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리뷰를 쓰게된 책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박스세트 입니다. 최근에 알게 되어서 구매 하고 읽어 보았는데 별로 기대하지 않고 샀는데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평행세계를 테마가 되어있는 내용이라 약간 어렵다고 느낄수도 있는데 한번 빠져들게 되면 정말 쭉 읽게 됩니다. 저는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를 먼저 읽고 다음걸 읽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걸 먼저 읽으실건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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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절대적 요청에 응답, 합본 스페셜 박스 한정판 발행!! 일본 현재 13만 부 돌파! 화제의 평행세계 로맨스――! “두 권의 책이지만, 이것은 또 하나의 이야기!” 평행세계의 또 다른 이야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와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를 동시에 출간된다. 평행세계의 연인들을 둘러싼 애절한 이야기를 동시에 만나보자! 바로 구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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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덕후 또는 과학을 좋아하는 한 인물로서 매우 기대가 컸던 작품이다. 보통 sf소재로 많이 이용되는 시간여행물이라는거에 별 감흥은 없었지만, 라이트 노벨에서의 과학소재 적용이라 매우 좋았다. 책은 다른 그냥 양산형 sf물이 아니었다. 거품이라는 주제로, 기네스라는 맥주를 이용해 내용전개가 시작되고 평행우주론의 가설중 하나인 버블 유니버스를 처음 읽는 사람에게도 부담없이 풀어 써냈다. 이런 전개는 작가가 이 작품을 만들떄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수있는점중에 하나였고, 그 노력에 부흥해준 작품이 나왔었다. 라이트노벨 또는 소설이라고 불러도 좋은 작품. 평소 소설을 보지않은 골수 이과생들에게 소설을 접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는작품이다. 매우 좋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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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완결로 출간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및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입니다. 이 두책은 특이하게도 어느 권을 먼저 읽던간에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양쪽 모두를 읽어야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작가분이 꽤 치밀하게 신경을 써서 집필한 책이라고 느낀 작품입니다. 그리고 국내 출판사에서도 이 두권을 동시발매한 이유를 알수있기도 하지요.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였습니다. 사신다면 두권을 동시에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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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뭐부터 먼저 읽어야 할것인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순서가 달라지면 분명 반대로 읽을 경우와 다르게 느껴지게 될테니까요. 정해진 순서가 없어서 더 고민이었습니다.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여서 먼저 읽었는데, 굳이 따지고보면 순서는 굳이 생각할 필요도, 얽매일 필요도 없겠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평행세계와 관련된 이야기니까 어차피 같은 선상에 놓고 보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겉표지 앞부분이 '내가 이후에는 순서를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이미 한번은 봤기에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그 의미가 조금은 다르게 다가올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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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으로 나온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와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라는 작품입니다! 이게 한 세트인데요! 이번작품기획이 상당히 좋았다고 해야할까요? 약간 상 하권느낌이 나는 그런 작품인데 상당히 재미있게 기획을 했는데요! 거기다가 이 작품의 완성도도 꿀리지 않아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거같습니다! 과연 다음 시리즈는 어떻게 될지? 오토노 요모지 작가님의 신작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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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먼저 어떤걸 볼지 생각하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를 먼저 봤었다. 딱히 정해진 순서가 없어서 어떤걸 먼저볼지 고민하는것도 재밌었다. 만약 이책처럼 다른 패러렐이 실제로 있다면 다른 평행세계에서는 다른책을 먼저 봤을지도 모르겠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살게된 코요미는 자신이 아버지와 함께 사는 평행세계로 이동한 어릴적 경험이 있었다. 그 이후 다른 평행세계가 있다는것을 증명하는 이론이 증명되었는데 카즈네와 만나서 행복한 생활을 보내게 된다. 자신이 카즈네와 함께 하지 않는 평행세계도 있다는것을 알게되며 그세계의 자신을 응원하며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 역시 빠져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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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책이지만, 이것은 또 하나의 이야기! 평행세계의 또 다른 이야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와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를 동시에 출간되어 박스세트로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평행세계의 연인들을 둘러싼 애절한 이야기 > 이 한 줄로 확실히 요약가능합니다. 일단은 도대체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하는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분명히 먼저 시작해야할 권이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책 날개를 보니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가 먼저 나와있어서 이것부터 읽기 시작해습니다. 아마도 그게 맞는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편의 서장이자 종장의 장면의 의미가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에서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두 권이고 평행세계라는 작가님의 상상력이 구현된 이야기이지만 술술 잘 읽히고 그래서 쭉쭉 읽어나갔습니다. 다 읽고 나니까 저는 역시 타키가와 카즈네가 가장 마음이 쓰이네요. 스포가 되니 못 적겠지만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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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책의 주인공은 타카사기 코요미이지만 세계관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인물이지만 서로 전혀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이 작품은 정확히 말하면 하나이면서 두 개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평행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평행세계의 이동은 때떄로 일어나지만 가까운 평행세계간의 이동은 원래의 세계와 거의 똑같고 가까울수록 빠르게 되돌아가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살아나갑니다. 하지만 연구 끝에 평행세계 이동이 인위적으로 가능해지고 상용화되어 자신이 현재 어떤 평행세계에 있는지 파악 가능한 세계가 열립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라는 작품은 타가기와 카즈네를 사랑하는 코요미의 이야기입니다. 평행세계가 일반화된 세계를 살아가는 코요미는 '과연 다른 평행세계에 있는 타카기와 카즈네는 자신이 사랑하는 카즈네인 것인가' 라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빈번히 일어나는 평행세계 이동 속에서 나는 매번 카즈네를 사랑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합니다. 그들이 많은 평행세계를 오가면서 비슷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며 그 해답을 도출해내주는 과정은 흥미롭습니다. 평행세계에 대한 설명도 구체적이고 개연성도 뛰어납니다. 다만 이 작품은 평행세계에 대한 설명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면서 카즈네와 코요미의 사랑을 퇴색시켰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작품에서 제목만큼의 로맨스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또 다른 작품인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는 사랑하는 사토 시오리를 구하기 구하기 위해 평생을 바치고 자신을 희생하는 코요미의 이야기입니다. 로맨틱하고 극적인 이야기인것 같지만 막상 그 속을 들여다보았을 때는 텅 빈 껍데기였습니다. 감동이란 파도와 같습니다. 잔잔한 파도가 만나 큰 파도가 되고 그것이 만나 더욱 크고 거센 파도를 이룹니다. 파도가 모이지도 않았는데 거대한 파도를 만들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녀를 구하기 위해 애를 쓰는 코요미의 모습에는 그런 감동이 많이 결여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위 작품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이 작품에서는 더 뚜렷이 드러나 더욱 더 감동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는 평행세계와 남녀간의 사랑을 잘 풀어냈습니다. 하지만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라는 작품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설명이 대거 등장한데다 사토 시오리와 코요미의 사랑이라 부르기에 너무나 부족한 감동, 두 작품을 엮기 위해서 억지로 끼어 맞춘듯한 결말까지 아쉬웠던 부분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 작품은 로맨스보다 사건의 경과를 풀어 쓴 경위서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 작품이 한 작품인 것처럼 출판했기 때문에 두 작품을 하나의 작품으로서 평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차라리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라는 작품만 냈으면 이 정도의 평가는 내리지 않았을 겁니다.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