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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꿈이 큰아이가 진로 활동 시간에 읽을 책을 고르던 중 이 책을 선택하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다. 그냥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막연하게 알던 약사라는 직업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특히 현직에 있는 다양한 계층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 놓아서인지 훨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약학대학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 선배에게서 듣는 약대 이야기는 이미 약사가 된 전문가에게 듣는 이야기보다 더 와 닿는다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작은 도전들을 끊임없이 하면서 포기하지 않는 노력의 결실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이야기는 지금 현재의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 하고 어떠한 경험들을 쌓아야 하는지 이 책에서 충분히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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