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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선의 글로 이루어진 기독교 죄악사 하편이다 기독교 죄악사에서는 지난 인류의 역사에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참상은 교황의 가톨릭에 의해 최소 5천만에서 1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피를 흘렸다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이책에서 말하는것 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는 교회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십자군 원정의 경우 성지회복이라는 명분으로 십자군은 회교도를 무참하고 잔혹하게 살해했다. 1차 원정 당시 예루살렘 성안은 회교도의 피로 무릎까지 잠길 정도였다. 중세 회교권의 영웅 살라딘이 패주하는 십자군에게 식량을 제공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지난 2000년간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순교자의 자세로 할 수 있었다고 했으며 통렬한 과거 참회를 통해 교회가 예수는 진정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했다고한다 그러나 아직도 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