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자의 주에서도 얘기가 나오는데 이책은 제목이 SAO, 소드아트 온라인인데, 처음 두권을 제외하면 건게일 온라인이라는 게임에 등장한 사총. 게임 속 캐릭터를 죽이면 실제에서도 유저가 죽는다는 공포스러운 |
|
소드 아트 온라인 6권입니다. 건 게일 온라인 편의 마지막입니다. 시논과 같이 행동하면서 사총과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 키리토인데요. 이게 사총이 총을 쏜 상대가 어떻게 죽게 되는지 그리고 그 범인과 시논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같은 것들이 다 밝혀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현실과 게임을 왔다갔다 하게됩니다. 그리고 어찌 생각해보면 이 모든 건 소드아트온라인이라는 게임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어째 사건 일으키는 애들이 다 소드아트온라인안에서도 나쁜짓을 하던 놈이란 말이죠. 어쨌든 이야기는 무사히 마무리가 되네요. |
|
소드 아트 온라인의 세번째 장인 GGO의 본격적인 내용이 전개되는 6권. 긴 연재 기간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는 것은 매번 신선하고 재미있는 전개로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 남발하는 양판소에 지쳤다면 과거 작품 중 인증된 띵작을 읽어 보는 것도 좋다! ------------------------------------------------------------------------------ “키리토. 네가 날 평생 지켜줘――!” 총과 강철의 VRMMO 《건 게일 온라인》에서 발생한 《사총》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GGO》에 로그인한 키리토. 언뜻 초 미소녀 캐릭터로 착각할 만한 아바타로 컨버트되는 소동을 빚으면서도, 스나이퍼 소녀 시논의 안내 덕에 모든 거너의 정점을 겨루는 PvP 토너먼트 《BoB》에 무사히 참전하는 데 성공한다. 키리토는 총이 지배하는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광검》을 구사해, 《BoB》에서 착실히 승리를 거둔다. 그 기발한 전투 스타일이 화제가 되어, 서서히 게임 내에서의 지명도도 올라간다. 그리고 《BoB》 결승. 수많은 강적이 들끓는 《배틀로열》에서 마침내 《사총》이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사총》의 정체는 무엇인가. 정말로 《가상세계》에서 《현실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인가……. 키리토는 홀로 《사총》에 맞선다!! 『팬텀 불릿』 편 완결!! |