막에는 클림트의 작품목록이 있어서 참고하기 좋다.
m***c 200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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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림트에게 반한 것은 유디트의 그림 때문이었다. 이 책에 실린 유디트의 도판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그 작품은 이상하게 살로메로 많이 오인되어 있고, 나도 처음 봤을 당시에는 살로메라 알고 봤었다. 요카나앙의 목을 들고 헤롯을(나를) 쳐다보는 살로메 - 비록 유디트를 완벽하게 잘못 알고 본 것이지만... - 한 눈에 반해버렸다. 그리고 다나에... 빛살에게 범해지고 있는 영
"KISS" 내용보기
1] 클림트에게 반한 것은 유디트의 그림 때문이었다. 이 책에 실린 유디트의 도판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그 작품은 이상하게 살로메로 많이 오인되어 있고, 나도 처음 봤을 당시에는 살로메라 알고 봤었다. 요카나앙의 목을 들고 헤롯을(나를) 쳐다보는 살로메 - 비록 유디트를 완벽하게 잘못 알고 본 것이지만... - 한 눈에 반해버렸다. 그리고 다나에... 빛살에게 범해지고 있는 영웅의 어머니... 그 아름다운 흰 허벅지에 또 한 번 반했었고... 2] 클림트의 작품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아마도 KISS일 것이다. 금빛 찬란한 전원 위에서 온전하게 서로에게 몰입해있는 남과 여. 그들의 표정과 손은 물론이지만 그 뒤에 흐르는 금빛과 그들이 입고 있는 금빛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 책의 KISS 도판은 약간 실망스러운 것이, 크기도 물론이지만 인쇄가 잘못 되어있다. 비록 진품을 본 적은 없지만 내가 그 동안 봐왔던 KISS의 색이 전혀 아니었다. 다른 책도 아닌 이런 책이라면 더더욱 인쇄에 신경써야 할텐데, 상당한 불만이다.
4***e 200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