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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고 너무 슬프고 가슴이 미어졌어요. 주인공들이 겪었을 부조리와 슬픔, 외로움을 이렇게 미친 연출로 전달하다니 정말 명작입니다, 한번더 이북으로 결제해서 정주행하길 너무 잘한것같습니다 대여도 되니까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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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부터 종말의 시작으로 진입하네요. 그림체나 이런건 확실히 고전만화 느낌이 나는데, 메시지나 이런건 지금 봐도 세련된것 같아요. 나가이 고 선생님 작품 은근히 저도모르게 본게 많더군요. 오히려 요즘엔 나올수 없는 그 당시만의 날것의? 그 느낌.. 단순히 자극적인 내용이 아니라 은근히 철학적이면서.. 저는 이 분 스타일이 너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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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데빌맨> 05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중간에 있는 타임 트래블 에피소드는 나중에 추가된 걸로 아는데 재미없고 흐름 끊겨서 감상에 오히려 방해됨 ㅡㅡ 아스카 료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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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고 작가님의 만화 <데빌맨> 4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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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고 작가님의 데빌맨 4권 리뷰입니다. 데몬들과 인류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면서 성경에 다한 이야기가 더 깊게 나오네요. 아키라의 말대로 료가 너무 냉정하다 싶으면서도 저 상황에선 냉정해야지 싶기도 하고... 데몬과 인류의 싸움에서 결국 인류가 놀아나고 인간들 끼리 싸우게 됐는데 그 안에서 아키라가 어떻게 데빌맨들을 구해내고 데몬들과 싸워나가게 될지가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