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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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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특별히 믿는 종교가 없다. 절에 가면 그에 맞는 방법으로 기도를 드리고, 교회에 가면 그에 맞는 기도를 드리며, 성당에 가면 또 그에 맞는 기도를 드리지만 특정 종교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각자의 종교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고, 그걸 존중하면 그 뿐. 아직은 종교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이런 나를 보고 ‘넌 큰 아픔 없이 세상을 살았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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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특별히 믿는 종교가 없다. 절에 가면 그에 맞는 방법으로 기도를 드리고, 교회에 가면 그에 맞는 기도를 드리며, 성당에 가면 또 그에 맞는 기도를 드리지만 특정 종교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각자의 종교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고, 그걸 존중하면 그 뿐. 아직은 종교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이런 나를 보고 ‘넌 큰 아픔 없이 세상을 살았구나.’라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삶의 무게는 사람마다 다른 형태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니 그 사람의 말이 맞다고 할 수도 없다. 다만 이웃을 사랑하고 품어야 하는 종교인들이 자본에 눈을 떠 돈을 횡령하거나, 짐승보다 더 짐승 같은 짓을 하는 걸 보면 그 믿음에 의구심이 든다. 또한 종교로 인해 이 지구는 얼마나 많은 전쟁이 일어났는가를 생각하면 무섭기도 하다. 타 종교에 유연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음에 놀랄 때도 있다. 그리고 생각한다. 과연 종교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하는.

 

각 종교들이 말하는 자신들의 신. 난 그 신도 결국 인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종교인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우리는, 우리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것인지.. 종교는 답을 해 줄 수 있을까?

 

카탈루냐의 유서 깊은 수도원으로 향하는 에드먼드 커시. 그는 하버드 대학의 교수 로버트 랭던의 제자이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다. 그는 자신이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며 저명한 종교 지도자 세 사람을 만난다. 그 중 두 명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에드먼드 커시는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자신이 발견한 것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행사 도중 죽음을 맞이한 에드먼드 커시. 로버트 랭던은 구겐하임 박물관 관장 암브라 비달과 함께 미술관을 벗어나 커시의 비밀과 그가 발견한 내용을 밝히기 시작하는데....

 

1권을 읽고 2권은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로버트 랭던이 믿을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다. 실제 이 소설에 등장하는 미술, 건축, 장소, 과학 그리고 종교 단체들은 모두 실재한다고 말하는 작가.. 어떤 종교든 뿌리는 하나 일 수 있지만 다른 형태로 발전하고, 커져가면서 힘을 얻고 그 과정에서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잘못된 신념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었을 때 사람은 누구보다 잔인해지고 무서워진다. 어제의 동료가 종교 하나로 마녀가 되고 처형해야 하는 사람이 되는 세상.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중세에나 있었던 일이라고 우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지금도 지구 촌 곳곳에선 다른 종교와 생각으로 전쟁이 일어나는데? 난 무신론자까지는 아닌 것 같다. 신이 없다고 믿는 사람은 아니니까. 무신론자든 유신론자든 우리가 왜 존재하고 왜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지, 그걸 알고 서로에 대해 유연한 생각을 갖는다면 누군가를 죽이는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까?

 

에드먼드 커시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고, 로버트 랭던은 그걸 어떻게 밝히는지 2권이 더 궁금해진다. 인간에게 종교는 무엇이고, 우리 인생은 또 무엇인지 책을 다 읽고 나면 뭔가 구체적인 게 떠오를 수 있을까? 랭던을 조금 더 따라가 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7.12.07. 신고 공감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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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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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나오지 않는 커시가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예상은 했지만 정확하게 발견한 내용을 발표하기 직전 살해되고 마는 커시...솔직히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그 이외의 것들은 읽기도 싫어질 정도...2권의 끝으로 바로 넘어가서 확인 해보고 싶을 정도로 궁금합니다.댄 브라운... 확실히 대단한것 같습니다.매번 출간하는 서적마다 마지막까지 여러 사람들이 범인인듯 보이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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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나오지 않는 커시가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예상은 했지만 정확하게 발견한 내용을 발표하기 직전 살해되고 마는 커시...


솔직히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그 이외의 것들은 읽기도 싫어질 정도...


2권의 끝으로 바로 넘어가서 확인 해보고 싶을 정도로 궁금합니다.


댄 브라운... 확실히 대단한것 같습니다.


매번 출간하는 서적마다 마지막까지 여러 사람들이 범인인듯 보이며,


책을 손에서 놓을 수없게 만드네요.


이제 1권을 마치고 곧 2권시작인데... 결말이 너무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i***n 2019.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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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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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전작 <인페르노>보다 신작 <오리진>은 좀 더 가볍다. 교황이 등장하고 종교 지도자들이 암살되면서 이번에도 뭔가 '종교적인 진실'을 파헤치려나보다 싶었지만 달랐다. 로버트 랭던의 애재자이자 천재인 '커시'가 종교 지도자들에게 미리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인 후 그들이 차례차례 암살되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대립각을 세우나보다 의심했지만 궁금했던 커시의 발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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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전작 <인페르노>보다 신작 <오리진>은 좀 더 가볍다. 교황이 등장하고 종교 지도자들이 암살되면서 이번에도 뭔가 '종교적인 진실'을 파헤치려나보다 싶었지만 달랐다. 로버트 랭던의 애재자이자 천재인 '커시'가 종교 지도자들에게 미리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인 후 그들이 차례차례 암살되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대립각을 세우나보다 의심했지만 궁금했던 커시의 발표는 그보다 더 포괄적인 문제를 담고 있었다.  사실 신과 과학의 대립각 속에 인간이 놓여 있는 것 같지만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동안 '과학'과 '종교'는 공존해왔다. 하지만 '커시'의 발표는 둘 중 하나만 남겨놓을 중요 포인트가 될 것만 같은 불길한 기운을 암시했고 결국 그가 암살 당하고 발표장에 있던 랭던은 암살범을 뒤쫓기 시작했다.
추리 소설이나 스릴러 소설을 읽다보면 '경찰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누구의 편인가?','믿어도 좋을까?'라는 의문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오리진>에서도 미래의 스폐인 왕비를 납치했다는 오명하에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경찰은 그들을 뒤쫓으며 긴장감을 더한다.

쫓기는 긴박감보다는 그 발표가 과연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서 2권까지 단숨에 읽지 않을 수 없었다. 대체 어떤 내용이었길래 발표자는 살해되고 종교 지도자들은 개탄을 금하지 못했는지......! '니체'를 비롯해서 신을 부정해왔던 사람들이 역사 속에서 얼마나 많았는데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사실 앞에서 살인을 택한단 말인가.

b*******2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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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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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댄 브라운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작가님의 전작들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런 새로운 책 오리진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시리즈물처럼 이번에도 등장하시는 주인공 로버트랭던 교수가 일어나는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흥미진진했답니다. 중반부분까지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 이후로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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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댄 브라운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작가님의 전작들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런 새로운 책 오리진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시리즈물처럼 이번에도 등장하시는 주인공 로버트랭던 교수가 일어나는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흥미진진했답니다. 중반부분까지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 이후로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잘 봤습니다.

d********g 201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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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우리의 기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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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목을 보는 순간 어느새 장바구니에 담긴 이 책을 결제하는 나를 보게 된다.'다빈치코드','천사와악마'로 유명한 '댄 브라운'의 신간이다. 앞서의 작품들이 헐리우드 영화화가 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에서 다른책보다 밀려났었는데 저 질문 하나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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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목을 보는 순간 어느새 장바구니에 담긴 이 책을 결제하는 나를 보게 된다.
'다빈치코드','천사와악마'로 유명한 '댄 브라운'의 신간이다. 

앞서의 작품들이 헐리우드 영화화가 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에서 다른책보다 밀려났었는데 저 질문 하나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평소에는 전혀 생각을 못하고 지내다가 막상 이 질문을 접하니 뭔가 숙연해지는 기분이다. 

내가 왜 숙연해지는지 이유를 알았다. 이 질문은 인류가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게 되었을 때부터 머리속에 품고 있던 '근원적 의문'이라고 한다. 

한편, 이 질문에 대한 종교와 과학의 상반된 입장이 떠오른다.
이 질문에 종교는 창조론으로 대답하고 과학의 진화론으로 대답하고 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책 '오리진'이 던지는 화두다. 

시대가 낳은 천재 과학자이자 미래학자 '에드먼드 커시'는 생방송에서 인류의 기원을 과학적으로 밝히려고 한다. 이것은 곧 기존의 종교계에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것을 뜻한다. 
발표날. 암살이나 테러를 의미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초조해진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인류의 기원이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과연 인류가 꿈에 그리던 비밀이 풀릴 것인가.

스토리전개가 호기심을 마음껏 자극하는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귀추가 주목된다.

이 책을 통해 스페인의 역사, 문화,인물, 종교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충족되었다. 20세기 미칼란젤로라 불리우는 '안토니 가우디'의 이야기와 팔마리아 교회의 '대립 교황'이 인상적이다. 


j*****n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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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댄 브라운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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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신간 <오리진>이 출간되었다. 대학 시절부터 댄 브라운의 소설을 꾸준히 읽어온 나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리진>을 읽었다. 언제부터인가 댄 브라운의 소설이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오리진>이 그 생각을 지우진 못했지만, 댄 브라운 소설 특유의 매력을 오랜만에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실망하진 않았다(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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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신간 <오리진>이 출간되었다. 대학 시절부터 댄 브라운의 소설을 꾸준히 읽어온 나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리진>을 읽었다. 언제부터인가 댄 브라운의 소설이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오리진>이 그 생각을 지우진 못했지만, 댄 브라운 소설 특유의 매력을 오랜만에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실망하진 않았다(이 점은 히가시노 게이고도 마찬가지. 언제부터인가 명작은 없지만 그렇다고 그만 읽을 수도 없게 만드는 뭔가가 이들에겐 있다). 


<오리진>은 댄 브라운의 '전문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깊이 파고든다. 주인공은 언제나 그랬듯이 하버드 대학교수 로버트 랭던(나는 이 이름을 들으면 톰 행크스의 얼굴이 자동으로 떠오른다). 랭던은 자신의 애제자이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에드먼드 커시가 주최하는 프레젠테이션에 초대되어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향한다. 에드먼드 커시는 기술 혁신을 주도한 천재 과학자이자 대중 선동에 능한 사업가라는 점에서 스티브 잡스를 연상케 하는 인물이다. 


프레젠테이션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가운데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던 에드먼드 커시가 흉탄에 맞아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어떤 오해로 인해 로버트 랭던은 에드먼드 커시 살해와 스페인 왕세자비 후보 납치라는 누명을 쓰고 도주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도주하는 과정에서 랭던은 에드먼드 커시가 평소 종교에 대해 원망 어린 의문을 가지고 있었으며, 자신의 과학 실력과 자본력으로 종교계의 음모를 세상에 드러내고 인류를 새로운 경지로 견인하려는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댄 브라운은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전부터 종교와 과학의 팽팽한 긴장을 다룬 소설을 주로 써왔다. <오리진>에서는 종교와 과학의 갈등을 인류의 시원과 종말로 확장해 종교계와 과학계 사이의 오랜 논쟁 중 하나인 진화론과 인공 지능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에 대한 저자의 답은 비교적 간단하다. 인간은 '열역학 제2법칙', 즉 고립계의 엔트로피는 절대로 줄어들지 않는다는 원칙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인간은 필멸하는 존재이며 이는 종교가 막을 수 없고 과학이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나로서는 (이런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보다) 저자가 채택한 최신 과학 기술과 현대 미술, 가우디의 건축물 같은 '주변 장치'에 관심이 쏠렸다. 인공 지능과 우버 택시, 슈퍼컴퓨터와 무인 자동차가 등장하는 미스터리 소설이라니. 랭던의 입을 빌려 설명하는 현대 미술의 새로운 경향과 카사 밀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등 가우디가 남긴 기상천외한 건축물에 대한 이야기가 소설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고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독자의 집중력을 강하게 붙들어 맨다.



j****y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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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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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이전 작인 다빈치코드를 아주 재미있게 읽은 나로써는 다빈치코드를 지은 댄 브라운의 신작이 나온 것을 알고 바로 이 책을 주문했다. 이전 작인 다빈치코드처럼 이 책도 음모 종교 진실 등이 있었고 전작처럼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또다시 위기에 처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니 전작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했고 긴장감 넘쳤다. 읽으면서 역시 댄 브라운이구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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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이전 작인 다빈치코드를 아주 재미있게 읽은 나로써는 다빈치코드를 지은 댄 브라운의 신작이 나온 것을 알고 바로 이 책을 주문했다. 이전 작인 다빈치코드처럼 이 책도 음모 종교 진실 등이 있었고 전작처럼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또다시 위기에 처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니 전작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했고 긴장감 넘쳤다. 읽으면서 역시 댄 브라운이구나하면서 읽었던것같다. 다빈치코드도 읽으면서 내 기본지식에 없어 어려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 책에도 그런 부분이 약간 있었다.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 봤던 것 같다.
j******5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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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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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이후에 집어든 댄브라운의 소설 오리진.제목부터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것인가.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질문의 해답을 커시라는 랭던의 제자가 찾아낸다.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한 그의 발견이 인류에게 어떤 의미와 파장으로 다가올지,긴장되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만들었다.그리고 예상했던대로 커시가 살해당하고, 랭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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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이후에 집어든 댄브라운의 소설 오리진.

제목부터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것인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질문의 해답을 커시라는 랭던의 제자가 찾아낸다.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한 그의 발견이 인류에게 어떤 의미와 파장으로 다가올지,

긴장되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예상했던대로 커시가 살해당하고, 랭던과 커시의 친구였던 비달관장은

커시가 발견한 인류의 해답을 찾기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사실, 이 책의 구성은 이렇게 진행되겠지?라고 예상한대로 진행해 나가고 있었다.

보통의 추리소설이었다면 김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감과 몰입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무신론자인 내가 읽기에는 불편함은 없었지만,

종교인들이 보기에는 불편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기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v*****m 201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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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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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은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로>의 작가인 댄 브라운의 새로운 소설이다.종교, 과학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고 과거 <다빈치코드>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인 랭던도 그대로 등장하는최신 시리즈이다. <오리진>은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현재와는 전혀 다른 종교적 세계를 다룸으로써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탄생하게 될 AI신.인공지능이 탄생시킨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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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은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로>의 작가인 댄 브라운의 새로운 소설이다.

종교, 과학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고 과거 <다빈치코드>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인 랭던도 그대로 등장하는

최신 시리즈이다.

 <오리진>은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현재와는 전혀 다른 종교적 세계를 다룸으로써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탄생하게 될 AI신.

인공지능이 탄생시킨 새로운 형태의 결속이 종교를 대신할거라는 내용이다.

 <오리진>의 댄 브라운 작가는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창조의 질문보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운명에 대한 질문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거 같다. '종교적 도그마에 갇힌 인류의 시작과 끝, 존재의 기원과 운명에 대한 질문'을 깊이 있게 성찰해볼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합니다.


t**********4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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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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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기호들 단어들이 많이 나왔다.이 책은 우리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 한다.이 중간중간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한것이 아니지만,과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그리고 종교가 갖는 우리에게 많은 갈등들..언젠가 누군가가 신이 있어야 생명이 창조 되는 것인가?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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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기호들 단어들이 많이 나왔다.
이 책은 우리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 한다.
이 중간중간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한것이 아니지만,
과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그리고 종교가 갖는 우리에게 많은 갈등들..
언젠가 누군가가 신이 있어야 생명이 창조 되는 것인가?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날이
올것인가에 대해 나는 궁금해졌다 딱히 나는 종교는 없지만 그런날이 과연 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갖게 되었다.

g***5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