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프로그램에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얼핏 들었다. 요즘은 장르소설을 읽고 있어 일반소설엔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았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패널이 관심있게 소개해서 읽게 된 책이다. 생텍쥐페리가 비행사로서 겪은 많은 사건 중에서도 각별한 의미를 지녔던 여러 일화들과 이 일화들을 인간세상에서 인간존재에 대한 고찰을 잘 풀어낸 듯한 글이었다. 이미 어린왕자와도 결부되어
티비 프로그램에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얼핏 들었다. 요즘은 장르소설을 읽고 있어 일반소설엔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았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패널이 관심있게 소개해서 읽게 된 책이다. 생텍쥐페리가 비행사로서 겪은 많은 사건 중에서도 각별한 의미를 지녔던 여러 일화들과 이 일화들을 인간세상에서 인간존재에 대한 고찰을 잘 풀어낸 듯한 글이었다. 이미 어린왕자와도 결부되어있었던 그 책의 느낌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이들이 자란다면 함께 읽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