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온 앤 마서 작가의 작품이라 주저없이 구매. 제 예상과 달리 잔잔한 스토리였지만 앤 마서 작가의 감성이 녹아든 작품이라 잘 읽었습니다. 사고로 아내가 죽은 후 시골에 틀어박혀 은둔생활을 하는 잭. 2년을 아내의 유령에 시달리며 고립된 생활을 하는 그에게 그레이스가 찾아오고 그녀에게 끌림을 느끼게 됩니다. 앤 마서 작가의 베스트는 아니지만 볼만했어요.
오랜만에 나온 앤 마서 작가의 작품이라 주저없이 구매. 제 예상과 달리 잔잔한 스토리였지만 앤 마서 작가의 감성이 녹아든 작품이라 잘 읽었습니다. 사고로 아내가 죽은 후 시골에 틀어박혀 은둔생활을 하는 잭. 2년을 아내의 유령에 시달리며 고립된 생활을 하는 그에게 그레이스가 찾아오고 그녀에게 끌림을 느끼게 됩니다. 앤 마서 작가의 베스트는 아니지만 볼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